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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 얼마나 받으시나요?
다른분들 얼마나 받는지, 많이 받아 보시는분들 노하우 궁금해요!
잘살아봐요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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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수동적인 팀장님 아래에서 어떤 마음으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경력 3-4년차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지방 중견 기업이고, 연매출 1000억대 소비재 브랜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1년 8개월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최근 친한 친구 2~3명과 회사에서 맘이 맞는 유일한 동료도 다 줄줄이 퇴사/이직 준비한다고해서 고민이 들어 글을 몇자 남겨봅니다... 제 고민은 너무 수동적인 팀장님 아래에서 어떻게 커야할지 고민입니다. 저희 팀은 모든 보고는 팀장님 단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팀장님이 이 회사에서만 신입으로 입사해서 15~16년 재직하신분입니다. (좋게 말하면 대내외 신뢰감이 있으시고, 나쁘게 말하면.. 고이셨습니다...) 스타일이 절대 먼저 일 만드시는 법이 없고, 제가 주도적으로 제안을 해도 위에 보고도 안하십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뭔가 월매출이 떨어졌다, 경쟁사가 치고온다, 시즈널 마케팅 준비안하냐 이런식으로 주간회의에서 한마디 듣고오시면 그제서야 저보고 기획안을 하나 쓰라고하십니다. 그럼 저는 지난번에 썼던거에 좀 버무려서 드리면 그거 그대로 들고 들어가십니다. 저에게 피드백주거나 확인하는것도 거의 없고, 해법이 될지 치열한 토론같은건.... 기대도 없습니다. 그리고 기획안을 예를들어 8장쓰면 자기가 맘에드는거(=일 크게 안만들어지는거...) 딱 1~2장만 들고갑니다. 물론 그게 결정권자 스타일에 맞추는걸 수도 있다는걸 이해하는데, 그런 성향도 공유가 되면 제가 또 맞춰 갈 수 있을텐데요,,, 그런거 마저 공유가 없습니다. 잘안되면 왜 안됐는지는 절대 말없으시고, 해야할 일 있을때만 피드백이 옵니다. 또 너무 수동적이시라 위에서 시킨일 그것만 딱 정확하게 하십니다. 지름길이 있더라도 안가시고요. 그러다보면 일을 두번 세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절대 혼자 의사 결정 안하시고 무조건 위에 총괄 이사, 대표님에게 결재 받고 움직이십니다. 뭐.. 그런 정확하신..? 스타일이십니다. 업무 지시의 배경 공유가 없고, 토론도 없다보니 점점.... 스스로 설득이 되지 않고, 어디 보여주기 부끄러운 기획안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냥 끼워 맞춘... 궁극적으로 제일 문제는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동기부여도 안생기고 재미도 없습니다. 처음엔 많이 부딪혔는데 이제 저도 포기하는 수준이구요. 동료나 분위기도 다 그렇습니다. 그냥 좋은게 좋은대로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위에서 이상한일을 시켜도 왜하는지 안물어보고 그냥 다 하십니다. 저만 물어보구요. 하... 그래도 나름 인지도 있고 규모가 있는 소비재이다보니, 브랜드 마케터로써 사이즈 있는 기획 + 실행 할 수 있다는 그 장점으로 버티고 있는데 점점 지쳐가는것 같습니다. 최근엔 저도 업무 만들지 않고 그냥 수시업무만 하고, ㅠㅠ 부끄럽지만 이제는 회사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나 딴짓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이직이 답인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어떤식으로 버터가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ㅠㅠ 짧더라도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새겨듣겠습니다.
tank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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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 제의 들어오나요. ?
저만 안들어오는거겠져?? 시설관리는 이직이 힘든것 같네요 분야가 일반 기업이랑 다른가?? 카테고리에 시설관리가 따로 없네요 ㅜ 정년까지 버틸 마음으로 입사 했는데 사람이 싫어지니 다니기 너무 싫네요.. 삼개월 남짓 준비하던 공무원도 아쉽게,,올해는 끝이고ㅜ 지금 사는 도시에 지원했으면 붙었는데 ㅜㅜ 다음주에 있는 면접은 준비도 안하고..하기싫고 이직은 매우 하고 싶고 노답… 날도 우중충 하고 우울해서 끄적여 봅니다ㅜㅜ
뭐해먹지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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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
퇴직금은 통상 언제 지급하나요? 퇴사일에 하나요? 아니면, 급여일에 하나요? 급여일이 지나도 지급이 안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eifnfi78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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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이직고민..... 한 번 봐주세요..!
만 4년차 마케터 입니다. 대학을 늦게 들어가서 지금 재학중이고 야간대로 직장과 병행하며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전 직장은 완전 온라인 쪽이였고 업종은 웨딩 쪽이였는데 지금은 교육 업계이고 오프라인 비중이 더 큽니다. 다만 전직장은 사수가 있어서 마케팅을 정말 감사하게도 너무나도 잘 배웠으나 현직장은 사수가 없어요. 업종이 완전 바뀌다 보니 배워야할게 더 많은데 제게 있는 건 인수인계 파일 하나입니다. 이직을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대학교를 재학중이다보니 쉽지않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배우는 일이나 하는 일이나 사실 업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흥미가 생기지 않아요. 회사 자체로는 복지나 병행에 대한 무리없이 회사를 다닐 수 있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좋아서 이게 조금 걸립니다. 다음 재직을 희망하는 업종은 방송 쪽이나 생활용품 뷰티 이런 업계인데 교육 업계에 오래있게되면 이직에도 제한이 생길 것 같아서 지금 이직을 하는 게 나을지 1년은 채우는 게 좋을지 아니면 2년 정도는 이직에 제한이 크게 없을까요? 업종이 안맞는 부분과 연봉 부분 제외하고는 재직에 문제 없는데 업종으로인한 업무의 한계성이 계속 느껴지네요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울룰랄라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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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심사역
안녕하세요 증권사 심사역 직무 어떤지 여쭙니다 워라밸이나 향후 커리어 발전가능성 및 연봉이 궁금합니다
저pbr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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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무의 대부분은 이메일로 주고 받고 있습니다. 주재를 할 때 하루에 400여통 이상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영어로 된 메일인지라 읽는 것보다 새로 와서 읽어야 할 메일이 쌓이는게 더 빠르기도 했습니다. 본사 귀임후에 메일이 확 줄어 메일 수신이 리프레쉬가 안되는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기도 했지만 보직장을 하면서 다시 메일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업무도 계속 넓어지다보니 다시 하루에 400여통 이상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후배와 얘기를 하다 많이 오는 메일을 다 읽지 못하고 회신해야 할 것도 놓치고 하는데 어떻게 관리하느냐고 물어 같이 얘기했던 내용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 이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수신한 메일은 모두 읽기 많은 양의 메일을 받다 보면 아무리 짧게 읽어도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할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메일로 계속 Reply가 되는 건들도 있어 빠르게 읽다보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메일을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 아무나 다 추가해넣기도 하지만 연관된 사람이라 생각을 했고 내가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는 경우도 있어 속독으로라도 받은 메일은 다 보는게 좋습니다. ℹ️ 내가 수신으로 되어 있는 메일부터 읽기 하지만 이렇게 많은 메일을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할까요? 오래된순? 최근순? 메일은 크게 수신과 참조로 나뉩니다.그중 내가 수신처로 되어있는 메일부터 읽습니다. 수신처도 여러명을 한꺼번에 더 넣는 경우도 있어 그 다음 우선순위로는 메일 본문에 나를 언급하는 것은 더 자세히 읽고 답장도 빠른 시간내에 합니다. 📆 오래 미개봉된 메일은 무시하기 미개봉 메일을 항상 최소로 유지하지만 휴가, 교육, 출장 등 메일을 처리하지 못해 계속 쌓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아무리 빨리봐도 다 읽고 처리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저는 대략 2주 정도는 어떠한 경우든 읽는데 그 이전에 메일은 정말 중요하거나 급하면 다시 보내거나 연락이 올거라 과감하게 일괄 읽음처리로 변경합니다. ⏳️ 답장이 필요한 것은 최대한 읽은 즉시 답장이 필요한 메일은 읽고 나중에 해야지 하게 되면 더욱 늦어지고 쌓이게 됩니다. 문의한 사항에 바로 답장이 가능하면 답장을 읽자마자하고 시간을 두고 확인 필요한 내용은 간단하게 내용알았고 곧 회신 주겠다고 답장을 주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것은 협업하면서 좋은 인상을 주고 설사 늦더라도 늦은 이유가 다 있겠지 하며 생각하게 됩니다. 📌 바로 끝나지 않는 것은 플래그 달아놓기 답장을 간단히라도 바로바로 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아웃룩을 주로 사용하는데 답장이 필요한 부분은 답장 기한을 설정하고 플래그를 설정합니다. 바로 답장을 한것도 추가 검토하고 회신이 필요하거나 상대방 회신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내가 보낸메일에 플래그를 달아 관리합니다. 답장이 필요한 것 이외에도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봐야할것이나 따로 정리해 두고 보면 좋을 것은 기간을 설정하지 않고 플래그를 설정해서 틈날때 보고 완료처리를 합니다. 🔜 가장 최근 메일부터 처리하기 오래된것부터 처리하느냐 새로온것부터 처리하느냐로 고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오는 것부터 특히 당일 수신하는 메일부터 처리하고 더 이상없으면 하루전, 그리고 이틀전 이렇게 최근에 수신한 메일부터 처리를 합니다. 이는 앞서 답장을 최대한 빨리하라고 하는것과 연장선상인데 오래된것을 처리하면서 빨리 대응할수 있는 것도 늦게 처리하게 되는 악순환의 반복 보다는 빨리 처리가 가능한건에 우선을 두는게 더 좋습니다. 각자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 노하우는 다 다르겠지만 제가 이메일을 관리하는 방법인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황태경 | SAMSUNG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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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스테이/이직)
안녕하세요 3년차 마케터 입니다. 이번에 오퍼가 와서 연봉 4400에 합격까지 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도 연봉을 맞춰주고 요구사항을 들어주겠다의 입장이고 그리고 아직까지 경력 중 이직이 잦아서 1년이 넘는 회사가 없어요.. 현재회사도 그렇구요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비밤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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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상여금 포함 연봉으로 협의?
곧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보통 이직할때 상여금 포함인 연봉으로 협의하세요? 상여금 포함 안된 계약 연봉으로 하는게 맞는거 아닌지 궁금합니다.
ui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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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이직. 저 바보인가요?
신입 중소 1년 4개월 재직. 연봉협상 전 좋은 기회가 있어 중견으로 이직. 중견회사에 최종합격한 것 자체에 기분이 들 뜬 나머지 연봉은 생각도 안 했습니다. (같은 직종입니다.) 1.중소 : 3000 -> 연봉협상 시 3400 거의 확정 2.이직한 중견 : 전 직장 경력 별로 안 쳐주고 3100 준다고 하였고 저는 중견급 회사를 간다는 생각에 서슴없이 오케이! 그런데 하는 일도 중소와 딱히 차별점 없고 월급명세서 받으면 거의 2년 간 같은 월급이 들어오니 힘이 빠집니다ㅠㅠ... 내년 연봉협상해도 원래 중소에서 받아야할 3400이 안 될 것만 같아서(원래라면 3400에 연봉+..) 기분이 안 좋습니다. 물론 기업규모가 전직장보다 크기에 그 메리트가 있을 수 있겠지만 너무 섣불렀던 것 같습니다. 그냥 넋두리 해봤어요
양반은 못 되네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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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하실 때 연봉 현직장 대비 몇% 올려서 말씀하세요??
ㅠㅠ 이직 제의 처음받아봐서 뭐 어찌하는게 맞을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궁금궁금해요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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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회사가 교수출신이라면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제안을 받아서 서류통과 후 면접날을 잡는 중인 사람입니다. 첫 직장이 너무나도 안좋은 인상으로 남아서 다음 직장은 조금 잘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회사에 대해서 공부를 하던 중 제안을 받은 곳이 교수출신의 CEO시더라구요. 주변에서는 대표가 교수출신이라면 교수시절에는 어땠는지를 잘 알아봐야한다. 또는, 너무 힘들거다 라는 등등의 부정적인 말만 들어서요.. 그래서 실제로 교수출신의 대표님들이 계신 곳으로 이직하셨거나 현재 재직중인 분들의 생생한 경험과 의견이 궁금합니다. 주의할 점이나 이거는 잘 알아봐야한다 등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직은처음이라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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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삭감
처음에 해외영업에 입사하여 해외영업 추가수당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직급이 승진하고 해외영업일이 없어서 국내영업을 하면서 다른 직원들과 형평성을 고려하여 깍이었습니다.(대리보다 급여가 많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이제는 승진하면서 없어진다고 합니다. 다른 직원들과 형평성을 고려해야 해서요. 이게 타당한건지 의견 문의드립니다.
shushu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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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을 할수 있을까요.?
현재 21살 대학을 다니다가 현 직장에 취업해서 휴학을 신청하고 근무 중입니다. 저는 중견기업 자회사의 고객관계관리(CRM) 업무를 담당하며 신고에 대한 처리, 문의답변, 모니터링 등등... 의 업무를 하는 중입니다. 직무가 너무 반복성이 심하고 발전이 없을거 같습니다. 팀원들도 현재 불편사항의 개선의지가 없고 관리자 분들도 동일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비스, 전략, 사업 등..)의 기획 직무로 직무변경을 하려는데 너무 막막합니다. 뭐부터 해야될까요.?
응ya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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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말씀드렸을 때, 상사의 반응
오늘 오전 이직한다고 상사(CFO)에게 말씀드렸는데, 총 경력을 물어보셔서 13년 정도 됐다고 하니 그럼 다른 회사 매니저로 갈때가 됐다며 축하는 해주셨지만 마치 이직을 기다렸다는듯이 5분도 채 얘기를 안하시고 알겠다고 하십니다. 9년을 넘게 같이 일했는데 왜 이직을 하려고 하는지, 무슨 고충이나 고민이 있는지는 물어보시지도 않고 알겠다고 하시네요. 몇 시간 뒤에 대체자를 뽑아야 하니 아는 헤드헌터가 있는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에게 물어보시네요. 하루라도 생각해 보시고 다음날도 아닌 당일에 저한테 그걸 물어보시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내가 마치 나가기를 기다렸다는 듯 말이죠. 13년 넘게 재무/회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인사 업무 관심 있냐고 물어보시기도 했죠. 이건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할까요? 남은 기간 최대한 인수인계하려고 미안함과 남은 분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럴 마음이 싹 사라지는 건 뭘까요… 쿨하게 보내주셔서 좋기도 하지만 시원섭섭하면서도 참 씁쓸하네요. 그동안 누구를 위해 그렇게 열심히 서포트 한 것인지 오늘 하루는 멍때리게 되네요.
늦깍이 캠린이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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