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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선배님들 시간되시면 조언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블랙박스 개발하는 회사에서 근무중이고 현재 5년차 개발자입니다. 업무는 블랙박스 펌웨어 개발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C,C++로 어플리케이션 쪽에서만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부트쪽이나 커널쪽은 칩 회사에서 소스를 제공받아서 제가 그쪽으로는 개발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이제 경력도 찼고 대리로 진급도 해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으로 점프해보고 싶어서 이곳저곳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서류나 테스트는 통과하는데 면접에서 해당 업무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하게되면 결국 펌웨어 개발자로 인정해주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몇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펌웨어 분야말고 다른분야에 지원을 해야할까요?? 2. 현재 개발중인 언어말고 다른 언어를 공부를 추가적으로 더 할까요? 아니면 이직하기 위해서 다른것을 더 준비해야할까요? 3. 어학점수가 만료됐는데(점수도 높지 않습니다) 대기업쪽은 경력직도 어학점수가 필요할까요?? 주변에 조언 구할곳도 마땅치않아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어떠한 조언이든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찌니군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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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거절 계속하면 안들어오나요?
리멤버 이직제안거절 계속 연달아했더니 안울리네요.. 나름 재밌었는데…
IBIB
억대연봉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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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차 회법컨 -> 금융권으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주니어 레벨로 Big4 컨설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학 학부 하나로 인턴 거쳐 운좋게(?) 입사한지라 부끄럽지만 입사하고 나서야 커리어에 대한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회사에서 다루는 여러 문제와 이를 통해 갖출 수 있다는 스킬들은 분명히 매력적이나 일하는 방식이 제 성향과 맞지 않아 3-5년차 정도에는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바로 이직을 하려고 해도 1) 이력서에 쓸만한 내용이 없는것 강다 2) 정확히 어디로 가고싶은지 모른다 두 개의 고민스러운 생각에 선뜻 바로 이직을 시작할 마음이 안생기기도 하고요 금융본부이다 보니 금융권으로 이직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금융권은 직무역량이 구체적이다 보니 내가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2년정도 시간을 잡고 AICPA를 취득하면서 이직방향을 구체화해보려고 하는데요 (aicpa는 나중에 취득후에 금융권이 안될거같으면 다른 업종으로라도 옮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보이더라고요..) 어떻게 갈피를 잡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회법에서 이직해보셨거나 금융권 현직에 계신 분, aicpa 소지자분들 등 다양한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씽크패드버리고싶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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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재> 대기업 업무 강도 ㅡ 중상(현장업무 있음) 워라벨 ㅡ 좋음 출퇴근 ㅡ 30분 교대근무 연봉 3800 성과급 있음(아직 나온적은 없음) ​ <이직제안회사> 중소기업 업무강도 ㅡ 중(기기분석) 워라벨 ㅡ 중 출퇴근 ㅡ 50분 주간근무 연봉 4500 성과급 ㅡ 정보 없음 ​ 어떻게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계란한판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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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제의...에 대한 고민
지방에서 근무하고있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대학 졸업 후 8년간 현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고 나름대로 능력을 인정 받아 팀장 직책을 맡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방이라서 연봉은 4000으로 낮지만 업무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적응해서 그럴지도?) + 투잡으로 월 200이상 합 월 500이상은 벌고 있습니다. 최근 스카웃 제의를 받아(예상연봉 5500) 정도이고 월 400만원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게되면 투잡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30대 초반에 현재 제 명의로 아파트(4억) 준비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이사 준비로 인해 출산 계획을 미뤄가며, 24년도에 (5억) 수준의 집으로 분양권 준비까지 완료되었으며 입주 예정입니다. 문제는 결혼한지 4년이 넘었고 내년에 출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와이프도 조만간 퇴사 예정입니다. 다만, 가계운영비로 최소 대출금포함 월 350만원 정도 필요합니다. 이직을 하게되면 투잡을 할수 없고, 타지에서 원룸을 얻어 살아야합니다. 해당 실거주 문제로 인해 이사를 할수 없는 입장이고,(와이프는 이사가고싶지 않아함) 또한 저랑 와이프 모두 지방 토박이 이라서 더 그렇습니다.(지방에 있는 이유도 고향에서 전공 살려서 근무하는게 목표였습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재정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 오래 있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 찰나에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고, 이직을 한다면 연봉은 올라가지만 투잡이 어려워 실질적 수입은 줄어들고, 출산 계획인 와이프를 두고 주말부부까지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추가로 어머니께선 건강하시지만 아버지께서 연세가 있으시고 몸은 조금 편찮으십니다. 저는 이직을 하여 커리어를 좀 더 쌓고 싶으나, 와이프는 반대의견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로 인해,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선배님들 의견 여쭤봅니다.
고민고민남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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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시 연봉협상을 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이라 잘 몰라서 질문을 남겨봅니닷.. 작은 회사에서 이것저것 하는 3년차입니다. 최근 PM을 시키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만약 PM으로 가면 직무가 바뀌는데 그럼 현재 연봉을 그대로 받아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연봉 협상을 해서 인상을 요청해야 하는걸까요?
신입퍼블퍼블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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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현 연봉보다 1000만원 높게
제목과 같습니다. 현재 반분석 반현장업무를 하면서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취준당시 이력서를 보고 연락한 한 중소 분석 회사에서 현재 연봉보다 1000만원 더 얹어줄테니 오라고 합니다. 잡ㅍㄹㄴ 점수는 현재 다니는 회사가 높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계란한판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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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달차인데, 체험형 인턴…(?)
사원으로 정규직 입사 했고 입사 한달 차 수습기간 중 입니다. 사원증 & 명함 다 받아보니 정식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계약서도 제대로 다 확인하고 작성했음) 근데 우연치 않게 팀장님 파일을 보다가, 제 인사기록부를 보게 되었어요. 폴더명이 체험형 인턴이라고 되어있었는데, 너무 찝찝하더라구요… 이게 맞는 걸까요…?
푸더덕날아올라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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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탈락 사유 좀 알려줬음 좋겠네요
서류 탈락이야 지원자가 너무 많을 수 있느니 일일이 다 탈락 사유를 통보하는 건 무리일 수 있겠지만 그래도 면접까지 보자고 부른 사람한테는 탈락 사유 좀 알려주도록 되었으면 좋겠어요. 매번 밑 빠진 독에 물붓기처럼 도돌이표 되는 거 힘드네요. 충분히 답변도 잘 되었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하는데 탈락 통보 받으니 허탈합니다.
ㅎㄷㄱ22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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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이직 관련 글이 제 상황과 비슷한듯 해서 올리는 글
12년차이고 과장이며, 중견 전문건설사 기획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1,000억대 초반의 연매출과 자산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부서원들이나 팀장님 모두 인간적으로 좋은 분이시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전문건설사로서 업계 1위이며 실적은 안정적인데, 업계가 성장이 정체된 것이...얼마전 보고를 위해서 동종사 3년, 5년간 실적을 정리하면서 업계가 전반적으로 5년전이나 지금이나 매출, 영업이익, 자산 수준이 거기서 거기까지라는걸 알게 됩니다. 사장님이나 CFO는 현실을 직시하고, 역할을 분담하여 현안 대응 및 신사업 진출을 동시에 기획하고 계시고 저도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보고서를 만들고 있었는데ᆢ 오너일가가 모회사 보유지분 매각을 결정하면서 미래가 유동적으로 되어버린 상황이네요. 또 이와 별도로 사원, 대리급의 젊은 직원들이 줄 퇴사를 하면서 작년에 저 입사이래로 나가버린 젊은 직원들이 총원 100여명중 20여명이 됩니다. 연봉은 올려서 왔고, 그럭저럭이라서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데, 아이들 교육비나 여러가지 미래, 같은 출발선상에 섰던 학교 동기들 대비 낮은 연봉 수준은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고ᆢ여기에 임금인상 협의는 벌써 석달째 답보상태라 직원들 사기저하 분위기가 여기저기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미 앞서 언급된 모회사 매각이라는 뉴스때문에 직원들도 쇼크받은 상황이고ᆢ 앞서 언급했지만 좋은 윗분들과 동료와 근무하며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던 행운들이 있어 그동안 웬만한 오퍼들은 모두 거절하고 있었고 헤드헌터들에게 '내가 볼때 저회사랑 나는 안맞는것 같지만 당신은 맞다고 하니 이력서 줘볼테니 어디 재주껏 써보시오.'라고 표준양식 이력서를 던져왔는데(당연히 서류탈락이 예상됬고 예상대로 탈락했죠.) 최근 서류통과된 괜찮은 회사(잡플래닛 평점 3이상)가 있다보니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저처럼 분위기나 조건이 나름 적당히 최적인 상황에서 돈과 미래를 보고 흔들리신 분들이 적지는 않을거라 생각되는데, 혹시 흔들린 마응을 다잡고 남으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 하셨는지 궁금하고요. 옮기신 분들은 그 선택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어떤것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하시기 어려운 문제지만 팁이라도 구하고 싶습니다. 저도 제가 지금 겪고 있는 흔들림이 단순히 매너리즘을 극복해야 한다는 강박인지, 아니면 중대한 전환점인지 알고 싶네요.
DC10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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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게임개발 취업관련
현재 남들이 흔히 ㅈㅅ라 부르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동안 '21세기 한국에서 이런 말을 한다고?' 싶은 말도 들었습니다. 괜히 들킬까 무서워서 자세히 쓰기 그렇네요... 개인 사정이 있어서 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어찌어찌 취직해서 회사 다니고 있는데 커리어라 내놓을 만한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일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가족들 사정도 좋지가 않아서 지금 받는 월급 210으로는 미래도 안 보이는 느낌입니다. 요점으로 돌아와서, 전부터 퇴근 후 꾸준히 공부하던 게임개발 쪽으로 취업하기 위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조건에 맞는 곳을 찾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만약 게임 개발 업계에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어떤 조언이든 괜찮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산딩고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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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좋고 회사도 좋은데 이직 고민해 본 형 있어?
안녕 형님들, 지금 내 상황이 딱 제곧내야. 난 8년차 30대 막내(!)야. 지금 다니는 회사는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부서원들 다 좋고, 심지어 부서장님도 좋은 분이셔. 근데 지금까진 나름 짱짱했는데 미래가 안 보여. 새로 온 사장은 뜬구름만 잡고 있고, 나보다 3~4살 정도 직원들은 퇴사를 많이 하네? 연봉도 지금 당장 먹고는 살 만한데 인상률이 거지라 5년 뒤엔 허덕일 것 같애. (물가 올라서 이미 허덕이는 중) 그동안 여러 오퍼들이 들어와서 그냥 제안만 받아보곤 도로 거절하곤 했지만 요즘처럼 진지하게 생각든 적은 없더라. 다 잘 해주고 있고 나도 잘 하고 있고, 그런데도 단순히 돈 혹은 미래 하나만 보고 더 이직한 형들 있어? 배신이니 어쩌니 인간적인 도리나 미안함은 둘째고, 이게 그냥 뭔가 이 나이때에 오는, 극복해야 할 매너리즘인지 아니면 진짜로 탈출을 생각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해 보니까 어땠어? 잘 했다 싶어? 아니면 좋은 사람들하고 있을 때 그냥 쭉 갈 걸 하고 후회했어?
SUS316
억대연봉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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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 직전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퍼받아 이직 결정 직전인데 마음이 반반이라 선택이 어렵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 / 이직> 연봉: 4400(10월인상예정) / 5000(재협상 시도중) 직무: 비전x / 비전x (직무전환 이직하고 싶었으나 쉽지 않음) 지역: 지방 / 서울 거주: 자취 / 본가출퇴근 출퇴근: 통근버스40분 / 대중교통1시간 장점: 일편함,익숙함,사람들좋음,회식없음,워라벨 / 워라벨,연차휴가많음,도시생활,근무환경나아짐 단점: 근무환경안좋음(시골),다시 이직 준비해야 함 / 일빡세고 잡무 성격 많을거 같음,보수적 조직이라 텃세,회식예상,혼자일함(신규포지션, 전/선임자 없음) 참고로 미혼인데 지방근무라 연애도 잘 안되 수도권으로 가고 싶었는데, 막상 직무,비전 등 이것저것 따지게 되네요.. 포지션이 흔한 직무가 아니라서 사실 기회도 많진 않습니다ㅠ
하이ㅇㅇㅇ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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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평판은 비슷한데 연봉 1000+알파 더 주는 회사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 회사가 더 오래됐고 체계도 있지만 사람 귀한줄 모르고 처우가 너무 열악합니다. 지난해 대거 러쉬가 있었는데 그래도 경력 계속 안뽑아서 제대로 인원이 차있는 부서가 없습니다. 남아있는 제 패배감이 너무 심하고 처우가 같은 일 하는 동종업계 대비 지나치게 열악합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업력은 현 회사보다는 좀 덜 됐고, 체계는 대부분 갖춰져 있지만 업계 평판은 비슷하거나 현회사보다는 아주 약간 모자란? 정도입니다. (저랑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아 그회사로 간다고? 좀 아까운데? 싶은 정도...? 다만 상여금 연봉인상 등등 다 합치면 총 연봉이 현회사와 1000~1200정도 차이나고 복지도 많이 차이납니다. 좀 더 있다가 만족도가 더 높은 곳으로 가고싶은데 갈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한달에 70만원씩 차이나는 월급이 너무 생각날것 같네요.. 이직해도 그회사도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하지 않지만 적어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여기보단 많아 보입니다. 현 회사의 짙은 패배주의에 지쳐있어서 그렇게 보이기도 하고요. 아 이직해서 또 이직을 시도해도 되긴하지만(실제로 그렇게 할 예정) 이직 후 2~3년 있으면 결혼과 육아 등으로 가능성이 떨어질까봐 걱정도 됩니다. 전 여자입니다. 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도니짱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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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체인지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회계법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회계사의 업무강도는 심한 것으로 늘 알고 있어 직무를 바꿀 까 고민 하고 있습니다. 워라밸을 조금이나마 지킬 수 있는 대학교 교직원을 생각해 봤는데 혹시 교직원으로 일하는 것은 어떤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회계사보다는 연봉이 낮을 수있는데 워라밸이 지켜진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회계사로 커리어를 쌓는 것이 더 좋을까요 아니면 하루라도 젊을 때 교직원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숫자왕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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