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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 딱 2년 채운 주니어입니다. 직무는 콘텐츠마케터 입니다. 전 회사는 경영상 문제로 6개월 다니고 퇴사했고, 지금 회사는 주먹구구식 운영에다, 사수 없이 혼자 일하고 있어서 일단 뭐라도 경력을 쌓고 나가자는 마음으로 일하다보니 1년 4개월이 지났습니다. 업무양이 많기도 하지만, 대표가 저를 마케터로 뽑았음에도 예산도 쓰려하지 않고, 디자인 업무만 시켜서 더 일하다간 진짜 물경력이 될 것 같아서 이직 준비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sns 이미지나 글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 하고, 제품 상세페이지나 카탈로그 기획, 디자인 전부 혼자 합니다. 윗 선에서 어느 정도 검토는 해주지만 그렇게 꼼꼼히 지켜봐주는 편은 아니고요. 이거 말고도 영상 기획, 제작, 기사원고 작성 등 콘텐츠 관련된 업무는 다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외 잡무도 많고요. 새로운 직원 채용 이야기도 있었지만 대표가 먼저 고민하는 것처럼 말해놓고 영업직만 충원하려고 해요. 그것도 인건비 싼 신입들로요. 대표가 영업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서, 여기서 제가 더 있어봤자 영업직 보조하는 역할 밖에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도 없고요. 자기가 필요할 때는 다 이용해먹으면서 연협때 저를 작은 디자인회사 직원이랑 비교하는 걸 듣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마케터로 커리어 이어나가고 싶어서 그동안 혼자 공부하고 자기계발은 계속 해왔는데, 이제는 일 하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도 고갈되고, 개인적으로는 회사에 쓰이는 에너지 조차도 아깝게 느껴집니다. 지금이 프로젝트 하나가 마무리되는 시점이라 퇴사하기 좋은 타이밍인 것 같은데, 아직 다음 회사가 확정되지는 않은 상황이라 말을 꺼내기가 망설여집니다ㅠㅠ 공백기가 길어지지 않았으면 해서요. 그리고 다른 분들처럼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하지는 않아서 배부른 생각인가 싶기도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따끔한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려요! +)이직은 중고신입과 경력직 모두 지원해볼 생각입니다. 중고신입으로 가더라도 일을 제대로 배워서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서요.
미으미으
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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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인생 준비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36년 군생활 마치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기위해 준비중...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차도 잘모르는 현실의 벽 앞에 두렵고 막막함만 앞서는데, 사회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솔직히 크게 욕심 부리지말고 천천히 하라는 얘기는 많이들었는데 지금까지 오직 조국과 국가만을 생각하며 앞만 보고 달려온터라 답답하기만 하네요 같은 고민을 경험한 분들도 계실텐데 경험담도 좋구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히는지 ... 부탁드립니다
도토리 0367
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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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조언 부탁드려요.
올해 6년차 직장인입니다.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2년 근무 후 정직원 전환되고 작년에 막 대리 달았어요. 현재 직장 상황을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나이 30살 여자입니다. 연봉은 원천징수기준 작년 4900 연차 자유롭게 사용 가능 근속년수가 엄청 길고 그에 따른 고령화로 평균나이 높음 고민의 포인트는 경력부분입니다. 일반사무직(영업관리)로 5년정도 지나니 크게 발전가능성은 없어보이고.. 직장생활 오래하려면 경력이 쌓이는 직무가 좋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 일은 더이상 쌓일 경력이 없어보입니다. 선배를 보면 미래가 보여요. 어느정도 업무파악이 끝난 뒤로는 발전없이 물 흐르듯 살아가고 있어요. 20년차 선배도 업무수준이 저랑 같습니다. 직무를 변경, 준비해서 도전하기에 늦지않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아직 막연한 단계에 있어요. 뭘 해야할지.. 고민과 노력이 더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기혼이고 출산을 계획중이라 선택이 쉽지 않네요. 현재 회사에 계속 다니면서 출산 후에 생각해야하는 것인지.. 출산을 예정하고 있는 이직자가 과연 기회가 많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곳이 있을까 싶기도하고.. 다들 계속 역량을 키우고 커리어를 쌓아가는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제 머릿속에서도 정리가 아직 안되어 있어서 횡설수설 한 것 같은데.. 편하게 참견 부탁드립니다!
금융치료필수
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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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브랜드가 브랜딩이 되지 않을 때,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방송도 하고, 마케팅도 하는 프로듀서 UPD입니다. 어제는 ‘1. 소비자의 변화된 트렌드에 대한 무감각’ 하면 브랜드의 브랜딩이 되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2. 성공한 브랜드만 따라하면 우리도 성공할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에 대한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어제 퇴근하시면서 집근처에 있는 대형할인매장에 들리셨나요? 그럼 어제 대형할인매장에서 있었던 일을 잘 생각해 보세요? 어떤 물건들을 사셨나요?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 그 물건이 몇번째 선반에 놓여져 있었을까요? 주변에 어떤 물건들이 함께 진열이 되어있었을까? 제 질문에, ‘뭐야! 오늘 이야기는 좀 복잡한데…’ 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제가 오늘 이야기의 맥을 정확히 잡은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복잡한 것보단 단순한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회사를 경영하고, 마케팅하는데 있어서도 복잡한 것 보단 쉬운 것, 남들이 해서 성공한 것을 그대로 따라하려고, 그렇게 성공 사례를 따라하면 우리 회사도 성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 임원과 회사 업무 담당자들은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고 잘되면 내 덕이고, 안 되면 네 탓으로 되는 경우도 참 많은 듯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성공한 브랜드만 따라하면 우리도 성공할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아닌 '성공한 브랜드가 가진 심플함을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잡한 것에서 벗어나려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우리 브랜드가 단순함을 통해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 할 때입니다. '적을수록 좋다(Less is More)’는 철학처럼 브랜드는 선택의 폭을 좁히고 양질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단순함에서 찾는 충만함'을 제시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단순한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브랜딩에 성공하는 기업의 패턴 중 공통된 점으로, ‘브랜딩을 위한 심플함’으로 성공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염색샴푸를 만드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 기업은 초기 머리 염색시 염색빗으로 머리결을 일일이 발라주어야 하는 염색제의 번거로움을 샴푸하듯이 하라고 하면서 염색샴푸를 만들었고, 광고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 염색샴푸가 시장이 나타났을 때, '정말 골고루 염색이 될까? ' '샴푸인데 얼마나 염색이 될까?' 하는 와중에도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승승장구를 하게 됩니다. 샴푸 성공 사례를 응용해 마케팅 하던 기업이 있습니다. 이 기업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샤워기를 만드는 기업이었습니다. 이 기업은 대표는 머리를 감는 것 만으로도 염색이 된다는 아이디어에 감탄을 하며, 머리를 감을 때 두피 마사지가 되는 제품을 만들면 대박이 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샤워기 헤드에 실리콘으로 삼각뿔처럼 보이는 돌기를 만들고, 그 사이에 구멍을 뚫어 물이 나오는 디자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 마케팅을 위해 염색샴푸가 마케팅을 했던 것을 따라했습니다. ‘머리를 감으면서, 두피 마사지를 받아 보세요. 두피의 혈류를 원할하게 해 줌으로써….’ 결과는, 소비자 시장에서의 외면을 받고 사라지게 된 샤워기 제조기업의 이야기입니다. 대표님의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제품의 트렌드나 니즈를 반영하지 않고 이전까지 시장에서 잘 나가는 상품을 따라서 마케팅을 하고, 제품은 이렇게도 만들어 보고, 저렇게도 만들어 보면 뭐라도 대박이 날 거야 하는 생각으로 비즈니스를 해서 생긴 사례입니다. 샤워기는 역시, 물이 시원하게 잘 나와야 대박이 나는 건데 말이지요. 그래도 두피마사지 돌기가 있는 샤위기 헤드라는 아이디어는 좋았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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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細稅)한 이야기1_국세와 지방세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 입니다. 세금은 우리 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잘 모르고 살아가는 부분인 듯 합니다. 그래서 세금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합니다. 그냥 알아두면 좋은 잡지식 정도로 생각해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우리나라 조세 제도에서 가장 대단위로 세금을 분류하면 ‘국세'와 ‘지방세'로 나눌 수 있을 듯하여 첫 번째 이야기 주제로 정해 보았습니다. • 국세 - 국세는 중앙정부 즉, 국가가 징수권한을 가지고 있는 세금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득에 대해 과세권을 가지고, 거래와 관련해서도 과세권을 갖게 됩니다. - 관련 기본법은 ‘국세기본법'이고 대표적인 세목으로는 법인세, 소득세(근로, 퇴직, 양도 등),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등이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돈을 버는 행위 및 벌어들인 돈(소득)에 대해 과세가 된다면 국세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 지방세 -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징수권을 가지고 있는 세금을 이야기합니다. 일반적으로 재산(및 사람)에 대하여 과세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지방세수의 확충 등을 목적으로 지방소득세라는 세목도 만들어지고 있지만, 기본적인 지방세의 태동은 재산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지역에 고정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관련 기본법은 ‘지방세기본법'이고 세목별 법률이 개별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국세와 달리 ‘지방세법'이라는 하나의 법률에 거의 모든 세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대표적인 세목은 재산세, 취등록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이 있습니다. 국세의 경우, 국세청에서 담당하며 실제 사무는 각 지역 관할 세무서에서 담당합니다. 반면, 지방세의 경우 최상위 기관은 행정안전부이고 실제 사무는 각급 지방자치단체의 세무과(도청 세무과, 시청 세무과, 구청 세무과 등)에서 담당합니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지방세의 경우 세목별 담당 지자체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반드시 해당 세목은 광역단체에서 관리하는 세금인지, 지역단체에서 관리하는 세금인지 확인 후 해당 세무과로 업무를 진행하시면 좀 더 빠르게 업무를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추가하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은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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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구직 관련 콜드콜 팁
간혹가다 링크드인으로 제가 근무중인 업계로 진입하려는 분들이 팁을 달라고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에는 나이스하게 답변 드리고, 무리한 부탁을 하시면 (예를들면 인사담당자를 연결해 달라거나 하는) 정중하게 거절하는 편이에요 최근에 또 모르는 분께 쪽지가 와서 업계에 대해 알려달라길래, 하는일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아마 이쪽 업계로 옮기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이셨겠죠? 근데 본 용건을 말하지 않고 계속 저의 대답에 꼬리 질문을 보내시는 겁니다. 세번인가 네번 답장 후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 더이상 회신을 안 했습니다. 질문하는 의도도 알 수 없고, 제가 계속 대답을 해 줘야 하는 의무도 없으니까요. 이런 구직 관련 콜드콜에는 1) 기본적인 자기소개와 도움을 얻고 싶은 분야를 명확히 하셔야 하고 2) 본인이 어디까지는 찾아봤는데 ~~한건 현직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정보라 실례인줄 알면서 질문 보낸다 라고 하시면 굳이 답장을 안 줄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끝없는 질문세례에 넘 황당했고, 이런 기본적인걸 모르는 분들도 있구나 싶어 글 남겨봅니다.
포로링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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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채용공고 자리에 같이 지원했는데 한사람은 붙고 다른 한사람은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는 경우는 들러리인가요?
대기업 통신사 경력직에 a와 b가 지원을 했는데 a가 먼저 임원면접이 끝나고 연봉협상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나머지 b는 다음주에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어요. 이런 경우 b는 들러리일까요? 공기업이면 같이 임원면접을 볼텐데 이건 대기업이라 어찌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채용공고에 몇명뽑는다고는 안 나와있었어요 2년전에 새로 만들어진 부서인데 많이 뽑는걸수도잇겟죠?
수수수슈크림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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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노력 없이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려면...
단어 기억하기 게임을 해봅시다. 최근 시사와 관련된 100개의 단어를 랜덤하게 선택하고 5명 1개조로 구성된 팀에게 30초간 보여줍니다. 단순한 덧셈 뺄셈 시켜서 뇌를 조금 혼란스럽게 한 후 기억하고 있는 단어를 적어보도록 합니다. 팀원 각자가 적게는 5개 많게는 10개 평균 7개의 단어를 적었다고 가정해 봅니다. 이번에는 팀원들이 기억해낸 결과지를 모아서 중복된 단어를 제외하고 전체 단어의 숫자를 세어 볼까요? 5개의 중복 단어가 있어서 30개로 집계됐다고 가정해봅니다. 자 이제 단어 기억 게임을 한 번 더 하겠다고 발표합니다. 그리고 중복된 단어를 제외한 팀의 종합 집계 단어의 수에 십만원을 곱해서 상금으로 주겠노라고 목표를 제시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1. 그 팀의 리더의 두뇌는 아주 바삐 움직이기 시작할 겁니다. 단어 수를 늘이기 위해 팀원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적절한 전략을 수립하고 전략대로 임무를 부여하고 팀원들이 잘 따라 오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겠지요 2. 좋은 팀웤이 필요할 겁니다. 팀리더가 리딩하는 대로 잘 따라 주던지 리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타당한 이유를 들어 소통하고 설득하고 합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3. 효과적인 전략도 필요합니다. 단어군을 만들어서 각자 암기해야 할 단어의 범위와 숫자를 줄여준다면 중복되는 단어의 수는 최소화되고 암기할 수 있는 단어의 수는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다시 단어 기억 게임을 한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종합 집계 결과가 45개로 나왔다고 가정해볼까요? 50% 향상된 성과를 내는데 투자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팀리더, 팀웤 그리고 전략이 있었을 뿐입니다. 팀원들은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가적으로 한 일이 있나요? 전혀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주어진 임무를 기억하고 성과 향상이라는 목표의식이 커졌다는 것 뿐이겠지요. 우리가 몸담은 조직에 있어서도 단어 기억 게임과 같이 리더, 팀웤, 전략... 이 세가지에 집중한다면 추가적인 노력없이 성과향상을 맛 볼 수 있는 요소가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이후 첫 대면교육 중에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적어 보았습니다. 열차 안이라서 내용이 부실하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한동욱 | 삼원강재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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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이직 고민.
동종업계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문제가 동종업계취업 2년 제한이 걸린상태입니다. 현재 회사가 어렵다는 사유로 연말정산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급여관련 문제가 발생되면 동종업계 2년 제한이 의미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에 연말정산도 포함인지.. 가족 생계 문제로 이직을 고려중인데 이부분에 대해서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연말정산금액은 약 200정도 입니다.
컬2쇼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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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에 경력직 채용 계획에 대해 묻는거 플러스일까요 마이너스일까요?
입사하고 싶은 회사에 경력직 공채가 안난지 좀 됐는데.. 인사팀데 메일 한 번 보내보고 싶거든요 Q&A 란이 있어서 거기에 물어보면 되는데 이름 연락처 등 솔직히 밝히고 문의시 추후 지원하게 되면 플러스일까요 마이너스 일까요?
아더왕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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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서 소득세를 조금만 공제해요...
3월 연봉계약인데 머 말은 계약이고 실상은 통보에요. 그래도 실수령액이 15만원 올랐길래 조금은 올려줬나보다 했는데 작년이랑 내역을 비교해보니 소득세를 90프로 이상 덜 차감해가네요 이거 어차피 연말 정산하면 다 뺏기는데 이게 눈 가리고 아웅하는건가요?? 결론적으로 연봉은 2프로 올랐더라구요. 물가 상승률이 8프로인 판국인데...
껌은삼성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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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오퍼레터?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퍼레터 관련하여 질문을 올려볼까합니다.. 최종합격 후 대면으로 처우협의까진 마친 상태고 해당 내용을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준다고 했는데 아직 메일은 안받은 상태입니다. 이 경우에 한번 더 메일로 문의드리는게 맞을까요? 뭔가 물증으로 남겨진 내용이 없어서 정말 합격이 맞은건지...다음주 출근인데 그냥 당일에 출근하면 되는걸지 이직은 처음이라 뭐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dnwisiis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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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브랜딩이 되지 않을때 뭘, 어떻게 해야 할까?
당신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찾고, 평가를 하시나요? 원하는 정보가 엄청나게 많을 때 그 정보를 어떻게 분류하고 평가를 하시나요? 누군가에게 어떤 정보의 메시지를 받거나, 주신 적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방송쟁이 마케팅 프로듀서 UPD입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브랜딩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기업이 브랜딩에 성공하면, ‘돈이 많아서 성공했다’ 하거나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 고 시샘하는 그 어떤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면서, ‘왜? 우리는 브랜딩이 안 되는거지?’ 하고 한 숨만 쉴 겁니다. ‘브랜딩’은 곧 ‘소비자’ 와의 ‘커뮤니케이션’ 이고, ‘만족’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다수의 기업 브랜드들 중에서 브랜딩에 어렵다고 하는 이유를 찾아 봤습니다. 1. 소비자의 변화된 트렌드에 대한 무감각 2. 성공한 브랜드만 따라하면 우리도 성공할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 3. 브랜딩 하려는 것에 대한 복잡함 등을 대표 이유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3가지 모두를 한꺼번에 이야기를 하면 내용이 많아질 것 같아 오늘은, '1. 소비자의 변화된 트렌드에 대한 무감각' 을 먼저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소비자의 변화된 트렌드에 대한 무감각 YouTube, 인스타그램 등 자신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의 모든 것을 따라하고, 그들이 사용한 상품, 제품을 자신도 사용하게 되고, 친구들에게 입소문을 내기도 합니다. 이것이 현재 우리들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새로운 정보에 대한 스토리,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며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며, 알게 된 정보에 매료된 사람들은 그 정보가 삶 자체이며, 하나의 ‘정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인 것입니다. 기업이 진정성을 가지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게 되면 사람들은 브랜드에게 매력을 느끼며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브랜드들은 계속해서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뿐만 아니라, 매료된 것과 관련된 문화나 커뮤니티를 열정적으로 이끌고, 이를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게 되지 않기에 기업 브랜드의 브랜딩이 어려운 것입니다.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늘어나면서 브랜드가 내세우는 진정성의 진짜 모습을 감추려고 해도 감추어지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브랜드, 브랜딩이 꾸며진 것이라는 것을 귀신같이 알아챕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는 그럴싸한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 내기 보다는 '우리 브랜드가 진심으로 매료되어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해 보고 이를 중심으로 지향하는 바를 실천해야 합니다. 내가 행복할 수 있는지? 행복한지에 대한 이유와 만족감,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대한 명확한 고객의 취향, 브랜드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취향과 매력에 대하여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브랜드의 브랜딩에 대한 ‘진심’과 ‘신뢰’를 얻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와 같은 소비자의 변화된 트렌드에 대해 기업은 브랜딩을 위하여 꼭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브랜드가 브랜딩이 되지 않을 때 뭘?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내일은 ‘2.성공한 브랜드만 따라하면 우리도 성공할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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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이동을 위한 현실적인 팁 3가지
평생 한 가지 일만 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마케터로 12년 간 살아남았다. 그런데 시작은 인사팀이었다. 일을 바꿔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은 뭘까? 새로운 일을 꿈꾸거나, 직무 이동을 그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 살면서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게 뭘까? 다음 3가지가 바뀌어야 한다고들 말한다. 🔘 지금 하고 있는 일 🔘 지금 만나는 사람 🔘 지금 사는 곳 그런데 사람과 사는 곳 이상으로 바꾸기 어려운 것이 있다. 바로 일, 그런데 평생 한 가지 일만 하고 살아가야 한다면? 누군가에게는 축복, 누군가에게는 고통일 것이다. ⁉️ 그런데 일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인사팀으로 시작해 마케터로 일을 바꾸고 12년 간 살아남았다. 어떻게 가능했을까? 직접 일을 바꾼 경험을 통해 3가지 팁으로 그 비결을 전하고자 한다. 이 비결을 통해 어떤 일로 바꾸고 싶은지, 어떻게 일을 바꾸어야 하는지, 일을 바꾸고 나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도움 되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 일을 바꾸고 싶은데, 지금 회사를 잃기는 싫고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이다. 새로운 곳으로 가기 위해 그간 회사에서 쌓아온 것들을 하루아침에 포기하는 것이 아깝기도 할 것이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이 있으니 바로, 사내 직무이동 마케터뿐만 아니라 홍보팀, 투자팀, 영업팀 등 회사에 존재하는 모든 직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직무 이동의 실전 키워드는 [ ]이다. 이게 뭘까? ㅡ 1️⃣ 직무 이동의 시작은 [ 계획 ]이다 직무 이동의 시작은 '계획'이다. 인사팀에서 마케팅팀으로 옮기고 싶었던 사회생활 2년 차, 첫 번째 직무이동에서 실패를 했다. 새로운 직무로 옮기기 위한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판을 벌이기 시작했다. ✔️ 마케터와 네트워킹을 만들다 먼저 가고 싶은 직무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가 없었다. 그래서 생생한 정보를 얻기 위해 한 가지를 계획했으니, 바로 동호회 활동. 사내 동호회를 직접 만들어 가장 큰 규모로 키워냈고 많은 마케터들과 만날 수 있었다. 거기서 만든 네트워킹을 통해 마케터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어느 부분이 힘든지 직접 들으며 직무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 정보로 그 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TIP] 탐색하며 접점 찾기 원하는 직무가 있더라도 바로 이동을 결정하기보다, 해당 직무를 탐색해보는 과정을 가지는 것이 좋다. 내가 잘할 수 있는지, 나랑 맞는지, 앞으로 계속 살아남을 수 있는지 등. ㅡ 2️⃣ 직무 이동은 [연결]이다 새 직무로 옮기기 위한 준비 과정을 마쳤다면, 다음은 '나'를 거래 매물로 던지는 단계이다. 나라는 매물의 거래를 성사하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가 필요하다. ✔️ 받아줄 부서 포섭하기 직무를 옮기는 과정에서 받아줄 부서를 포섭하는 일은 든든한 내 편, 즉 아군을 만드는 과정이다. 그들과 앞서 구축한 네트워킹과 교류 과정에서 본인만의 강점을 어필하면서 새로운 부서에서 나라는 사람을 받아줄 가능성을 만들어 나간다. ✔️ 보내줄 부서와 협상하기 먼저 옮기고 싶은 직무를 오랜 시간 준비해왔다는 점을 어필한다. 두 번째, 새로운 직무에 본인이 적합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세 번째,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다. [💡TIP] 모두가 이롭게 하기 새로운 직무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줘야 한다. 직무 이동 후,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면 보내준 부서와 받아준 부서, 당사자의 커리어가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 보내는 부서, 받는 부서, 직무 이동 당사자에게 모두 이득인 거래를 만들어야 한다. ㅡ 3️⃣ 직무 이동은 [새로운 성과]다 나만의 성과와 역할 만들기 직무 이동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진짜 시작은 옮기고 나서부터로, 새로운 곳으로 옮기고 나면 어떻게 자리를 잡을지, 어느 부분에 기여하고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며 내 역할을 만들어 보여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 다음 세 가지가 필요하다. 🔘관계 형성 : 관계는 성과를 위한 기반이 되기 때문에 가장 먼저 사람에 적응해야 한다. 🔘직무 적응 : 직무에 적응하는 시간은 이후에 성과를 내기 위해 힘을 키우는 시간이다. 🔘역할 확장 : 주어진 업무 범위를 넘어 스스로 역할을 만들어야 한다. [💡TIP] 새로운 직무에 적응하기 새로운 부서에서 '내 편'을 만들며 성과를 위한 기반 마련하기 작더라도 주어진 일을 빠르게 해내며 성과를 위한 실력 키우기 성과를 만들며 나만의 역할을 정의하고 확장하기 ㅡ ⚠️ 내 마음속 다음 일 그려보기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이 오늘도 자신의 커리어를 고민한다. 지금 직무가 잘 맞는지, 새로운 곳에 간다면 어디가 좋을지에 대해. 새로운 일의 확장은 커리어의 확장이자 기회가 될 수도 있다. 혹시라도 마음속 품고 있는 다른 직무가 있다면 탐색하고, 알아가고, 선택하고, 실행해서 후회 없는 커리어로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원문 : 퍼블리 (아래 링크로 별도 결제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ubly.co/content/6788?s=ge17fh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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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망친 회사에 기회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현재 PE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직 대학 재학중이고, 얼마전에 정말 가고싶었던 대형 외국계 PE의 인턴채용에 서류전형을 합격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정말 안타깝게도, 평소보다도 더 심하게 긴장을 한 나머지 면접을 완전히 망쳐버리고 말았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만약 제가 내년에 다시 지원을 한다면, 이번에 면접을 망쳤던 일이 안좋게 작용해 다시 기회를 얻기 어려울지 궁금합니다 (제가 면접관분께 들었을땐 매년 RA를 채용하신다 하셨습니다) 물론 아직 대학 재학중이기도 하고, 내년에 기회가 있을거라 스스로 위로해보려 해도 자꾸 아쉬운 마음과 동시에 그 펌에선 이제 기회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우울한 마음입니다. 혹시 대형 외국계 PE 다니시는 선배분들 있으시다면, 내년에 졸업 후 다시 지원한다고 하면 서류단계에서 바로 컷당할지, 아니면 그래도 이력서를 검토는 할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calib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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