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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되는지요?
엠디경력 12년차.. 직전 회사는 대기업 과장 3년차 6개월근무 건강상의이유로 현재 쉬고 있는 중인데 이번에 대기업계열쪽 면접을 보고 연봉협상했으나 고민이 너무되네요 면접합격한곳은 팀내30명중 과장이 3명이래요 그만큼 직급에 민감한듯 조건은 기본급 +상여금(설/추석에 1/2씩지급) =직전회사가비슷 기본급으로 낮음 직급은 대리3년차 내년 과장 진급대상으로 면접시험있음 의견듣고싶네요
디씨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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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임신으로 타의에 의한 경력단절을 겪은 후 계약직을 시작으로 최근 몇개월 전 정규직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경영상의 복잡한 문제등으로 이직을 결심하고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연락을 받았는데 정규직 헤드카운트 승인거절로 계약직으로 해야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회사는 대기업계열로 현재 중견기업이고 집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연봉차이는 크게 나지 않습니다만 소폭상승됩니다. 현 회사 장점: 정규직, 유연근무, 주변인프라 좋음, 친한동료들(하지만 소속된 팀엔 친한 사람이 1도 없음 거의 투명인간취급당하면서 다니는중), 소속회사가 변경돼도 계속 일할 수 있음 단점: 협력회사, 자차 1시간거리, 어떤소속회사로 변경될 지 모름, 복잡한 비지니스상황 등 합격회사 장점: 자차 20분거리, 대기업계열, 복지좋음, 현 회사에서 하고 싶지 않던 일이 없음, 퇴사율이 거의 없음 단점: 계약직(정규직 증원요청 지속할 예정이나 불투명) 당연히 우선순위를 두고 포기해야할 건 포기해야 하나 미련을 버리기 쉽지 않아 마지막 참고사항으로 의견 듣고싶어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워킹맘은 웁니다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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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전공자의 IT업계 취업 괜찮을까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31살 입니다. 요즘 현재 직무에 회의감을 느껴 퇴사를 마음먹고 이직이나 공부를 하려고 알아보던중 IT쪽 인재가 부족하다는 뉴스를 보고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삼성에서 진행하는 싸피나 부트캠프 같은 교육을 받고 취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그런 교육을 받아서 비전공자도 충분히 현업에 뛰어들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연한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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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영어 면접 예상질문
안녕하세요, 외국계 회사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운이 좋게도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미국사람과 화상으로 면접 한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런경우가 흔한지.. 또 어떤 질문을 기본적으로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꼭 이직이 하고 싶습니다 ㅜ. 도와주세요!
디에이엔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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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0초반이고 꽤 안정적인 제조 중소기업에서 영업 4년차로 다니고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점점 작아지고 현장이나 관리직 전체적인 인원도 상당히 빠지고있네요.. 입사때부터 이런 역피라미드 구조가 가능한지 의구심이 들정도로 마주치면 다 임원입니다 ㅋㅋ 정년연장이 판치고 아 4년이 지났지만 후임은 없습니다..안뽑아여 좋은분들이 많으나 사람스트레스 한번씩 세게오고 작은회사에 근속이 긴분들이다보니 차별도 가끔있습니다 이해해요 영업이지만 그 외 정말 이런저런일 다했네요.. 현재 연봉은 4천 초반이고 포괄, 인상률은 이제 기대도 안합니다..저거도 나간다는 분위기 풍기니 한번 올려주다라구요. 영업이다 보니 바쁠땐 바쁘지만 하기나름으로 시간빼고 워라밸 챙길수있습니다. 다만 도태되는 느낌과 점점 안좋아지는 회사 상황, 앞으로 어떨지 빤히 보여서 회의감이 많이들고 스트레스도 심합니다ㅠ 현재 연락온곳은 스타트업으로 시리즈b 유치되었고 인원은 30명 정도 되는곳인데 연봉도 아마 더 높이 쳐줄것이고 스톡옵션도 있다는듯한데 고민되네요 직무는 현재와 비슷하게 영업으로 아마 영업외적으로 마케팅이나 관리쪽 업무도 조금은 할듯싶네요 아무래도 혼자 사는게 아니다보니 스타트업으로 가는게 맞을지 그냥 스테이하면서 다른곳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지혜를 빌려주세요유~
문돌이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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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담당자로 커리어 성장시키기
어느 회사에서나 CS를 담당하거나 처리, 응대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업무로 배정되어서 주로 처리하기도 하지만 그 필요성이 느껴지지않거나 담당이 있어야할만큼의 처리 건이 없다면 여러 직원이 자기가 맡은 업무의 연장선에서 BtoB, BtoC로 정보를 알리거나 요구되는 것을 처리하겠죠. 그럼 흔히 말하는 CS란 어떤 업무일까요? 전화, 톡, 게시판, 이메일, SNS 등 고객이 접점으로 문의할 수 있는, 그 회사의 문을 두드리고 소통할 수 있는 모든 소통채널을 통해 들어오는 고객의 소리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의 활동이라고 광범위하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1. 이런 고객소통채널을 통해 인입되는 내용들을 단순히 정보안내하는 단계 2. 고객이 요구하거나 요청하는 내용 중 단순안내나 처리를 넘어 컴플레인이나 클레임을 대응하고 그에 맞는 보상과 처리를 하는 단계 3. 단순 안내나 클레임 처리 외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상담하는 단계 4. 1~3번에서 주어진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voc를 분석하여 기업에 필요한 문의유형과 고객 트랜드를 분석, 예측하고 제시하는 단계 5. 4번에서 제시된 결과를 더욱 정성적으로 접근, 분석하고 현재 판매되거나 출시된 상품/제품/서비스 등을 개선하고 보완하도록 실무자에게 피드백하는 단계. 나아가서 피드백한 내용이 반영된 결과를 고객에게 환원시키는 과정까지 확대 6. 1~5번 단계의 모든 것을 하나의 시야에서 파악하고 구분하여 오로지 긍정적 고객경험을 위한 정책과 대응프로세스, 매뉴얼을 정립하는 단계 7. 1~6번의 과정에서 그치지않고 제품 개발단계에서 유사제품 혹은 신제품 출시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예측되는 고객의 소리나 불편사항을 도출하여 조금 더 고객경험을 상승시킬 제품을 탄생시키도록 주도적 참여가 가능한 단계 이런 단계로 나아간다면, 단순히 고객응대를 처리하던 상담직무에서 CS담당자가 되고, 거기서 CS전문가로 성장하며 CX를 컨트롤하고 UX의 분야까지 넘나드는 커리어의 성장과정을 거칠 수 있겠습니다. 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누는 이야기로, 혹시라고 이 길에서 방황하는 후배님들이 있다면 고객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직무는 그 어떤 방향으로도 무궁무진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으니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나가기를 바랍니다. 궁금한 것은 언제든 질문주시면 다음 주제로 더 심도있게 풀어볼게요! 🔑key point CS customer satisfaction CX 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UX user experience (design)
유원영 | (주)세스코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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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협상시 무조건 원칭공개해야하나요? 보통어떻게 협상하나요?
임원니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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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연봉 기입 기준 문의
경력직 자소서를 작성하는데 현재 연봉을 작성해야하는데 주로 어떤 기준으로 작성하시는지 의견 듣고자 합니다 작년 원천징수 기준으로 해야하는지 올해 연봉 기준으로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안토반데리스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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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쉽지않네요
제장점은 유일하게 중국어하나입니다. 첫직장이 중요하단말이 맞더라구요. 중국에서 10년유학하고 귀국해서 세일즈가 해보고싶어서 면세점세일즈로 입사했는데 지금까지 이직업을 하고있네요. 제장점 살려서 다른직종으로 가고싶은데 선배님들 어떤직종이 좋을까요?
중국유학파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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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vs 대기업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1) 현재 -대기업이었다가 윗분들 갈라치기로 중견기업이 될예정 -워라벨 좋음 (집과의 위치도 좋음) -연봉은 평균보다 낮은 정도 -회사의성장성은 낮고 쪼개서 팔수도 있을거 같음 2) 이직 면접 보는 중인 회사 -대기업 -워라벨은 좀 안좋아질수도 (잡플래닛 기준 나쁘지는 않으나, 거리가 멀어짐) - 연봉은 대기업 평균은 될듯하나 그리 많이 높아지지는 않을듯 - 회사의 성장성은 의문이나, 매출이 성장하고 있기는 함 이제 곧 40이 되는 나이에 고민이 됩니다 일단 면접은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데 어떤지요?
모던타임스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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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희망연봉 차액만큼 사이닝 보너스 어떤가요
직전회사에서 퇴사 후 몇개월 쉬면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면접 최종합격후 연봉협상 중인 회사가 있는데 대표분이 저와 꼭 일하고싶은데 중소기업이라 희망연봉 까지는 맞춰주기 힘들고 희망연봉과 제시연봉 차이만큼 사이닝 보너스를 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대신 인센을 무조건 20% 이상으로 맞춰준다고 합니다. 참고로 희망연봉이 직전연봉대비 올린것은 아니고 기존연봉 동일하게 제시하였습니다. (저의 직전 기본급 수준도 부담스러워하는 기업이 많더라구요, 기존직장은 기본급에 추가로 고정수당이 연 1000만원 더 있고 인센도 15~30프로는 나오는 회사 입니다.)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하는 상황이고 직급도 동일한데 연봉 수준이 저렇다면 안가는게 맞을것 같긴한데, 단 일은 재미있게 할 수 있을것 같고 성장 가능성있는 회사이긴 합니다. 몇 달 쉬고 있으니 조바심 생겨서 이 오퍼라도 우선 수락하고 다른 기회있으면 가는게 좋을지, 다른기회 있을테니 거절하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이네요. 이 회사 다니게 되면 결국 기본급이 이 회사에서 제시한 금액이 되니 혹시라도 이직하게되면 낮은 기본급으로 연봉협상 해야되는 상황이 생기는것도 걱정이구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수퍼맹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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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알아야 한다." MZ세대를 사로잡는 마케팅 법칙 3가지
MZ세대를 알아야 한다. 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아이디어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 지는 듯 합니다. MZ세대를 사로잡는 마케팅 법칙 3가지입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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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넘어 스타트업 창업하기
“CTO만 만나면 창업합니다” “CTO 소개시켜 주세요.” 제가 3년간 계속 했던 말입니다. 능력있는 풀스택 개발자를 모셔서 창업하는 것은 불가능 같았습니다. 그러나 계속 사람들을 만나고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같이 일했던 french quants 와 중장년 창업자금 받아 창업하려고 했는데 스타트업 사모펀드에서 초대하는 바람에 drop하고. 모든 일은 뜻대로 되지 읺았습니다. 그러나 계속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고 지인들 계속 만나고, 엔젤들도 만나고, 스타트업 몇번 했던 분들과도 네트워킹하고, IT 하는 친구들이 많이 들어있는 단톡방에도 들어가고, 홀릭스 플랫폼 활동도 하고, 유튜브도 찍어보고, EO 스타트업 사업계획서반에 들어가 사업계획서도 만들어 보고 (아마 제가 제일 연장자 아니였을까 하는 우려에도) 그 결과 만난지 두달만에 젊은 친구와 창업을 했습니다.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시작부터 도와주는 분들이 생기고 진행되는 것을 보면 3년간의 노력들이 헛된 것 같지 않습니다. 성공여부는 미래 일이지만 현재까지 법인 설립까지 하면서 느낀 점들을 50 넘어서 창업하고자 하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글을 써 봅니다. i) 업종 중장년 창업이라면 과거에 했던 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그 분야와 유사업종에서 창업을 해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일을 한다면 사람들은 인정해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ii) 파트너 찾기 포텐셜 파트너의 레인지를 넓히면 어떨까요? 과거 경험으로 아는 사람과의 창업도 좋지만 완전히 새로운 젊은 친구들과 나이상관없이 어떻게 업무를 나눌 것인가? 내가 무엇을 어떤 벨류를 그들에게 줄 수 있을까? 를 생각하면서 진심으로 최대한 배려하며 온라인에서 만남을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새로운 네트워크가 만들어집니다. iii) 투명함 유지하기 나이차이가 크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원천적으로 막기위해 극도의 투명함을 지향합니다. 창업하면서 필요한 모든 것을 파트너와 투명하게 의사소통하고 기록을 남김으로 서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iv) 대화하고 밥먹기 상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가족도 오픈하고 밥도 자주먹고 주변 지인들을 같이 만나면서 나를 오픈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했던 일과 유사한 업종에서 창업해야 합니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SNS 등을 최대한 이용해야 합니다” “고인물끼리 모여 창업하지 마세요” “새로 만나는 사람은 계급장, 나이 다 띠고 만나는 겁니다” “무엇을 줄 수 있는가? 가 제일 중요합니다. 돈,경험, 노하우, 네트워크등을 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 스타트업회사 창업하신 많은 분들이 리멤버 인사이트에 계실텐데 창업 초보자가 모르고 , 잘못 생각하는 것에 대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50 넘어 창업하기는 용기가 필요하더라고요. ㅎㅎ.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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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최대 고민
제가 회사 2개를 붙었는데, 합격 조율 시기가 너무 달라 고민입니다... A회사는 연봉협상 완료, 다음주 출근 대기 상태 입니다. B회사는 이제 최종합격 통보와서, 연봉협상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니고 있는 회사는 지난주 퇴사했습니다 ㅠㅠ 저는 연봉을 높여준다면 B회사에서 바로 일하고 싶습니다... A회사에 출근을 1달만 하고 B회사로 옮길지 무척 고민됩니다. A회사를 바로 퇴사하면, 좁은 업계에서 쓰레기로 찍힐까봐서요... 프로 이직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먼저 댓글 감사드립니다 :)
호리보라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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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년차 디자이너 입니다 처음엔 전시그래픽 > UI > 최근까지는 웹디자인 일을 만족하면서 잘 다니다가 병원생활을 오래하게되서 퇴사하고 다시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나이도 나이지만(38세) 면접을 보면 공백기에 대한 질문이 오갈 수 밖에 없는데 그런부분에서 회사들이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아요 구멍난 부분을 채워야 할꺼같은데 채용이 잘 안되네요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서 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가족들은 부담가지지말고 천천히 하라고 하지만 저는 시간이 흐르는게 무섭게 느껴지네요
지대리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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