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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한달만에 퇴사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번에 이직하면서 여러곳의 오퍼를 받았는데 그중 IT기업과 글로벌기업 생각하고있습니다. IT는 합격 확정이고 글로벌은 면접을 5차까지 보는데 그중 1차만 합격한 상태입니다. 글로벌은 지원부터 합격까지 2달~3달 걸리는데 이번에 배려해준건지 엄청 빠르게 진행되네요... 출퇴근시간은 글로벌은 출퇴시간이 30분 이내 IT는 50분~1시간이라.. IT다니다가 글로벌 합격시 다시 이직은 안되겠죠?..
화가난이책임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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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입사 고민입니다
취준끝에 드디어 회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두곳에서 연락이 오는데 한곳은 본가에서 대중교통으로 한시간 정도 걸리고 한곳은 지역이 서울입니다. 고향 쪽은 일이 여유가 있는 편이나 사업확장으로 인원을 모집하여 지원직무와 유관하지만 기여도가 비교적 낮은 업무부터 시작해 차차 배우면서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워라벨이 보장되나 연봉이 적습니다. 서울은 처음부터 지원직무 업무를 수행하면서 커리어 발전에 도움이 되나 야근과 주말근무가 잦고 퇴사율도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서울이 연봉 700정도 많습니다. 서울 임대비나 생활비 생각하면 돈 모으기에는 고향쪽이 나아보이나 향후 커리어와 임금 상승폭을 고려하면 서울쪽이 좋아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어디로 가야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바라바라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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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신뢰의 우선순위?
일을 하다보면 내.외부 사람들과 부딪치는 일들이 상당히 많다. 일례로 이런일이 있었다. 자기팀 직원에게 사소한 일을 부탁을하여 진행하고 있는데 그 직원 팀장이 사무실에서 일을 받은 직원에게 "어떤놈이 남의 직원에게 일을시켜?" 라고 소리를 쳐서 왜 그러냐고 하였더니 대뜸 욕을 하며 왜 남의 직원에게 일을 시키냐고 화를 내어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 회사 일이고 급하게 일처리 해야해서 부탁을 하였다고 하니 앞.뒤 안가리고 욕을하여 옥신각신하다 조용히 이런말을 하였다. 당신이 존중받고 싶지? 그러면 당신부터 상대방을 존중해보시지요? 그러면 상대방도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습니까? 막무가네인 이 사람이 갑자기 인정을 하고 그날의 설전은 마무리 되았다. 물론 그 팀장에게 먼저 양해를 구하고 일을 시켜야 하지만 같은 본부 내에서 바쁘지 않으면 도와줄 수 있냐고 사전 확인하고 일을 부탁한건데 그런 반응이 나와서 단황 스러웠지만 그 분과는 상당히 경쟁관계에 있던 분이라 그렇게 반응을 했던것 같다. 우리는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그리고 본인의 지식이 최고라고, 알고 있는 사항이 우선이라는 착각속에 살고 있는 경향이 있다. 조직에서 일을 하면서 상대에게 존중을 하면 상대도 나에게해 존중과 신뢰가 쌓이지 않을까?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는 사항이지만 실천은 참 어려운 것 같다. 경영을 누가 어떻게 하면 잘할까? 라는 생각과 책들이 많다. 짧은 지식이지만 아마도 존중과 신뢰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최병철 | 지엔씨에너지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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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경험은 처음이어서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하던 중 면접을 보고 오퍼 레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구직자로써 이런 경험은 처음이고 전 좀 당황스러워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ㅠㅠ 리멤버 커뮤니티 잘 보고 있었는데 글을 올리긴 처음이네요…..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이나 보신 분, 혹은 인사 담당자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요약해서 쓸게요) 이전 회사는 10개월 다니다가 개인사유로 퇴사했어요 [그저께의 저녁의 일] 1. 모 회사 최종 합격하고 오퍼 레터 받음 2. 분명 일차 면접에서도 직전 회사에서 얼마 받았고 얼마 받길 원한다 그러나 협의 가능하다 말했음 3. 최종 면접에서도 대표가 직전 회사에서 얼마 받았냐고 물어봐서 이야기함 4. 오퍼 레터의 연봉 부분을 보니 직전 회사 연봉과 동일 5. 직전 회사와 연봉이 동일하게 책정된 이유는 그 누구를 통해서도 듣지 못했음 (인사과도) [어제 아침의 일] 1. 아침 10시 되자마자 당황스러워서 오퍼 레터 보낸 인사부 인담자 연락 (전화) 1-2. 질문은 이렇게 함 : 해당 회사는 직급별로 정해진 연봉 테이블이 있냐 이런 식으로 2. 딱히 정해진 연봉 테이블은 없으나 회사 자체의 내규는 있다고 함 (연말에 새로 생겼다고 함) 3. 하여 본인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면접에서 연봉 관련해서 이야기 했던 사항을 이야기 함 3-2. 연봉이 동결된 이유는 듣지 못했다고 말함 4. 인담자가 말하길 자기는 금액만 전달 받아서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고 확인 뒤 연락 주기로 함 그리고 아직까지 인담자로부터 관련 사항이나 연봉 책정의 이유는 듣지 못한 상황입니다. 제가 인사담당자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직전 회사와 연봉을 동결시키면 이유라도 설명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실제로 빈번히 일어나는 일인지, 그리고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 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후기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고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 들어보니 제가 느낀 감정이 이상한 건 아니었네요….. 오늘 아침에 인담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연봉 협상 안된다고하구요 ㅠㅠ 인담자도 어제 제 연봉 조금이나마 올려주려고 노력했으나 C레벨에서 막았다더라구요……. 인사과와 C레벨의 내규가 달라서 그렇다는데….. 썩 납득이 가는 이유는 아니었습니다. 상세 사항을 물어봐도 다 오픈할 수 없어 죄송하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ㅠㅠ 연봉과 관련해선 원론적인 말만 해서 저랑 통화하는 인담자도 평직원인데 무슨 힘이 있겠나 싶어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금주 안으로 입사와 관련해 답을 달라고 해서 일단은 가겠다고 하고 남은 면접들을 (1차 2개, 최종 1개) 입사 전까지 보고 최종 판단을 하려고 합니다. 글 읽고 함께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히융힝힝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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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테리어 1군 기업에서 대학교 졸업후 첫직장으로 6년차 근무 중입니다. 지금까지 실수령 급여 250 (상여금 별도) 받으며 근무 하였습니다. 작년 부터 그만두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한현장만 더해보자는 마음으로 넘어왔으나, 말도 안되는 업무, 인원배정으로 인해 퇴사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처음에 본사에서 연봉조정(3500+700), 인원추가 배치, 근무지 변경 등의 조건을 걸었고, 저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지쳐 퇴사하겠다고 의사표현을 했습니다. 계속 다시생각해보라는 말에 대답하는것도 지쳐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말하여 유예 기간을 받은 상태인데... 제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건지.. 기회인데 그걸 발로 차버리는건지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나중에 재 취직할때 이조건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취직할수 있을지도 너무 걱정이 됩니다... 또 지금 있는 현장도 인원이 없어 (제가 나가면 업무에 차질이 생길정도로) 문제인데 다른현장으로 이동 했을때 비난 받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힘드네요... 어떤게 가장 최선의 선택일지 선후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otoree
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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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인베스트먼트 어떤가요
기본급/인센 수준이랑 사내 문화, 딜소싱력 같은 이런저런 정보좀 아시는분 있을까요 주거개발 쪽으로 경험쌓기 좋을 것 같기도 한데
LDNGO
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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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혁신찾기 05] 드레스를 입은 남자와 바람의 옷
짧은 치마에 반바지 디자인 등 이른바 '개량한복'이 인기다. 바지 스타일의 여자 한복도 시대에 맞춤하고, 점퍼 디자인의 한복도 눈길을 끈다. '번거로움'과 '고루함'이라는 꼬리표가 굴레처럼 따라다녔던 한복의 눈부신 진화다. 그런 한복들이 언제부턴가 고궁을 누빈다. 역사를 눈으로만 담는 게 아니라 한복을 직접 입음으로써 기꺼이 그 역사의 일부가 되려는 사람들. 일종의 즐거운 놀이다. 이 놀이에 누군가가 전통복식 규정을 들이밀었다. ‘제대로 된 한복’을 입지 않으면 고궁 무료입장 혜택을 안 주겠다는 거다. 아니나다를까 역풍이 불었다. 제대로 된 한복이 무엇이냐는 거다. 무엇이 '정답'이고 무엇이 '기준'이냐는 반문이었다. 그리고 그 정답과 기준은 누가 정한 거냐는, 획일적 규제에 대한 반발이었다. '학고창신(學古創新)'이라 했다. 과거를 배워 미래를 창조한다는 의미다. 옛것이 없으면 지금 내 눈 앞의 이것도 없다. 옛것이 중요한 이유다. 하지만 방점은 '학고'가 아니라 '창신'에 찍힌다. 과거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건 미래다. 파격적인 개량한복은 우리의 한복문화가 과거에 사로잡혀 있지 않고, 시대 흐름에 발 맞추어 진화하며, 지금도 여전히 살아있음을 웅변하는 증거다. 어떤 집단이나 공동체에서 과거로부터 이어 내려오는 바람직한 사상이나 관습, 행동 따위가 현재까지 전해진 것. '전통'의 사전적 의미다. 하지만 문제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과거의 '바람직한 사상, 관습, 행동'들이 더 이상 현재와 맞지 않아서다. 전통을 따를 것이냐, 말 것이냐의 충돌이 발생하는 지점이다. 시간을 버텨내어 살아남은 게 전통이다. 그러니 전통 자체가 목적일 수 없다. 그럼에도 박제된 전통이 기준으로 작용하여 저 멀리 혁신을 밀어내고 있다면 이는 주인과 손님이 뒤바뀐 격이다. '요즘 것들'이란 단어가 유행이다. 'MZ 세대'라고도 한다. '비혼'과 '퇴사', '따로 또 같이', '그냥 좋아서'가 이들을 드러내는 대표적 열쇳말이다. 사회의 중심으로 떠올랐지만, 예전과는 확연히 다른 가치관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을 기성세대는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이런 신세대는 인류 역사의 상수(常數)였다. 문제는 '요즘 것들'이 아니라 '옛날 것들의 고리타분한 기준'이다. 내가 살아온 과거를 기준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재를 재단하려 드니 계속 어깃장이 난다. 기존 정답에 '맞추는' 게 아니라 새로운 정답을 '만드는' 게 경쟁력인 요즘이다. 관건은 유연함! 과거를 고집하면 할수록 '꼰대'를 넘어 '화석'이 된다. 그때는 맞았어도 지금은 틀릴 수 있다. 지난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드레스를 입은 남자가 나타났다. 빌리 포터라는 배우였다. "남성성과 여성성, 그 사이의 모습을 연출하고 싶었다"는 게 그의 말이다. 그러고 보니 ‘화장하는 남자’나 ‘양산 든 남자’도 이젠 일상이다. ‘나는 나, 너는 너’를 구분 짓던 장벽의 붕괴는 비단 뷰티패션 업계만의 이슈가 아니다. 다양한 분야, 수많은 영역의 크고 작은 경계가 속속 무너지고 있다. 바야흐로 융합, 복합,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의 세상. 그러니 퓨전이 창의이고, 잡종이 대세다. 1994년 파리 프레타포르테. 외국모델들이 한복 치마만 입고 맨발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르몽드’지는 '바람의 옷'이라 극찬했다. 한복디자이너 고(故) 이영희 선생의 작품이었다. 국적 없는 옷이란 비난도 있었다. 하지만 옷은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한다는 생각에 저지른 일이다. 혁신이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새로운 시대, 우리는 선례를 ‘만드는’ 이가 될 것인지, 아니면 선례를 ‘따르는’ 이가 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공부를 많이 한 유생들에게) 어떤 한자를 쓸 때 점을 두 개 찍는 게 맞는지, 네 개 찍는 게 맞는지 하는 문제는 너무나 중요해서 모든 이들의 관심을 단번에 집중시켰는데, 이 놈의 글자 모양이 뭔지, 원래 논의하던 주제나 글자가 지닌 뜻은 완전히 잊히기 십상이었다.” 일제강점기의 고통을 배태했던 조선 말기를 외국인 한국학자가 담담히 그려낸 책 <조선, 그 마지막 10년의 기록> 중 한 대목이다. 그렇게 아플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 ⓒ혁신가이드안병민 - *글쓴이 안병민 대표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대학교(HSE) MBA를 마쳤다. 열린비즈랩 대표로서 경영혁신·마케팅·리더십에 대한 연구·강의와 자문·집필에 열심이다. 저서로 <마케팅 리스타트>, <경영 일탈>, <그래서 캐주얼>, <숨은 혁신 찾기>, <사장을 위한 노자>, 감수서로 <샤오미처럼>이 있다. <방구석 5분혁신>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이기도 하다.
안병민 | 열린비즈랩
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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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조율중인데
스톡을 높게 받으려고 요청했는데 50퍼 클리프 4년에 총 베스팅 기간이 6년이네요 시리즈 A 진행중이라 바로 한번 뻥튀기는 되지만 기간이 만만치않은데…. 어떻게해야하나 고민되네요
바밥밥바
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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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변덕
장기 프로젝트 마감이 다가오는 데 갑자기 리더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 마감일 까지 끝낼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거 하나만 더 추가해 보는 건 어떨까? (질문형이지만, 리더가 사실상 결정) "(갑자기) 페이스북은 이렇게 한다던데", "넷플릭스는 저렇게 한다던데" (프로젝트 목적에는 부합하나, 업무를 과중 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하시는 리더) 우선 업무 도중 목적지와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해 프로젝트 초기 '목적'과 '목표'를 구성원과 리더가 함께 설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성원은 목적에 맞는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리더는 구성원을 지원하고 목적에 맞는 의사 결정을 해야 합니다. 물론 내, 외부 변수에 의해 목표가 변경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목적 달성에 심각한 오류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 리더의 생각에 의하여 목표 변경, 목표 추가(리더가 하고 싶은 것)를 하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이런 상황까지 감안하려면 모든 일에 대해 하나 하나 리더에게 보고하고, 세부 사항까지 의사 결정을 받고, 중간 중간 문서까지 결재 승인을 받으며 진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생산성을 저하되고 의사 결정과 지시를 기다리는 구성원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변화와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의 '변덕' 입니다. 리더는 구성원이 수립한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의사결정 해야 하며,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리뷰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때는 목표 변경이나, 목표 추가점에 대해서 충분이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수립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세요. 구성원이 성장해야 회사가 성장합니다.
황인출 | LIG 홈앤밀
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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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제약회사 QA 이직 사유
현재 제약회사 품질보증 업무 3년차입니다. 각종 이슈들 해결해 가며 하나둘 일을 처리해 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최근들어 더 배울수 있는 환경으로의 이직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이직하시는 이유가 어찌 되시는 가요? 업계가 워낙 좁다보니 이직시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고, 그냥 다니기에는 편하고 불만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지금 회사가 GMP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직무역량을 키우기 위해 이직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자리에만 머물면 배울수 있는 폭이 작을까요..? 최근 상사분들의 잦은 퇴사로 인해 불안함이 느껴지는 것도 있기도 하구요... 돈벌러 회사다니는 것이지 배우러 다니는 것은 아니니... 고민이 됩니다.
기라프
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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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pe사,자산운용사 백옵 질문합니다.
증권사,pe사,자산운용사 재무 백옵 질문드려요... 1.펀드회계는 어떤 걸로 주로 하는 건가요? 2.많이 어렵나요? 3.공시랑 결산은 어떻게 하시나요? 4.자산운용사랑 pe사 작은 기업 재무는 초봉이 어떻게 되나요? 처음 해보는 거라..궁금한기 많네요.
음오아123
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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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경력직 이직 시, 2차면접 탈락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커머스업계 일하는 4년차입니다. 이직 시, 주로 1차 면접까지는 가는데 2차에서 종종 떨어지고는 합니다ㅠ 아무래도 리더쉽 또는 좀 더 크게 시장/업계를 바라보는 관점에서도 부족해보이게 느껴져서는 아닌지..예측하고는 있습니다ㅜ 면접 고수 및 인사담당자님 등 이직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벼랑 위 뽀또
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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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퇴사시 연차수당 신청 다들 하시나요?
다들 중도퇴사시 연차수당 챙기시나요? 2월 퇴사라 회사에 미안(?)하기도하고 회사 자금사정이 넉넉치 않다는걸 알아서 따로 요청은 안하고 주면 받고 아님말지 라는 생각이엿는데, 주변에서 왜 안챙기냐고 ㅎㅎㅠㅠ 바보라는소리도 듣네요. 제상황은 20년도7월 중순에 입사해서, 21년도 12월까지 연차를 많으면 1달에 1번 사용했었고 거의 사용한적이 없어요. 아마 연차를 전부 다 소진하지는 못했을것같고, 화사에서도 잔여개수를 알려주거나 연차소진하라는 말을 따로 듣지는 않았으나, 이건 계산이 어려워서 제외하고 … 22년도 1월 기준으로 연차 15개? 가 다시 생기는거로 알고있고 제가 연차1개사용해서 14개가 남았는데 2월퇴사라 이걸 요청해서 받는게 당연한거 맞나요? 다른분들은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여담으로, 퇴사의사는 1월초에 밝혔고 2월초 퇴사하고 싶었으나 회사 사정상 인수인계받을 직원들이 바빠서 회사부탁으로 1달이상 근무하고있습니다 ㅜㅜ 연차 사용하려는것도 승인은 하지만, 인수인계 할 시간도 부족하다고 눈치주네요.. 만약 연차수당 지급 요청 했는데, 안준다고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개미123
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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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더 중요? 과가 더 중요?
올해 첫째(딸)이 AI인공지능응용학과에 추가합격되어 지금 고민중입니다. 고민은 인서울 비유명대학이라.. 국영수 3 2 4 등급인데.. 지원 다 떨어지고 2021 수능 망쳤다며 지난주까지도 재수모드였었죠. 와이프는 자기가 공부시킨게 아까와서라도 재수하면 훨씬 좋은데(스카이 아래급) 갈수있다고 재수찬성쪽이고, 아빠인 나는 일하고있는 분야라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망 밝고 취직 잘되며, 아빠가 임원이라 협력했던 회사들에 추천은 물론, 취업준비 방향 잡아줄 수 있다고 재수반대입니다. 수험생 둔 부모로서 또는 직장인으로서 본인경우시라면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스틸여쓰포에버
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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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님들께 질문합니다.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 시 '자사양식'으로 지원하라고 되어 있으면, 해당사이트 이력서양식으로 제출이 가능해도 자사양식으로 제출하는게 맞는건가요? 무시하고 그냥 해당사이트 양식으로 제출하면 불이익(아예 보지도 않는다거나)이 있나요? 아님 크게 상관없을까요?
으렵다
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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