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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조건.
안녕하세요. 직장인 7년차입니다. 30대 중반의 나이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무난 평탄한 조직에서 약 7년을 근무했고. 연봉과 인사 업무로의 복귀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평택의 한 제조기업에 면접 합격 소식과 함께 채용 검진과 인적성 검사 등 일부 절차가 남아있습니다만. 헤드헌터의 얘기로는 확정이나 다를바 없다하네요. 사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조용히 지낸다면 롱런을 할 수 있는 곳이 현재 기업입니다만. 스스로가 정체되어있고 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네요ㅠ 풀 조직과 해외 법인도 있어 인사 쪽으로 경험치를 쌓기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면접시 굉장히 수직적인 제조업의 분위기를 잊을 수가 없네요. 현재 조직은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로컬 기업으로 오퍼레이팅 업무가 많다보니 추후 제가 인사 쪽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30대 중반이란 적지 않은 나이에. 크게는 40대의 미래를 고려해보려하지만 현실적으론 그림이 그려지지가 않네요. 현재: 서울 소재 / 도소매업(럭셔리 브랜드) / 600명 조직 / 중견 / 과장 1년차 / 연봉 4천 중반 / 6년 인사. 이후 (타의적) 팀 이동 후 6개월여 기획팀 업무 수행(사업 관리. 매장 건물 매입~인테리어 등 총무성 업무) 이직 진행 중인 곳: 평택 소재 / 중장비 부품 제조업 / 200명 조직 / 중견 / 대리 말? / 연봉 5천 중반 예상 / 인사노무 업무 예상 (신입이 4천 정도 된다네요.) 이직하기 좋은 조건인가요.
낭만중독자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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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다고 경력이 쌓이지 않는다
취업을 성공하여 입사하는 순간! 운동선수로 치면 '프로'의 무대에서 경기하게 됩니다. 이제 돈 받고 Play하는 '프로'가 된 것이죠. (창업하는 순간도 마찬가지죠 ^^) 그런데, 1~2년차 신입과 10년차, 20년차 직장인이 역량에서~ 능력에서~ 업무스킬에서~ 10배, 20배 차이가 날까요? 제 소견은 '아니오' 입니다. "시간이 흐른다고 경력이 쌓이지 않는다" 이 글에서 '경력'이란 능력/ Performance 등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3년차, 5년차, 10년차가 되어도 업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과 경험치, 능력이 차곡차곡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저는 스마트한 타입이 아니라, 남들보다 시간도 배로 들고 깨닫음도 늦는 편이지만 하루하루 조금이나마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마음에. 작은 정보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1) 회사생활에서 얻는 inspiration, Small Talk, Small Insight 2) 좋은 책 이야기 (비즈니스 도서 북리뷰) 3) 경영/전략에 있어 제가 보는 트렌드 3가지 중심으로 경력보다 +10년 능력치를 다 함께 업그레이 되어요~ * 다음에 올릴 예상 소재 글 (직딩생활 Inspirational words) - "대강 철저히 해라. 대충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영 | 멀티캠퍼스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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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OCIO 커리어패스가 어떨까요..
OCIO시장 계속 커지고 있는데, 이젠 증권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같더라고요 운용팀 제안받았는데.. 커리어패스가 어떨까요..?
백스쾃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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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지각, 합불통보 이유없이 지연되는 회사
서류합격하고 1차면접 일자를 전달받고 안내받은대로 정시에 화상면접에 참석했는데요. 면접관이 다 안왔더라고요. 임원급이었는데 3명이 늦게 합류하고 한 15분정도 늦게 시작했어요. 화상면접에서 면접자가 면접관을 기다리고 있으려니 뻘쭘하더라고요. 이렇게 시간을 어기는게 당연한 문화인가 싶었고, 뭐 이런 회사가 다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면접분위기는 상당한 압박이었고 끝나고 떨어진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면접끝날때 인사담당자가 안내하기로는 1주일이내로 결과가 나올거라고 했어요. 그런데 1주가 지나도 2주가 지나도 불합격통보가 안오다가 정확히 3주가 됐는데 합격했으니 2차면접 참석하라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지연되면 지연된다는 연락이라도 해주는게 정상인거 같은데요. 나름 대기업 SI회사인데 면접시간 지연, 합불통보도 지연되는 문화. 이런 회사 괜찮은 걸까요? 인사팀이 일을 못하는건지, 기업문화가 답이 없다는걸 보여주는건지.. 이런 회사는 합격하더라도 안가는게 좋겠죠?
동동둥둥이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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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나를 바꿀 수 있을까?
"권력은 부패하고 절대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 - 존 에머리치 에드워드 달버그 액튼 - 권력을 잡는 사람이 부패할까? 부패한 사람이 권력을 잡을까? 조직생활을 하고 상위로 올라가다보면 격어보는 것이 바로 "권력"인다. 잘 쓰면 약이요 잘못쓰면 독이된다는 권력 독이되는 요소는 무엇일까? - 마키아벨리즘(무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 나르시시즘(지나친 자기애) - 사이코패스 이러한 것들이 비 이성적 요소의 개입에서 비롯되는건 아닌가? 혈연, 지연, 학연 등의 우선주의에 의해서...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스스로 긍정적인 면만 보려는 경향이 있다. 겸손해 지는것이 가장 우선적인 행동일것이다. 권력을 잡으면 주변이 안보이고 상대를 아래로보며 결정하는데 크나큰 장애가 나올 수 밖에 없다. 냉정해야하고 객관적이어야 하며 타인에 대한 존중이 이상적인 자아를 형성하는 것일 것이다. [권력의 법칙] 책속에는 1. 감정통제 능력 2. 목숨걸고 평판을 지켜라. 3. 무슨수를 쓰던 관심을 끌어라. 4. 상대보다 멍청해 보여라. 5. 신앙심을 이용해서 추종자를 만들어라. 6. 주인보다 빛나지 마라. 7. 적은 완전히 박살내라. 8. 중립을 지켜라. 9. 친구를 멀리하고 적을 이용하라. 10. 일은 남이하고 공은 내가 가져라. 11. 싸워서 질 바에는 항복하라. 12. 열심히 일하지 마라. 13. 평판이 낮은 적은 무시하라. 항목마다 의미가 있지만 섬뜩한 느낌이 든다.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능력(?)있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까? 궁금해진다.
최병철 | 지엔씨에너지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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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정보 구합니다 (자산평가사 신입)
자산평가사에서 1년정도 일했는데 보통 이직 어디로 많이 하시나요 운용사나 증권사 미들이나 은행쪽으로 가시는분 몇분 봤습니다 ㅠ
x3x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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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출장 중 이직면접.. 뭐라고 핑계를 대야할까요ㅠ
12월에 이직을 했는데 더 좋은 회사에 기회가 생겨서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신규입사자 교육 일정 중에 면접이 잡힌건데요 교육을 본사에서 하는지라 출장을 갑니다. 다행히 면접도 서울 본사도 서울이라 위치는 좋습니다만 문제는 교육 중에 무슨 핑계로 면접을 보러갈지입니다. 대선 다음날 오후 면접인데.... 대선날 외출했다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야할지..... 비슷한 상황 극복해보신 분 계실까요?
개로운해사원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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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에서 기본급과 성과급의 비율
이번에 후배가 연봉협상을 하면서 첫월급을 받았는데 기존에는 기본급+식대 10만원 이렇게였는데 기본급+성과급+식대 10만원 이렇게바꼈다고해요. 그런데 그 비율이 만약 연봉 4000이면 기본급 2000+성과급2000 이런식으로 거의 반반 비율이라는데 이거 문제 없는건가요? 나중에 퇴직할때 퇴직금은 기본급으로 계산되서 적게 받을 것 같은데 거기 대표님은 문제없다, 세무사랑 얘기된 내용이다 라는데 제 후배는 저런 비율로 계산될거다 얘기들은게 없데요ㅠㅠ 어떤 꼼수를 쓰기 위함인건지 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jeniffer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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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에 회사명을 쓰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피플앤잡이나 기타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헤드헌터들이 JD만 올려두고 어느 회사인지는 안적는 경우가 꽤 있던데, 대체 이유가 뭘까요?
삠삠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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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이직하는 것보다 한 회사에 오래있는 것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중견 이상정도의 큰 회사에서 오래 (최소 3년이상) 근무하셨던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주니어로서 드는 생각은 좀 큰 기업은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되게 한정적이고, 페이퍼웍이 많은 점이 좀 답답할 것 같고, 같은 회사를 3년 이상 다니면 뭔가 연봉적인 부분에서도 이직하는 것보다 아쉬움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큰 회사에서 오래 다니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스타트업에서 재직한 경험이 있다보니, 보다 많은 롤과 권한이 있고 빠른 시간에 여러 업무들을 직접 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 것 같은데, 아직 규모가 큰 기업에서는(중견 이상의 시스템이 잡혀있고, 체계가 매우 촘촘하게 짜여있눈) 업무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monami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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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유혹의 기술, 생각나게 하고, 생각을 바꾸게 하는 것
어제 ‘마케팅’은 ‘유혹의 기술’ 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의 생각은 ‘유혹’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어떻게 해서 보게 하고, 보여 줄 것인가를 고민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는, 시각, 청각, 후가, 미각, 촉각을 자극하는 광고마케팅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 두 번째는 이미 정답은 정해져 있는데, 그걸 확인받고 싶어하는 심리를 활용한 사례입니다. 건강식품, 가전제품, 패션제품군에서 이미 사용이 되고 있는 심리 활용사례입니다. 건강식품에서는 ‘한달에 몇 킬로그램이 빠진다’ 라고 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도움을 받는 것처럼 가전제품에서는 ‘옆집에서 새로나온 가전제품을 쓰는데, 우리집에 없네..’ 라고 말하지만, 그 숨겨진 속 뜻은 ‘너만 없어’ 라는.. 패션제품에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난 내스타일이다’ 하고 말 하지만, 유니폼처럼 입지 말라는 의미가 숨겨진 패션의류 광고… ‘유혹’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어떻게 해서 보게 하고, 보여 줄 것인가를 연출하는 예시입니다 이렇게, 이미 답을 정해 놓았으면서, 마치 정답은 없다. ‘당신이 새로운 답을 만들어 주세요.’ 라고 친절하게 강요 아닌 강요를 하는 이미지 각인 마케팅 심리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쓴 글 마무리에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와 ‘감사합니다’ 이유는 뭘까요? 텔레비전에서 언제가부터 ‘고맙습니다’ 라고 방송 출연자들이 마무리 인사를 합니다. 어제 쓴 글을 보신 분이라면, 검색을 하거나,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가시는 분도 있었을 겁니다. 먼저, 제가 어제 글 마무리에 질문을 한 이유가 있습니다. 한 분이라도 제 글을 읽었다고 가정했을 때, 그 분을 어떻게 내일도 제가 쓴 글을 읽게 할까? 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번 보고 지나가지만, 다음엔 그 걸 꼭 사게 만들기 위한 이미지 메이킹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말에 ‘자꾸 보면 정이 든다’는 말이 있지요 마케팅도 같은 심리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인 겁니다. ‘고맙습니다’ 와 ‘감사합니다’의 의미입니다. 국립국어원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감사하다'나 '고맙다'는 모두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는 표준어에 해당하며, 그 의미 또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고맙다'는 고유어인 반면 '감사하다'는 한자어라는 점에서 국립 국어원에서는 되도록 고유어인 '고맙다'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고, 이 점에서 공공기관이나 언론에서는 '고맙다'를 주로 사용한다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한편 한자어를 고유어보다 좀 더 격식 있는 표현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으나, '고맙다'와 '감사하다'의 의미상 둘 중 어느 것이 더 높임말에 해당하는지는 가리기 어렵습니다. 라고 하고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말이 더욱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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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품 사용자들의 메타버스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요즘 핫하디 핫한 메타버스 관련해서 이런 서비스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적어 봅니다. 다름 아니고 같은 제품을 쓰는 사람들의 메타버스 커뮤니티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상공간에서 만나 같이 제품에 대해 공유하고 사용 방법이나 이용팁, 사용상의 고충을 나눌수있는 "메타버스" 커뮤니티가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인터넷 카페나, 게시판, 유튜브 등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에는 한계가 많아서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은 메타버스에서 구현되는 것이 적합해 보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혹시 메타버스로 구현하면 좋을 것 같은 서비스는 어떤 게 있을까요? 구글이 인터넷을, 페이스북이 모바일에 불을 지폈듯이, 킬러애플리케이션이 혁신을 앞당기게 마련인데요. 메타버스 시대를 앞당기는 킬러애플리케이션은 과연 무엇이 될까요? *즈라이브를 하나 장만했는데 사용이 영 서투른 차에 메타버스 사용자 커뮤니티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 의견을 써 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글이 잠시의 즐거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BEXKjeT83nb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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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리스크관리팀
유안타증권 리스크관리팀 어떤가요? 주변 지인들이 반대하는 경향이 있던데.. 현직자가 계신다면 알려주실수 있나요?
익명7007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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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공이나 비영리가 큰 메리트를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협회에서 4년 정도 근무하고, 이직해서 공직유관단체에 있습니다 요즘 들어 연봉이나 복지를 보면 고민이 많아집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이 제일 내 뒷목을 잡는 요인 중 하나인데, 현재 연봉으로 대출을 받는 건 한계가 너무 명확하네요. 그리고 비슷한 공공기관 등으로 가보려고 하면 수도권 밖에 있어서 포기해야할게 많아지고 ㅜ 뭔가 안정성으로는 커버될 수 없는 것들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그래서 이 공공 분야를 벗어나야 하나 고민하고 있고, 또 실제로 민간 쪽도 지원해보고 있고요. 경쟁사회라는 걸 모르는 걸 아니지만, 타이밍에 맞춰서 경력관리가 안되면 답 안나오겠다 하는 고민도 생기네요. 아무튼 그래서 예전만큼의 안정성이 보장이 되는지가 의문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케 생각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오렌지5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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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3,6,9 년차의 일태기를 버티지 못하겠습니다ㅠ 텃세로 고통받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서요 다들 어떤 방법으로 이직하시나요?!
댤댤뀨리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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