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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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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렇게 또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회계 업무를 3년 반정도 하다가 새로운 오퍼가 와서 가맹점 100개정도의 프렌차이즈 본사에서 운영팀장?을 맡아서 업무를 진행한지 반년정도 되었습니다. 회사는 매출액 50억정도에 인원은 계속 빠져나가 개발자 제외 5명입니다. 처음 저에게는 체계확립을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의사결정 권한을 부여해주지 않고 다른 퇴사자들의 일을 맡아 진행해서 현재는 기획, 운영, 마케팅, 경영지원, 간단한 디자인(미리캔버스로 포스터 배너 제작) 업무까지 두루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에서 2월에 연봉재협상이었으나, 보류하자며 유야무야 넘어갔고 그러던찰나에 다른 it 스타트업에서 경영지원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그 회사는 기획자 1명 개발자 6명 영업 2명으로 매출액 40억 규모라고 합니다. 제가 갈 경우 연봉은 지금보다 1000만원 인상해주고 노무사 회계사 연계 되어있다고 합니다. 일단 제안이 들어온 회사 인담자와 약속은 잡아두었습니다. 만나보고 판단해야겠지만 이런 스타트업이 처음이라 잘 몰라 선배님들께 여쭙게 되었습니다.
꿈먹이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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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주의) 5년차 마케팅 물경력 고민들어주실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중소 스타트업 위주로 다닌 29세 5년차 직장인입니다. 저는 계속 마케터 직군으로 일해왔는데, 5년차가 되고 되돌아보니 어느새 물경력이 되어있더라구요. 물경력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자신있게 말할만한 성과가 없다는 것과 포장으로 그럴싸하게 만든다고 해도 산업군 대비 회사 대비 유의미한 성과가 맞는가?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YES 라고 말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를 살펴보니, 환경적 문제는 주로 30인 이하의 작은 회사나 이제 막 시작하는 회사 (상품개발도 제대로 안된 정도로)에서 주로 일해왔는데, 웹사이트 기획부터 마케팅, CX까지 두루두루 브로드하게 경험해봤는데 들어오는 일을 그때그때 쳐내다 보니 깊이있게 한가지 툴이나 분야에 파고 든 경험이 없었습니다. 첫 회사에서만 고민을 들어줄 선배가 있었고, 1~2년차때 '잘 할 것 같은 싹수가 보인다'라는 피드백을 받긴 했어요. 하지만 이 때 저를 키워줄 수 있는 선배/사수/인프라가 있는 조직이 아닌 내가 회사를 키우고 이끌어야 하는 시작하는 조직에 갔다보니 거기서부터 어그러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셀프성장을 하기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그래야 하는 줄도 제대로 몰랐고, 의지도 없었던 것 같구요. 다행히 지금 있는 조직에서 직무 전환의 기회가 있어서 서비스 기획으로의 직무 전환을 고민중에 있는데, 또다시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들어요. (당장은 마케팅 경력이 아깝다는 생각은 크지 않습니다. 직무이동시 연차가 깎이며 연봉이 깎이는게 아쉬울 뿐) 직무 전환을 고민하면서 내가 잘하는 것, 재미있었던건 뭘까 고민해보니까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얻고 실험해보고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이더라구요. 테스트 과정이 맞건 틀리건 그 과정이 재미있고, 그로스 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실패속에서 서비스를 성장시키면 되니까요. 물론 이외에도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이나 협업하는 과정에서 얽힌 것 같은 실타래를 커뮤니케이션으로 잘 해결할 때 희열을 느낍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요) 이런 일은 서비스기획이나 그로스 해커(마케팅) 둘 다 겹치는 업무라고 봅니다. 서비스 기획쪽으로 전환을 한다면, 화면기획을 주로 한다는 뜻은 아니고 기획을 배경삼아 PO쪽으로 성장을 생각하고 있긴 해요. 이 쯤에서 고민되는게, 제가 하고 싶은 일이나 본질의 문제로 봤을때 그로스 해커나 PO가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연차를 깎고서라도 그로스 에이전시를 들어갔다가 그로스 해커쪽으로 빠지는게 나을지 혹은 인하우스로 들어가되 1~2년차 저연차로 지원을 하는게 나을지 아예 직무전환을 하는게 나을지 세 가지 방향성을 두고 고민중입니다. 답을 주실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만 답을 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에서라도 바로잡고 더 오래 갈 수 있는 길을 찾고 싶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다정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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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언제 해야 유리할까요?
얼마전 이직을 했는데, 내부적으로 1년 중 2번에 걸쳐 연봉 협상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구성원 입사일에 따라 나누어서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일반적인 경우 재직 후 1년이 지나서 연봉 협상이 가능한데, 저에게는 제가 원하면 내년 1월에 연봉 협상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시는군요. 다만 1년 기간이 채워지지 않아 연봉 협상에 불리할 수도 있다고, 제가 원하는 대로 선택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재직기간이 비교적 짧아 퍼포먼스가 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경우 약 9-10개월 재직 후 연봉협상을 조금 빠르게 하는게 저에게 좋을지 VS 입사 후 약 1년 3개월 후에 연봉 협상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monami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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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계열사(중소기업) vs 대기업 계열사(스타트업)
경력 6년차 영업직군 대리 중견기업 계열사(중소기업) 근무 연봉 3천 초반 인센은 정기적이지 않은데 작년 기준으로 계산하면 3천 중반 내외입니다. 현재 조직개편으로 팀이 해체되어서(직무변동없음) 리더급만 새로 뽑을 것 같은데요 팀원은 저 혼자입니다. 대기업 계열사에서 신사업 팀원을 꾸리는데 아는 분이 이직권유를 하셔서 고민중입니다. 직무는 기존 업무랑 비슷한데 워라밸은 없어보이고 먼저 이직하신 분 연봉 인상폭 계산하면 1천 안팎으로 오를 것 같아요 일은 여기나 저기나 둘다 많고 복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기존 있던데서 일하는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이직을 한 번도 하지 않아서 의견이 궁금합니다.
곰사랑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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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2번 연속탈락
팀에 변동이 생기고 품목이 다변화되어 경력 살려 이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시기에 차이는 있지만 첫 번째 회사 최종면접시 탈락하고 오늘 두번째 회사 최종면접 탈락 통보 받았습니다. 서류, 1차 면접때만 운이 따라주고 최종 때는 운이 잘 안따라주는지 두 번 모두 탈락하니 멘탈이 부서집니다. 어떤 부분을 고쳐야 최종 합격 가능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웅뎅이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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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입사후 7억 짜리 팀을 160억짜리로 키웠습니다
작년 올해 매출 1위 질질끄는 연봉협상에 부장진급 400만원 인상 제시네요 5000에 쇼부치시고 성과급으로 받아가라고하시고 문제는 얼마하면 얼마준다가 전혀없어요 일이 손에 안잡혀 몰래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나라장터 조달업무 학교영업 입찰등등 하고 있습니다 2020년 2021년 2022년 실적입니다 너무 많은 관심들주셔서 3년간 ERP 실적자료는 삭제했습니다.
parksubi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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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질문이 하나 있어요. 현재 6년차(?) 재직중입니다. 현직장 : 대기업 / 계약연봉 :0.5억이상(영끌 0.7 이상) / 인정 받는 회사 이직 : 합작법인 미국회사(미상장) / 셋업 맴버 / 대기업은 아님 / 연봉 : 0.78-0.81 사이 / 집 미지원 / 미국에서 근무 고민이네요 여러분 이라면…?
kkkgo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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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 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02) - '고집쟁이 대표님을 설득한 여우같은 기획자'
기업의 경영전략과 경영마케팅을 하나로 봐야 한다고 하며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경영의 전략은 ‘우리 회사의 상품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우리의 스토리입니다.’ 경영의 마케팅은 ‘ 상품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알려야 하고, 소비자가 알게 됐으면 우리의 스토리를 사게 해야 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업들이 매년 9월과 10월이면, 하는 일이 있습니다. 다음 연도를 위한 매출 목표와 전략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것이지요. 목표를 잡을 땐 지난 실적을 기준으로 ‘ 내년엔 이렇게 해서 이 목표를 하겠습니다.’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그 목표를 하기 위한 실제 진행 사항에 대한 디테일은 어떻습니까? 우리 회사의 상품, 제품, 서비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뭔가를 하겠다고 하는데, ‘무엇’으로, ‘어떻게’ 해서 하겠다고 하는데… 그 ‘무엇’과 ‘어떻게’ 라는 것에는 우리회사의 스토리가 담겨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스토리엔 ‘무엇’과 ‘어떻게’ 에 담겨 있어야 하는 전략과 마케팅의 기본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출시에 맞춰, TFT 갖추고, 시장 환경을 분석하고, 경쟁사 대비도 하고, 시제품을 비롯한 테스트 준비에 열을 올립니다. 그러면서 홍보마케팅 잘 하는 대행사를 선정하고 신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이게 우리가 할려고 하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홍보마케팅 전문가인 당신은 우리가 뭘 어떻게, 무엇을 하면 되는지 이야기 해 주세요’ 라고 합니다. 이후 과정은 말하지 않아도 아실 겁니다. 제가 어제 올린 인사이트 중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 차세대 전략과 비전, 선택과 집중에 치우친 나머지 공든 탑을 한 순간에 무너트리는 결과를 가져 옵니다. CEO, 대표님들께서 놓치신 것은, 바로 ‘ 우리 회사의 스토리’ 입니다. 스토리는 우리 회사의 이름입니다. 대표님의 얼굴이 아니라, 이름이 아니라 그 기업이 어떤 상품, 제품, 서비스를 담고 있는 이름입니다. “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자신’입니다. 그런데, ‘전문가가 보는 내 모습 어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방법을 알려 주면, 생각해 보고 결정할게요’ 합니다. 경영전략에서, 경영마케팅에서, 저는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게 하지 말고, 내 눈으로 본 것에 대한 것을 공유하고, 새로운 생각에 대한 이미지를 현실처럼 느끼게 해야 한다.’ 입니다. 이것은 제가 방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알게된 제 방법과 노하우 이며, 소위 잘나가는 PD들이 대박치는 방송을 만들어낸 결과의 요소입니다.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야 하는 다큐멘터리 연출하거나 라이브 커머셜 방송을 하면서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서 하나로 겹쳐지게 되는 키워드와 키포인트를 연결해 이미지메이킹 하는 것이 인기를 얻고, 대박을 만드는 미디어 마케팅을 잘하게 된 방법과 노하우입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 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을 요약한다면 이렇습니다. ‘기획자’는 사람의 마음, 심리를 한 수 앞으로 보는 게 아니라 열 수 앞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열 수는 사람들이 우리의 상품, 제품 서비스를 처음 보게 되었을 때, 두세 번 보게 되었을 때, 이제 자주 보게 되었을 때 사람들의 심리 반응이 행동으로 변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런 과정에 대한 설계를 통해 기획하고 연출하는 미디어 마케팅을 하는 마케터, 마케팅기획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기업이 딱 손가락 다섯개 만큼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케팅 전문 기획사는 날이 갈수록 우후죽순처럼 날립하고 있습니다. 그럼, ‘결정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요? 결정자는 주변에서 들은 의견을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고, 정리하고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결정자의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는 것 같고, 그래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어떨까 합니다. 실제로,제가 결정자의 다양한 미디어 마케팅의 대한 요구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었던 현장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 기업의 대표님 말씀은, ‘기업 브랜드도 좀 강조 되어야 할 것 같고, 기술력도 들어가야 할 것 같고, 디자인도 이야기를 하면 좋겠고, 해외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를 하려고 하고 있고…’ 저는 제 앞에 있는 발표 자료를 출력한 종이 뒷면에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하나씩 받아 적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께 양해를 구하고, 대표님의 요청 사항이 적힌 종이 한 장을 동그란 공처럼 말아서 ‘대표님 제가 이 종이공을 던질테니 받아 주세요. 그리고 종이를 펼쳐서 읽어 주세요.’ 하고 하나를 던졌습니다. 대표님은 잘 받으셨고, 읽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종이 공을 두 개를 던질테니 받아 주세요. 그리고 읽어 주세요’ 하고 두 개를 던졌습니다. 대표님은 팔을 벌리면서 하나는 쉽게 잡고, 하나는 가까스로 잡았습니다. 대표님이 각각의 내용을 읽은 후 다시 종이공 세 개를 만들어 던지면서 잡아서 읽어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대표님은 3개의 종이공 중 하나만 가까스로 잡았습니다. 저는 그순간 대표님께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종이공이 하나이거나 두 개일 때 받을 수도 있지만, 그 이상일 때 대표님께서도 어느 것을 잡을 것인가 망설이다 하나만 잡으실 수 있었습니다. 제가 미디어 마케팅을 기획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 좋은 정보를 담을 수 없습니다. 기업과 제품이거나 제품과 소비자를 연결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만약에 제가 말씀 드린 것이 맘에 들지 않으시면 다른 미디어 마케팅 전문가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고 미팅을 마무리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때, 그 대표님이 화를 내시며 다른 마케터를 찾으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대표님께서는 잠시 생각을 하셨는지 회사 입구를 벗어나는 저에게 연락을 해 다시 들어오라고 하셨던 미디어 마케팅 회의중에 있었던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 마케팅을 제대로 설계해야 하는 이유이면서, 기업의 상품, 제품, 서비스를 제대로 하기 위한 ‘기획자’가 가져야 하는 열 수를 볼 수 있는 통찰력과 기업의 스토리에 담기는 기업의 이름을 통해 경영전략과 마케팅에 대한 현명한 ‘결정자’가 되기 위한 끝이 없는 경영의 전략과 경영 마케팅의 전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 과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 세 번째 이야기로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여러분과 리멤버 분들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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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맞는건지
제가 가게 매니저입니다. (29살) 일12시간 (12-24)근무에 주6일 일하는데 월급 500달라고 하면 문제가 있을까요??????? 정말 업계가 어떤가 해서요. 제가 일하는데 정당한 금액을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냉정하게 판단 부탁드려요. 경력은 매니저 2-4년차 입니다. 업무는 가게전반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냉정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욕을 먹어도 배워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싶습니다.
말은무겁게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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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보 전무한 회사에 이직?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올려봅니다. 내용이 두서 없이 난잡하지만 꼭 끝까지 읽어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얼마전 회사 정보가 전무한 곳(신생X)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가도 될까요?!;;;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그동안 제가 너무 이상한 곳만 가다 보니 이직률이 높았고, 정말 제대로 된 곳에 이직하는게 바람입니다. 헌데, 이번에 면접 본 회사는 그동안 받았던 연봉 중 가장 높은 액수를, 또 대기업 업무를 받아서 한다는게 가장 메리트가 있어서 좋은 점은 있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 또 이상한 곳이면 어떻하나 걱정되요! 채용공고에 회사에 대한 정보는 연혁만 대략 적혀있고 복지, 회사 업무 및 포트폴리오 등 상세히 알 수 있는게 없었어요. 코로나 때문은 아닌데 먼저 화상면접을 제의 하셔서 보게 되었고, 면접 전 회사 업무에 대해 파악할 수 있도록 포폴을 요청드렸습니다. 근데 화상 면접 때 대기업 제품 프로모션용 랜딩페이지 작업 두 개 보여주시더라구요. 이런 업무를 하게 될거라고.. 대기업에 제 면접 후기와 연봉수준 등에 대해 의견 조율 후 2차 면접을 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하루 반 지나고 합격했다고 다음달 부터 나오라합니다..;; 면접 때 당연 회사에 대해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부족해서, 판단이 제대로 서지 않아, 회사 분위기도 볼겸 2차 면접을 제인드렸어요. 면접은 보러와도 된다, 다만 입주할 곳이 현재 근무지와 달라서 지금와도 그 분위기가 아닐거라고,, (이사를 염두해 둔다는 말인가.. 면접 때도 메일에도 전혀 언지가 없었는데..) 야근 시 시대 교통비 지원은 되나 이 부분은 아직 따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신생기업이 아닌데,, 그런 시스템이 아직도 정해진거 없이 진행된다고..;;) 모든게 애매해요. 다시 면접보러 가도 제대로 파악이나 하고 올 수 있을지.. 또 금방 그만두고 오는건 아닌지... 정보 수집이 어려운 회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떤 질문을 해야할까요?! 어떤 부분을 파악하고 와야할까요?! 도와주세요~~
haidy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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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이런 경우 있나요
최종 면접 합격 후 오퍼레터 보내겠단 날짜에 오지않았고 약 5일이 지나서 전화가 왔는데 대표이사가 면담 해보고싶다 해서 3차면접? 이 잡혔는데 이런 경우도 종종 있는건가요?
금융꿈나무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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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일까요 아니면 남아야될까요
저는 작년에 주말에도 쉬지않고 회사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소처럼 일하고 처음하는 사업 성공도 시켜서 잘 납품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봉 협상시 많이 받을거라 예상도 했고요 또한 승진도 했고 고가도 S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기대를 가졌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얼마 못올려준다고 합니다 사인안할려고 하니 무조건하라고 합니다 정말 사인하고 다녀야 될까요 아니면 이직을 고민해야할까요 우째할까요
생산기술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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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질문입니다
사측에서 제안한 연봉 협상률이.. 물가 인상률 보다 낮습니다.. 다들 그러신가요? 이직을 준비해야겠죠…?
뚜루두두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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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과 입사일
마지막 근무일 5일 사직서 퇴사일 6일 다음회사 입사일 6일 4대 보험이나 겸업문제 없겠죠?
saasjk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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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01) - '해 보고나서 할 수 있는 것' 편
지난주에 리멤버 인사이트 담당해 주시는 매니저님의 문자를 보니 이제 곧 1기 인플루언서의 기간이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기업의 경영 전략과 비즈니스를 위한 마케팅 미디어 전술에 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경영 전략과 마케팅을 각각 분리하여 인사이트를 서술하려고 하다 보니 디테일과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점을 토대로, 앞으로 디테일과 환경요인을 분석했던 시뮬레이션까지 함께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기업의 경영 전략과 경영 마케팅을 하나로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경영의 전략은 ‘우리 회사의 상품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우리의 스토리를 알게 하는 것 입니다.’ 경영의 마케팅은 ‘ 상품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기업은 알려야 하고, 소비자가 우리의 이야기를 알게 됐으면 우리의 스토리를 사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다수의 기업 CEO, 대표님들께서는 이런 생각을 하십니다. ‘ 앞으로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는 차세대 전략과 비전을 향해 우리의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합니다.’ 라고 하신다는 겁니다. 그 말도 맞습니다. 그러나 차세대 전략과 비전, 선택과 집중에 치우친 나머지 공든 탑을 한순간에 무너트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CEO, 대표님들께서 놓치신 것은, 바로 ‘ 우리 회사의 스토리’ 입니다. ‘스토리’는 우리 회사의 ‘이름’입니다. 대표님의 얼굴이 아니라, 이름이 아니라 ‘그 기업이 어떤 상품, 제품, 서비스를 담고 있는 이름인 것 입니다.’ 여기에, 마케팅팀, 영업팀, 홍보팀이 팀워크가 아닌 각개전투를 하고 있다는 것을 CEO, 대표님들께서는 그걸 아시면서도 망설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마케팅팀은 상품, 제품, 서비스를 성공시키기 위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하여 각 부서에 내용을 공유하고 이슈를 만들면 되는 것으로 일이 끝나지 않습니다. 분석한 데이터, 수립한 전략을 시뮬레이션했다면 그 결과를 구체화 시키는 디자인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걸 하지 않고, 이건 영업팀, 저건 홍보팀이라고 하면서 업무 분담을 해 버립니다. 영업팀은 상품, 제품, 서비스에 대한 현장의 정보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의 정보만 가지고 있지 그걸 활용할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줄 모릅니다. 잘 되면 내가 잘해서, 안 되면 유관부서에서 협조를 안 해 줘서라는 보호막을 쳐 버리고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영업 경력 몇 년 차인 내가 해 봐서 아는데~’ 라고 팔짱만 끼고 있습니다. 홍보팀은 ‘일이 많아서, 이것저것 하기 힘드니 사업비 배분을 해 드릴 테니 영업팀에서, 마케팅팀에서 알아서 하시고 품의서와 결과 보고 해 주세요’라고 합니다. 사내외 언론 관리도 하고, 회사 행사 관련 이슈를 챙겨야 하고 할 일이 많지만, 홍보팀은 마케팅팀에게도, 영업팀에게도 경영전략의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해 주고, 그 가이드라인에 따라 언론과 미디어 플레이를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걸 시의적절하게 하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씀드린 현실을 바꿔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가 있을까요? 저는 성공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 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융통성 있는 기획자’와 ‘현명한 결정자’가 먼저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임원은,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모든 게 잘 돼’라고 합니다. 그 밑의 직원은, ‘현장에서는 이게 아닌데’라고 생각하면서도, 위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고, 몸을 숨깁니다. 그래서, 저는 ‘융통성 있는 기획자’와 ‘현명한 결정자’가 먼저 존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내일은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 두 번째 이야기로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여러분과 리멤버 분들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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