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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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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3600이면 나쁘지않나요?
실수 3600입니다
liiilf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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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새로운일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으로 고민하고 있어 조언구합니다 저는 온라인쇼핑몰을 4년정도 동업으로 같이 운영을 하다가 사업접고 그 경력을 인정받아 지금회사에 입사를 하고 일한지 2년 반 정도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쇼핑몰업무를 전반적으로 다 할수 있지만 전문적인 업무를 하는게 아니라 그 업무를 배우고 싶어서 지금 회사를 지원해서 다니고 있는데요 AMD업무를 하고 있는데 회사가 작아서 그런지 MD일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전혀 될거같지 않아서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제가 하는일은 CS 발주 상품촬영 상품등록 상품관리 거래처관리 거래처별 매출관리 대충 이런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상품기획MD로 생각하고 입사를 했는데 회사가 너무 작다보니까 이런잡일 같은 업무를 맡고 있는데 이걸 2년째 계속 해오다보니 내가 왜 여기서 이걸 하고 있나 라는 현타도 많이 오고 일을 더이상 배울수 있는게 환경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기획MD로 이직을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이력서를 많이 넣어도 봤는데 좀 처럼 잘 연락이 오지 않네요..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지금 대리직급으로 연봉 3200정도 받고 있는데 연봉도 이정도면 많이받는건지 어느정도인지 회사는 처음 다니는거라서 잘 모르겠구요 결국 md가 비젼이 있는 직종인지도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이 우선 그만두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새로운일을 찾아볼것인지 아니면 계속 다니면서 이직으로 가는게 맞는건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계속 일하면서 너무 지금회사가 비젼도 없고 일도 더이상 배울게 없어서 시간낭비라는 생각만 드네요 어떤선택이 옳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고민고민하지마걸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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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한 두 곳... 고르기 힘드네요 ㅠㅠ
이직 준비 중인 직장인입니다. 최종적으로 두군데에 합격했는데요. 둘 다 과제까지 하면서 통과했을 만큼 애정이 가는 곳이고, 직무랑 장단점이 달라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발로 엑셀까지 만들었는데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맞팝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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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후 결과 대기 중
한 회사에서 10년 넘게 다니다가 처음으로 이직 준비 중입니다. 한 곳에 최종 면접 보고 현재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요. 면접 끝나고 거기 직원분한테 결과 발표가 언제인지 물었더니 3-4주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서류 심사 때도 한 2-3주 후에 결과가 나왔어서 통상적으로 좀 걸리나보다 싶었어요) 면접 보고 3주가 되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혹시 탈락해서 연락이 없는 것인지..) 이럴 때 전화해서 혹시 결과 나왔는지 물어봐도 괜찮은가요? 아니면 일단 4주 될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이직이 처음이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네요.
띵또옹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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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필드로 도전 vs. 기존 필드 잔류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 중견기업 4년차 IT기획팀 업무를 하고 있는 31세 남자사람입니다. 이직과 커리어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해외대학 경영학부 대학졸업 이후 취준을 하다 우연한 기회로 현직장에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 취업전까지는 IT와 관련된 업무경험이나 배경지식이 전무했었으나 당시 임원면접에서 해당 임원분이 IT전반에 대한건 일하면서 배울수 있고 당장 본인이 필요한 인력과 스킬은 제가 충분히 가지고 있는것 같다며 같이 해보자 하셨죠. 그렇게 입사하게 되고 사내 주요 ERP프로젝트 PMO조직에서 스태프 일로 1년, IT기획팀에서 예산 수립/통제 및 각종 IT관련 비용에 대한 기획과 보고하는 업무로 1년반, 그리고 현재는 특정 서비스/라이선스 담당을 맡아 관리하고 전략수립 및 운영관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에 비해 적은 인원이 일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업무들을 경험하고 맡아 진행하게 되었고 또 많이 배울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IT전문지식이 부족하다보니 겉도는것 같고 계속 이 업계에 남아 있다면 살아 남아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얼마전 두가지의 기회가 저에게 생겼습니다. 1. 국내 대기업 IT전략기획 포지션 2. 국내 대기업 해외영업 포지션 2번의 기회는 제가 기존에 해온 업무와는 전혀 다른 길이고(IT와 무관합니다) 업무강도 또한 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신입의 자세로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겠지요.)하지만 산업과 제품자체가 미래먹거리로 성장성도 도드라지는 분야이고 배울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회사의 규모와 처우, 제 개인적인 능력과 전문성을 더 잘 키울수 있는 환경, 산업의 성장성, 업무 적합성 등등 많은 것들을 고려하고 끊임없이 고민중이지만 선뜻 결정이 서지 않아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민꾼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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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가 너무 특수해서 커리어 전환 어려우신 분 있으신가요
말 그대로 제 직무가 너무 특이해서 요즘 고민입니다 ㅎㅎ 산업도 특수하고 직무는 더 특이합니다(서로 이 일 하는 사람들 끼리는 아는 정도예요) 개발, 연구 직군은 아니고 그저 경영 전략 쪽인데 이 산업에서만 딱! 필요한 일입니다 ㅎㅎㅎ 덕분에 이직 준비에 너무 어렵고 막막하네요...동종 업계 말고는 갈 수가 없어요 ㅋㅋㅋ 제 성과를 설명한 들 다른 산업에서는 필요한 일이 아니니까요ㅜㅜ 이런 분들도 계신가요 답답하네요ㅠㅠ
뱍뱍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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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에서 스타트업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조언좀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해외물류 15년 경력입니다. 최근 이직 제안이 들어왔는데 그동안 이직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진 않았었는데 제시한 업무나 직위레벨이 솔깃해서 좀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결정만 하면 갈 수 있고 연봉,보상은 현재수준보다 더 높게 책정될거 같습니다. (그 회사 대표님이 저를 오랫동안 좋게 보셨습니다.) 회사규모는 대기업 계열에서 합자로 만든 회사로 아직 스타트업이나 성장가능성은 충분하고 직원은 현재 50명 정도인데 100명 이상 금방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시한 포지션은 C-Level 또는 바로 그 밑단계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현 직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는데, 회사 내에서 그리고 어디까지 가겠구나도 예상은 되는데(그치만 C-Level까지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커리어 개발을 통한 점프기회가 오다보니 혹 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은 글로벌 기업으로 전반적으로 만족하나 매너리즘에 빠져있고 번아웃되는 것도 사실 있는데 새로운 도전을 40대 초반에 해보는 것이 어떨지 고민중입니다. 만약 이직후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서 그만두더라도 제 경력이나 업무역량을 가지고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것은 어렵진 않을거 같으며 또는 내 사업을 직접 할 수도 있는데 직접 사업은 아직은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진 않습니다. 이직한다고 결정하면 현 직장에서 저의 퇴사가 다른 동료들에게 동요를 줄 수 있고, 현재 제 직무를 대체하기가 쉽지 않아서 순순히 위에서 내보내려 하진 않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저 없다고 회사가 안돌아가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불편할 뿐이겠죠.. 윗분들과 그리고 동료들과도 관계는 좋고 보상처우도 지금 수준도 전반적으로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보다 더 좋은 보상과 임원급 대우를 그쪽에서 제시한다는 점,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더 발휘해서 새로운 업무 경력을 쌓을 수가 있다는 것이 끌리는데 지금 모험을 해보는 것이 맞는지 고민중입니다. 이런 상황에 이직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서 짧게나마 고견을 주신다면 진지하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흥저승사자
억대연봉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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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연봉협상할때 매니져한테 이직고려중?
이란 말하면서 연봉 협상할때 약간 부담을 줘도 될까요? 미국회사인데 매니져가 일본사람이라 어떤자세로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ㅎㅎ 보통 외국계 분들 이직 하거나 연봉협상할때 매니져랑 얘기하시죠? 로컬 HR 하고 얘기하시나요?
사피엔스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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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교란 연봉자
안녕하세요. 조금 긴 하소연 고민상담입니다. 이직하여 1년 넘게짓 다니고 있습니다. 면접보고 입사전 희망연봉 얘기하라해서 얘기했는데 회사 연봉테이블이 있다고 조금 깎더라구요. 그래도 몇푼이라 받아들이고 입사했습니다. 연초에 보통 연봉협상 있다했는데 팀 프로젝트가 클라이언트 과실로 한해동안 성과가 없어 팀 전체가 연봉이 동결됐어요. 올해 프로젝트만 잘 끝내면 인센티브 거하게 주겠다 하면서요. 그렇다고 일을 아예 안한것도 아닌데 결론적으론 회사에 이바지한게 없어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던 중 기존에 있던 한 프로젝트를 혼자 전담하는 pm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팀에 채용공고가 있어서 헤드헌터로 지원자 면접일정과 입사 조율도 하고 팀에 다른 프로젝트가 있으면 그것도 같이 분업합니다. 결론적으로 전담 pm업무+다른 제안서 서포트(1-2개)+해드헌터 조율일을 하고있죠. 근데 이게 채용일을 조율하다보니 지원자 이력서도 보게되고 연봉도 보게되는데, 저보다 경력이 적은 지원자들도 제 연봉보다 2-3천은 넘게 지원하더라구요. 제 경력 절반 되는 분들이 저만큼의 연봉을 부르구요. 근데 마음에 드는 지원자를 채용하려니 제 연봉이 어중간해서 지원자의 연봉을 깎게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저보다 낮은 직급으로 뽑자니 연봉이 1-200밖에 차이가 안나고 같은 직급으로 뽑자니 1-2,000 차이가 나서요. 총 경력 12년차 입니다. 근데 왜이렇게 연봉을 낮게 책정해서 왔냬요. 그럼 첨에 왜 연봉테이블 있다고 깎았습니까?? 저때문에 좋은 지원자도 뽑지도 못하고 안뽑지도 못하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차라리 이직이라도 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요. 사실 이직하려고 면접도 몇번 보고 오라고는 했는데 지금 팀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이직을 잠깐 포기했거든요. 의리보다 미련했던거죠. ㅠ 지금은 저 상황이 자존심도 상하고 현타도 오고 내가 왜 이렇게 쥐꼬리받고 과업하며 살았나 싶습니다. 지금 지원한 좋은 사람들 뽑아서 잘 쓰시라하고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는거겠죠?
놀고싶은개미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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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27살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직장은 사무실 직원 저 포함 3명으로 총 직원 수가 50~100명 정도인 중소기업인데요. 사무실 부서는 회계, 경영 지원, 마케팅 3개의 부서로 저 혼자 마케팅을 하고 있어요. 다단계는 아닌데요.. 여튼 외부 업체를 통해 비용까지 들이며 운영 컨설팅을 받고 있습니다. 연간 마케팅 계획을 짜야 된다고 하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서치는 하고 있지만 비전공자에 실무 경험이 전무하다보니 너무 막막합니다.. 식품업 특성 상 연간 마케팅이라 하면 매 시즌별 시즌아이템, 신메뉴 출시와 그 제품을 홍보하는 정도이지 않나 싶은데.. 매달 어떤 프로모션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막막합니다. 처음에 SNS마케팅 업무로 들어와서 온라인 광고 위주로 운영했었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마케팅 전반의 업무들을 다 해야 하는 느낌이 들어서 막막합니다. 비전공자에 실무 경험 제로인데 이 일에 대해 여쭤볼 수 있는 선배님 없이 컨설턴트가 이 일을 해야 된다고 해서 그냥 하고 있는 상황이 맞는 건가 싶어요..ㅠㅠ 지금이라도 관심 있는 다른 직무로 전향해서 취업 준비를 할지 아니면 여기서 마케팅 일을 계속 해야되는지 너무 어렵네요.. (대학교 미졸업 자퇴에 공백기도 많고 20대 초반의 시간을 다 날려서 더욱 막막한 것 같아요. 긴 글 읽어주시고 조언해 주시면 감사히 읽겠습니다..ㅠㅠ) ------------------------------------------------------- +0610 아래로 힘이 되는 말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결국 지금 제가 맡고 있는 일에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 청내공도 만기를 채워서 목돈을 모은 후, 다른 관심 분야로 전향하고자 합니다. 여러 다양한 분들께서 제가 갖고 있는 고민을 털어 놓았을 때 진심으로 저를 돕기 위해 사소한 말 한 마디라도 써주신 걸 잊지 않겠습니다. 이 일을 하다가 또 힘이 들 때 이 게시물을 찾아보러 올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챙기십시오!
lemon060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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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한살인데 조리사로 전향하기
어떻게 보세요?
저우언라이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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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설비 현장직 vs 고객사 설비 구매팀
전자가 연봉은 더 많이 받지만, 고되고 힘듭니다,,, 이직을 하면서 직무를 바꾸고자 연봉이 줄어드신분들도 있을까요?? 30대초반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할 사항인것 같습니다ㅜ
비달삿순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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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직 실패했습니다 ㅠ
2차면접까지 갔는데 결국 떨어졌군요 왜 떨어졌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1. 회사 업종 변경 그래도 이 부분은 사례로 적응력과 학습력을 강조했는데도 어필이 잘 안 되었나봐요 2. 나이? 나이가 조금 있긴 하지만 그래도 군필이다보니 상사가 나보다 조금 어리다 해도 직급상 대우할 자신은 있었는데 말이죠 1번이 가장 큰 이유 같은데 사실 법이란게 다 거기서 거기인 부분이다보니 큰틀은 비슷하고 세부적인건 배우면서 해나가야하는 거라 잘 해나갈 자신이 있었는데 아쉽네요 그냥 같은 업종만 보고 이직 준비를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 요새 회사에서 대우는 안 해주면서 책임은 무진장 떠넘겨서 너무 스트레스가 심한데 번아웃상태가 올 것 같거든요 뒤늦게라도 지금 붙으신 분이 다른 곳 가셔서 합격되었다고 연락오면 좋겠지만 떨어지고 들어가는거라 반드시 좋지만은 아니겠네요 다시 준비와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결승선까지 왔는데 너무 힘드네요
커피한스푼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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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에 이직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흔희 이직을 고려하는 여러가지 면에서 훨씬 좋은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는데.. 현재 맡고 있는 업무의 대타가 없어서 이직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 반년 다닌 회사이고 이렇다할 성과도 내 주지 못한 상황이라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오늘 스카웃제의가 온 회사에 최종 면접을 받으러 가는데 몇 달만 여유를 달라고 해 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지농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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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삭감
연봉 협상 시즌도 아닌데 갑자기 대표가 따로 부르더니 회사가 힘드니 연봉을 20% 삭감하자네요... 회사 매출 낼 수 있게 기본은 제가 다 깔아주는데 오히려 매출 못내는 사람은 그간 정 때문에 못자른다고 나중에 다시 올려줄테니 계약서를 다시 쓰자고하는데 그냥 지금 급여로 퇴지금 받고 이직이 맞나요?
eifnfi78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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