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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어떻게 해야하나요?
연봉 - 4000만원 작년 원천징수 - 4600만원 올해 원천징수 예상금액 - 5300만원이상 연차 - 만4년이상 이직이 처음이라 연봉협상이 어느정도가 적당한지를 잘 모르겠어요. 연봉이랑 원천징수 금액의 차이가 커서 이런 경우엔 어떡하죠?
귤먹고싶어
2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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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인사발령 후 연봉 협상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전직원 1월 연협을 합니다. 제가 이번 하반기 인사발령에 포함되서 승진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이번 인사발령에서 직급 상승에 따른 연봉 협상을 하지 않고, 1월 연협때 한다는데 이게 통상적으로 맞는건가요?
또잉또잉
2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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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경력직 이직 처우협의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5년차 PO입니다 :) 아주 오랜만에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고, 이제 처우 협의만 남아있는 단계에요. 처우 협의를 해본적이 없어서, 어느정도 수준으로 불러야할지 감이 전혀 없는 상태여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참고사항은 아래 정도입니다. - 팀 리딩 경험 있음 - 매출 성과 있음 - 채용 경험 있음 - 작년 영끌 6천 정도 - 이직하려는 기업은 시리즈 D급 - 현재는 A 급 혹시 더 참고할 정보 필요하다면 말씀 부탁드리며,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주시면 달게 받고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랑의리
2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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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자소서 양식 없을 때 어떤 걸 적나요?
경력기술서 등 객관적인 시험 성적, 졸업 학교 등은 당연히 들어가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신입 때 쓰는 아래 항목들도 보통 작성하나요?? - 지원 동기 - 장점 - 가장 자신있는 직무 경험 이미 한 번 이직 경험이 있긴 한데 그때는 회사 양식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자유양식이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약간 막막하네요
부자부자
2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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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사기업
공기업 5년차 직장인 입니다. 수도권에서 업무를 보는데 요즘 물경력이라고 너무 느껴지는게 큽니다. 어쩌면 .. 메인업무가 있지만 뭔가 경력을 쌓이면서 느껴지는건 잡무에 가까운 일처리를 한다고 느껴지네요. (연봉은 격주 주말출근 1회 수준에 월 1.5회 정도 야간당직 영끌 6중반) 물론 복지나 안정성 워라벨 등 되게 만족스러운데 살아가면서 회사라는게 돈 만 버는 수단이라 한편으로 생각했는데 그 부분에 고민이 많아져 이직을 생각합니다… 최근 대략 10년차 IT기업쪽 면접을 봤는데 포괄임금제에 자율출퇴근 , 완전 성과위주의 기업이더라구요. 신입포지션으로 옮기는거라 연봉은 1000정도 다운그레이드 될겁니다.. 물론 포괄임금제라 일은 일대로 더 하고 연봉은 연봉대로 내려가지만 커리어라는게 쌓이는게 지금보단 훨씬 체감이 될 거 같기도 하고 적성에도 좀 맞겠다 싶은 업무라 고민이네요. 쉽게보면 편한 공기업 > 전쟁터같은 사기업 으로 가는 방향성이 될텐데… 혹시나 유사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주변에 들은 얘기가 많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국 회사는 워라벨이 최고인지… 공기업에서 사기업 가서 적응은 어떠한지 업무와 적성이라는게 일치하는게 어느정도 중요한지 등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브이EV
2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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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전문계약직으로 이직...
현재 제조업 기반 모바일 개발쪽 11년차 입니다. 연봉은 7천 중반 + 성과급 1500 수준입니다. 복지도 꽤 좋은 편이고 사람들도 좋은편입니다. 금융권 전문계약직 제의가 와서 최종 합격까지 한 상태이고 처우협의 진행 대기중입니다. 기존과 동일하게 모바일 개발 분야이고 예상 연봉은 9천 중반 + 성과급 1000 이하 수준으로 헤헌이 얘기해주었습니다. 3년 계약 후 무기계약직 전환 가능하고 전환률은 98프로 수준이라고는 하는데.. 전문계약직이지만 노조 가입도 허용되는 곳이라 잘못하지 않는 이상 짤릴일도 없다고 합니다만.. 근무지도 지금보다는 10분 정도 더 가까운 곳입니다 이제 나이가 38이라.. 이직 후 탈없이 무기 전환이 되면 좋겠지만 만에 하나 안되면.. 떠돌이 생활이 될까 좀 두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규직이랑도 당연히 차별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음 가는게 좋을까요.. 고민이 많이 되네요..
스마트폰유져
2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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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사무 초봉
무역사무 초봉이면 얼마나 받으면 무난할까요?? 무역쪽이 연봉이 박한 편인가요?
소심한해표표범
2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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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모다가 핫해진 이유? -브랜드 성공 사례 분석
2021년, 가장 핫한 브랜드를 꼽으라면 모다모다를 들 수 있겠다. 마치 8년 전 허니버터칩 대란 때처럼 소비자들 사이에서 자연 갈변 샴푸인 모다모다 샴푸 대란이 일어났고, 물량 부족으로 인해 프리미엄 가격이 붙어 중고나라와 당근마켓에 기존 가격보다 높게 판매하는 리셀러들이 생겨날 정도였다. 💡엄청난 인기를 끈 만큼 제품에 대한 이슈도 있었지만, 뷰스컴퍼니는 제조와 무관하게 오직 마케팅만 담당한 입장이기에 마케팅 관점에서 이어서 이야기하겠다. 6월의 어느 날 갑자기 매출이 터졌다. 솔직히 의아했다. 이후로도 품귀 현상은 계속됐고,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반응이 터져 나왔다. 앞선 <밑도 끝도 없이 닥터자르트 대표를 찾아갔다> 편에서 언급했듯이 실패사례는 명확해도 성공사례는 복합적인 측면이 있기에 이러한 현상을 분석하는 것 또한 쉽지 않았다. 하지만 명확한 건 애초에 기존 마케팅과 관점부터 달랐다는 거다. 뷰티 마케팅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크리에이터다. 뷰티는 다른 사업 분야와 달리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크리에이터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업인 셈이다. 모다모다 역시 크리에이터를 아예 쓰지 않은 건 아니다. 하지만 중심 역시 아니었다. 재작년 전체 마케팅 규모에서 크리에이터 비용이 70%였다면, 지금은 10-15% 수준이니 차이가 확연하다. 대박의 전말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스브스뉴스에서 모다모다 샴푸를 갖고 실제로 갈변현상이 일어나는지 3주간 실험을 진행했다. 이 실험에는 새치로 고민인 한 기자가 참가했고, 실제로 그의 머리카락은 3주 만에 갈색으로 변화했다. 콘텐츠가 터지는 건 당연한 수순일 터. 이후 해당 영상은 짤 형태로 캡처돼 여러 카페에 대형 바이럴을 일으켰다. 즉 무슨 말이냐면. 모다모다는 ‘커뮤니티’로 성공했다는 거다. 여기에 타깃별 키워드 세분화도 한몫했다. 같은 제품이더라도 세대에 따라 받아들이는 인식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1020에는 부모님에게 선물하기 좋은 ‘효도템’으로 스토리를 잡고, 4050에는 본인의 니즈를 해소하기 위한 ‘새치샴푸’로 풀어내 구매를 일으켰다. 페이스북 1세대로서 1,000만 페이지와 다양한 커뮤니티를 운영했던 난 충격에 휩싸일 수밖에 없었다. 그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이란 새로운 채널이 생겨나며 커뮤니티의 역할이 대폭 축소됐고, 난 매일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고민과 테스트를 반복하느라 바빴는데 다시 10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기 때문이다. 결국은 본질이 중요하다. 소비는 감성이고 그 감성은 사람들의 믿음과 신뢰에서 나온다. 재작년 뒷광고 논란으로 크리에이터들의 신뢰가 바닥까지 떨어지는 이슈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오히려 대놓고 광고를 하고 공구마켓을 병행하며 공개적으로 셀링해도 이상하지 않은 분위기가 형성됐다. 마케팅 법칙 중에는 질량보존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다. 소비량은 같아도 소비 형태의 원천이나 소스 자체가 바뀔 수 있다. 즉, 신뢰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분석하는 게 중요하다. 두 번째 요인은 K뷰티의 탈을 벗기 위해 시도했다는 점이다, 지난해 5월, 미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를 통해 해외 시장에 처음 론칭한 모다모다는 30일간의 펀딩을 통해 총 펀딩 금액 102만 1529달러 (한화 약 11억 7373만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마켓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셈이다. 다만 여기서 유의할 점은 킥스타터의 경우 해외에 거점과 전화번호가 있어야 론칭이 가능하다는 거다. 예전에는 한류를 타고 우리나라의 문화와 화장품이 해외로 전파됐다면 현재는 오히려 ‘K’가 발목을 잡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모다모다는 이러한 조건을 잘 파악했고, 해외에서의 성과를 국내에 역으로 활용하며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대박을 치고 나니 오히려 재미있는 일이 생겼다. 제품이 없어서 마케팅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 우리와 약속된 예산이 있었지만, 공교롭게도 다 소진을 못하게 된 아이러니한 현상이다. 하지만 난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하는 사람으로서 상황에 맞는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믿는다. 어제 먹혔던 전략이 오늘 먹히지 않는다면 즉각 바꿔야 한다. 유연한 자세와 지속적인 도전만이 결국 대박을 만들 수 있다. 이후 모다모다는 마케팅 비용을 따로 쓰지 않아도 지난해 ‘바르는 뷰티’로 정말 핫했던 가히보다 순위가 높았고, 이후 난 소비자 의견에 좀 더 집중하는 보수적인 마케팅으로 전략에 변주를 줬다. 소비자가 많아질수록 리스크는 당연히 커진다. 그 리스크를 다루고 대응하는 것 또한 우리에게는 좋은 경험이 됐다. 진정한 마케팅을 하고 싶다면 일단 소비자의 신뢰가 어디서 생성되고 있는지 찾아야 한다. 그 루트는 항상 변화하고 바뀌기 마련이다. 대박 친 마케팅 방식을 비슷하게 벤치마킹할 경우 그 효과가 감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시장의 사이즈는 크게 변함이 없다. 믿음을 주는 소수의 크리에이터들은 구독자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크리에이터들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 ‘커뮤니티’라는 원초적 방식이 새롭게 빛을 발하고 있지 않나 감히 예상해본다.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8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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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차 스타트업(최종합격) vs 중견기업(2차면접전)
안녕하세요. 8년차 개발자입니다. 처음으로 라운지에 글남겨보네요~ 최근 이직 준비하면서 좋은기회가 생겨서 커뮤니티에 의견을 물어보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n년차 스타트업 출퇴근: 왕복 1시간 연봉: 현직장 연봉의 20%인상 입사여부 : 최종합격(현재 고민중) vs 중견기업 출퇴근: 왕복2시간 연봉: 2차이후 제시할듯함. 상황: 1차면접 합격 후 최종(임원) 면접 일정잡힘 스타트업에서 입사여부 회신일자가 하필 중견기업 임원면접일날 일정전까지 달라고 하더라구요. 또 건강검진까지 일정이 타이트하더라구요.. 계속 중소기업만 다녀서 중견으로 가고싶은 마음도 있고, 스타트업에서 많이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번엔꼭
2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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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연봉의 캡에 도달한 것 같아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직 4년차 외벌이 유부로서 급여는 세후 월 N 만원(불편하신 분들이 계시어 수정하였습니다)정도 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수입 문제 때문에 한숨만 늘어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이전의 저는 제가 노력하면 다 잘 될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상으로 급여를 상승시키기가 힘들 것같다는 생각이 갑작스레 들기시작하였고 현상태로 고여가는 것이 아닐까 너무나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월 수입의 상방이 막혀버린듯한 감정이 드는 지금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경험의 인생 선배님들께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다독을하고, 나아가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무경험를 바탕으로 한 서적을 출간해보거나, 블로그 운영하는 등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해보고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미홈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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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에 뭐가 나을까요?
집 가까운 회사(도보5분거리) vs 경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회사(대중교통 1시간30분)
eifnfi78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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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을 하는게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20살입니다. 최근 고민이 한 가지 생겼는데요,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저는 IT 관련 중소기업에 인턴 3개월, 정직원 3개월로 총 6개월을 일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목표로 하는 게임 쪽과 관련하여 배울 수 있는 교육이 올라왔더라고요. 하지만 이미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다, 신청을 한다고 해도 테스트와 면접이 있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지 확정 지을 수 없습니다. 또 교육기간이 2년 정도라 조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제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라 정말 정말 교육을 받고 싶지만, 테스트나 면접에서 떨어질 경우 제 경력아닌 경력이 없어지는 것과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면접은 대면 면접으로, 일주일 정도 캠프와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한다고 하여 일과 병행할 수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회 선배님들께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랄릴랄릴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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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때 된건가요?..고민되네요
화학회사 만6년차 32살 기술영업직장인입니다 첫회사는 아니고 2번째 회사로 만6년을 다니고 첫직장 1년반 다녀서 총 7년반을 다녔네요 4년제 지방대 화학 전공을 하고 바로 취직해서 쉴틈없이 일하고 현회사에서는 인정 받고 있지만, 뭔가 앞으로 나가가는 느낌이 없고 자꾸 제자리를 도는 느낌이 들어요 퇴사할꺼라고 장난식으로 말하면 1년만 6개월만 3개월만 미리 말하라고 하시고 잘하는데 왜 나가냐는 분들과 어여 나가서 여기 말고 좋은곳 많다라는 분들도 있어요 회사는 상장회사면서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중소기업이지만 확실히 더 나아가는 느낌이 없고 시스템적으로 바뀌지 않으면서 일을 계속 쌓이고 해결은 안되고 인원은 자꾸 빠져나가고 점점지치는데 다들 바빠보이고 정신도 없어보여서 도와달라고해도 도와줄 사람이 마땅히 보이지 않네요.. 연봉은 업계에서 적당히 받는 편이지만, 연봉도 조금 올리면서 더 나아 갈곳을 찾을까요? 아니면 지금 회사를 성장시키는데 힘을 쓰고 나중에 이직좋은 조건을 찾아볼까요? 장점 술영업이나 접대 영업이 없이 진짜 전문지식의 업무를 위주로하며 망하지는 않을거 같고 회사직원들이 젊은 마인드 강하며 다들 열심히 하는편입니다. 단점 인센티브가 없으며, 점점 여기서 적응해서 다른곳을 못갈 느낌이 팍팍오고있어요, 너무 열심히해서 매일같이 하루가 모자를 정도로 바쁨니다.
아필리트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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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비개발 IT인력은 무엇을 해야할까요
개발자로 시작하였지만, 프로젝트 관리로 방향을 틀고 지금은 관지라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들은 것은 많지만, 실무를 손에 놓은지는 시간이 좀 되는 거지요. 한 회사에 너무 오래 있는 느낌이라 이직을 하려하는데, 개발자들은 아직 갈 곳이 있어뵈지만 비개발자는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IT를 그만두고 제2의 인생을 찾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혹시 추천하는 IT 업종(?)이나 비 IT업종이 있으실까요.
홍시다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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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차이는?
많은 사람들이 몇년 전에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터"에서 증강/가상현실의 사례를 보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을 잊지못한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어떤사실을 이해하기 위해 글이나 말보다 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더욱 몰입감과 이해력을 높여주는 수단이다. 또한, 3차원 증강/가상현실 콘텐츠는 현실세계에서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하며, 전시, 의료, 건축, 게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차세대의 기술로 현실화 되고있다. 우선 간단히 이들의 차이를 살펴보면, 증강현실은 : 실제의 환경 또는 상황에서 가상의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해서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으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서 특정 실체를 인위적으로 만드는 가상현실과는 구분된다. 즉 현실의 상황과 합성 여부가 이들을 구별하는 기준이다. 그러면, 어떤 기술이 더 나은 것인가, 혹은 산업화에 적합할 것인가? 이것은 구태어 비교할 필요가 없지만, 증강현실은 구현 비용이 비교적 낮고 현실감이 있으며 안경형, 투사형으로 구현이 가능한 반면, 가상현실은 비용은 다소 높지만 몰입감이 높고 완전한 가상세계를 구현할 수 있으며, HMD나 고글형으로 구현이 가능하다. 이들은 절대적으로 어떤 것이 낫다는 것보다 상황과 목적에 따라 선호되는 구현방법이 다를 수 있다. 증강/가상현실이 현재의 산업에 적용되는 사례로는 가상의 상품관람, 박물관 방문, 장비의 유지보수(고장수리) 지원시스템, 원격에서 상품검색 및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IKEA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고객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DULUX는 가상현실로 페인트 고객에 경험을 제공하고, 버버리는 의류에 장착된 칩을 사용해서 특수 거울 속에서는 자신이 옷을 입은것과 같은 경험을 하는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이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로 혼합현실(MR)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고, 애플은 ARKit 플랫폼을, 구글은 ArCore 플랫폼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도 SK텔레콤은 T-AR을, LG전자에서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로봇청소기를 출시했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이미 우리의 실생활에 들어와 있으며, 우리의 생활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기술임이 확실하다. 이에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에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기회를 선점할 방법을 고민해야할 것이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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