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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봉 점프업 어디까지 가능한가?
저연차 때는 고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경험하는 부분을 확실히 알고 실력을 길러서 그에 합당한 연봉을 요구하자! 연차당 천만원이라는 목표 아닌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현재까지 왔습니다. 경험한 회사는 현 회사까지 3곳, 경력은 13년차 연봉은 원천 1억 1천 정도되며 이직 테크로 상승시킨 연봉은 아닙니다. 저는 스스로 2010년대 중반에 오면서 초봉 6천 플랜등 개발자들 몸값이 급상승 하면서 굉장히 애매한 포지션이 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또 다른 성장동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점프업 하면 1억 5천도 가능할까요? 적정한 정도가 어느정도라 보시고 또 그럴만한 회사가 있는지? 경험하신 내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점프업 얼마나 해보셨어요?
대협이
억대연봉
2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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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어떤 사람들일까?
마케팅 일은 다른 것과 뭐가 다르지?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누굴까? 마케팅을 하고 있는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지?🤔 마케팅을 외치는 시대, '마케팅'에 대해서는 많이 이야기하지만 정작 마케팅을 하는 '마케터'에 대해서는 많이 드러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감독을 알고, 음악을 들으며 가수를 마주하듯이 마케터가 누구인지,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 마케터의 DNA에서 꺼내는 5가지 키워드 1️⃣ 마케터의 민낯 마케터의 민낯. 소위 말해 쌩얼입니다. 마케팅이라는 직무는 특유의 모호함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말도 있어요. 만들고, 디자인하고, 관리하는 것 빼고 전부 마케팅의 영역이라는 말. 마케팅은 브랜드와 기반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고,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부스팅 하는 역할입니다. "마케터는 궁극적으로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위해 존재합니다." 2️⃣ 마케터의 무기 재무팀은 숫자로 싸우고, 인사팀은 인재를 자원으로 일을 하지요. 마케팅은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마케터란 자기만의 무기를 찾기 위해 치열하게 스스로를 계발을 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직무의 특성 상 커리어를 키워나갈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치열함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마케터는 자기만의 무기가 필요합니다." 3️⃣ 마케터의 캐릭터 뚜렷한 자신만의 주관이 필요한 것이 마케터라는 직무인 것 같습니다. 왜일까요? 마케팅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만의 특강점을 기반으로 고유의 ‘캐릭터’와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마케터로서 자기만의 브랜드가 필요한 거죠. "마케터는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해야 한다" 4️⃣ 마케터의 한끗 마케터를 가르는 차이는 어디서 올까요? 제가 생각하는 한끗은 디테일입니다. 주어진 기간, 리소스 내에서 주어진 미션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결과물을 낼 수 있을지, 작은 것들도 심도 있게 고민하고, 하나씩 개선해나가고, 리스크를 줄여 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디테일이 마케터의 다른 결과를 만든다" 5️⃣ 마케터의 고뇌 생각하는 방법 그리고 소통하는 방법을 키우는 것이 실제 현업의 마케터들에게 가장 고민점인 것 같아요. 저를 비롯한 많은 마케터들이 늘 고민하는 부분이 ‘어떻게 더 인사이트 있게 사고할까’, ‘어떻게 하면 더 커뮤니케이션을 잘할까’입니다. '마케터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장한다" ‼️ 마케터의 완전체는? 내용을 정리해보면 제가 생각한 마케터의 키워드는 이렇습니다. 마케터는, 모호한 고유성을 바탕으로 업무의 영역을 구축해 나갑니다. 자신만의 무기를 가지고 싸우면서 캐릭터를 구축하여 마케터로서 브랜드를 만들어 나갑니다. 디테일하게 일하며 성과를 만들어내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협업을 만들고 성장합니다. 이 키워드를 DNA를 새기고 인사이트를 채워 마케터의 길로 더 빠르게 성장해 가시기를 응원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jinonet/126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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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후 결과
안녕하세요. 해외 대기업에서 내부추천으로 제안받고, 해외 이주 조건(미국 또는 유럽) 으로 면접 진행하였습니다. Hiring manager(글로벌 사업부 전무) 면접 후 인적성 및 최종 인터뷰(사장님, 부사장님, 인사부서, 영업전무 포함) 까지 마치고 한달정도 되었는데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유럽 대기업인데, 글로벌 포지션이라 오래 걸리는 건지? 혹은, 다른 적격자와 진행 중이라 연락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한국 근무하시다가 해외기업 취업으로 이주(유럽, 미국)하신 경험 있으신 분들 공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peclist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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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예정입니다. 언제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다니는곳이 이제 다음주면 1년이 됩니다. 너무 돈도 안되고 힘들기도 해서 직장동료들과 얘기도 많이하고 관련업 종사하는 지인들과도 많은 얘기를 한 결과...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옮길 직장을 이미 구하였고 언제 나가도 상관은 없는 상태이나 아직 1년채우지 않아서 적은 금액이지만 퇴직금까지 받을 예정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다음주 얘기하여 월 마지막일까지 출근 한다고 얘기하려고 합니다. (퇴직 얘기 후 남은 평일은 연차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퇴사 약 일주일전에 얘기하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여러분들은 퇴사 할때 보통 몇일 전에 얘기를 하시는 편이신가요? 조금 궁금합니다.
내가바란자유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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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미만 사업장 퇴직금
5인미만 사업장도 퇴직금 줘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먼저 말 안 꺼내니 3주가 다 되도록 안 주고 있습니다 이거 원래 직원이 먼저 얘기해야 하는건가요….?
릉릉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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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의 쓴 기분을 늘 유지하세요, 그래야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어요
"쟁취감도 크지만, 상실감도 큽니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오는 디자이너도 적지 않죠. 저도 탈락했을 땐, 감정을 추스르는 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패배의 쓴 기분을 늘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음 기회에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으니까요." 아우디 e트론을 디자인한 박찬휘 자동차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는게 많아졌습니다. 승리에 빠지지 말고 늘 패배의 씁쓸한 기분을 가지고 있어야하는구나 계속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중요하구나란 생각을 합니다. 결과만 보면 쉬워보이지만 저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얼마나 피나는 노력과 눈물을 흘렸을까요~ 좋은 결과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 ● 박찬휘 디자이너는 2005년 페라리 디자인 하우스인 피닌파리나Pininfarina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기아자동차 유럽디자인센터, 메르세데스 벤츠, 아우디 등을 거쳤죠. 최근 출시된 아우디 전기차 Q4 e-트론tron이 박 디자이너의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마냥 좋았어요.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원하는 재료를 마음껏 쓸 수 있으니까요. 박 디자이너는 사회초년생 시절을 이렇게 회상해요. “런던 유학생 시절, 정말 지독하게 그렸습니다. 연필과 마커가 무서운 속도로 닳았는데 그 재료비가 부담스러웠어요. 피닌파리나에 가니까 연필, 마커, 스케치북을 무한 제공해줬어요. 내가 차를 그리는 사람이 됐다는 걸 그때 실감했습니다. 재료비 걱정 없이 내 생각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희망 그 자체로 다가왔어요.” 좋은 만큼, 점점 어려움도 커졌습니다. 일단 경쟁이 치열해도 너무 치열합니다. 보통 자동차 프로젝트 하나에, 디자이너 40명이 달려들어요. 익스테리어 디자이너가 20명,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20명. 첫 번째 프레젠테이션부터 통과율 50%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20명이 모두 초기 그림을 선보여요. 여기서 10명을 쳐냅니다. 클레이* 과정에 들어가기 전, 디지털 프레젠테이션에서 추가로 추려내기도 합니다. 그렇게 최종 4~5명의 디자이너만이 남아요. 각 디자이너에게는 팀원을 붙여줍니다. 이때부터 다시 프레젠테이션의 연속입니다. 한 팀씩 떨어트리고, 결국 최종 한 팀의 디자인만이 선택받습니다. 와, 듣기만 해도 피가 말려요. 이렇게까지 경쟁이 치열한 이유는 뭘까요? “개발 주기가 짧은 제품은 잘 안 팔려도, 다음 제품 잘 만들면 된다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자동차는 다릅니다. 독일 자동차는 4년 주기로 신차를 내놓아요. 수만 명이 4년 후에 나올 차 하나를 위해 일하는 거예요. 그러니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고, 평범한 생각은 자연히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박 디자이너도 쓰라린 패배의 기억이 있습니다. “양날의 검 같아요. 쟁취감도 크지만, 상실감도 큽니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오는 디자이너도 적지 않죠. 저도 탈락했을 땐, 감정을 추스르는 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패배의 쓴 기분을 늘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음 기회에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으니까요.” -- ● 이성의 정점에 서 있는 엔지니어와의 소통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런 거예요. 디자이너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잖아요. 엔지니어의 일은, 그 아이디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생각하는 겁니다. 디자이너가 꿈을 꾸면, 엔지니어는 냉철한 눈으로 그 꿈을 평가하죠. 그러다 보니 많은 꿈들이 쉽게 산산조각나곤 합니다. 엔지니어는 최선을 다하는 것인데, 디자이너 입장에서 보자면, 새로움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죠. 박 디자이너가 찾은 해답은 우선은 믿고 맡기는 겁니다. 때때로 엔지니어들과 커피를 마시거나, 식사도 합니다.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려고 하다 보면, 오히려 무리해서 진행한 디자인 안을 다시 살피게 됩니다. 엔지니어가 그어놓은 제약이 더 좋은 디자인으로 나아가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 "자동차를 좋아하긴 하지만, 차에 미치진 않았습니다. 저는 중립적인 사람이 오히려 더 재능이 있다고 믿습니다. 자동차에 푹 빠져있는 사람은, 차를 너무 차같이 만들어요. 미래의 모빌리티는, 덜 자동차 같아야 하니까, 거기에 맞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게다가 저는 자동차 말고도 좋아하는 게 많습니다. 글 쓰고, 사진 찍는 거요. 자동차에만 빠지면, 많은 걸 포기해야 해요." <박찬휘 디자이너 인터뷰를 무료로 전문 읽어보세요> 디자이너 박찬휘 : 자동차는 경쟁과 신뢰로 그린 종이 한 장에서 탄생한다 https://www.longblack.co/note/452?ticket=NT12b5c8ebb228836e6d126dd0cb202aa918aad84f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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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고민 중인 직장인이라면 준비해야할 일
리멤버 커뮤니티를 이제야 보게되네요. 제 개인 블로그에도 대기업 생활이나 이직에 대해서 가끔 글을 써오곤 했는데요. 우리 직장인들의 현실이나 미래, 변화, 동기부여에 대해서 리멤버 커뮤니티에도 쓰면서 소통을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먼저 인사 올립니다 :) 블로그도 꾸준히 할 계획이어서 세상사는 얘기, 돈 버는 얘기들도 계속 써보려 하구요. 뭔가 글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드는 요즘입니다. ----------------------------- 몇 일전 쓴 글인데, 중요 내용만 정리해봅니다. ​ 많은 직장인 분들이 이직에 대한 생각은 있는데 아무 실행 조차 안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울 때가 있었습니다. ​ 작은 실행이라도 해보고, 그 다음에 고민과 결정의 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1. 이력서 업데이트. 국문/영문 둘 다 준비하면 Best. 초안 완성 후 외부 컨설팅이라도 받을 것. 잘 갖춰진 이력서를 유지 후 필요한 부분은 지속 업데이트. ​ 2. 링크드인 프로필 업데이트. 가능한 상세하게 하고, 본인의 강점이 녹아들도록 작성. 프리미엄 서비스도 구독할 것. 월 37,000원 수준. (비용 아깝다고 생각하면 안됨) ​ 3. 리멤버에도 가입하고 프로필 업데이트. 커리어 공고 상시 확인. ​ 4. 링크드인/리멤버 등을 통해 이직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는 회사가 있다면 무조건 지원해볼 것. 손해볼 건 전혀 없음. ​ 5. 헤드헌터한테 연락이 오는 것도 모두 오픈마인드로 받고 가능하면 지원까지 해볼 것. ​ 6. 본인 주변에 이직을 하거나 다른 회사/업계에 있는 지인들 네트워크 총 동원할 것. 어색하더라도 이직/커리어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연락하고, 가능하면 직접 만날 것. ​ 7. 본인이 알고 싶은 기업이 있다면 지인을 통해서라도 그 쪽 분야에 있는 사람과 연결하여 네트워킹하고 소통할 것. ​ 8. 그런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서 연결되는 포지션이 있다면 공채나 수시 채용보다 좋은 조건일 확률이 높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무조건 지원해볼 것. https://m.blog.naver.com/akmu72/222756091753
오퍼튜니티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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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성/SK 요즘 대면/비대면 면접인가요?
요즘 면접 다들 대면으로 하는지 비대면인지 궁금합니당 비대면이면 좋게써효..
쿠키런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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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작으면 어떤가요
이번에 이직하는 곳이 워라밸, 거리, 회사, 처우 모두 괜찮은데 팀이 작아서 팀장, 팀원 2명입니다. 이건 말 그대로 사수가 팀장이란 소린데... 부서들을 좀 쪼개놔서 다른 부서도 비슷합니다. 이러면 별로인가요?
동구밭과수원길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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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결정하고 사장님께 말씀드리기 직전 쓰는 글
저는 센서 회사에 약 8년간 근무한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이직하는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몇가지를 둔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매출 중심의 회사 경영 및 내실이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하여 새로운 시도만을 하려하는 점 2. 담당하고 있는 제품을 더이상 개발하지 않겠다고 본사에서 공지하였고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제품의 커리어를 키워나가기 위해 3. 본사에서 무시하는 경향이 아직까지 지속되어 지치고 실망한 부분 4. 현재 별도 보너스나 ps없이 4000 중반의 연봉으로 성장한 것에 대한 회의감 5. 연말 연봉 협상 시 KPI측정이 어려운 것에 대한 협상의 어려움 6. 직원들 연봉협상에는 벌벌 떨면서 임원 차량 구매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점 7. 입사 초기 담당 사수와 항상 함께 하겠다고 생각 후 담당 사수가 떠난지 2년정도 지난 지금 내가 알고있던 다양한 것들을 아래 직원들에게 충분히 알려줬다고 생각해서 8. 더이상 늦어져도 안될 것 같고 회사에 더이상 필요하지 않은 존재라고 생각이 든다면 떠나야 겠다고 생각했고 그게 지금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등등 입니다. 지금의 회사는 다국적 기업이고 이직하려는 회사보다 인지도 및 안정성도 좋을 것 같지만 이제는 뭔가 지치는 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글로벌적으로 1000명정도의 직원이 있으며, 국내에는 5번째 직원이 되는 소규모 장비제조 회사입니다. 산업군도 한정적이지만 회사 소개 및 기술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FSE 필드서비스 엔지니어로 FAT SAT IQ OQ 현장 대응 등을 직무로 할 것 같습니다. 급여부분에서 1.5배 정도 상승하여 가기로 했습니다. 어제 결정하였고 오늘 사장님께 말씀드리러 갑니다. 사장님께선 인간적으로 나쁘신 분은 아니지만 제가 속한 팀에 대한 무관심과 업계 평균 연봉에 대한 정보력 부족 그리고 본사에 대한 매출보고에만 집중하고 그 외 제품 문제 및 이슈에 대한 대응에서는 전혀 관심이 없으십니다. 담당 팀장님께는 어제 말씀 드렸고 크게 충격 받으신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그냥...뭐라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싱숭생숭한 마음에 글을 남겼습니다. 앞으로 이직할 회사에 대한 기대 보다는 긴장이 더 크고 그렇네요. 특별히...막 조언 그런걸 바라고 그런건 아니고...위로와 공감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글 한번 올립니다. 아무말이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튜킴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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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로만 합격통보하는게 맞는건가요
최근에 한 회사에 최종합격했습니다. 그런데 좀 걸리는 것들이 많아서 합격하고서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1차면접을 전화로 진행했는데 서류지원한 다음날 바로 오전 8시에 전화해서 30분 뒤에 전화면접 가능하냐고 그러길래 당황했지만 전화로 면접은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2차면접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2차면접 때 대표랑 임원 한분은 태도가 좋지는 않았어요. (집중못하시고 왔다갔다 돌아다니심) 그렇지만 같이 일하게 될 실무진들은 걸리는 것 없이 인상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오히려 안내해주시면서 조심할 부분도 당부하시고 잘하라고 격려해주셨어요. 면접 막바지에 전직장 퇴사사유에서 제대로 답변못해서 계속 꼬리질문을 받긴 했지만... 그리고 출근가능일자를 14일 뒤 정도로 말씀을 드렸는데 다른 곳 면접일정있는거 아니냐구 온다고 해놓고 출근전에 안온다하면 곤란하다고 다른 지원자의 기회를 박탈하는 거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망했다 생각하고 귀가했는데 3시간만에 합격전화가 왔어요. 그런데 전화로만 통보하고 별도로 서류나 필요한 절차에 대한 안내는 없었어요. 규모가 큰 회사인데 인사체계가 허술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회사 면접은 일주일 뒤에 잡혀있어서, 비교를 하고 싶은데 기간이 애매하게 겹치는 것 같네요. 이번에는 입사를 하면 어디를 가든 오래 버텨야해서 더욱 고민입니다. 조언이 필요해요.
시들시들시금치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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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M&A 컨설팅 E2E vs 딜
안녕하세요, 취업공고에 딜로이트 안진 M&A 컨설팅과 딜본부 공고가 있어 문의드립니다. 둘 다 재무자문본부 라고 되어있는데요, 전자는 컨설팅으로 되어있고 후자는 딜본부로 되어있는데 어디가 가치평가 및 인수합병을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나요?
알라방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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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로 성장을 위해 경계할 것
전문가란 어떤사람을 이야기 하는 것일까? 처음부터 전무가인 사람은 없을텐데, 전문가라 칭해지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된걸까? ... 20대 부터 궁금했던 전문가의 정체는 아직도 정의가 명료하진 않지만... 당시엔 탁월함과 영향력이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이 키워드를 그렇다면 어떻게 실현시켜서 성취할 수있을까? 간단하게 해야 할 것을 정확히 안다면 너무 좋겠지만 환경과 직무요구의 복잡성이 고도화되며 몆 가지로는 전문가가 되기 너무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전문가가 되기위한 성장과 변화의 기로앞에 최소한 하지 말아야 할 것만이라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경험한 경계해야할것은 4가지 단계인거 같다. 1단계 -이거 왜 이렇게 하는거지? (의구심을 가지기) 2단계 - 내가 어떤걸 잘못 한거지? (피드백을 듣고 복기하기) 3단계 - 내가 할 수 없는 건가? (한계를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4단계 -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포기를 합리화하지 않기) 위에 4가지를 겪으며 내가 생각하는 전문가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4단계를 이겨낸 경험이 있는 사람 같다.
박재은 | UNIQOR LAB(유니코어랩)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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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광고영업 직군
해외영업 커리어인데 이커머스 채용팀에서 광고영업팀으로 오퍼가 와서 지원할까 생각중입니다. 새로운 것을 하고싶기도 했고요. 이 직무 어떤 이미지인가요? 관련 경력도 아닌데 오퍼를 주시니 보험영업같은 그런 이미지인가.. 싶기도 하도 주변에도 전혀 관련 업무 종사하시는 분이 없어서 걱정도 되네요. 업무 강도를 비롯해 알고계신 것들 조금이라도 나눔 부탁드립니다.
새옹지마마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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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취업
나이 30, 년매출 2500 억 자동차 부품회사에 다니고있는 4년차 직원입니다. 중고신입으로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과연 될까요???
아이캔쇼유더월드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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