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73,74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창업에서 중소기업이직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30대가 된 무역, 온라인영업 판매로 4년간 창업을 했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일과 직원을 줄이며 살고 있습니다. 몸이 안 좋은 이유는 제가 모든일을 책임져야하고 혼자하는 경향이 있어서 (직원이 있어도) 다 하려는 습관과 스트레스로 몸이 크게 안좋아져서 치료중입니다. 매출은 5억정도 했습니다.. 저희 거래처 사장님이 제조업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요새 온라인이 유행이니 온라인쪽을 넓히고 싶다고 같이 일하자고 얘기해주셨습니다. 연봉은 3200 + a(인센티브) +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사업 터치 안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직장은 매출 40억대 제조업이고 직원은 18명 있습니다. 작은 중소기업이라 제 업무도 같이 하게 편리를 봐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장점 1. 조직문화 배울수있음 2. 더 큰 회사에서 실무 배울수있음 3. 회사의 조직으로 돈 스트레스 안받음 4. 두배로 벌수있음(현재 사업은 건바이건이라 현재 하고 잇는 것만 진행하고 있음) 단점 1. 같이 일을 할수있을지 고민 2. 건강 악화 올수있음 3. 사실 사업에만 집중해도 이 월급 더 벌수있음 이정도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예스는옳다
22년 02월 25일
조회수
359
좋아요
1
댓글
1
안전관련 포토폴리오 작성...!
혹시 선배님들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포토폴리오 항목이 필수 이더라구요.. 혹시 어떤 구성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이직 준비중중
22년 02월 25일
조회수
450
좋아요
1
댓글
1
아내 출산과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30대후반의 직장인이고 아내는 임신34주차이고 3월말에 출산예정입니다. 이직제안을 받았는데 어찌할지 고민이네요. 현직장은 집에서 자가용으로 20분인데 거리상으론 5키로정도밖에 되지않아 가끔 도보로도 통근할때도 있을정도로 가깝습니다. 제안받은곳은 집에서 한시간반은 잡아야되더군요. 급여는 현연봉보다 25-30%는 더 높을것같습니다. 참고로 현직장은 소기업이고 제안받은곳은 준대기업입니다. 연봉만 봤을땐 고민할것도 없는데 아내의 출산이 임박했는데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이직하게되면 하기나름이겠지만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느라 가정에 소홀해지지않을까 싶기도하고, 긴 통근거리도 고민스럽네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수있을까 걱정도 되고요. 경험있는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3
22년 02월 25일
조회수
950
좋아요
1
댓글
18
공무원6급>중소기업 이직조언
오퍼가 왔습니다. 연봉은 1.5억 고민 중이지만 1 ~2년 쓰다가 아니다 싶으면 버려질거 같은데요. 회사측에서도 쉽게 자를 수없는 계약방식은 없겠죠? 돈도 많이 받고 정년도 보장받고 큰 욕심일듯 싶긴 합니다.
훔훔
22년 02월 25일
조회수
762
좋아요
2
댓글
2
미국 3월 FOMC 금리인상 50bp하나요?
21세기에 대포 쏘는 국가간 전쟁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메타버스 세상으로 가고 있는데.. 돈바스 정도로 끝날 줄 예상했는데... 푸틴이 구 소련의 영광을 꿈으로 가지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나스닥이 -3%에서 +3%이상으로 마감하는 것을 보면 전쟁 뉴스느 소화 한 것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올인하기에는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전쟁 이후 보아야 하는 3월 15일 FOMC 미팅!!! 우크라이나 사태 확전 이후 50bp 인상 확률이 낮아졌다고 아침 방송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확률이 어떻게 계산되며 Fed fund 선물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과거에 Fed Fund 선물의 예상이 얼마나 맞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Fed Fund Effective Rate (FFER) 뉴욕연방은행에서 매일 발표하는데요. 수신즉 예금받는 금융기관간 담보없이 1일만기 대출에 대한 전일 이율의 거래량 가중 평균 금리입니다. 즉 " 매일 예금 기관간 잉여 자금을 거래하는 금리" 입니다. * 30일물 Fed Fund Futures FFER 의 30일 동안의 일평균을 예상해서 거래 1달 평균 예상 Fed rate = 100 – 선물가격 2022년 12월 만기 선물이라면 12월 FFER의 평균 금리와 실제 거래한 선물 가격과의 차이를 손익으로 정산하는 선물입니다. 그러다 보니 선물 만기가 길면 길수록 예상하기 힘들고 수급에 따라 가격 변동도 심하게 됩니다. 최근 4번의 금리인상했던 시기를 보면 1) 1994년 ~ 1995년 : 1990-1991년 경제 불황이후 금리를 낮추었다가 금리를 올리는 시기입니다. 이때 만해도 연준은 시장의 기대치를 의사결정에 크게 반영하지 않아 50bp, 100bp 도 올리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공격적으로 인상해서 60%까지 올렸다가 다시 5.25%로 인하했다가 다시 올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 때의 경우를 보면 금리인상 1달전쯤 FF 선물은 금리상승을 반영했으나 4.25% 상승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는 6%까지 상승했습니다. 즉 175bp 낮게 추정했다는 것입니다. 2) 1999년 ~ 2000년 :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이후 러시아 채무불이행, LTCM 파산등 여러 이벤트로 금리 하락했다가 1999년 6월부터 금리 인상을 시작했습니다. 이 때도 한달정도 FF 선물은 금리인상을 반영했었습니다. 그러나 1년뒤 예측은 5.25%까지 상승이였으나 실제는 6.5%까지 상승했습니다. 즉 125bp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후 닷컴버블이 발생 했습니다. 이때도 50bp인상한 경우 있었습니다. 6%에서 6.5%로 3) 2004년 ~ 2006년 : 2000년 초부터의 닷컴 버블로 나스닥지수 85% 하락하는 등 경기침체로 2004년 6월 까지 1% 금리 유지하다가 금리 상승세로 돌아섭니다. 이때부터 달라진 점이 앨런 그린스펀의장님께서 연준의 의도를 시장에 미리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년이내 부분은 실제를 잘 예상 했었습니다. 그러나 1년이후 부터의 예상과 다른 17회 연속 금리인상은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2년 뒤를 보면 예상은 4%였는데 실제는 5.25%로 125bp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는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 리만 청산의 이벤트가 발생하게 됩니다. 4) 2015년 ~ 2018년 : 서브프라임 사태, 리만 청산이후 2008년 12월 ~ 2015년 11월까지 기준금리를 0.25%로 유지하면서 Fed는 시장의 기대치 관리를 더 잘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것이 Fed Put 으로 작용했고 주식의 장기 상승 추세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연준은 금리상승을 시작하는데 FF 선물은 금리가 0.25%로 너무 낮다 보니 금리 인상을 과대평가하는 상황을 만들었었으며 그러다 보니 장기쪽은 선형 정도로 생각했으나 실제는 연준이 더 빨리 지속적으로 금리인상을 해서 예상했던 1.625%보다 높은 2.375%까지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코로나 펜더믹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입니다. 7번 금리인상이다 8번이다 등등 의견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 Fed 멤버는 7월까지 1%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3월에 50bp 인상일까요? 25bp 인상일까요? 앞의 Fed의 금리 상승 경로와 Fed 선물의 1년 이내 예측력을 보면 3월 25bp 금리 인상을 하고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시장의 기대치"를 관리하면서 Fed는 금리인상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장기 FF 선물은 장기 국채와도 연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예측은 더욱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테이바 생각은 3월 25bp 인상으로 시작해서 2% 수준까지 지속적으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력에 따라 변화의 가능성은 있지만 ) 4개의 과거 금리 변동추이는 준비중인 테이바 블로그에 게시할 예정이며 이베스트증권 이슈톡에서 방송할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트 첨부된 블로그입니다. https://teyvat.tistory.com/entry/2022%EB%85%84-3%EC%9B%94-FOMC-%EA%B8%88%EB%A6%AC-%EC%9D%B8%EC%83%81-%EB%AA%87-%EB%B2%88-%ED%95%98%EB%82%98%EC%9A%94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2월 25일
조회수
649
좋아요
10
댓글
2
경력 5년이상이라고 되어있는데, 저는 4년 6개월...
제목 그대로입니다. 4년 6개월 밖에 안되면 그냥 가차없이 떨어트릴려나요? 내가 원하던 괜찮은 직무인거 같은데 문제는 경력 5년이상이라고 명시되어 있네요. 이럴 때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어떻게 하실까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탈락일지요. 한번 넣어보고 싶은데, 솔직히 가차없다면 넣을 이유도 없으니까요
오렌지5
22년 02월 25일
조회수
870
좋아요
2
댓글
3
이전회사 고객에게 의뢰가 들어와요
저는 일하던 직장에서 이직을 했고 얼마 되진 않았습니다 10년 넘게 다녔다 보니 이분야의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직하고 나서 계속 이전 고객들이 연락이 옵니다 이전 직장의 분야고 괜히 부딪히기 싫어서 고사를 했는데도 신규 사업이고 그업체는 능력이 없어서 싫다고 저한테 그냥 하라고 합니다 일을 하게되면 이전회사 사람들과 부딪혀야 해서 싫기도 한데 영업하지 않았는데도 일을 주고 경쟁사로 키우라고 하는데 그래도 거절해야하는지 고민이고 법적으로도 문제거 없는지 궁금합니다 저랑 비슷한 사례가 있으신분 의견 주세요 참고로 제 직무는 개발과 수행을 했습니다
오늘도도전
22년 02월 25일
조회수
473
좋아요
1
댓글
3
지금 도박을 하고 있나요? 투자를 하고 있나요?
금융 투자, 부동산 투자 관련해서 작년까지 FOMO 분위기였습니다. 신문에서는 부동산 투기 근절이라는 뉴스가 도배가 되고 있었으며 미국 주식 장기투자 유튜브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나면서 주가가 급락을 했습니다. 이런 때에 마음을 추수리며 내가 도박을 한 것이었나? 하는 질문을 던져 보게 됩니다. 금융 업계에서 계속 일을 했던 저도 도박과 투기를 거의 같은 뜻으로 생각했는데 글을 쓰며 정리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우선 사전적 의미를 정확히 찾아보았습니다. 투기(Speculation) - 유의어 도박, 모험 i)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고 함. 또는 그 일. ii) (경제) 시세 변동을 예상하여 차익을 얻기 위하여 하는 매매 거래. 투자(Investment) - 유의어. 출자 투하 i) 이익을 얻기 위하여 어떤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음. ii) (경제) 이익을 얻기 위하여 주권, 채권 따위를 구입하는 데 자금을 돌리는 일. 도박(Gambling) i) 돈이나 재물 따위를 걸고 주사위, 골패, 마작, 화투, 트럼프 따위를 써서 서로 내기를 하는 일. ii) 요행수를 바라고 불가능하거나 위험한 일에 손을 댐. 투자, 투기, 도박 모두 (투자는 장기, 투기는 단기로 정의) 시장 가격이 상승/하락 또는 선택에 따른 이익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와 투기는 이익을 얻기 위해 자본, 시간, 정성을 투여하는데 반하여 도박은 이익을 얻기 위해 "요행수"를 바란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딜링룸 일하면서 투기와 투자의 차이점을 얘기하라고 하면 투기(Speculation)은 단기간에 수급에 따라 시장에 (은행이) 유동성을 제공하면서 자산을 저가 매수/고가 매도를 통해 단기간에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말하며 이 행위를 Trading이라고 부르고 이런 일 하는 사람을 Trader 라고 부릅니다. 단기적으로 매매하는 사람. Investor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투자 (Investment)는 기본적 가치 분석을 통하여 저평가된 자산을 발굴하여 매수하고 장기간 보유를 통해 적정 가치에 도달하면 청산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을 Investor라고 부릅니다. “수급에 따라” 라는 말이 사전의 “기회를 틈타” 라는 표현과 유사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전적 의미에서 투기(Speculation)는 기회만 보고 자본, 시간, 정성을 들이지 않는 것 같지만 실제 투기 거래는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투자 못지않은 시간과 시스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합니다. 요즘 투기를 제대로 하려면 인프라 투자를 해야 합니다. 단기 트레이딩을 할 경우 DMA (Direct Market Access)를 활용한 시스템 트레이딩, HFT (High Frequency Trading)와 같이 컴퓨터를 이용한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DMA를 활용한 시스템 트레이딩은 주식 매수/매도 매매 로직을 만들어 컴퓨터에서 로직대로 주문이 자동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만들어 수익을 추구하는 것을 말하며 HFT는 고빈도 매매로 나노 초단위의 빠른 주문 속도를 활용하여 시장 조성을 하면서 아주 적은 수익을 안전하게 추구하는 트레이딩 전략입니다. 그러면 이런 투기 거래가 나쁜 것일까요? 투기거래가 없다면, 시장 조성자 (Market Maker)가 없다면 가치 투자자는 사자와 팔자의 호가 차이가 크기 때문에 거래를 원활하게 할 수 없어서 비용(호가 차이)을 크게 지불해야 합니다. 즉 투기 거래자는 시장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투기 거래자들은 방향성 트레이딩도 하지만 차익 거래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시장간의 단기적으로 가격 괴리가 생기면 한쪽 시장(주식, 한국)에서 매수하고 한쪽시장(선물, 미국)에서 매도하여 그 가격의 괴리를 축소시켜 주어 적정가격 발견 기능도 수행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도 투기자도 시장에는 필요합니다. 그에 반하여 도박(Gambling)은 내기하기로 투자나 투기와는 조금 더 구별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도박을 하는 사람들은 시간이나 노력을 들이기보다는 요행수를 통하여 일확천금을 꿈꾸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짜릿한 재미를 추구하며, 중독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포커 게임을 하면서 어떤 근거가 있어서가 아니라 느낌으로 히든 카드가 나올 것 같아서 (물론 통계적으로 계산하는 프로 게이머는 예외) 그냥 해보거나 5번 잘 안나왔으니까 이번에는 잘 나오겠지하는 바램으로 도박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이번 게임과 전 게임은 전혀 "연관성"이 없는데도 베팅을 계속하게 됩니다. 카지노에서의 도박은 낮은 "확률"인 줄 알면서도 이번에는 다르겠지 하는 기대로 계속하게 되며 우연히 이긴 경우가 발생하면 본인의 선택이 맞았다는 생각에 계속하는 경우가 다반사로 결국 빈털터리로 카지노를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확률이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확률이 낮은 행위를 계속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횟수가 증가하면 할수록 원금이 계속 없어집니다. 어쩌다가 낮은 확률의 큰 수익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하면 손실 가능성이 계속 상승합니다. 이것이 도박의 핵심 로직입니다. 그러면 여기까지의 정의로 보면 지금 주식투자를 할 때 어떻게 하고 있나요? 분명히 세 단어는 모두 행위는 비슷합니다. 그러나 관점에 따라 투자와 투기가 구분되며 도박은 또 다른 관점이 존재합니다. 도박은 확률 낮은 게임인 줄 알지만 대박 또는 이익이 날 것을 믿고 요행을 바라면서 매매 또는 내기를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사진 참조 구분 A : 도박을 하더라도 확률을 연구하여 게임의 승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은 프로 겜블러 ( 어떤 분들은 스타트업 해서 망하면 도박이고 성공하면 투자라고 하신 말이 여기에 들어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B : HFT나 시스템 트레이딩, 본인의 룰(모멘텀 투자등)을 가지고 승률이 높은 단타 트레이딩 C : 주식에 대한 연구 없이 타인의 종목 추천으로 레버리지(신용, 대출)를 모두 사용하고 로직없이 기분에 따라 매매하는 경우 D : 부동산 스터디를 열심히 해서 물건을 찾고 전세 포함해서 최소액의 자기자본으로 단기 매매 차익을 목표로 하는 부동산 투기 시간과 노력을 드리지 않고 수익을 얻기 원한다면 지금 투자나 투기를 가장한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 보아야 하는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투자하기 어려워진 시장이지만 도박한 것이 아니라면 평안한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시간이 여러분의 편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2월 24일
조회수
650
좋아요
12
댓글
1
자기계발
3년차 직장인입니다 영업지원쪽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 오래 회사를 다니신 상사분들께서 회계에 대한 중요성을 여러번 강조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회계 대신 데이터 관련 프로그램 다루는 방법을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을 배우는게 20년 앞을 바라보았을 때 미래가 밝을까요?
어쩌다직짱인
22년 02월 24일
조회수
318
좋아요
5
댓글
4
[Tech] 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 그리고 최소한의 대비
작년에도 각종 보안 사고와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들로 보안업계는 떠들썩하였습니다. 또한 조금만 더생각해보면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지금 이시기, 많은 기업들에 대한 해킹 공격 시도는 연초부터 더욱 증가하고 있을 것입니다. 2022년을 시작하며 3월은 기업들이 내부보안강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지금부터 계획을 수립하여 취약점을 줄여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하시는 것이 어떠실지요. 오늘은 많은 해킹공격 중에 랜섬웨어에 대한 이야기 전해드리며, 즉시 취약점을 줄여갈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랜섬웨어 공격자들은 마치 기업과 같이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예전 랜섬웨어 공격자들은 피해자의 파일을 암호화 해서 못 쓰게 만든 후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했었지만 요즘은 데이터를 빼돌리고 돈을 내지 않으면 공개한다고 협박하는 식의 전략도 추가하여 발전시켰습니다. 또한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간 공격자들은 킬웨어(killware)라는 것을 최근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킬웨어란 일종의 랜섬웨어인데, 생명을 포함한 물리적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병원과 각종 의료 시설의 시스템들이 일시적이라도 작동을 하지 않는다면 누군가의 생명이 위협받을수 밖에 없기에 피해자 입장에서는 다른 선택지가 없어지고 결국 돈을 낼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도 모 대학병원은 병원 전산망에 악성코드 감염을 통한 해킹 형태의 사이버 공격을 받았는데, 랜섬웨어 공격으로 확인되었고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인 EMR 파일 서버와 프로그램 개발 관련 서버인 컴파일 서버 등이 감염되어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사례가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의료기기가 공격받았다면 누군가의 생명또한 위협 할수 있는 일이 무서운 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위협들을 대비하기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여 AI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등을 도입해야만 대비할 수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대단히 값비싸지 않습니다. 기업들이 그 동안 숱하게 강조되어 왔던 보안 지침과 실천사항들을 지키는 것으로 꽤나 강력한 방어 전선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예산 속에서 랜섬웨어 등과 같은 외부의 공격을 대비할 수 있도록 적용되어야 할 보안설정 내용을 공유드리며 오늘 글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계정관리 - 공격자가 유추가능한 관리자 계정(Administrator) 삭제가 불가능하므로 다른이름으로 바꿔서 사용 :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 - 로컬 보안 설정 -로컬정책 - 보안 옵션] 에서 계정이름 변경 - 불필요한 계정 또는 Guest 계정은 사용금지 :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 - 로컬 보안 설정 -로컬정책 - 보안 옵션] 에서 Guest 계정 사용안함 설정 - 유추하기 어려운 패스워드(숫자, 대소문자, 특수문자 조합 8자리 이상)사용으로 관리 강화 :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 - 로컬 보안 정책 - 계정정책] 에서 패스워드 관리정책 설정 - 패스워드 관리 정책 설정으로 다수의 로그인 시도 시 잠김 설정 적용 :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 - 로컬 보안 정책 - 계정정책] 에서 패스워드 관리정책 설정 2. 접근제어 - 별도의 접근제어 정책 없이 외부에서 DB 서비스(MSSQL, MYSQL 등) 및 원격(RDP, SSH) 접근을 차단 : 외부에서의 접근은 재단방화벽에서 차단, 내부에서 운영자 접근 시 서버에서 원격포트(예. 3389, 22→13389, 10022) 변경하여 사용 - 운영서버에 대해서 운영자IP만 접근허용 : [실행창 - wf.msc] 윈도우방화벽에서 접근허용IP로 운영자용 PC IP 설정 3. 파일 및 디렉토리 관리 - 서버에서 파일공유 미사용 시 사용하지 않는 윈도우 기본 공유 제거 (재부팅 시 다시 공유되어 재적용 필요) : net share c$ /delete, net share d$ /delete 등등 - 서버에서 파일공유에 사용되는 서비스포트 차단설정 : [실행창 - wf.msc] 윈도우방화벽에서 파일공유 관련 SMB 포트 차단 설정 ※SMB (Server Massage Block)는 윈도우 시스템이 다른 시스템과 파일, 디렉토리, 주변 장치 등의 자원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 SMB 관련포트 : 137(TCP, UDP), 138(TCP, UDP), 139(TCP, UDP), 445(TCP, UDP) - Download 폴더의 불필요 파일 삭제 : 운영자가 업무상 받아두었던 파일들은 사용 후 즉각 삭제 4. 공통보안 -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최신 보안패치를 적용 : 제로데이 취약점을 대비하기 위해 새로운 보안패치 발표 시 즉각 적용 - 백신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적용 및 실시간 감시 설정 : 신규 악성코드 탐지 후 치료를 위해 새로운 백신 버전 업데이트 확인 □ 참고자료(www.boho.or.kr, 자료실) (1) 랜섬웨어 대응 가이드을 위한 안내 및 백업 가이드 - 보호나라 홈페이지 → 자료실 → 가이드 및 매뉴얼 내 34번 게시물 (2)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안전한 정보시스템 백업 가이드 - 보호나라 홈페이지 → 자료실 → 가이드 및 매뉴얼 내 35번 게시물 (3) AD(Active Directory) 관리자가 피해야 할 6가지 AD운영 사례 - 보호나라 홈페이지 → 자료실 → 보고서 내 213번 게시물 (4) AD서버 악용 내부망 랜섬웨어 유포 사례 분석 - 보호나라 홈페이지 → 자료실 → 보고서 내 215번 게시물 (5) 최근 기업 대상 랜섬웨어 사고사례 및 대응방안 - 보호나라 홈페이지 → 자료실 → 보고서 → 238번 게시물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2월 24일
조회수
828
좋아요
23
댓글
9
영업은 □□□ 이다.
안녕하세요~ 기술영업 영린이 황지수 입니다 :) "오늘은 영업은 □□□ 이다" 으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 저희 이사님께서 항상 "영업은 이성교제를 위한 과정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연애를 하기 위한 과정 및 결혼까지를 예를 들어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 1장 : 마음에 드는 이성(업체)에게 연락하기 위해 그녀의 집앞(업체 앞)에서 자주 서성이기도 하고 자주 전활걸어 내 존재를 알리는 등 .. 그녀와 꼭 만나보기 위한 과정 (신규 거래처 발굴) 2장 : 그녀의 번호(담당자 연락처)를 받고난 후 거리 불문하고 그녀의 집(거래처)으로 찾아가 나의 매력어필도 하면서 이야기도 들어주는 과정(설계자 미팅) 3장 :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프로포즈 (구매팀 최종 견적) 4장 : 프로포즈 성공 (계약 체결) [* 특이사항 : 혹여라도 마음이 식지 않도록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 (거래처 관리)] 적어보니까 너무 웃기네요 ㅋㅋ 일도 계속 하다보니까 틀린 이야기는 전혀 아닌 것 같더라구요 ~ 업체 발굴부터 최종 계약 및 관리까지 항상 주의깊게 바라보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영업이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궁금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황지수 | 세펙트
22년 02월 24일
조회수
582
좋아요
8
댓글
2
네비안내 아이디어
일반적인 네비게이션은 ‘몇미터 앞 우회전입니다’라고 하지요? 하지만 우리의 일상은 ‘저 앞 우리은행에서 우회전’이라고 택시 기사님께 이야기합니다. 화면에서는 2차선이 파란색으로 표시가 되지만, 열심히 앞을 보는 운전자에게 ‘2차선으로 한참 직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이야기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이런 아이디어가 유저 친화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만약 괜찮다고 생각되면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의견을 묻습니다. 함께 고민하면서 구현 방법이 구체화되면 사업화하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2월 24일
조회수
383
좋아요
5
댓글
3
평범한 인재의 재발견(HR 동기부여)
“동기를 부여하는 HR”에 대한 고민 입니다. 1.평균을 무너뜨리는 아웃라이어가 회사에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평균이 그 집단의 대표성을 보여준다고 믿지만 아웃라이어(Outlier)가 존재하는 경우 평균은 집단의 대표성을 보여주기가 종종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2.또한 전체 결과의 80%가 20%의 원인 때문에 일어나는 일반적/보편적인 사회 현상이 파레토의 법칙이 있습니다. 즉 대부분의 성과는 소수의 엘리트에게 나온다는 파레토 분포 입니다. 그러나 성과분포에도 적용이 되고 있을까요? 3.조직내 개개인의 성과가 정규분포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평가, 보상, 인력관리, 육성 등의 HR운영 방식을 새롭게 제고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대부분의 HR 운영은 평균적인 성과지표에 따른 일반화된 대상 중심이며, 지표 수치에서 평균이란 큰 의미가 없다는 점도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합니다. 조직내 특성을 잘 알고 인력에 대한 시각 전환이 중요한 Point 입니다. 즉 탁월한 고성과자에게는 높은 인센티브 or 혜택을 부여와 평범한 성과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의 차별화/이원화 된 관리는 어떨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5.평범한 인재의 재발견 ①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토마스J드롱 교수는 “탁월한 5%의 우수인력이 있는 반면 구성원의 다수인 평범한 성과의 인력이 존재하며, 평범한 인재의 지원 없이는 우수인재의 성과도 불가능하다!” 라는 평범한 인재의 숨겨진 가치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②평범한 인재의 숨겨진 가치는 ㄱ.개인보다 조직의 성과를 중시합니다 : 고성과자 (자신 성과의 인정 요구) vs 평범한 인재 (부각됨을 원치 않음/절대 울지 않는 아이) ㄴ.관리자의 충실한 파트너 입니다 : 조직/팀의 실상을 객관적으로 이해, 판단하며 개인적 이해관계 때문에 현실을 왜곡하지 않고 솔직하게 일합니다. ㄷ.조직의 균형 추 역할을 합니다 : 조직의 안전과 안정을 추구하며, 규범/관행을 잘 알고 조직의 결점을 잘 보완하여 조직의 위기 상황에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③소통의 통로로서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팀의 성과가 미흡하면 서로의 책임 소재를 찾아 비난에 열중하기보다는 조직 내 경쟁과 협력의 균형점을 찾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조직,직무에 애착이 강한 평범한 인재가 고성과 인재로 성장하도록 경력개발,배치전환,교육훈련 등 관리 Progress를 한번 설계하면 어떨까요? 우수 인재를 찾고 유입하는 자원 쏠림의 비중을 조금은 경감하고 평범한 성과의 인재 지원을 위한 자원 확보의 전환의 시도는 어떨까요? 조직내 평범한 인재를 방치할 경우 조직 내 잠재적 성장력을 대부분 잃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개인적 의견을 적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지만 | (의)마리아의료재단
22년 02월 24일
조회수
3,766
좋아요
55
댓글
9
1,000명이 아닌 10,000명의 CEO가 알려 준 리더의 생각. '지금 그 생각을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인사이트’를 하면서 했던 생각, 하게 된 생각, 해야 할 일들에 대한 생각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리멤버 인플루언서님들의 화룡점정과 촌철살인의 필담에 할 말을 잃고 글을 쓸 용기도 사라져 할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생각을 정리하고, 기획하고, 디자인 해 보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앞에서 보여 드린 생각의 결과입니다. 저는 1,000 명이 아닌 10,000 명의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 기업 대표님들을 만나고 인터뷰하고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때 대표님들께 들었던 이야기에서 다양한 일과 삶에서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이번 인사이트의 주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삶에서도, 일에서도 이게 될까? 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그 생각의 기준은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틀에 갖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만의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생각이 변하면, 상식의 법칙을 벗어나면, 고정관념을 벗어나면, 습관에서 벗어나면, 다른 방법이 보입니다. 쉽게 해결 할 수 있게 됩니다. 10,000 명의 CEO가 알려 준 성공할 수 있었던, 리더가 될 수 있었던 생각의 범위였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2월 24일
조회수
331
좋아요
6
댓글
1
경력 면접에서 다대다+압박면접, 일반적인건가요..?
4년차 마케터입니다. 제목 그대로 어제 경력직 채용 1차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장소에 가니 다른 분들이 앉아계셔서 면접이 길어지나보다 싶었는데 다대다 면접이라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면접장에 들어가니 지금부터 압박면접을 할 건데 악의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밑밥을 깔더니 바로 압박을 시작하더라구요.. 1차 면접이다보니 경력에 대한 검증이 주를 이룰 것이라 생각했는데 경력 외의 것들에 대한 압박이 주를 이루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는데요,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첫 이직준비, 첫 면접이었고 되게 기대하던 회사였는데 저는 회사 이미지가 오히려 안좋아졌거든요ㅠ.ㅜ 가령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현직장에서 3년 정도 있었는데 우리 회사에 와서도 3년 후에 이직할거냐 (그럼 경력직을 왜 뽑으시는건지..ㅎㅎ) 3년 동안 다양한 성격의 업무를 진행했는데 그럼 본인의 전문성은 없는거 아닌지 (마케팅 특성상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는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고, 오히려 저는 그런 경험이 강점이라 생각하는데..잉?하더라구요)
집이최고다증맬
22년 02월 23일
조회수
1,916
좋아요
6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