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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적합성 문제로 고민상담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it업계쪽 국내 기술영업 중고신입으로 1년 반정도 되었습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영업이 저와 맞지 않아 이직 고민 상담을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현 직장으로 이직할때도 어학능력을 일부 인정받아 해외사업관련 업무 일부를 하는 것을 조건으로 이직을 한 것인데, 해외사업 관련하여 회사에서 더이상 이어가지 않고자 하는 것도 고민입니다. 지난 1년 넘게 저의 판단과 주변의 평가를 반영한 제 스스로의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대적 강점)) 사무,관리적 성과 (루틴한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 1/3 단축) 실적관리/보고서 작성 꼼꼼한 프로젝트 이력 관리(체계적인 기록) 한마디로 윗분들이 의사결정하시기 편하도록 자료를 가공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단점, 약점)) 내부영업은 잘 하나 외부영업역량이 약함 b2b 영업에서 필요한 고객관리역량 부족 외부고객 설득역량 부족 + 음주를 전혀 못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적인 차원에서 성과를 낸 부분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업부장님께서 저를 좋게 봐주신 부분이 있어서인지 제가 영업 직무로서 온전히 제 힘으로 실적을 낸 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인사시즌에 대리로 승진이 예정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사업부장님께서 저를 좋게 봐주시는 것은 신입으로서 게으르지 않은 태도, 적극적인 업무태도에 기인한 것이지 제가 정말 과장급 이상으로 일을 잘 해서 승진시켜주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제 강점을 살리지 못할 것 같아 타 직무 또는 유사 직무로의 변경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이직하는 것이 싫어 관련 강의도 듣고 있고 이직준비 모임 및 수업을 1월 말부터 준비할 예정입니다. 제가 판단하고 있는 것이 사회생활 선배님분들께서 보시기에 과연 맞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럴럴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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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안녕하세요 형들 맨날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있어서 글 올려! 현재 중견 운용사에서 재직중이고 지금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지 않아서 인센이 언제 나오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통상 1-2월에 나온거 같아! 게다가 사내 주변 사람들 또한 다들 최근 입사자라 물어볼 사람이 없지만, 인센 금액은 안내 받은 상황이야 근데 최근 원래부터 비금융권 업계에 가고 싶던 회사가 있는데, 최종합격해서 어제 오퍼레터까지 서명하고 송부한 상황이야 이제 슬슬 퇴사 통보하고 입사 날짜를 정해야하는데,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금액의 인센 때문에 고민인데, 이러한 상황이러면 형들이라면 어떻게 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 (받기로한 인센 못 받거나, 기타 불확실성 감수하더라도) 앞으로 일할 회사를 생각해서, ASAP 퇴사 통보 후 인수인계 착수 2. 이직할 회사에 사정 설명 후 양해를 구하고 입사 일정응 최대한 뒤로 미룬다 3. 기타 의견
부륵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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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미국 한국계 기업 오퍼
한국에서 중소기업 6년차 si 인뎅 어쩌다가 미국에 있는 한국 대기업 오퍼가 왓음 그런대 나는 영어 거의 무쓸모, 해당 내용을 면접에도 말햇으나 괜찬다고…. 위치는 대도시 아니고 깡시골 1. 이직하면 기존에는 내 솔루션만 구축하는 입장에서 이제는 제안서 쓰고 다양한 솔루션 파트너사들 일시키는 입장이 됨 pm역할 난 3년정도 지내다가 한국으로 복귀 하고싶은데 한국 복귀시 이직이 잘 될려나??? 2. 그리고 가는게 맞는걸까?… 오퍼레터에 이제 싸인만 하면 되는 단계인데 아직도 갈지 말지 고민이야 … 3. 늦은나이에 가서 잘적응 하려나 … 영어도 못하고 향수병 터질거 같은데
네뜨억엔지늬어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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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규모냐 직무냐
안녕하세요, 5년차 총무입니다. 현재 이직 노력중이며, 인사총무(인사가 메인)나 인사 로 직무전환을 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보니 인사 업무의 경험이 부족해 쉽지 않네요.. 스스로 세운 필터링 조건이 1. 회사규모 (기존 회사보다 크거나 최소 비슷) 2. 재무구조 였는데 이를 만족하면서 직무전환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이따금씩 원하는 직무로의 포지션 제안이 와서 보면 회사 규모가 작구.. 처음엔 회사규모가 작으면 그냥 걸렀는데 이제는 제가 눈을 조금 낮춰서 선택해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인사총무 필드에 계신 선배님들, 총무에서 인사(총무)로 직무전환을 하고자 하는 상황에서(실무를 배워야하는 입장) 재무구조만 튼튼하면 회사규모가 작아도 직무를 보고 들어가서 실무경험을 쌓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추후의 이직과 커리어를 위해서 규모도 역시 고려해야할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으렵다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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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소기업 연봉수준이 어떻게 될까요?
회사마다 업종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현 중소기업의 연봉수준이 어떠한지 의견들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재직중인 회사는 태양광 관련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재직기간은 4년이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재직기간은 회사에서 제가 상위10%인 정도로 인원 회전이 빠릅니다.) 인턴부터 시작하여 현 직위는 대리이고 한 파트를 맡고있는 파트장으로 있습니다. 정규직으로 들어온 첫 회사로 현 직장 이외의 자격증이나 경력은 전무합니다 다만 제가 재직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이유로 사업의 히스토리를 많이 알고있는탓에 맡은 업무 이외의 회사 업무의 많은 부분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메인업무는 아니지만 보조, 자문, 검토, 조사 등 업무비중이 큰것은 아니지만 신경쓰이는 정도) 입사 후 2년정도 전까지는 이리저리 불려 다니며 거의 매일 야근에 바쁜 시기에는 철야까지 했었지만 요즘은 사업집중기간인 2월 ~ 6월까지만 야근 및 철야가 있고 이후로 큰 이벤트가 없다면 칼퇴가 가능합니다. 업무는 페이퍼 작업이 90%이며 현장검사와 같이 특수한 경우 외부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5년차인 제가 사내 근속기간 순위권에 들어가는 것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업무강도는 높은 편입니다. 사업 매출규모는 저희 팀5~6명이 80~90억원 수준이며 회사 전체 매출의 9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 복지는 생일축하선물, 명절선물(현금,상품권X), 복지비 30만원/년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경우 연봉이 어느정도 수준일까요?
한글또는영문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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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서명후 채용검진 관련 궁금합니다.
삼성 계열사 오퍼레터 서명후에 채용검진 진행중인데요 큰 일 없으면 진행되는게 맞는건가요?? 채용 검진 결과 나오는데도 1~2주 걸릴것 같아서 퇴사 통보 일시를 언제로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IlIl1I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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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검사에서 떨어졌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서류합격하고 인성검사 봤는데, 불합격이랩니다. 그 회사가 생각하기에 해당 업무에 잘 안 맞는 스타일이라는거지 님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건 아닙니다라고 하던데 ㅎㅎㅎ 커리어 자체가 JD 나온 것에 잘 매칭이 되서 은근 기대했는데 떨어지니까 나라잃은마음이네요 ㅠㅠ 내가 그래도 경력이 있고 지금까지 잘 왔는데, 인정 못 받은것 같은 속쓰림? 뭔가 기분 전환이 필요한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하이볼전문블렌더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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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문의
안녕하세요! 식품 직군에 있는 5년차 직원입니다. 지원 직무구여..ㅜ 이번에 에너지사로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기존 세전 4.8+성과급80-120%ㅡ대기업 메인계열 인원 2-5만명 이직 5.2+성과급800%ㅡ대기업 중소계열 인원 500명 복지는 거의 동일. 기본급이 거의 동일해서 애매한데 이직하는 것이 맞는건가요..
iljijl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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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 나왔었는데 '각회사의 복지가 궁금해요'
우리회사는 월 25만원을 50쓰면 줘요 좋은 복지 인거 같아요 다른 회사는 어떤 복지가 있는지 급궁금 하네요
로랑머리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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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처한 현실에서 잘하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머지않아 한국나이로는 이제 40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참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과거) 간략히 제 히스토리를 말씀 드리자면, 어렸을 때부터 여러국가에서 거주하면서 자란 전형적인 TCK였습니다. 그래서 군생활을 했을 때 어려운 점도 많았구요, 하지만 다행히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전역하였습니다. 그 뒤로 미국에서 학사를 마치고 중동/유럽 등지에서 인턴생활을 하고, 중동에 소재한 외국계 기업에서 약 4년 정도 근무 후, 현재 와이프와 결혼하여 한국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무역회사 (중동/아프리카 사업) 및 외국계 기업 (중동 투자베이스 회사)에서 3년정도 근무 후, 와이프 출산 후, 와이프가 경력단절을 하게 할 수는 없었기에 (당시 제 급여의 약 2배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육아휴직을 한 후 퇴사를 하게 되어 한 2년 좀 넘게 쉬었습니다 (국내 MBA 병행). 경력단절이 된 이후, 재취업을 시도 (국내 대기업 혹은 상위클래스 외국계 기업 도전)하였으나 쉽지 않아 개인사업 을 시도하다가 재작년에 코로나가 터진 후, 해외투자처 그리고 해외고객 발굴이 불명확한 상황에서는 쉽지 않겠다고 판단되어 폐업을 하게 되었으며 과감히 제 친구(정확히는 3살 아래 동생, 그러나 어릴 때 부터 친구처럼 지냈음)가 대표로 되어있는 건설회사 (현 매출 약 30억)에서 차장급으로 이직을 하였으며 다닌지는 현재 거의 2년이 다되어 갑니다. (현재) 1. 저는 현 회사에서 경영지원 업무 (HR 포함), 국가지원사업 진행 그리고 재무/회계/IR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사실 R&D와 영업 업무를 제외하면 사실상 제가 다 연루되어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 건설업 특성상 해외사업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2. 작은 회사라 어차피 많은 급여를 줄수가 없기에 (일반적인 중소기업 급여테이블보다는 다소 낮은편임... 게다가 회사가 이익전환을 한적이 없기 때문에 이익잉여금에 대한 배당금을 받은 적이 전혀 없습니다.) 대표인 제 친구가 회사업무에 지장이 되지 않는 선에서 무슨 다른일이든 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부수입은 어느정도 되는 편입니다. 3. 통상적으로 제 친구 회사에서 하루에 6시간 정도 근무합니다. 어지간해서는 오후 4시 이전에는 퇴근합니다. 정말 일이 없을 때는 점심먹고 퇴근하는 경우도 제법있고 일이 많을때는 집에서 밤 늦게 혹은 새벽에 근무하는 경우도 있어 유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법인인감도장 찍는 거 제외하면 사실 재택근무 하면서 거의 대부분 커버가 가능합니다. 어쨌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그러한 유동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는 학교 다니고 있는 우리애를 등/하원을 시켜야 하기에 사무실에 있는 실제 시간은 더 적은 편입니다. 나머지는 Zoom이나 다른 업무 툴을 이용하면서 야간에 재택 근무를 합니다. 여기와서 제가 국가지원사업 3개를 따서 줬습니다. (NIPA, TIPA, 산자부 사업 등) 4. 아무래도 차장급인지라 업무에 대한 책임소재가 적은 편입니다만, 대표에게 많은 부분에 대해 통제를 받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이 주류인 작은 스타트업에서 제가 나이가 가장 많은 것이 사실이라 분명히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표와 코드는 비교적 잘 맞아 (물론 내색은 안하지만 불만도 꽤 있음) 트러블도 적은 편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 저보다 상위 클래스인 실장, 팀장급도 몇명 있기는 하나, 아무래도 제가 대표의 친구인데다 회사에 일부 지분이 있고 그리고 자금 업무를 제가 어쨌든 하고 있기에 저에게 함부로 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2년동안 업무를 무난하게 해오기도 하였구요. (걱정하고 있는 미래) 지금 제가 걱정되는 건 40이 다되어 가는 지금, 현 회사에서 확실한 포지션이 아닌 상태에서 제 전문분야인 해외마케팅을 손 놓은지도 꽤 되었는데다, 우리 대표가 정말 열심히 하고 있고, 어느정도 성과가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한번 잘못하면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회사이기에 불안하고 겁이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문제는 회사가 잘되도 문제입니다. 회사가 커지면 커지는대로 일반적인 조직화가 되어갈 것이고 그렇다면 좀 더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가장 큰 문제는 어쨌든 육아를 제가 해야하는 관계로 정상적인 9 to 6 패턴을 따르는데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것대로 걱정인 것입니다. 참고로 제 와이프는 지금은 금융공기업에서 부장 승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와이프에게 육아분담을 절대로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부모님께 육아를 전적으로 맡길 수도 없고, 게다가 아이가 좀 아파서 (장애진단 받음) 돈이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장애진단을 받은 아이를 두고 외국으로 재취업 한다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답답하기도 합니다. 여기계신 선/후배님들, 지금 제 상황에서 제가 잘 하고 있는 건지 혹은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판교붙박이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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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팁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도움이 필요하여 문의드립니다. 첫직장을 퇴사한 후 두번째 직장 4개월 재직중 좋은 기회가 있어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요 서류 전형시에는 두번째 직장은 경력이 짧아 첫직장만 넣고 면접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현재 재직중인 상태인데 면접 가서 현재 뭐하냐 또는 재직중이냐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때굴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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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조언….한국나이 30여자….
해외에서 학부 호텔경영 전공하고 졸업해서 바로 중국에서 2년 호텔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일하고 1년 한국에서 외국계 부동산 해외임대차 담당 했습니다…그리고 영국에서 부동산쪽으로 대학원 공부하려 했다가 갑자기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못하고 영국 삼전법인에서 디지털 마케팅쪽 pm및 분석, data analyst로 2년 일했네요.. 부모님이 한국에 들어오라고 하셔서 이제 오긴왔는데…취직을 어느쪽 산업으로 해야 이전 경력도 제일 인정받고 제가 좀 손해를 안볼까요? ㅠㅠ부탁드립니다…그리고 제 나이에 대기업에서 경력 신입으로 취직이 가능할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에고고민이구먼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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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B 스타트업 C Level 연봉+스톡
어느정도 받고 계신가요?
세요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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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감사선물 뭐가 좋을까요?
이번에 헤드헌터 통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게 첫이직을 하게된 사람입니다. 사실 헤드헌터분이 오퍼 안해주셨으면 지원 안하려고 했던 포지션이라 그분의 공이 큽니다 여러 의미에서 제 삶에 터닝포인트가 된 일이라서 헤드헌터분께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하는데 보통 어떻게 감사인사를 드리나요? 직접 찾아뵌다고 하면 괜찮을지요 작은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종류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사드리는 시기는 입사 전에 혹은 첫월급타고 인사를 드리는데 좋을까요 ———————————————- 많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 감사합니다. 부담없는 선물로 감사인사 드렸습니다. 이례적으로 점프업을 한 상황이라 굉장히 감사한 분이었습니다. 그분도 유독 보람을 느낀 건이었다고 하셨고요. 제가 준비를 열심히 한것도 맞지만 모든 운이 따라주었고 그분이 핵심역할을 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됐어도 당연히 제가 부족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하고요! 돈도 버시고 보람도 플러스알파로 느끼면 좋잖아요 댓주신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테테즈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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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하다로 촬영한 이력서 사진 어떤가요?
디자인 직무로 일하고있습니다. 요즘 이력서나 채용사이트 보면 시현하다와 같이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사진을 이력서 사진이나 채용공고 사진에 올려두더라구요. 이런 지원자들 혹시 어떻게 보이나요? 아무리 그래도 정석으로 촬영해야한다 vs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사진으로 해도 괜찮다
잼잼이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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