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90,79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10년간 직장생활, 1달의 쉼표. 영향이 클까요?
안녕하세요. 중견계열사 영업과장으로 이제 직장생활 10년차 접어드는 평범한 사원입니다. 현재 근무하고있는 업계에 회의감을 느껴 매너리즘을 극복하지 못하고 연말 퇴직과 함께 약 1,2개월간의 리프레쉬를 갖고자합니다. 리프레쉬 후에는 같은 업계가 아닌 새로운 곳에서 커리어를 도전해보고 싶은데, 20대부터 지금까지 일을 쉬어본적이 없기에 때론 불안하고 막막하기도 합니다. 저와 같은 혹은 비슷한 경험 해보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영업대마왕
21년 11월 23일
조회수
10,162
좋아요
43
댓글
95
제가 다른 회사가면 잘 할 수 있을까요?
이직한 회사에서 안 해본 업무만 하게돼서 배운 점도 많았지만 회사 생활은 그리 녹록치 않았어요. 특히나 상사와의 불화가 여전히 힘드네요. 다른 회사 간다고 해도 저는 실수란 걸 할텐데 여기서는 피드백이 참.... 항상 너가 책임질거야? 라는 공포감을 주고 말도 안해주고선 (당연히 해야하는 건데) 왜 안했어? 라고 물어보고 모르는 알려 달라고 하면 이거 그냥 알려주면 안되는데, 너가 생각해봐 라는 말을 듣고 물론 항상 저렇지는 않은데 .. 대부분 저런 식이라 말 붙이는 것도 업무하는 것도 너무 눈치 보여서 업무 자신감도 제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자존감도 많이 깎인 상태에요.. 그러다보니 업무 평가도 안 좋고... 잘했던 점 어필해서 써가져가면 너가 못한 건 기억 안나? 나는 너가 이랫던 기억이 있는데. 사실을 써야지 하고... 그래서 연봉도 매번 안 오르더라구요.. 그거 알죠? 참 틀린 말은 또 아니라 뭐라 못하겠는거.. 그래서 주변이라도 바꿔줘야겟다 싶어서 이젠 이직하려고 하는데 다른 회사가면 잘 할 수 있을까요? 한번도 .. 조직 적응 업무 적응에 대해 어려움을 느껴본 적이 없던지라 이번에는 참 무섭고 두렵고 걱정되네요...
토람이
21년 11월 23일
조회수
948
좋아요
2
댓글
10
회사 워크샵 갈건데 뭐가 쟈밋을꺼요
재밋늨거 잇나요??
노바디노우수
21년 11월 23일
조회수
924
좋아요
2
댓글
7
이직한 회사에서 3개월만에 퇴사 후 구직중입니다 면접 때 퇴사사유가 너무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에서 10년 근무 후 이직했는데 이직한 회사에서 3개월 근무 후 퇴사했고 현재 구직중입니다. 퇴사한지는 1개월 좀 안되었는데 면접은 세 번 정도 봤고 앞으로 임원 면접이 하나 남아있습니다. 솔직한 퇴사 사유는 이직한 직장의 텃세가 너무 심했고, 업무상 계속 소통해야 하는 분이 제게 상처주는 말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문제화할 수도 없게 그 조직에선 그분이 그러는 걸 알면서도 쉬쉬하고 그냥 잘 지내라고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기업리뷰를 보면 그분 저격글이 많이 있고, 실제로 제가 들어가기 전에도 몇 명이 같은 이유로 퇴사했더라구요. 재직 중이면 그럴듯한 이직 사유를 만들텐데 이미 퇴사한 후라 업무적 이유 또는 회사 규모 등의 이유를 대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ㅠㅠ 특히 제가 앞두고 있는 임원 면접에선 어떤 이유를 대도 이미 퇴사한 걸 안좋게 보시고 압박 질문을 하거나 할까봐 걱정입니다.. 면접을 앞둔 회사는 업계에서 규모가 좀 있는 회사고(그전에 다녔던 두 회사는 작은 회사입니다) 지원한 직무는 제가 해온 것과 살짝 다르긴 하지만 제가 너무 해보고 싶었던 분야입니다 면접시, 업무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퇴사 후 구직활동에 집중 했다고 하면 면접 답변으로 괜찮을까요...? 도움을 받고 싶어 긴 글 올렸습니다ㅠㅠ 답변 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다차야
21년 11월 22일
조회수
11,644
좋아요
5
댓글
12
Intellectual Ventures나 다른 NPE 재직 중인 분
입사 요건이나 회사 문화, 복지 등 궁금합니다. 1. 생화학과 영어 전공했습니다. 특허 관련 실무를 2년 정도 했습니다. 변리사 준비는 하고 있는데, 변호사 또는 변리사 자격 없이도 입사가 가능할까요? 어떠한 역량을 갖추는 게 중요할까요? 2. 기업 문화가 궁금합니다. IV는 미국 인재 채용 사이트를 살펴보니 기업 문화에 대한 평가가 꽤 다양하더군요. 3. IV는 미국 인재 채용 사이트에서 복지나 업무 등에 대한 평가가 좋던데, 국내에도 동일한 수준인가요?
폴리베어
21년 11월 22일
조회수
601
좋아요
1
댓글
0
직장생활 11년차 경력 이력서 쓰는데 자괴감 드네요.
요약: 이직할 생각이 없다, 바쁘다 하셔도 1년 단위 분기 단위로 경력 기술서 작성하세요. 저는 많이 들었지만 실천안하다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네트워크 쪽 하청(?) 회사에서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첫회사고 어느덧 11년이나 다녔네요. (C 개발이 주고, PL 업무는 4년차쯤 됩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회사동기였다 다른곳으로 이직한 친구로부터 이력서를 넣어보라는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 친구가 간 곳이 아닌 컨설팅 회사입니다. 즉 친구의 아시는 분이 경력 추천하려는 겁니다.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곳이고, 지금까지 제대로 이력서 넣어보지도 못해서 설마 되겠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이력서를 작성해서 넣었습니다. 그런데 좋게 보셨는지 자사 양식으로 다시 작성해 달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중요 부분을 알려주셨죠. 그런데 여기서 깨달았습니다. 경력직, 특히나 컨설팅 업체에서 바라는 내용과 제가 생각하는 내용이 몇 십광년이나 차이가 나는지는요. 결국 주말에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 새벽에 다시 드렸고, 역시나 미흡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차라리 reject 당했음 아예 고민이 없을텐데, 그 분도 답답하시지만 다시한번 수정해서 달라 하셨습니다. (저녁까지) (제가 봐도 만족스럽지 않은 문서인데, 그분은 오죽하셨을까요.) 나름 이 바닥에서 업무 경험 쌓았고, 능력도 있다 생각했는데, 겨우 이력서 하나 제대로 못쓰고 있는 걸 보니 헛살았다 싶고, 자신감도 훅 떨어지네요. 간신히 서류 통과한다고 면접은 통과할지, 또 천신만고 끝에 그 회사에 가도 일할 수 있을지... 한숨만 나오니 그러다 보니 일은 손에 안잡히고, 내일까지 회사 문서도 써야 하는데.. 이 우유부단한 성격이 발목잡네요.
피곤한 개발자
21년 11월 22일
조회수
18,125
좋아요
31
댓글
13
나를 조회한 회사가 왜 없을까요?
첨써봤는데, 뭐가 잘못된건지..주변인들은 연락 자주온다는데 왜 전 헤드헌터에 딱 한명만 오는지..아예 조회한 회사가 한군데네요 제가 뭐 설정을 잘못한걸까요
흥힝
21년 11월 22일
조회수
1,531
좋아요
0
댓글
7
이직 이력서에 사진 크기를 잘 못 설정했네요.
엑셀로 된 자사 양식 이력서 였는데, 입사지원 지난 주에 마치고, 금일 한번 확인 차 열어봤는데, 반명함 사진란에 사진이 한 1.2배정도 크게 설정되어 있네요. 경력직으로 지원한 사람으로, 되게 기본적인것도 못하게 보일 것 같은데, 이 경우, 이메일을 한번 더 송부해서, 수정된 이력서를 사용 부탁드린다고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냅두고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날추앙해요
21년 11월 22일
조회수
708
좋아요
0
댓글
3
공공기관에서 사기업으로 이직 희망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공공기관 전략 연구실에서 연구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취준생 시절 직업 안정성을 이유로 사기업보다는 공공기관 입사를 결심하였습니다. 하지만, 생활을 하면서 공공기관 특유의 루틴한 업무에서 정체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상경해야하는 이유가 생겨 사기업(희망분야 : 컨설팅, 조사연구, 리서치)으로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희망 회사 : 능률협회 컨설팅, 한영 등) 희망하는 직군은 컨설팅, 조사연구, 리서치 분야인데.. 이쪽 분야가 학벌을 많이 본다고 들었습니다. 지거국 석사로는 서울권 컨설팅 이직이 힘들까요?(로컬 컨설팅펌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 경력은 경력산정이 어렵다고 하지만 연구직은 조금이나마 우대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스펙 경력 : 공공기관 연구직 경력 2년 8개월 학벌 : 지거국 학사, 지거국 석사(마케팅 전공)
얀구직
21년 11월 22일
조회수
952
좋아요
0
댓글
0
신입 이직시 궁금한점입니다
올해 2월에 입사하여 이직준비중인 aos개발자입니다. 개발보다 서류작업이 우선시 되는 작업이 많아져 이직을 준비하려고합니다. 주위에서는 1년 채우고 생각하라고 하는데 꼭 그래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1년 기간동안 개발을 못하는게 너무 커서 이직하려고합니다...
슈퍼퉁
21년 11월 22일
조회수
365
좋아요
0
댓글
6
토스 뱅크 근무환경 어떤가요?
현재 금융권 재직자 입니다. 재직하는곳애서 여신업무 담당자로 9년차 들어가네요. 현재 직장에서 더이상 발전이 없을것 같아 토스 혹은 카카오 뱅크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근무 환경이 어떤가 궁금하네요. 현재 토스뱅크나 카카오 뱅크에 재직하시는분들 혹은 관련자분들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
2jikpeo
21년 11월 22일
조회수
4,178
좋아요
0
댓글
3
현직장 있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직 사유를 뭘로 적어야 할까??
사실 현직장에서 있은지 5개월 되어가는데, 갑자기 헤드헌터 제안으로 한번 넣어보게 되었어요. 근데 이직 사유를 이야기해달라고 하는데, 뭘로 적는게 좋을까요? 돈 많이 줘서 지원했다고 솔직히 이야기할 순 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 아이디어 좀 구합니다.
오렌지5
21년 11월 22일
조회수
884
좋아요
1
댓글
4
연구개발에서 기술영업으로 이직할 때 필요한 것?
제곧내입니다. 배터리소재 연구개발 일 시작한지 2년 지났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하고자 합니다. 전지3사 셀평가 직무로 이직 준비중인데 이 외에도 배터리 관련 기술영업으로 이직 고려중입니다. 배터리 관련 기술영업으로 이직하고자 할 때 필요한게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야광해파리
21년 11월 21일
조회수
2,534
좋아요
7
댓글
5
SK케미칼 울산공장에 대하 아시는분 계신가요?
직급별 초임이나 회사분위기는 어떤가요? 이리저리 뒤져봐도 무늬만 SK이고 실제로는 sk중에서 하위권이다 연봉이 작다 이런말과 안좋다는 말들이 많아서 실제 직급별 초임과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인사노무잡부
21년 11월 20일
조회수
884
좋아요
0
댓글
0
한달간의 잡 인터뷰, 2주째 지연되는 최종결과통보
안녕하세요, 현재상황이 너무 답답하여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신지, 또 이런경우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잡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오퍼받은 곳은 비교적 괜찮은 직장과 포지션이라 승낙후 인적성검사를 시작으로 합격 후에는 10월초에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처음 헤드헌터에게 안내받기로는 2차가 최종이라고 하였는데 1차면접 후 나오는길에 회사 HR담당자가 3차까지 진행될 거라고 하여 속으로는 당황했으나 알겠다고하고 그렇게 2차 3차를 거쳐 어느 덧 11월초가되었고 HR담당자의 안내로는 다음주인 11월2주차에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으나,그 주 금요일 아무소식이 없어 헤드헌터를 통해 문의하였으나 돌아오는소식은 "다음주 내부 보고있을때쯤 말씀드릴것 같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그렇게 또 한주가 지났고, 왠지 또 연락안올것 같은 분위기라 헤드헌터분에게 내부상황과 왜 결과가 안나오는지 문의하였으나, 인사담당자가 답변하기를 아직 윗선에서 결과가 안나왔다 라고 본인도 이해가 안됀다는 코멘트가 나온상황입니다. 언젠가는 결과가 나오겠지만 기다리게 해놓고 불합격이면 그거대로 속터질것이고, 이렇게 미리 사전 결과 통보해놓고는 번복되는 기다림이 이게 원래 이런것인지.. 최종까지 와서 2명중 1명만 고용되는상황에 이런갑질(?)은 처음봅니다. 그러나 섣불리판단하기도 좀 그렇고 혹시 몰라 같은 경험을 겪으신분이 계신지요? 그리고 이런경우 어떤식으로 대응해야하는지? 혹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푸른소나무b8
21년 11월 20일
조회수
2,323
좋아요
1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