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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다대다 면접 볼때
저는 사원말~대리초 직급인데 매번 상대방은 7~8년차 정도의 대리~과장급이네요ㅠ 경력이 많이 차이나는데 같이 다대다 면접보면 경력 더 많은 사람 뽑는 거 아닌가요?ㅠㅠ 업무 경력에서 나오는 말빨?이라고 해야되나요? 무튼 말도 잘 하시고ㅠㅠ 최근에 본 최종 면접이 모두 저런 상황이였어요 최근에 면접 봐서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황인데 대기업 채용 시 누굴 더 선호하시나요? 경력많은 상대방과 면접보니 그만큼 경쟁 상대가 되는 실력인가 싶기도 하면서도 솔직히 너무 많이 비교되서 위축되네요ㅠㅠㅠ
이직하자아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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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가능할까요
첫 직장이 작으면 큰 회사로 옮기기 쉽지 않다고하는데 중소기업 입사 후 대기업으로 이직은 불가능하다고 봐야할까요..?
김밥조아
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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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쌍방 평가이다
"-다" 채로 작성하였습니다. 저보다 더 무례한 면접 경우가 있으실테지만ㅠ 면접이라는 과정이 서로 쌍방이 평가하는 과정이며 배려있는 에티튜드로 갑-을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문화는 지양되길 바라는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글쓴이는 퇴직후 구직중입니다 ------------ 지금까지 서류합격 후 다음단계 진행을 요청하거나면접을 진행한 회사가 4-5곳정도인데 회사도 더 좋은 인재를 찾느라 검증 과정인 면접이 경험해보니 생각만큼 쉽지만은 않았다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면접과정에서 지원자는 '을' 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긴 하다 왜냐면 Pick은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본 인터뷰는 내 인생에서 가장 무례했던 면접 경험이라 생각된다 내가 무례했다고 느꼈던 포인트는 다음과 같았다 - 자기소개를 요청하여 열심히 소개를 했던 15분 남칫의 시간 이후, 인터뷰어가 "그 시간이 아까웠다. 후보자가 했던 업무가 파악되지 않았다"의 말을 들은 것이다 (나는 그 포트폴리오 자료로 이미 몇차례 다른 회사에서 면접을 봤었고 기 합격통보를 받았던 경험은 물론, 인터뷰어들 대부분은 준비를 열심히한 자기소개였다고 인상깊은 후보자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 면접 내내 <내 질문의 요지는 그게 아니라 이거다>라는 식의 interrupt communication이 면접을 보는 내내 불편했다 (자신이 원하는대로 답변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라면 면접이라는 전형이 왜 있는것일까? 서로 알아가기 위한 자리 아닌가?) - 퇴사 사유에 대한 답변에도 "그냥 쉬고 싶었던거 아니에요?"라는 식으로 꼬리질문에 나를 적잖이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퇴사를 하고 구직을 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고 다양한 삶 방법 중 하나이다 그런데 마치 "퇴사 후 구직은 좋지 않은데?"같은 뉘앙스를 후보자에게 안겨줄 필요가 있을까? 그런 후보자를 원치 않았다면 면접자리에 부르지도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 회사 면접자는 내가 퇴사인 상태인줄도 모르고 면접자리를 만들었다) 인터뷰어가 "개인=회사"인냥 '갑'의 입장에서 고자세로 면접을 보겠다고 하면 나는 그런 회사는 스스로 drop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경험상 사람을 배려있게 생각하는 회사는 모든 커뮤니케이션에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느껴진다 그런 회사들은 인터뷰를 하기 전에 면접이라는 과정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고 그 선택 역시 회사와 개인 모두가 할 수 있다고 말하는 회사들을 만났었다 최종 합격 통보는 회사에서 할 수 있지만 합격 통보를 받고 On boarding을 할지 말지는 지원자의 선택이다 훌륭한 인재를 뽑고 싶다면 그런 인재를 볼 줄 아는 안목을 갖췄는지 상대방을 알아가보고자 하는 열린 마음이 있는지 인터뷰이들이 갖춰야하는 기본적인 소양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긍정한줄
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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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어느정도 올려야지 적당할까요?
디자인 일을 하고 있고 경력은 5년 지금연봉이 4천대인데 이직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ㅠㅠㅠ 한 500정도 올리면 많이 올리는 걸까요?? 앞자리를 바꾸고 싶은데 ㅠㅠ
기운내쟈
21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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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직후 책임 전가하는 파트장
이직한지 얼마안된 경력직입니다.. 아예 새로운 업 새로운 일이라 경력직임에도 허둥지둥하고 있어요 ㅎㅎ 뭐 일로 지적받고 혼나는거야 그렇다치는데 가끔 고객사 앞에서 혹은 팀원들 앞에서 일이 잘못된게 저 때문이다라는 식으로 앞으로 이런거 잘해라 이렇게 말을 하는데... 물론 심한건은 아니었고 애매한 뉘앙스로 얘기를해요 저는 아직 정말 얼마 안된 상태라 사실 제대로 일에 대해 알려주지 않은 매니저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은 상사가 없으면 일이 진행이 안되는 수준이라 그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적하거나 책임 떠넘겨도 네 하고 받아들이고있는데 계속 이러다가 호구될까 무섭네요.. 제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아직 잘 모르는데 이렇게 가다가 계속 책임을 떠안을까 싶어서요. 정중하게 이 업무의 책임이 어디까지 나에게 있냐, 내 재량이 이정도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결정해도되냐고 물어보려고 해요. 그게 맞을까요? 물론 더 거칠게 얘기하자면 이게 다 나때문인가요 당신의 책임이 없나요 라고 얘기하고 싶기는 합니다만... 정중하게라도 한번 짚고 넘어가는게 좋겠죠? 사회생활에 자신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yaahh
21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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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시 이력서 지원할때
자기소개서를 굳이 써야하나요? 이력서 양식도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굳이 자기소개서를 써야하나 싶기도하고 신입지원이야 자소서의 중요성이 있다지만 경력지원은 아무래도 경력기술위주가 더 중요할거 같아서.. 자기소개서 써논걸로 제출하기도하고. 모집 공고 직무에 맞춰서 작성해서 지원할 때도있는데.. 궁금하긴합니다. 꼭 써야하는지..중요한지
아이호니
21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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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느끼는 .. 번아웃이…
뭔가 외부에서 주는 힘듦과 오지 않아도 될 어려움에서 시작 했다고 생각 했는데…이 글을 보니 결국 나의 능력 문제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나서는 뭔가 마음이 편해졌네요.
경제적자유33
21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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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입사 예정인데 해외여행
대기업 경력직으로 입사 예정인데 남는시간동안 해외 여행 가는거를 회사에서 가지말라고 할수가 있나요? 대기업에서 제제하는경우가 있나해서요 코로나 때문에..
ddu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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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은 퇴사 시즌
-가을이 시작된 시월에 유난히 눈에 띄는 퇴사자들을 보며 쓴 글입니다. "너네 회사에서도?" 요즘따라 왜 이렇게 퇴사자가 많은 지 모르겠다. 코로나 전이라면 시월은 웨딩 시즌이었다. 신랑이든 신부이든 가족이든 친구나 동료든 하루에도 두 탕씩 결혼식 뛰기 바빴다. 이제는 코로나로 결혼식이 줄어서 그런지 줄줄이 퇴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변에 흔치 않게 보이는 퇴사자 소식은 우리네 회사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계절이 바뀌는 탓인지 마음이 싱숭생숭한 직원들의 퇴사 결정이 잦아진다. 또한 직원을 채용한다 하더라도 단시간만에 퇴사 의사를 밝히는 직장인이 많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일인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다. 번듯한 정규직 직장을 그만두는 2030 세대가 늘고 있다. 취업포털 사이트 '사람인'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500개사 '1년 이내 조기퇴사자'현황을 조사한 결과 49.2%가 조기 퇴사한다고 한다. 코로나로 인한 취업난이 심각한 요즘 왜 굳이 힘들게 들어간 곳을 박차고 나오는 걸까? 간절하지 않은 것일까? 혹은 단지 시대의 변화인가? *전 세계 맥도널드 매장보다 더 많은 대한민국의 치킨집 격변의 시기를 겪은 50~60대 세대는 안정적인 게 무조건 최고였다. 편안하게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 받으면서 때가 되면 승진하는 안정과 정년보장을 놓칠 수 없었던 것이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대출금을 갚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다니는 회사이기에 낙도 없었으며 그저 애들을 바라보며 매일 고난의 출퇴근길을 나섰던 것이다. 그렇게 회사에 끌려다니다 보면 어느새 퇴직을 맞게 된다. 퇴직 이후에는 퇴직금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만만한 치킨집을 오픈한다. 전 세계 맥도널드 매장보다 많은 한국의 치킨집은 퇴직자들의 가장 장벽이 낮게 도전할 수 있는 창업이었다. *MZ세대들이 퇴사하는 이유 삶의 낙도 없이 억지로 회사 다니다가 은퇴 후엔 할 일이 없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직장에만 목매는 선배들의 인생을 본 MZ세대들은 현실을 더 두려워한다. MZ세대의 조기퇴사의 이유는 개인 만족이 훨씬 중요한 세대여서, 참을성이 부족해서, 시대변화에 기업이 따라가지 못해서, 호불호에 대한 표현이 분명해서, 조직 내 불공정을 참지 못해서가 주 이유이다. 인사 담당자들이 생각하는 직원들의 퇴사 이유는 직무적성이 안 맞아서, 조직문화 불만족, 높은 근무강도에 비해 낮은 연봉의 사유가 있다. 이들은 일자리를 옮겨 다니는 잡호핑족을 철밥통보다 더 선호한다. 수직적인 문화를 싫어하고 수평적인 관계를 요구한다. 업무 시간이 끝나면 워라밸과 취미생활을 위해 칼퇴를 하고 선배의 급작스러운 번개 회식에도 먼저 가보겠다고 인사를 한다. 팀장급 세대는 MZ세대를 이해하지 못한다. 어쩌면 불가능하다 볼 수 있겠다. 복장 자율화나 회식 자제는 어찌 보면 당연한데 '내가 신입일 땐 안 그랬어.'라는 꼰대 말을 내뱉으며 복종을 강요한다. 왜 퇴사하는지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는 게 문제다. 잡호핑족: 고액 연봉이나 경력 개발을 위해 2~3년 단위로 직장을 자주 옮겨 다니는 이들을 뜻함 *회사가 절 책임져주진 않으니깐요 어느 정도 연차가 쌓인 주변의 퇴사자들을 보면 의사결정자들의 꽉 막힌 사고, 시대의 흐름을 타지 않는 안일함, 회사에 비전이 없어서 등의 연유로 퇴사를 한다. 이미 벽보고 소리친 지 오래이고 벽보고 소리쳐봤자 바뀌는 것도 없으니 지쳐서 쉬고 싶다는 의견이 많다. 회사는 직원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특히 나하나의 개인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이는 50~60대 세대나 MZ세대 모두에게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을 추구한다면 지금 회사에 남아서 불행하게 돈 버는 기계로 전락하는 것이고, 아니다 싶으면 박차고 나오는 것이다. 100세 시대에 정년을 계산해보면 우리는 일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코로나 팬데믹 등의 재앙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돈벌이만을 위해 살 것이냐 아니면 평생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것이냐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퇴사자가 눈에 띄어 일 하는데 마음이 싱숭생숭하지만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특히나 나의 정신건강 따윈 안중에도 없다. 결국 우리는 회사를 떠나게 될 것이지만, 나 자신을 떠나진 못할 것이다. 회사가 책임져주지 않는 나 자신을 더 소중히 돌보고 뒤돌아도 후회 없다 생각하면 과감히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을 외치자.
크리스25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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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지원시 희망연봉 작성
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입니다 연봉관련해서 두가지 궁금한적이 있습니다 1. 이력서에 희망연봉 및 현재연봉을 일반적으로 적고있는데 현재연봉은 나중에 합격 후 원천징수 요청 할수있다고하는데 현재연봉은 21년 기준에 맞춰 작성하였습니다 작년에 진급해서 20년 원천징수와 현재 21년기준 연봉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럴땐 이직할회사애서 요청시 무엇으로 증빙하나요? 2. 적은 희망연봉이 이직하는 회사에 급여테이블보다 적게 쓸경우 일반적으로 회사는 저에게 연봉을 어떻게 얘기될까요? 제가 적은 희망연봉? 급여테이블애 맞춰주나요? 사실 이직 예정인 회사의 급여테이블 정보가 별로없습니다 연봉협의시 현재 회사의 연봉테이블 질문을 해도 될까요?
뿅뿅뿅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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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캐피탈 VS OSB저축은행
이직을 할려고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A캐피탈은 과거 JT캐피탈이였다 사명이 바뀌고요 재직하셨던분들에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점프점프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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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병 걸린 신입 어떻게 할까요?
말그대로 신입이 연예인 병 걸려서 앞에서 대놓고 뭐라하기도 그렇고 돌려서돌려서 얘기를 해줬는데 눈치를 챈건지 못챈건지 회사에서 좀 케어해주려고 하는데 회사에 맞추려는 노력을 안하네요 제가 꼰대인건 맞는데 아무리 그래도 일도 못하고 뭐 해달라는 것만 많고 사람들이랑 관계도 별로 좋지는 않은 것 같은데 왜 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 슬쩍 우리 말에 안따를거면 다른곳 가보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너무했을까요? 제 생각에는 회사에 맞추는게 그게 그렇게 어려울까 싶은데.. 혹시 앞에서 조금 돌려서 욕한걸 눈치챈건 아닌가 해도 본인이 잘하면 이런 얘기까지는 안할텐데.. 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리드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일하기싫다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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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직종이 뭘까요?..
일단 회사는 식품 제조하는 중소기업이구요 마케팅으로 알고 입사했는데 막상 8개월차가 되니 저의 직종/커리어에 고민이생기네요 나중에 이직할때 md라고 해야할지.. 마케팅이라 해야할지... 바쁘시니 저의 주 업무를 간략히 기재할게요 *브랜드 하나를 맡아서 거기에 속한 제품들의 전반적인 생산, 마케팅, 재고관리하는데요 1. 담당 브랜드내 신제품 생산의 모든 업무진행 (제품기획, 수입, 부자재발주, 상세페이지 제작 등) 2. 생산 완료되면 자사몰에 판매 / 유통처 컨택해서 납품 3. 자사 SNS, 네이버광고 등 기획, 피드 제작해서 직접 진행 4. 그외 기타 업무들( 박람회 진행 / 자사몰 cs 제가함.. 고객 통화도 직접^^/ 담당제품들의 정기 품질검사등 ) 자잘한 업무야 더 있지만 크게 정리하면 이 정도입니다. 이직할때 md쪽으로 해야할지요..?
마룽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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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일의 카테고리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회사에서 하는일을 이것저것 맡다보니.. 저의 포지션은 무엇인가 궁금해져서요. 회사 밖 다른 사람들은 저를 어떤 업무 담당으로 보이는 걸까 궁금해지더라구요. 일단 입사하기를 회계업무로 들어왔구요. 매출 정리해서 회계사무실에 보낼 부가세신고 자료 정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매출처는 주로 자사몰이랑 오픈마켓들이라 엑셀 작업만 하면 됩니다. 직원들 연차관리.. 직원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이라 엑셀로 관리합니다. 여기에 1차추가, 거래처들에 한달에 한번씩 정산을 하는데 정산내역 확인해서 보고드리는 일입니다. 그럴려면 한달동안 이메일로 거래내역올때마다 적어둔거랑 맞춰봅니다. 그리고 2차 추가, 오픈마켓에 상품올리고 대표 지시사항에 따라 옵션추가 금액 수정도 하고, 상세페이지 작업도 합니다. 상세페이지는 포토샵99프로에 일러1프로쯤 사용합니다. 이외에 한달에 한번씩 손익자료 만들어서 드립니다. 부가세업무는 3달에 한번 월초에 잠깐하고, 정산관련은 1달주기로 그때그때 메일이오면 대응하는 식이고, 손익자료도 로데이터만 있으면 2-3일이면 다 만듭니다. 오픈마켓 관련은 대표가 필 받아서 갑자기 고치자, 새상품만들자 그러면 바쁜데 신경도 안 쓸때는 또 한가해요. 이렇게 써보니 잡무만 한가득 하는 것 같네요. 스트레스 하나없이 일 하는 중이긴합니다.
문어발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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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희망연봉
기존 중견기업에서 연봉 3850만원 받고 있었는데 대기업으로 이직 시 희망연봉 4500만원 불러도 괜찮을까요? 사원말 직급이며 현재 회사에서도 연봉 적게 받고 있는 편입니다. 이직하는 회사는 대기업, 대리 직급이며 인상률로 따지면 16.9%라... 제가 너무 많이 부르는 걸까요? 얼마정도로 부르는게 적당할까요? 또한 희망연봉 높게 불러서 바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나요?
이직하자아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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