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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소개 이직 후 빠른 퇴사가 하고 싶어요
지인소개 통해 이직했는데 지인과 다르게 저와는 회사가 너무 안맞네요. (직무, 수직적 꼰대 상사, 보수적 분위기) 지금 4달 됐는데, 소개로 온 것도 있고해서 최소한의 책임감이 있어요. 그래서 퇴사도 더 편하게 못하겠네요. 최소한의 책임감있는 근무기간은 얼마일까요ㅠ
ㅇㅇㄱㅇㅇㅇㄷㄴ
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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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산하기관에서 일하다가 대기업으로 이직 괜찮나요
대기업에서 공기업이나 공무원으로 이직하는 사람들은 많이 본거 같은데 반대의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
노란병아리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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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시 계약연봉 낮추고 인센티브를...
더 준다고 하는데요, (비영업) 결론적으로 총 액은 올라가지만 계약연봉 자체는 낮아지는 상황입니다. 물론 인센티브내용은 계약서상 기입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큰 회사라 매년 인센이 나왔고, 고정적으로 나온다고는 하는데... 이런 경우가 외국계에서는 일반적인 경우인가요...? 이직하고싶은 회사인데, 최종 오퍼 내용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ㅠㅠ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낭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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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해서 그런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88년생, 9년차 사회인입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약 4년간 지사장을 하면서, 연봉 600만엔 정도를 받다가, 더 배우고 도전하고 싶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미국법인 한국 지사에서 연봉 5000에 지분 7만5천 달러 받다가 최근 실업급여 받으면서 구직 중입니다. 최근에 너무 너무 매력적인 회사가 있어서 먼저 연락하고 이력서 보내서 지난주에 대표님과 면담했습니다. 해당 회사 대표님은 꼭 모시고 싶다고 다시 다른 멤버들과 함께 보자고 하셔서 어제 다시 만남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를 위해 내가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일, 전략, 마케팅, 서비스 방향 등 여러 자료를 자발적으로 준비하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근데 해당 회사는 아직 투자금이 2억 밖에 안되서 연봉을 맞춰주기는 힘들 것 같고, 지분 등을 줄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아직 같이 일을 해보지도 않았고, 투자자나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재료도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실업 급여를 받고 있기도 하고 그럼 2~3개월간 무급으로 일을 하면서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다시 논의해보는 것은 어떻냐고 제안드리고 이렇게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아내랑 이야기해보니 몇가지 안전 장치를 가져가는 것이 좋겠다고해서, 대표님께 2~3개월이 아니라 딱 내년 1월 7일까지의 기간과 다른 회사의 면접이나 가능성도 완전히 닫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주 4일로 일을 하는 것으로 어떻겠냐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무리하게 합류를 고민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연봉 7천에서 1억 사이로 오는 제안들은 거절하고 거의 모든 것을 다 내려놓다시피한 조건으로 진행했던 것 같은데..뭘 잘못한걸까요? 제가 말씀드린 조건이 이상했을까요? 생각만 많아져서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이름은생각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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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채우고 이직, 괜찮을까요?
랩사 1.5년 지금 인하우스에서 2.1년째 입니다. 사실 답정이긴한데 3년 채우는게 맞다고 머리로는 생각하면서도 아 2년도 이미 너무 많이 참았고 힘내왔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1. 짠 연봉/낮은 연봉 인상률 연봉 자체도 적은데 연봉 인상률을 보고 놀랐습니다. 물론 이직하고나서 상사와의 불화로 좋은 퍼포먼스를 못 낸 것도 있지만...그렇다고 일을 안했던 것도 아니고 큼직큼직한 프로젝트도 몇 개 맡아 pm으로 잘 마무리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내가 고생한 것에 비해 너무 적었습니다. 물론 흔한 일이라는 것 잘 압니다. 2. 상사와의 불화 특이한 팀 구성입니다. 과장 대리 저 이렇게 있는데 각자 하는 일이 다르고 상사로서 업무를 가르쳐 준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너가 하는 일을 내가 상사니까 가끔 봐줄게. 라는 태도입니다. 위에서 큰 그림을 그려주고 업무가 주어지거나 서브로 붙어서 일을 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메인 업무를 하게 하고선 허둥지둥대면 능력 없다면서 참 견디기 힘든 말을 합니다. 울었던 적도 한두번도 아니구요. 광고 셋팅하는 것도 제가 분석한 결과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도 될까요? 라고 하면 "그렇게 조사해서 그렇게 판단했음 맞는 거겠지. 본인이 담당자 아니야? 제일 잘 알거 아니야" 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뭐가 맞게 일하는 건지 너무 헷갈리더라구요. 상사가 어느 방향을 원하는지도 모르겟구요. 그래서 업무에 대한 자기 확신이 안생기고 자신감도 엄청 줄어들더라구요.. 이 문제가 사실 너무 커요. 일 할 때도 너무 겁을 줍니다. "잘못되면 어떻게 할건데?" "무슨 일 생길지 생각해봤어?" "그런 일 생기면 본인이 책임 질거야?" 등등 정신병 걸릴 것 같습니다......... 일은 어딜가나 어렵고 힘들다는 건 압니다. 그냥 물어보면 대답 듣고 이 일은 이렇게 하는 구나, 상사는 이렇게 하길 원하는 구나 하고 일하면서 경력을 쌓기 원합니다.. 이것도 욕심일까요 ㅎㅎ 처음 1년은 너무 갈구고 절 깍아 내리길래 아 상사 입장에선 내가 부족하고 못 따라와주니까 저러나보다 그래, 내가 모르고 내가 부족해서 라고 생각하며 지냈지만 또 다음 1년은 그게 아니라 여기와 잘 맞지 않다는 걸 확인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이러한 이유로 인하우스에서 2년, 총 3년쯤 되는 경력으로 이직시 합당한 사유가 될만할지 궁금합니다... 타이밍도 괜찮을지 궁금하구요. 이제 다시 이직 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타이밍인지 궁금합니다.
토람이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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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테크 외국계 vs. LG 계열사
이직을 생각중 입니다. 저는 6년차 마케터 이고 IT 쪽 광고 마케팅 포지션으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LG 대기업 네임 밸류를 보고 LG 쪽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페이스북, 구글과같은 글로벌 테크 회사로 나중에 이직이 가능할 유니콘 외국계로 가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 ㅠㅠ
엠제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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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을 다시 살리지 현재일을 계속할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직 30대 되기 전인 20대 후반에 근로자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제 근무 중인 곳이 물류회사에서 헬퍼 관리자를하고있습니다. 연봉은 3000만원 전후 정도됩니다. 지금 근무 중인데 급여가 적은거 빼고는 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수를하더라도 욕먹는게 다지 크게 문제되지는않는게 좋고요. 근무 잘하고있는데 전에 같이 일하셔던 이사님에게 스카운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금속가공분야인데 회사 규모는 정말 작습니다. 대신 연봉은 최소4800만원으로 맞추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규모가 규모인지라 아마 입사하면 일면 잡부가 될꺼 같은데 이직이 좋을까요? 아님 연봉은 적더라도 속편하게 일하는게 좋을까요? 정리 1. 현제 근무 환경 업무형태 : 물류센터 말단관리자 연봉 : 3000만원 주 6일 일8시간 2. 아직 검토중인회사 업무형태 : 생산팀장(생산+생산기술+생산관리+공무) 연봉 4800만원 주5일 8시간
갈림길의 연속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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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직해야하나요..참아야하나요..
좋좋소 기업 인사기획 및 운영 하다가 그래도 좀 큰데 들어왔는데.. 규모 좀 크고, 업무는 인사 기획 및 운영이고 인사쪽만 하는거라고 해서 연봉 깎아서 들어왔는데요, 실 업무는 인사업무 중 시간만 오래걸리는 노가다+총무업무보조 더라구요...그리고 연봉도 알고보니 신입월급하고 몇십만원밖에 차이안나고요.. 경력때문에 1년만 버티자했는데 팀장때문에 힘들어서요.. 연차쓰고 출근하게 시키고, 반차쓴다고했을때도 연차쓰게 시키고요. 타부서일까지 쳐내지도 않고 받아와서 저한테 시키더라고요..이게 다 저 인정받게 해주려는거라고.. 퇴근할때 일시키는 건 기본이고, 업무 지시할때는 하고싶은대로 자유롭게 새로 기획해오라더니 얘기해주지 않았던 정보들로 비난하고 결국 자기기준에 맞춰해오라고 해서 힘들어요.. 좋소기업이지만 안정적이고 경력생각해서 참아야할까요..아니면 빨리 이직하는게 나을까요ㅠㅜ
깍두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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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시니어들 이제 퇴물인가요?
몇일전 구직 광고를 보고 전화를 하였답니다. 그런데 다른것은 다좋은데 나이를 묻더군요. 그때 멈짓하면서 62 인데 60이라고 하였네요. 다음숫자가 차마 입에서 안나오더군요. 어려운 경기에 주니어들도 취직을 못하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특정기술직이라 약간은 기대했건만 ㅋㅋㅋ 그래도 딸린식 구가 생각해서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발품도 팔아야겠지요. 시니어분들 힘내세요. 시간되시면 좋은의견도 보내주세요. 인생사는것도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james j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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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후회될 때, 어떡하죠?
첫직장 일이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1년 못채우고 퇴사했는데, 정작 나와서 엄청 후회 중입니다. 막상 나와보니 거기만한 회사,직무,환경도 없는 것 같고, 다시 신입으로 시작하려니 연봉도 규모도 많이 깎일 것 같아요.(일단 어디 들어갈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고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후회랑 미련은 그만두고 제 앞날만 고민해야 할텐데 그게 참 쉽지 않네요.ㅠㅠ 혹시 저랑 비슷한 고민하신 분 있으신가요? 퇴사하고 후회되던 마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약한 소리만 하는 초년생한테 해주고 싶은 조언이나 쓴소리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욥
aiiihb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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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1인 한국 지사장
안녕하세요. 혹시 외국계 1인 한국 지사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계 소속이지만 한국에서 혼자 고객사를 관리하는 직무인데 한국에서는 무직으로 등록되고 급여도 외화로 받으니까 세금도 아내는데 노동법에는 접촉이 안되겠죠? 혹시 이런 경험이 있거나 주변에서 유사하게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예성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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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회사에서 구매 경력만 10년 정도이고 현재는 구직중입니다. 얼마전에 취업사이트에서 지원 제의가 왔는데 동종업계에서 영업쪽으로 제안이 왔서 고민중입니다. 영업은 제가 해보지 않아서 고민인데 고수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pepe7191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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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때 직무 vs 회사, 어떤 걸 택하시겠어요?
지금은 중견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화장품이라 중국에 휘청거리고 LG생건에 1위 내주고 점점 내려가고 있는 내부에서나 전문가들 의견 보면 (제가 봐도) 성장 모멘텀이 더이상 보이지 않는 회사이긴 해요. 제 직무도 오프라인에 한정되어 있고 이직 말곤 바꿔줄 수 없다고 합니다. (팀 인원이 너무 줄어들어서 더이상 유출 불가 + 아무도 오려고 안 함) 해외마케팅이긴 하지만 남들이 생각하는 마케팅 관련 업무는 단 하나도 하지 않고 엑셀 보면서 일합니다. 거의 SCM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다른 대기업 계열사의 해외온라인 관련 직무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사람들은 잘 모르고 딱히 비전 있고 핫한 회사는 아닙니다. 안정성은 확실히 좋지만요. 개인적으로는 팀원들이 그만두며 일이 몰려서 더이상 업무가 불가능할 것 같아 당장 이직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직무 하나만을 보고 그 외의 회사 이미지 등을 포기하는 선택이 좋을지 잘 몰라서 올려봅니다. 지금 회사는 8년차이고 첫 이직입니다. 10번 넘게 면접 보고 드디어 붙은거라 엄청 기뻤는데 이래저래 고민이 많이 되네요
354GM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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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사직무팀에 이직이 가능하다면?
현재 대기업 설계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27살 입니다. 벌써 경력은 8년차 이구요. 20살 부터 고졸로 입사해서 6년은 현업, 2년은 설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목과 같은 내용을 쓴 이유는 최근 인사기획팀에 자리가 생겨 저에게 먼저 기회를 주겠다라는 듯이 제안이 왔고 그 곳을 갈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근데 궁금한것은 인사기획팀이라는 것이 다른곳에 이직할 때 설계보다 더 도움이 되는 것인지 궁금 하고, 설계한지 2년 밖에 안되었고 큰 불만없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직장 동료들과도 정도 많이 쌓였구요. 이 부분이 가장 큰 걱정거리 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인사과라는 곳이 쉽게 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 일수도 있겠더라구요. 생각보다 대기업 인사과라는 곳이 이직 할때도 도움이 된다고 하시는데 이러한 부분을 잘 알고 계신다면 많은 의견 및 공유 부탁드립니다.
김아무개씨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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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제조업 인프라 엔지니어(DevOps)의 커리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견 AI 개발자로 근무 중인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DevOps 기술에 흥미가 생겨 유명한 자동차 대기업에서 DevOps 포지션 신입 공고가 올라와 지원 후 합격한 상태인데요 JD에 기술되어 있는 스택들이 낡은 것으로 보여 (svn 등) 막상 붙어놓고 커리어 때문에 이직이 망설여지는 상황입니다 ㅠㅠ 폐쇄적인 제조업의 인프라 (DevOps) 업무로 가게 되면 커리어는 죽는다고 봐야 할까요? 대신 정년은 보장 되는 느낌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낭랑10세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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