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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연봉, 어디에서 가능할까요?
직장생활 중 마지막 1번정도 이직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받는 처우 이하로는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기업 부장급으로 이직할때 이정도 처우 희망하면 무리하지 않은 수준일까요? 업계 17년차(40대중반) 연봉은 세전 9천대 최근3년 인센포함 원천징수 평균 1.1억
MPlee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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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목공 기술 배워보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존 사무직으로 근무하다가 적성에 맞지않아서 기술을 배워서 전직을 하고자 합니다. 주로 혼자하는 업무를 좋아하고 과정에 따라 다른 산출물을 얻어내는 것을 흥미로워합니다. 주위에는 목공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네요. 신입에게 조언해주실 건이라던가 업계 현황등 조언해주실 부분 있다면 댓글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보통 현장 분위기는 어떠한지 보통 프리랜서로 하는건지? 회사에 재직한다면 연차별로 급여나 복지부분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iltilli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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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많이 드는 퇴사 생각
저는 청력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 보청기를 판매하고 사후 관리를 해드리는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업계에서 일한 지 6년차구요. 학교도 청각 쪽으로 전공을 해서 이비인후과 청력검사실에 취직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박봉이라 보청기 판매 쪽으로 발을 들이게 되었는데요.. 어르신들을 주로 상대하고, 단순한 판매가 아닌 푸념을 들어드리고 마음을 사야하는 직업이라 요즘은 어르신들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밤 늦은 시간은 기본이고 주말까지 울리는 전화 덕에 마음 놓고 쉬어본 게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언제 올 지 모를 전화때문에 언제부터인가 저는 휴대폰을 붙잡고 살고 있더라구요. 어르신들이 주 고객층인 업종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빈번하게 있는 일이겠지만 요즘들어 부쩍 스트레스가 늘고 심지어는 공황증세까지 나타날 때도 있네요. 저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퇴사를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이직 또는 산업군 변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현재는 전문성을 갖춰야 할 수 있는 업종이고 그런 부분이 좋다고 느꼈던 과거인데, 지금은 이것 말고는 배운 게 없어 발목이 잡힌 느낌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 지 참 막막하네요.
N7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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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전회사 연봉기입에 대해서
퇴사하고 이직하려고 준비를 하는데 이전직장 연봉기입을 하려니 애매해서요... 3년10개월 근무하고 퇴사했고 작년까지 연봉을 3150(기본급 3000+상여150)정도 받았습니다(연말정산기준) 올해부터 상여금 300%로 인상받아서(구두인상) 올해 첫번째 상여를 250을 받았었습니다... 퇴사해버려서 사실상 받은 상여금은 250뿐입니다 정기상여는 같은 금액으로 연3회였었습니다 이럴경우에 작년 연말정산 기준 3100으로 기입해야되나요 아니면 상여받은 3250으로 기입해야될까요 최대치 3750으로 기입하면 안되는 걸까요? 리멤버에 계시는 이직선배님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Roke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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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지역
혹시 희망지역은 따로 선택 못할까요???… 연락이 와도 지역이 안맞을까 걱정이네요
lilllil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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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공백기 질문에 불이익 받지 않는 답변 하는 법
https://m.blog.naver.com/wskang45/222754960794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 공유합니다 :)
파이노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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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8년차 직장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8년차 직장인입니다. 매 순간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방향 설정이 분명치 않았음을 깨닫고 진로를 고민하다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상황 - 특성화고 졸업 전 국내 중견기업 영업부서 서무직으로 취업(빠른 년생으로 당시 18살, 초봉 2,400만원) - 대학 진학하여 일과 학업 병행, 올해 2월 졸업 - 사내에서 업무 능력, 포지션 인정 받음(직급/연봉에 비해 하는 일 많음) - 대졸 공채 직무 전환 누락(상기 이유로 주변에서 조차 기대하였으나 서무여직원 꼬리표 떼기 어려움) 2. 현 직장 조건 - 연봉 4,000만원, 연봉 인상률 2% 미만 - 워라밸 극상(30분 단위 유연근무제, 자유로운 연차/휴가 사용 : 년 16일+알파) - 업무 난이도 극하(업무 숙련, 팀장의 무관심, 업무 대비 많은 인원 충원으로 업무 분장 X) - 직무 전환(=진급) 가능성 낮음 - 배움, 역량 개발, 기업 성장 기대 전무 3. 이직 준비 고민 - 현재 하는 일이 적성에 맞아 영업 관리, 지원 직무로 채용공고 찾아봄 - 나이가 어려 신입사원 지원 가능하나 취업 불황으로 경쟁 치열 (채용 전환형 인턴 or 1-2년 준비할 만큼의 기대 효과가 충분한지 의문, 공기업 생각 X) - 경력으로 이직할 시, 연봉 협상에서 불리하다 판단 - 신입사원 평균 연봉과 현재 연봉 차이가 크지 않음을 깨달음 - 연봉을 포기하고 중소, 스타트업에서 일을 배울지 고민 이직 시, 현재 연봉과 기업 기대치가 높아 눈을 낮출 필요는 있다고 판단합니다. 4. 탈출 준비 고민 직장 생활 8년을 해보니 아래 두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 궁극적으로 이직보다 회사를 하루 빨리 탈출하는게 맞음 - 현실적으로 여자의 직장생활에는 한계가 있기에 회사 밖 수입이 있어야 함 제가 공부하고자 하는 부분은 크게 4가지 정도이며, 모두 전문성을 키우고 추후 사업체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분야입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설정하지 못했습니다. 일단 정해놓고 무엇이든 배우고 싶습니다!! - 투자 공부(경제 인사이트 키우기) - 세관 공매(어머니가 공부하고 계심) - 공인중개사 공부(부동산 입문을 위한 공부, 노후 대비) - 파이썬 공부(데이터 분석 분야에 관심 있음+사이드 잡으로 발전 가능) 어리니까 당연히 이직하라는 말, 그 길이 제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면서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6살 8년차 직장인, 이직 준비 vs 회사 탈출 준비, 무엇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빙글뱅글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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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는 회사의 경력은 기재해야할까요?
경력직 이직을 하려는데 경력이 너무 오래된게 이직에 불리한거 같아서요 혹시 과거 다니던 회사가 폐업을 하여 경력증빙은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 로만 가능한데 , 이력서에 경력을 꼭 써야하는지.. 안써도 괜찮으련지 문의드립니다!! 경력증명서 증빙 가능한 근무지의 경력만으로도 모집요강의 경력 기간을 초과해서요.. 무조건적으로 써야하는건지 고수님들의 의견을 조심히 여쭈어봅니다.
하늘위로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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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요즘 어떤가요?
배민 요즘 코로나 풀리면서 배달업계 매출 떨어져서 힘들다 하던데, 회사 분위기 어떤가요? 배민으로 이직 고민 중인데 몸센티브 엄청 받는다고.. 일 엄청 많다던데 어떤가요..? 업무강도 괜찮나요?
옹롥이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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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커리어
안녕하세요 한가지 의문점이 있어서 여쮜봅니다. 공기업 경력, 채용 시장에서 인정해주나요? 중앙공기업이고 누구나 다 알만한 공기업입니다.
웃고있는똥똥이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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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업 이직
경력 4년차구요 전문건설업 2군데에서 이직 제안을 받앗습니다. 한군데는 집에서 지하철타고 40분거리 한군데는 집에서 버스타고 10분정도 출퇴근시간은 똑같고 근무시간은 지하철 40분거리 세후 350 월 6회휴무 버스 10분 세후 350 월 4회휴무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일하는거는 비슷할거같습니다.
정색1234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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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a.k.a 꼰대스러움이란)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어느덧 인사이트 2기 활동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습니다. 되돌아보면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을 리멤버 커뮤니티, 그리고 그 속에 인사이트라고 하는 실명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놀랍게 느껴집니다. 이번 인사이트 2기에서는 정말 더욱 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필진으로 참여하여 주셨고 그런만큼 더욱 유용한 글이 많았습니다. 다양 글에 남겨지는 댓글들과 그 댓글에 반응하는 작성자분들의 모습, 그리고 제가 쓴 글에 남겨주신 댓글들에 남겨진 저의 댓글 들을 보면서 또 다시 한번 사색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집단지성' 결국에는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여러 사람의 지성이 하나로 모여서 더 나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집단지성'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한 '집단지성'이 완성되려면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부분이 틀릴 수도 있고, 적어도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더 많이 다른 내용들이 있다는 것을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필진분들은 반대되는 의견이 제시되고 해당 댓글에 대한 커뮤니티의 반응(추천수 등)이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해당 의견에 대한 반추보다는 '자신이 왜 이 글을 썼는지에 대해서만 댓글에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대다수의 저의 글에 대한 댓글에서 저도 동일한 모습을 보인 적이 있는 듯 합니다. 내가 알고 있고,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내용이 확고한 진리인양....다양한 반론에 대해서 귀를 닫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 봐야겠다고 제 자신에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의 모습으로 3기에도 신청을 해서 활동을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 3기 활동을 신청하지 않는다면 이 글이 인사이트의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겠네요.
김현녕 | Smilegate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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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이 생각하는 브랜딩이란? - 2편
Q 디자이너님, 브랜딩이 뭔가요? 1 브랜드와 소비자가 교류하는 순간에 소비자에게 어떤 기억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기억이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쳐 소비자의 행동이나 생각이 확장되는 방아쇠가 되어주는 것이죠. 2 정체성 확립 목적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또는 서비스를 표현하고 소비자의 뇌리 속에 박히기 위해서. 3 ‘자산’처럼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미리 쌓아두다가 훗날 구매를 결정하는 등 특정 시점에 트리거가 되어 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4 기업의 가치를 올릴 방향이 정해졌다면 그 방향으로 끊임없이 기업을 표현해내는 일이요. 5 브랜딩은 회사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완성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 고객에게 보여지는 모든 아웃풋, 서비스, 경험제공 등을 방향성 있게 진행해야 하고 이를 통해 기업 고유의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결국 브랜딩이 됩니다. 6 저 같이 퍼포먼스 마케터의 경우, 브랜딩은 노출/유입 증가로 들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보니 무엇을 알리고자 하는지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도 필요한 것 같아요. 7 회사를 떠올렸을 때 뚜렷이 느껴지는 어떤 이미지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이 들어요. 8 고정관념을 만드는 일. 이 브랜드하면 특정 유형이나 무형 등을 딱 떠오르게 만드는 것이 브랜딩의 목표. 미션을 만드는 데에 가장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하고, 그 후부터는 그것을 비주얼화, 서비스화 시키는 것. 9 첫째로 물질적 가치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물은 비슷하지만 더 비싼 상품을 팔아도 쿨하게 사주는 힘이 브랜드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두번째로 믿음을 주는 작업이요. “상품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이 브랜드라면 믿고 고른다, 또는 이 브랜드는 최고잖아.” 이런 믿음이요. 상품은 모르겠지만 일단 갖고 싶어라는 믿음이 생겨나도록 하는 작업이죠. 이 두가지 효과를 주는 이미지 메이킹 작업이 브랜딩입니다. 10 브랜딩은 기업의 존재가치 즉, 철학을 일관성있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브랜딩은 고객의 소비를 기업의 서비스, 제품을 단순히 이용한다는 개념을 넘어서 기업의 존재 이유에 공감하여 해당 기업과 자신의 철학을 동일시하는 행위로 발전하게 합니다. 따라서 브랜딩의 결과물이나 기대값은 fan 문화가 얼마나 형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번 글은 그룹챗 "[브만세]브랜드로 만나는 세상"의 톡을 편집해서 기고했습니다) 원문 : [브만세] 브랜드로 만나는 세상 https://holix.com/ch/VxwWxbal
박준형 | 빅쇼츠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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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브랜딩은 매출에 이바지해야 합니다
1 얼마 전 시카고 출장에서 한 중국인 사업가 커플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친구여서 모임에서 안면을 틔었습니다. 남자는 대졸 후 바로 창업(엔터, 부동산)해 성공한 경우고, 여자는 직장 경험 3년 만에 창업(자산관리)했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사업의 핵심을 물어보니 이렇게 답했습니다. “팔지 못하면, 끝장이다(If you can’t sell, then that’s the end).” 2 브랜드 디자인 커뮤니티의 회원 한 분이 얼마 전 롤스로이스 근황을 올렸습니다. 롤스로이스가 페북 광고로 디비(DB)를 모집하는 걸 보았다고 합니다. 아무리 명품 브랜드일지라도, 판매가 안 되면 장인정신이고 뭐고 없는 걸 목격하고 씁쓸했다고 했습니다. 3 22년 5월 12일, 스타벅스 코리아 최초로 지하철역에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이 들어섰습니다. 강남역 신분당선 연결통로에 개업했다고 합니다. “커피가 아닌 공간을 판다”는 스타벅스 철학과 개점기준에 맞지는 않습니다. 스타벅스만의 공간 마케팅과 ‘제3의 공간’이라는 브랜딩을 버리고 철저히 유동 인구에 기반을 둔 수익성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은 이곳 하나지만, 경기침체에 따라 수익성 우선 선택을 더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회사의 최우선 존재 가치는 이익 창출입니다. 그 어떤 인원이든, 그 어떤 복지 제도이든, 그리고 심지어 그 어떤 미사여구의 브랜딩이든, 회사와 연계된 모든 건 결국 회사의 이익 창출을 위한 것입니다. 회사의 엔진은 인력과 매출입니다. 디자인, 브랜딩은 결국 매출로 이어져야 합니다. 5 기술의 상향 평준화로 상품을 절대적 기술 우위에 두기 힘들어지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디자인과 브랜딩이 더욱더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디자이너와 사업가는 디자인/브랜드 만능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언제나 주의해야 합니다. 6 애프터모멘트의 박창선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결국 핵심은 구매입니다. 돈을 내고 우리의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제품을 사용해야 하죠. 기업 철학과 콘셉트가 매출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수익이 어디서 나고, 사람들이 왜 구매하는지 그 요인을 알아야 합니다.” -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7 결론적으로 디자인과 브랜딩은 회사의 실질적인 성장이나 매출에 이바지하면서도 회사 특유의 색깔을 잘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공부하고 일할수록 이 분야가 어려우면서 재밌는 것 같습니다.
박준형 | 빅쇼츠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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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먼저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문득 예전에 들었던 '당신의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라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많은 기업에서 변화와 혁신 그리고 조직문화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조직이 어떤 상태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당신의 동료가, 당신의 부서가, 당신의 회사가 안녕한지는 알고 계십니까?! 어느 글을 보니 혁신을 하라고 조직을 만들고 외부에서 좋은 사람을 리더포함 몇명 채용하고는 혁신 조직의 나머지 구성원은 가장 전통적인 업무 조직을 이름만 바꿔서 배치하고는 혁신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하는게 우리의 현실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마치 전문가라는 몇몇 사람을 채용하면 모든 혁신이 이루어지는거처럼.. 혁신조직의 구성원조차 마음이 열려있지 않은데,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데, 변화하지 않기 위해 이런저런 이유를 만들고 있는데 혁신을 부르짖고 있지는 않은가요? 여러분의 조직은 어떠신가요? 안녕하신가요?!
홍성진 | P2ACH AI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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