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N년, PM N년 어찌보면 누더기 경력을 가진 PM입니다. 처음에는 코딩해서 만들어진 결과물이 서비스 되는게 너무 좋아서 이과가 전공이 아니었음에도 각종 SQL과 Java를 파고 들었고, 갖가지 오류들을 직접 처리하고 싶어서. 네트워크까지 공부하다 보니 구현보다는 전체를 기획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그 길로 PM직무를 택했습니다. 직무 전환자의 이직은 쉬운일이 아니라 합격만 되면 거리가 있어도 열심히 다녔는데 나이가...40대가 되다 보니.. 체력에 부담이 되네요. 젊었을 때나, 지금이나 제안 오는 곳은 여지 없이 집과 먼 서울이고, 집 가까운 곳은 지원해도 젋은이들만 뽑는거 같은 느낌이. 지역 이직을 위해 다시 개발해야 하는건지, 하소연 늘어놓고 갑니다.
이직/커리어
지역 찾기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22년 02월 11일 | 조회수 465
익
익명입니다만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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