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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연봉상승
21년 9월에 경력직으로 이직(퍼블 1년차)했지만 직전연봉과 별차이 없이(전직장은 2880에 식대 별도 나옴) 3000에 들어왔습니다. 그 후 올해 연봉협상때쯤 부장님이 저를 따로 불러 저는 하반기 늦게 들어와 연봉협상이 없을거고 내년 22년에 인상이 될거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부장님이 덧붙여 하시는 말씀이, 올해 연봉협상 없이 지나간것도 있고 부서내 다른 직원들에 비해 제가 연봉이 적은편이라 하시면서 내년 연봉협상땐 다른 직원들보다 인상율이 좀 더 높을것이라 말씀하시더라구요. 이쪽바닥의 아는분들도 없고 직전회사에서도 저혼자 퍼블일을 했어서 평균연봉이나 연봉인상율에 대해 잘모릅니다ㅜ 다른 글들 보니까 평균 10%~15%정도 오르는것 같던데.. 형님들께서 보시기에 내년에 저의 연봉 인상율이 얼마나 될 것 같으세요? 참 궁금합니다ㅠㅠ
dlawlgP
22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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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직 이직 관심있습니다 Feat.현, 외국계영업
안녕하세요 아래와 간단히 제 소개 드립니다. 뉴질랜드에서 비즈니스 디플로마 (경영관련) 현재 2개 외국어 구사 (영어 원어민수준 / 생활중국어가능) 뉴질랜드 한국대사관 교육부 (2년) 뉴질랜드 삼성전자 고객센터 (1년) 독일 주재원 해외영업 (1년) 현재 외국계 기업 항공운송 국내영업 (5년) 현재 국내 영업과 고객사 니즈/ 솔루션 제공으로 영업의 실력을 닦아서, 나름 인정받으면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 적게는 6000-7000 많게는 1억까지 받아봤구요, 현재 연봉이나 회사 근무 조건이 나쁘진 않지만, 안주하기 보다, 1-2년 사이 이직하여 50살까지 10년정도는 삼성전자 영업직 이직할 생각입니다. 넘버 원 기업 - 삼성 전자 (반도체) 해외영업 혹은 국내영업에 꿈꿔오고있습니다. 이직생들에게도 SSAT 시험은 필수일까요?
러너토너
22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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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14년 동안 근무한 회사를 이번달 까지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아름다운 이별을 하도록 노력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시원섭섭 하지만 나의 마지막 남은 시간의 투자을 위하여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준비을 하려고 합니다
착한사람님
22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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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치안상태
이직으로 이란 국가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지금 이란국가 치안상태가 궁금합니다
기다리지마
22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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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면접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문송 딸의 아빠입니다. 딸이 이번에 “인터브랜드”라는 회사의 인턴을 지원해서 서류는 합격했고, 면접을 준비중입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학년이고, 사회에서는 마케팅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인터브랜드만의 특별한 면접 스킬에 대해 알고 계신분은 작은 조언이라도 고맙게 듣겠습니다 ^^
VIAJERO
억대연봉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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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수습 기간
네이버 정규직 입사 전 3개월간 수습 기간이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수습 기간때 어떤 항목들을 평가 받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또한 정말 수습기간 중 입사 취소된 분들이 계시다면 보통 어떤 이유로 취소가 된건지 궁금합니다.!
냥냥이의하루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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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신분으로 A사 입사지원서 제출 A사에서 재직 회사 직원에게 해당 내용이 공유 됨
재직자인데 괜찮아 보이는 회사 구인 사이트에 입사 제안을했어요 그런데 그 회사 근무하던 과거 저희 회사 사람이 저희 회사 직원에게 알렸는지 아니면 레퍼런스 체크를 했는지 제가 근무중인 회사로 해당 내용이 알려졌어요. 저는 발표전 인사측에 개인정보 및 제안 내용 누설로 인한 피해를 메일로 항의했어요 그러니 그다음날 서류에서 탈락이라고 메일이 오내요 전 이 회사를 개인정보 누설 및 개인 피해건으로 신고하고 싶어요 어디에 어떻게 신고 하면 될까요
5G특화망
억대연봉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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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로 인해 채용취소 된 사람도 있나요? ㅎ
네, 제 얘기입니다. 회사 잘 다니고 있다가 지인 회사에 t/o 났는데 전부터 관심있고 규모가 큰 it계열 스타트업 회사였어요. 연봉도 업계 최고였고 회사 복지도 좋다고 알려져 있던 곳이라 누가 이직을 안하고 싶겠어요? 그래도 전 고민이 됐습니다. 왜냐면 그 회사에 전에 만났던 친구가 있었거든요. 같은 계열/부서는 아니고, 제가 현재 만나고 있는 분도 있어서 고민이었지만... 제 미래를 위해 현재 만나고 있는 분과도 고민을 털어 놓고, 고맙게도 나를 위한 일이라면 흔쾌히 가는게 좋겠다고 응원을 받으면서 힘들게 2차 인터뷰와 밤새 과제를 해가며 최종 합격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게 5월초였어요 그래도 마음 한켠이 찝찝해서 그 회사에 있던 전애인(A라고 하겠음)에게 DM으로 연락도 했어요. '좋은 기회가 생겨 너네 회사게 입사하게 됐어. 회사 가기전에 당황스러울 수 있으니 미리 언지주는게 좋을것같아서..'라고 보내니 A도 '당황할 뻔 했는데, 진짜 축하해. 좋은일이야 정말 잘됐다. 적응하고 나서 시간될 때 따로 티타임하자~!'라고 축하해주니 다행히고 고맙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찝찝한 마음 다 풀고 깔끔한 마음으로 입사날! 회사를 갔더니, 바로 대표님 두분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앉자마자 나오는게 A의 이름이더군요. 어떻게 정리 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내가 회사도 위기이고 힘들때 얘가 저 찼어요"라고 말 할 수도 없고...ㅋ 그냥 큰 일없이 정리하고 위에 대화도 얘기했죠. 그런데, A는 제 앞에서완 다르게 대표님들에게 신경쓰인다고 말했더라구요. 대표들은 개인사와 일을 떼어놓고 볼 수 없다며, 곤란하단식으로 말씀하시고....하 심지어 it계열이 하락세라고 자기들도 채용을 줄이잔 공지를 지난주(5월 4째주)에 냈는데, 이미 제가 채용이 됐다고 들어서 본인들도 당황스럽다고 말하더라구요; 4주동안 채용 인원이 회사 내에서 제대로 커뮤니케이션 안된 것도 당황스럽고, 최종 합격됐는데 채용 줄인다고 채용취소를 논하겠다는게... 그러고선 입사해서 2개월 테스트기간동안 남들보다 더 타이트하게 보던지(업무능력과 개인사까지 포함해서ㅋ)아니면 2개월 임금줄테니 다른회사 알아보라는겁니다. 입사하려고 들뜬 마음으로 왔다가 황당무게한 말들을 들으니 아무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이혼한 것도 아니고 만났다가 헤어진 전애인이 회사에 있단 이유로 채용이 곤란해지는 상황이라니.... 거기다가 대표는 A가 결혼을 한 상태라 상대에겐 어떻게 얘길 해야할지도 모르겠다고 말을하니 더더욱 어이가 없더라구요. 개인사를 왜 대표들이 개입하고 곤란하다고까지 말을 하는지... 내 얘기가 얼마나 회사에 나돌면 내 존재를 이미 알고있던 대표들.....다른 직원들을 오죽할까요..ㅠ 그 A는 뭐가 그렇게 무섭고 신경쓰이면 결혼까지 했는데도 채용 다 된 상태에서 심지어 축하까지 해놓고 태도를 바꾸는 걸까요... 하루 왠종일 고민했는데 이 회사에 들어갔다가 어떤 수모를 겪을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입사도 전에 내 존재를 알고있는 직원들이나 앞에선 축하하고 뒤에선 대표들에게 힘들다고 말하는 그사람이나... 개인사 하나 컨트롤 못해서 제 미래 계획까지 다 틀어지게 만든 그 사람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회사와는 2개월 급여받으면서 다른 원하는 곳에 추천서를 써주겠단 말을 듣긴했지만... 하.. 이런 일이 생길 줄 알았으면 솔직히 다니던 회사를 나오지도 않았을텐데... 전에 회사는 절 붙잡았는데 제가 박차고 나오고.. 이미 제 t/o가 다 채워진 상태라 더더욱이 돌아갈 수도 없고, 낙동강 오리알 된 기분입니다 ㅠㅠ 곧 중기청 대출 연장기간이라 재직중이여야 하는데, 진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큰 규모의 회사라...심지어 스타트업에서 개인사가 이렇게 발목 잡을 줄도 몰랐고, 더더욱이 그 사람과도 해결되고 갔다고 생각했는데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이런 비슷한일 겪은 분들도 계신가요? 저는 너무 어이없고 허탈하고 어떻게해야하나 감이 안잡혀 여기에라도 남겨봤어요... ㅠㅠ
뒤통수얼얼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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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던 중 퇴사를 했다면
4월에 이직을 준비하던 곳이 5월말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그러고 몇일 뒤 퇴사를 하게되었고, 6월에 두번에 걸쳐 인터뷰를했고 최종 결과가 나왔습니다. 근데.. 제가 아직까지 퇴사를 했다고 정정하지 않았는데.. 괜찮을까요? 주변에서는 퇴사한걸 말하지 말라고 해서 굳이 묻지 않아 말하지 않았는데.. 어쩌죠..?
geegee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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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형님들 질문있습니다
신세계형님들, 신세계 계열사 중 한 곳으로 이직 생각중인데요. 스벅 30%, 백화점 20%, 이마트 10% 할인은 알고있는데 다른 복지는 뭐가 더 있나요? 복지포인트라던지, 휴가비, 리프레시휴가도 궁금하고 주35시간은 모든 계열사 적용중인지랑 시차출퇴근제도 있나요? 궁금합니다 형님들!
언젠간나도오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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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생산관리직 신입을 희망하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35세 남자입니다. 그동안 놀고있진않았구요.. 자동화기계 설계를 2013년 부터 해오는 1인 입니다. 아직도 많이 배워야할것이 많은 중입니다만 이직을 결심하여 질문을 남깁니다. 생산관리 나 생산기술 쪽으로 신입을 알아보는 중인데요 이력서의 경력을 다 지워야할까요? 그리고 35세 신입은 입사가 많이 어려울까요? 걱정이 많은 35세 남자의 질문입니다.
독랑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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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협상연봉에서 고정상여..
이직시 최종 연봉을 5천으로 협상했을때 명절 떡값 명목으로 고정상여 항목을 넣어놨더라고요 그래서 기본급 4500 고정상여 500 이런식으로 표기되던데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라면 이럴땐 어떻게 대응하는게 현명한걸까요? 도와주세요~ 의견부탁드려요~
할뚜이따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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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가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네카라쿠배 중 한곳 회사를 운 좋게 붙어서 현재 오퍼레터를 기다리고 있는상황입니다. 오퍼레터 기다린 기간은 총 1주일인데 너무 안와서 찾아보니까 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더라고요. 국내 기업도 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가 된 사례가 있을까요?... 불안하네요ㅠㅠ
냥냥이의하루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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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나이는 30초반 3년차 감리입니다. 현재 연봉은 4600정도 이며, 성장과 비전에 대해 고민하다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으로 이직요청이 왔는데 연봉, 업무전문성, 성장성 등 고민하다보니 제가 선택하는 답이 맞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 1. 대기업 공사관리 -국내 5대 기업의 공사관리팀입니다. 연봉은 6000정도 예상하며 기존과 비슷한 업무를 진행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사관리지만 건설사가 아닌만큼 전문성은 다소 떨어지겠지만, 매니지먼트 역활과 대기업이라는 네임벨류가 좋습니다. 2. 스타트업 사업관리 -연봉협상 이전이지만 5200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5년이 안된 신생기업이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IT기반 기업이라 성장성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또한, 업무도 제가 학부시절부터 해보고 싶었던 업무라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다만 스타트업이라는 불확실성과 건설시장에서 전문성을 갖추기는 아쉬운 포지션이라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먼저 선택하여 경험하신 선배님들이 많으실거 같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선택하는게 맞겠다 싶어서 스타트업으로 마음이 기울기는 하였으나 주변에서는 대기업을 추천하십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킹요시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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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이직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회사는 총 11년 차 (나이33) 첫번째 회사 대기업 7년차 개발 생산, 신규 셋업 담당 두번째 회사 중소 경영지원팀 4년차 회계/세무 세번째 회사 중소 사업기획팀 1년차 영업기획/지원 두번째 회사가 코로나로 악화되고 매출은 줄고 대표님이 회사 내부 업무를 다 뒤집고 팀장 공석 9개월로 주니어인데도 혼자 남아있다 너무 힘들고 아직 배워야할것들이 많고 회사 빚이 많아 회사 직원과 제 월급 걱정까지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그래서 주변 지인 추천으로 세번째 회사를 왔는데 사업기획팀이라 경영기획,사업계획 등 업무를 하는 줄 알고 왔는데 영업부 지원의 업무 더라구요 (계약직으로 1년 후 정규 목표로 하자라는 제안으로/대신 전 직장보단 연봉을 조금 올렸고요)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물경력이 될거 같고 회사는 역시나 처음과 다르게 상황은 많이 바뀌고 1년 더 연장을 요구하는데 저의 커리어를 위해 1년 계약 만료로 종료하고 빨리 이직 준비해서 기존에 하던 회계/세무로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일단 연장해놓고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회사에서 하는 업무들을 제 경력에 도움이 안되는 부분들이 정말 많은 상태입니다- 휴먼테크로 시스템이 있지만 자동화가 잘 안되어 모두 수기작업) 제가 선택한 것에 후회하고 싶지 않지만, 너무 조급하게 회사를 옮긴거에 대해 많이 후회가 되네요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asas1212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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