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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환승 이직을 앞두고있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재직중이라는건 밝혔는데, 이런경우엔 이동기간이나 입사기간을 어느정도 불러야될까요? 현재 직장은 2주정도면 인수인계가 완료될거같은데 한달은 기간 달라고 해야한다고해서요...근데 그정돈 아닐거같고.... 보통 어느정도 부르시나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요... 이동하는 기업은 중소 스타트업입니다. 사람이 급해보이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한달까진 오바인거 같은데 혹 입사일이 늦어질거 같다고하면 불이익이 생길까봐요ㅠㅠ 사실 마음으론 일주일이라도 이직전에 쉬고싶기도 해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
RRc
2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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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쳌
전직장1년+현직장5년이면 1년짜리에다 하나요? 동기들밖에 연락처가 읎서서
이생망ㅜㅜ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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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 내 편을 많이 만들어야 마케팅이 쉬워진다
B2B 마케팅은 B2C와 달리 "숫자로 보여주겠다"라는 것이 명쾌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매출이외 고객만족도 조사 (Net promoter score)라든지 CPL(cost per lead)이라든지 간접적인 지표로 성과를 책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경영진들이 기술개발이나 영업 혹은 재무 출신이 많다 보면 마케팅에 대한 각각의 기대역할 혹은 마케팅의 정의에 대하여 모두 다른 기준을 갖게 되다 보니, 마케팅 부서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수있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프로젝트 혹은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할 때 혹은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거나, 마케팅 예산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나를 지지해주는 아군을 많이 만들어 내야 합니다. 영리한 내부 고객 커뮤니케이션이 요구되는 이유입니다. 특히 "회사가 원하는 마케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공통의 이해가 경영진의 레벨에서 이루어 질 수있도록 지속적인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합니다. 마케터는 각각의 타겟 고객, 즉 나를 도와주고 지원해줄 다수의 경영진을 확보해야 하기때문에 각각의 경영진들의 업무 성향, 경영 스타일 등을 파악하여 그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영리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 것입니다. 3P (Purpose, payoff, process)에 맞춰 최대한 간략하고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무적인 데이터를 더하고 열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는 마케터를 더욱더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다만, 각각의 내부 고객이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성향인지 미리 파악하는 고객 페르소나 전략을 내부고객 커뮤니케이션에도 적용해볼 수있을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마케팅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조직내 나의 아군을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저를 지원해줄 아군을 만들기 위해 내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다시금 고민해봐야 하겠습니다 ^^
민수지 | 코그넥스코리아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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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를 다루는 방법
안녕하세요. 우선 먼저 밝혀두면, 안티팬, 안티 그 자체가 긍정적이거나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티라는 용어 자체가, 특정 대상에 대해서 싫어하는 것, 부정적인 의미를 가졌는데, 그 자체를 억지로 좋게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마케팅 또는 좀 더 넓게 경영의 관점에서 이걸 달리 한번 보자면 말입니다. 이렇게 한번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일정 규모나 수준 이상의 팬덤이 없다면, 그의 반대 개념인 안티의 규모나 보이스 자체가 눈에 띄거나 의미 있을 정도가 되는 경우는 드물어 보입니다. 그래서 안티의 존재는, 늘 그렇지는 않겠지만, 역설적으로 상당한 팬덤이 존재한다는 반증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호불호의 관점에서, 안티는 불호에 해당되는데, 특정 대상에 대해 일부러 자신의 에너지를 들여 반대나 부정의 뜻을 표현한다는 것은, 취향과 관점이 다양한 세상에서 여타와 다른 컬러나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보여집니다. 즉, 차별화되지 않고 모호한 존재에게는 팬도 안티도 없다라는 맥락입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고도 하죠.^^ 그래서, 그것이 어떤 상품이던, 서비스이던, 혹은 비즈니스 계획이던, 또는 컨셉이던 간에 안티의 존재 자체를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보거나, 안티를 너무나 걱정한 나머지, 스스로의 계획이나 캐릭터를 제대로 펼쳐 보지 못하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사업이나 투자에는 늘 리스크가 상존하고, 그것은 관리해야 할 대상이지, 기피해야 할 대상이 아닌 것처럼, 안티 역시 무조건 회피하거나 대결해야만 하는 대상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수반되고 반대되는 생각이나 의견을 참고하여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생각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어쩌면 너무 억지로 긍정적인 방향을 끌어낸 것이라는 의견도 있으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의견이나 관점은 다양하고 제가 미처 보지 못한 부분도 있을테니까요. 다만, 안티가 있어도 무관하다거나 안티나 어그로를 양산해서 화제나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은 절대 아닙니다. 그저,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한번쯤 달리 생각해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글이 잠시의 즐거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tdBed8BAKnb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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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살다보면 그런거지 우후 말은 되지 모두들의 잘못인가 난 모두를 알고 있지 XX 학창시절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던 노래 중 한곡인 크라잉넛의 ‘말달리자’의 도입부 가사입니다. 다양한 개인의 집합체인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참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이곳 리멤버 커뮤니티도 다양한 분들이 모인 곳이다보니 도움이 되는 여러의견도 접하고, 새로운 사실(지식)들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반면에 의견이 서로 다른 분들간의 갈등도 여러차례 보이는 듯 합니다. 재택근무를 하며, 점심식사 후 설거지를 하다 갑자기 든 생각을 간단하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해서 궁금함을 표하는 방식을 가져가면 조금은 극한으로 치닫는 갈등은 피할 수 있지 않을까?’ 회사생활에서 의견 충돌로 인한 갈등을 경험했던 시간들 때문인지? 이곳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댓글에서 서로의 의견이나 어조, 말투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갈등을 지켜보았기 때문인지? 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는 앞으로 제 생각과 다른 의견이나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질문을 해볼까 합니다. ‘어떤 점에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 설명부탁드립니다.’ 이런 표현을 좀 더 많이 사용해볼까 합니다. ‘살다보면 그런거지, 우후 말은 되지, 모두들의 잘못인가, 난 모두를 알고있지’ (저는 모두를 알고 있지 못한게 현실이니깐 궁금해하고 의문을 표하며 상대방의 입장과 생각을 좀 더 이해하면 갈등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제 생각 어떨까요? 괜찮은 생각일까요?
김현녕 | Smilegate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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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연봉이 어느정도인가요?
AC 쪽은 쥬니어 이상 일 경우 연봉이 어느정도 되나요? 케바케이겠지만 하향 평준화 된듯 해서 문의드려봅니다.
망고복숭아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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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실패요인
실패 요인을 보겠습니다. 1위가 시장이네요. 사업기획할 때 수치화되지 않은 시장의 어림짐작 때문입니다. 사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그게 마켓이고 시장입니다. 어림짐작이 아니라 인구수, 지역, 성별, 등등 말도 안 되는 기준으로 분리해서 구체적인 숫자가 나와야 합니다. 1차 타겟 시장, 2차 타겟 시장, 시장 확장 등등의 다단계 확장 계획이 시장의 수요입니다. 시장 없이 사업을 시작한다.. 갑자기 화도 좀 나네요. 창업할 때 옆에서 봐준 사람 (주주 포함)이나 창업 프로그램 운영자들은 도대체 뭘 봐준 건가요. 그래서 투자가 되지 않습니다. 팀도 안 모입니다. 여기까지가 실패 원인의 1, 2, 3위이네요. 창업자나 팀의 능력과 경쟁력이 다음 이유 같습니다. 가격, 제품, 마케팅, 타이밍, 중심, 불화, 열정, 네트워크… 이렇게 보니 이유가 심플하네요. 시장과 사람입니다. (출처: 미국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 “스타트업이 실패하는 이유 20가지”)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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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평균 생존율이 30%?
창업기업 평균 생존율이 5년이면 30%. ㅠㅠ 1년이면 50%가 폐업하는 이 통계가 정상적일까요? 그나마 지원금이나 신보나 기보의 빚이 없는 회사는 폐업 신고라도 빨리 할 수 있습니다. 폐업 기준이니까 개점 휴업인 숫자까지 감안하면 훨씬 더 낮을 것 같습니다. 세금이나 임금이 밀려서 폐업 신고를 못하거나 사업은 못하지만 지원금으로 버티거나 기보나 투자자 계약, 지원프로그램 기간이 남아서 폐업 신고를 못하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그냥 버티는거죠. 지원센터에 들어가 있으면 뭔가 계속 하는 듯한 착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내 일이 아닌 지원센터의 KPI를 맞추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세미나 참석수나 프로그램 지원자 수나 창업 법인의 수가 그 KPI입니다. 남는건… 사업이 아닌 창업자의 책임뿐일 수 있습니다. 이럴거면 굳이 왜 창업을 했을까요 . 법인이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예창패나 청창사 프로그램 지원하면서 일단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사업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일단 법인을 만들어야 지원을 받기 때문일 수도 있고, 일단 들어가 앉은 프로그램 운영기관의 KPI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창업을 결정하기 전에 사업아이템의 구체화가 우선입니다. 굳이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센터의 책상 지원서를 쓰기 전에도 머리 속의 그림을 문서로 만들어서 여기 저기서 첨삭 지도를 받고 그 가능성을 다시 고민해 보고, 아이템의 고유 가치와 시장과 비용과 팀과 시간까지 모두 정리가 되면 그때 시작하십시오. 법인은 놀이가 아닙니다. 현실이고 책임이고 미래입니다. 그리고 법인은 가급적 늦게 등록하십시오. 공간과 비용의 유혹 보다는 3년 또는 7년 이라는 창업지원프로그램의 유효기간을 먼저 고려했으면 합니다. 머리 속이라는 메타의 공간에서 우리는 충분히 창업을 할 수 있습니다. 법인이 갖는 그 무거운 책임을 지기 전에 말입니다. (자료출처: 연합뉴스 2021-03-01일자 기사 “창업기업 3분의 2 이상이 5년안에 폐업…지원책 개선해야”)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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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에서 삼성SDI
우선 엔솔 경력 입사자 인데 전 직장 경력을 못살리고 있습니다 삼성SDI로 또다시 이직 가능할까요? 헤드헌터 오퍼는 받았습니다 배터리 업무들이지만 파트는 SDI가 맞음 부탁 드립니다
가루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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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 어떤가요?
이번에 헤드헌팅 통해서 연락이 와서 알아보고 있는데, 지금 사는 곳이랑 너무 멀어서 고민이 좀 되지만 평소 네이버페이나 쇼핑 등 서비스 확장성과 기획, UX/UI도 너무 좋고 나름 체계적으로 성장해나가는 것 같아서 관심이 많습니다. 너무 단편만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네이버플러스 같은 서비스도 좋고, 카카오처럼 결제후에 1~10원밖에 안 주는 알 한두개 줬다고 척하는 카카오페이보다는 은근히 포인트도 많이 적립해주는데도 결제서비스의 질, 리뷰 등 데이터의 양, 회사가 나아가는 방향이 훌륭해보여서 좋아보이긴 해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제가 꽤 맘에 드는 회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긴 하네요. 하지만 현직자분들의 생각은 당연히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의견 있으시면 한두마디 씩 조언해주시고 가실 수 있을까요?
댜댜땨땨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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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회사 중소인지 중견인지 애매함 매출은 5년이상 계속 하락세 현재 과장 직급 현재 연봉 4400수준인데 올해 진급 시 4천 후반 예상 출퇴근 편도 1시간 이직회사 대기업 계열사의 자회사 매출 증가 추세 직급체계 사라졌으나 추정컨대 대리로 경력 인정되는 듯함 연봉 5천 초반 출퇴근 10분 이내 연봉이나 출퇴근거리나 현회사보다는 조금이나마 조건은 나은데 경력이 좀 깎이는것같아요 중소/중견에서 대기업 네임밸류 보고 그정도는 감안해야되는 걸까요?
안녕안녕안녕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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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직장인분들 집은 어디에?
안녕하세요 이직을 통해 여의도로 회사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신갈에 살고있는데 출퇴근이 너무 힘들어 이사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의도 직장인분들 대게 집을 어디에 구하시나요?
참치김밥22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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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회사
누구나 회사 생활에서 어떤 것이 맞는가에 대한 경험이 있습니다. 나는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사람인가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인가 고민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정을 중시하는가 ? 결과를 중시하는가? 이 기준에 따라 회사 생활태도와 자세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요즘 횡령사건들을 보면서 경영진과 직원의 생각, 비전은 비지니스에 있어서 장기적인 성장 차이를 만들게 되며 평생직장이 없어지는 상황에서 개인이나 회사입장에서 과정(프로세스)이 예전보다 훨씬 중요해 지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결과 중심이었던 것 같습니다-개발도상국) 과정을 회사의 자산으로 생각하면서 과정(프로세스)를 더 디테일하고 투명하게 만드는 회사의 가치는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사고도 적어지고 , 신뢰로 리텐션율이 (이직율을 낮추는 것) 더 높은 회사가 될 것 같습니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과정 중심인가요?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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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에 운용사 백오피스에서 대체/부동산투자로 이직 가능할까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커리어를 늦게 시작해서 경력이 짧습니다 학벌은 인서울 중위권이고, 도시,환경 쪽 전공을 했습니다. 30대 초반에 백에서 프론트로 가는건 어려울까요? 작은 소형사라도 뽑아주면 가고 싶습니다 이직이 가능할까요? 가려면 뭘 준비해야 할까요?
그돈이면국밥먹지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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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어떠세요?
문제의 원인 입사전 면접때 면접관(대표님) 왈 우리 회사는 특수 한 제품을 팔고 유지보수 하는 회사다 일반소비자가 찾지 않고 그제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찾으니 영업은 안해도 된다 그왈 사장님은 알아서 오고 찾는 제품을 파는 회사라 어서욥쇼 입니다 이러고 8개월뒤 회사 사정이 최악으로 치닫고 여려워지자 회의 방식을 과장이상 직급부터였는데 지금부터는 부서별로 회의 하고 통계를 내서 관리 하겠다 여기서 문제가 나옵니다 회사의 기둥이자 요 사업으로 회사가 생겨난 건데 기둥인 부서 실적이 마이너스 최악으로 치닫자 엄청 쪼네요 영업부서 하나 없이 굴러온 회사 엔지니어 기술자 자 제품을 소개 하고 파는 회사 오르지 인맥 소개 만으로 굴러 간 회사 이회사가 26년된 회사 입니다 사장운영 방식이 제입장에서는 어서 옵쇼로 판단 되었는데 이번에 사장 친인척이 새로운 사업을 물고 오자 거기에 집중 하는 ㅜㅜ 저없을때 일전에 앞에 있던 직원들이 줄줄이 나간 이야기를 듣고 긴가 민가 했었는데 나가는게 정답인걸 1년 안된 시점에 알았습니다 각업무파트당 1명이 담당하고 직급도 너무 높은데 담당파트가 1명아라 엄청 바빠서 혼자 다하는 업무 전수를 해줘야 하는데 전수할 시간도 없고 알아서 배우는 환경 알아서 배워도 할수 없는 시스템인데 미치겠네요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한다고 1년안됐지만 재대로 배운게 별로 없어요 그냥 보조 만 해줬지 ㅜㅜ 더군다나 직원 채용때 백지여도 기술 배울 사람 오세요 해서 들어 갔는데 기술 배우기 전에 스트레스로 화병날 지경 너무 어이가 없어서 두서 없이 썼네요 요약 입사전 사장은 영업 안해도 알아서 찾아오니 일만 배워라 나중상황 적자 인데 적자 가 심화 되자 회의 방식이 바뀌고 실적 저조 하다고 쪼는 사장 진심 탈주를 해야 될까요?
엔네이처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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