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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이너 초봉 질문입니다
패션 디자이너 준비중인대 패션 디자이너 신입초봉이 보통 얼마나 될까요??
용스터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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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장애로 경력 단절
안녕하세요? 40대 후반으로, 여러분께 조언 좀 듣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회로설계 및 PM으로 직장을 다니다가, 10년 전에 HKMC 협력사에 입사하여 고객사 대응이나 ECU 개발 및 PM 업무가 재미가 있어 지금까지 왔네요. 업무를 하다가 영어가 부족하여 40대 중반에 필리핀 영어 어학 연수를 다녀온 후, 무심코 자동차 부품 품질팀장으로 입사 날부터 엄청 고생하다가 6개월 후부터 몸이 이상했지만, 그냥 공장에서 발생한 프라스틱 사출 냄새 때문에 그런가 하고 생각하던 중 좋은 기회가 와서 외국계 시스템 엔지니어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이직 후에도 계속 몸도 안 좋고, 어느 날 응급실로 실려가는 일이 생기더니 그 뒤로는 업무 중, 걷는 중, 심지어 운전 중 대로변에 차 세우고 119차 타고 응급실로 가는 일이 자주 생기더라구요. 당연히 여러가지 검사를 하여도 이상 무! 마지막으로 정신과 검사 받던 중 의사 왈, 공항장애가 아주 심각하여 회사를 그만 두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약 1년 6개월을 치료 받고, 정신을 차려봤더니 어느덧 2년이라 공백과 40대 후반.. 다시 취업 준비 중 연락 오는 곳은 헤드헌트 통해 섭섭지 않게 연봉 제시하는 HKMC 협력사... 솔직히 이젠 HKMC와 관련 된 업무를 하고 싶지 않고, 연봉 적게 받더라도 스타트업 또는 벤처회사에서 자동차 관련 일이나 전자개발 분야는 하고 싶고.. 어느 분야로 가는 것이 좋은 지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HW, SW 개발, 품질, 생산 공정까지 전반적인 지식이 있습니다.
어라이즈미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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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ㅎ캐피탈
경력직 서류지원했는데, 거의 2주째 검토 중이네요. 불합이라서 방치해두는건지 귀찬은건지.. 도통 알수없는 회사입니다
노민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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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걱정입니다
전회사를 퇴사하고 구직중인 20대후반입니다. 현재 공기업 5개월짜리 인턴 면접을 하였고, 사기업 최종면접이 남아있는상태에서 작성한것입니다. 아직 둘다 합격통지는 안되있는 상태여서 그냥 설레발 겸 작성한것입니다. 제가 공기업에서 일해보고 싶어 사기업에서 1년 근무한 후 퇴사하였지만 공기업 상반기에 떨어지고 5개월인턴이라도 하자 하여 지원하여 면접을 보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사기업에서 1차면접이 합격되서 대표님 모시고 한번더 면접을 하자고 하는데... 둘다 된다면 어디로 가야될지 고민이네요.. 공기업이 인턴이어서 5개월뒤 다시 구직을 해야되는 걱정이 있어서.. 그동안 구직하면서 아무것도 못하는것에 대한 불안감이 커서 사기업 또한 지원하여 사기업이 합격하면 글로 가야되나 생각하면서도, 공기업쪽은 해보고 싶은 일이었기에 너무 고민됩니다. 주구절절 쓰느라 서두가없네요 간략히 말하면 공기업5개월vs 사기업입사. 이렇게 입니다. 당연히 안전성은 사기업이 좋을것이고 월급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복지는 사기업 또한 대기업 계열사여서 복지는 기본적으로 알고있습니다. 공기업의 경우는 그냥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일 이라는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것같나요?
손회주 | 프레시플러스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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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면접
안녕하세요. 이번에 네이버 웹툰에 인턴으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관련 경력은 전혀 없지만 지인들이 그쪽 업계에 근무하는 경우가 많고, 저 스스로도 콘텐츠에 매우 관심이 많아 다행히 서류 합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걱정이 되는 것은 면접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네이버 웹툰은 면접 정보가 너무 없더군요ㅜ 이번에 저는 웹소설 콘텐츠 매니저 직무로 지원을 했는데 해당 직무가 이전에 인턴 채용을 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해서 혹시 전, 현직 네이버 웹툰 재직자분들이 계시다면 면접 준비에 관해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면접에서 주로 어떤 것들을 물어보는지, 그리고 혹시나 동일 직무(혹은 웹툰 pd) 로 일하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재직 중의 에러 사항은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그부분을 헤쳐나갈 수 있었는 지 등에 관해 조언 얻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준취준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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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질문이요!
학원에서 일한지 8년이나 됐는데 급여 어느정도 되야 맞는건가요? 너무 적다고 생각되서요ㅜ 들어올때 최저시급으로 들어왔구요 150부터 시작했는데 200입니다ㅠ
진지답답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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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현재 연봉 3400 (포괄임금제) * 주40+ot+설추석 포함 * 연말성과 제외(작년 전체 미지급) 전직장에서 조금 더 원하는 업무에 가까운 직장을 찾다가 600 다운그레이드를 하며 이직을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현 회사를 다니던 중 이직제안을 받게되었는데, 여러 제안 중 관심이가는 이직 자리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당연하겠지만, 현재 직장연봉 대비로 산정하는경우가 많네요.. 제가 조금 더 만족스러운 연봉을 협상 하고 싶은데 어느정도가 적당하고 협상 팁좀 알려주세요~ㅎ
미래를살자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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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빨아버립니다
영업에 신입니다 사람 등처먹는거전문입니다 연락주세요
다빨아버려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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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레퍼체크를 무분별하게 하는 편인가요?
처음에 4명 적어 내라고 해서, 전 직장 2분, 현 직장 예전팀 2분 적어냈는데, 이분들 레퍼체크를 한시간 정도씩이나 했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죄송해서 밥 사기로 했는데... 그런데 그 다음날에 또 여기저기서 연락이 오더군요. 제가 써내지도 않은 분들인데 마찬가지로 30분 이상씩 레퍼체크를 하셨다고... 그런데 문제가 인사팀 사람도 있고, 현재 팀 사람도 있습니다. 외주사 담당들이 여기저기 무분별하게 뿌리고 있는데, 이러니 제가 이직 고려하는 거 이미 다 알려져 버렸어요. 원래 이렇게 무분별하게 최종합격도 전에 열 명 이상씩 레퍼체크를 하나요? 이거 동의 없으면 불법 아닌가요?
plentyof
억대연봉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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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이직고민
사회초년생(20대후반)입니다. 점점 조건을 따질게 많아질 시기라서 이직 고민에 대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 ​ A 현재 재직중 (수도권) 회사 : 현대기아차 1차벤더 영업직 연차 : 3년차(입사일 기준 만 2년 넘음) 급여 : 원천징수 기준 4600, 내년부터 진급으로 5100 직주 : 회사에 계속 다닐 생각으로 회사 근처에 아파트 분양받아놓음 (출퇴근 20분) 특이사항 : 처절한 눈치야근/무수당/업무 편차 심함/도저히 소통이 되지 않는 관리급 윗사람들 직무특이성으로 회사의 모든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직무여서 사업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갖춤 위아래 동료들과 좋은 유대관계 형성 업무가 손에 익어 크게 힘들이지 않고 업무가능 ​ ​ B 최종 합격 (서울) 회사 : ​국내 대기업 P사 운영파트 연차 : 신입 1년차로 입사 급여 : 원천징수 기준 5600 직주 : 출퇴근 편도 1시간반~2시간 특이사항 : 산업/직무 모두 처음 조직문화, 부서 분위기, 사람 전부 미지수 야근 없는 회사는 기대도 안하나, 출퇴근에서 많은 체력 소모 예상
분분한낙화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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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서비스 운영 리더급 전망
제가 스타트업에서 서비스 운영팀 리더급으로 일하면서 연봉 5000이 좀 넘고 서비스 운영 업무는 CX/서비스운영/CRM 컨텐츠 기획/데이터 추출 등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원티드같은 채용 사이트 보면 CX리더급 채용 공고가 많더라구요~~이직도 생각은 하고 있어서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그쪽 연봉 추세가 어느정도 되나요? 참고로 제 경력기간은 이쪽에서 약 10년정도 입니다.
메타쌤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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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일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금주 월요일 면접을 본 기업이 한군데 있습니다.. 그후 당일 오후 몇시간 후에 면접 결과라며 제 핸드폰 문자로 채용담당자가 처우/연봉 책정으로 관련 서류가 필요하니 재출해달라고 연락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서류를 메일로 보낸 상태입니다.. 현재..오늘 6월 3일..기준..면접 본 후 4일째 입니다... 저는 이 회사에 최종 합격한걸까요???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머든지다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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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25명 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매출액은 천억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구요. 이쪽 업계에서 3위 바깥으로 넘어가지 않는 회사입니다. 연봉이 많지는 않지만 내부에서 인정받아 승진도 빠른편입니다. 외부 거래처와의 관계에 있어 열번중에 아홉번은 갑의 위치인데 개인적인 성향상 갑의 지위를 누리지는 않습니다. 회사가 갑이지 제가 갑은 아니니까요 그러던 중 저를 어여삐 봐주신분이 거래처에 소개를 시켜주셨습니다. 거래처는 주로 대기업군 입니다. 이번에 자리난곳도 대기업의 계열사구요 개인적으로 술을 즐겨하지 않습니다 사람하고 관계맺는거는 좋아하는데 이직을 하게되면 영업의 현장으로 가게 됩니다 업계 특성상 술을 달고 살아야할듯 합니다 영업 경력도없고 그냥 그쪽 업계를 동경하기만하다가 막상 원서를 쓰려니 덜컥 겁이 납니다 연봉은 현재보다 한500정도 추가될것 같구요 자질구레한일 하는건 마다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직문화로 들어가는건 상관없는데, 술이 좀 마음에 걸립니다. 평소에 아쉬운소리로 부탁하는걸 피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영업으로 가려면 그것도 부딛혀야 할테구요 (얘기 나오는곳은 업계 한15위권) 사실 업계 15위권 회사를 목표로 했던건 아니고 업계 2-3위 정도 되는곳을 가고 싶었는데, 일단 그쪽업계 경력이 없다보니 징검다리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곳으로 가면 대우도 영업도 다른곳보다는 메리트가 있어서요 회사 내부에 계시는분께 고민을 나눴는데, 나가지 말고 현재회사에서 좀 더 배워서 하나 차려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30대 초반입니다) 제가 현재 속한 회사는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라 현재까진 경쟁이 그리 치열하진 않습니다. 점점 예전같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그 노하우를 배워 작게라도 시작하면 어지간한 월급쟁이보다 낫다는거구요 물론 모든 업무가 밖에서 보이는거 만큼 쉽지않은건 잘 알고 있습니다. 술 그리고 갑에서 을 업체로의 이직. 연봉 소폭인상 제 스펙으로는 꿈도 못 꿀 대기업인데 남들은 부러워할만한 기회인건 알겠는데ㅠ 남는게 맞는지 가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케팅어린이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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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고민.. 의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으로 이직 고민중인 마케터입니다. A와 B 두 회사에 합격했는데요. 통근거리나 연봉은 비슷하고, 조건면에서 차이가 있다면 복지나 안정성은 B가 좀더 자리잡은 편입니다. (B는 재직자 평점이 좋음. A는 아직 재직자 평판을 알 수 없음) 사업 분야는 큰 틀에서 비슷하지만, A는 소매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3년차 플랫폼 회사이고 B는 광고수익화와 정기구독으로 매출을 내고 있는 9년차 글로벌 서비스입니다. A의 경우 시장 규모 측면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초기 스타트업 상황상 넓고 얕은 경험이 많을 것 같고 B의 경우에는 국내 인지도는 없지만 글로벌 인지도가 있고, 프로덕트 하나에 대해 깊게 고민하는 경험을 갖게 될 것 같아요. 제너럴이냐 전문성이냐에 대한 고민이기도 해서 답은 없지만 이번 회사에서의 이력에 따라 향후 커리어가 정해질 것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중견 it회사 인하우스 마케팅(글로벌) 쪽으로 4년 정도 경력이 있습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을지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hanti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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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점 변경
회사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 (폭언,뒷담화 등등) 퇴사날짜를 잡은 채로 이직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퇴사 날짜 정할 당시엔 갈 곳이 정해지지 않아 6주 후 퇴사하기로 했고, 2주일 후 1순위로 가고싶었던 기업에 붙었습니다. 다만 1순위기업은 제게 흥미로운 분야라 1순위인것이고 이외 그보다 네임밸류가 큰 기업들의 면접들도 2주간 더 잡혀있습니다. (직무는 똑같고 분야가 상이) 현재 합격한 기업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출근을 원합니다. 현재 이 기업에서 저의 업무는 인수인계 포함 2주 후면 끝나나 퇴사는 3주 뒤입니다. 퇴사를 1주일 정도 조정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현 회사는 있는 일 없는 일 (특히 단순반복노가다업무)를 찾아 퇴사전에 하고 가라고 떠넘기는 상황이라 3주동안 더 얻을 것은 없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 퇴사 일정을 조정하고 싶은데, 부모님께서는 이미 정해진 일자는 바꾸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 1순위 기업 말고 이후 면접 보는 네임밸류 기업들에서 더 높은 연봉과 직책을 제시했는데 이미 첫번째회사와 연협이랑 출근일자 조정 끝나면 못가고 눈앞에서 기회 놓치는 거 아니냐고 하시면서 3주동안 버티고 다른 회사들 오퍼도 받아본 다음 퇴사하길 바라시는 상황입니다. *첫번째회사에서 제가 제시한 연봉을 맞춰주신다고 의사 밝히신 상태입니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
디피아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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