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획팀에서 홀로 1년정도 근무했습니다. 물론 상무님이 계셔서 버텼지만 힘들더라고요. 올초에 새로운 부장님이 들어오신 후 몸도 안좋아져서 부장님 입사하시고 3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인수인계 진행했고 제 파일 다 넘겼고 진행 중 사업은 상무님이 아시던 사업이라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애초에 진행중이던 사업이 새로 리뉴얼 될거라 제가 했던게 뭔지만 대략적으로 알면 됐거든요. 자료도 있고, 상무님이 내용을 다 아시고.. 근데 플젝 상 제가 퇴사하고 바로 빠지는게 그래서 거래처에는 제가 4월까지 근무로되어있습니다.(저는 3월말퇴사인데 플젝 재계약이 3월중순이여서 저를 빼기가 그렇다면서 회사에서 그냥 이름만 넣는거고 5월에는 퇴사로 말할거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퇴사하고 자꾸 주에 1~2번 연락이옵니다..(퇴사한지 3주차입니다.) 처음 한 두번은 자료가 안보여서 연락했다~ 예전문서가 왜 이렇게 작성되었냐 하고 연락주셔서 말씀드렸습니다. 귀찮기도 하지만 그래도 남편이 회사에 남아도 있고하니.. 그냥 좋게좋게하자였죠. 그런데 그 뒤에는 B프로젝트에 대한 내용 아는게 있는지, A프로젝트 담당이 통화하길원하는데 가능한지 이런걸로 물어보십니다. 처음엔 다니는 회사에 눈치보인다(현재는 쉬는중입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 ㅎㅎㅎ 이거만 물어보고 다음엔 안하도록 할게요~ '이러면서 어물쩡.. 다시 연락와서는 그냥 문자 카톡 전화 다 씹으니 남편에게 메신저로 연락와서 저랑 연락되는지 물어보면서 연락좀하라고 전달 하네요.... 후.... 제가 회사를 그만둔건지 아닌건지...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왜 자꾸 연락하시냐 하지말아라 하고 질러야할까요? 아님 그냥 씹을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이직/커리어
퇴사 후 업무연락.. 어떻게 할까요?
22년 04월 12일 | 조회수 4,164
a
aipl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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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대를반대
22년 04월 15일
파트타임 처리해달라고 하세요.
비용처리 해달라고 하면 전화 안하는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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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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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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