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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정이 잡혀져 있는데 새로운 채용공고
안녕하세요.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제목 그대로 제가 요번주 금요일에 면접일정이 잡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채용사이트를 보고 있었는데 제가면접 보는 회사가 지원한 직무를 다시 채용공고를 올렸습니다. 이런 경우는 면접 보러가도 별 의미없이 탈락이라는 걸 내포하는건가요?
왕구리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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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워크숍인가요
회사에서 워크숍을 간다고 하네요 슬로건 하나 없이 주제도 불명확한 워크숍을 가서 왜 가야하는지 의문이었는데 장기자랑을 하라고 하네요.... 대학MT랑 뭐가 다른가 싶어요
삥꾸삥꾸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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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두려움
삼십대 후반 구년차에 보험사 연봉 한장 겨우 넘겼네요... 이쪽이든 저쪽이든 잘 받으시는 분이 많아서인지 인플레가 나만 피해간건지 다들 입사와 함께 기본급이 한장이라는데 내가 이렇게 못살아왔나 자괴감이 들고 그렇네요... 막상 이직을 하자니 내가 이 조직을 떠나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크고, 안떠나자니 내 가치를 내가 갉아먹는거 같고... 그냥 익명의 힘을 빌려 한탄글 조금 남겨봅니다ㅠㅠ
구독버튼콩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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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교육그룹 어때요?
공채 떠서 보고 있는데 기획쪽 부서 조직문화 어떤가요..? 공채면 연봉 얼마 줄까요?
냐냐니야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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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회사 vs 마케팅,, 머리터질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내년에 31살.. 전혀 다른 업무하다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교육 기획쪽 준비하다가 교육 회사에 붙었습니다 근데 2,700 제시하네요 ,, 워낙 박봉인것은 알았지만 맘이 힘들더군요 커뮤에서 사람들한테 탈교육이답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그만두고 마케팅 쪽으로 새로 시작할까 고민이되네요 교육쪽은 그래도 내가 어필할만한 부분이 있어서 면접때도 내가 말하면서 납득이 되고 합격도 나쁘지 않게 되었었는데..(교육업계가 비인기라 그러는 걸수도) 마케팅쪽은 디자인할줄알고 외국어할줄아는거 외엔 sns를 해봤다던가 그런적이 전혀 없었어서요.. 31살 신입 마케터로 지금부터 준비해야한다는 점이 막막합니다.. 나이는 차는데 그냥 교육업계 발들여놓은걸로 만족하고 여기서 시작할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마케팅쪽으로 준비해보던지 결정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선택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뭐든지 더하면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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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무기가 되는 시나리오 기획법
마케터와 프로젝트 기획자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어디서부터 기획을 시작할지, 단계별로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지 잘 모르겠는 것.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의 시나리오에는 도입-전개-결말에 걸친 기승전결이 있죠. 먼저 시작할 때 세계관과 인물을 보여줍니다. 몰입력 있게 끌고 나가는 시나리오는 성공하는 콘텐츠의 밑거름이 됩니다. 마케팅 캠페인에도 시나리오가 필요합니다. 시작 부분에 세계관을 보여주고, 타깃 그룹을 여기에 참여시킵니다. 어떤 변화를 만들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준비 없이 메시지를 꺼내거나, 관람객을 참여시키지 못하면 단단한 캠페인이 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시나리오 기획법을 활용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전달할지가 하나로 연결된다.' 시나리오 기획법의 시작은, 8초 안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훅의 기술입니다. 다음은 시나리오나 세계관을 한 줄로 정의하고 이야기의 핵심을 전하는 로그라인이 필요하지요. 또 콘텐츠의 시나리오에 도입-전개-결말에 걸친 기승전결이 존재하는 것처럼, 마케팅 캠페인도 먼저 세계관을 보여주고 참여를 일으키며, 또 변화를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 어떤 프로젝트를 기획하거나 설계할 때 실제 참여자의 관점에서 시나리오를 써내려가 듯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이를 어떻게 실무에 적용해볼 수 있을까요? 다음 시나리오 기획의 활용법 6단계 과정을 담아두셨다가 기획하실 때 적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시나리오를 쓰듯 접근한다. 👉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보다 생생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 2) 시나리오에 주제 의식을 담는다. 👉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문제의식을 정의한다. 3) 시나리오에서 인물을 그려낸다. 👉 프로젝트의 핵심 타깃을 세세하게 담아본다. 4) 시나리오에 소재를 담는다. 👉 프로젝트에 활용할 키워드를 발견한다. 5) 시나리오에서 로그라인을 그린다. 👉 프로젝트의 핵심을 담는 한 줄 전략과 컨셉을 정리한다. 6) 시나리오의 기승전결을 그린다. 👉 프로젝트의 도입 - 전개 - 결말을 단계별로 구성한다. *자세한 내용은 사례와 함께 퍼블리 원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본 링크로 로긴하면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ubly.co/content/6982?s=2y8qov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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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직시장에 대해서
불가피하게 퇴사 후 이직할 수밖에 없어서...열심히 지원하고는 있는데 뉴스에서 들려오는 소식이 너무 무섭네요 이직 혹은 취준.. 하고 계신분들 정말로 이전에 비해 많이 어렵다고 봐야할까요?
day90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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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경제기사를 왜 읽어야 할까요?
# 여러가지 정보들이 너무 많다보니, 제대로 소화해 내는것도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안보고 안듣고 알기를 포기한다면 경제활동에서 실패할 확률은 더 높아지겠죠. 생각해보면, 경제를 잘 모르면 일상생활에서 제대로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단순히 투자활동뿐만이 아니라 취직이나 전직할때도 업계동향 이나 기업사정 등 을 잘 알고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건 커다란 차이가 있을 테니까요. # 그래서 우리주변에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항상 눈과 귀를 열어두고 있어야 하는데요. 경제기사는 실제 생활에서 현장의 소식을 전해주기 때문에 흐름을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 교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 그럼, 경제기사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경제기사를 자주 접할수록 이해도가 높아지는 건 틀림없을 텐데, 문제는 이해하기 어려운 기사가 많다는 점입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사실, 별수 없죠. 시간을 투자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수 밖에요. 하지만, 공부할때 조금 쉽고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있을 것 같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1) 목적을 정하고 보기 경제기사를 보겠다면서 첨부터 뭐든 다 보겠다고 마음 가진다면, 처음 한동안은 몰라도 이내 지쳐버리고 말겠죠. 경제기사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주로 어떤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지를 먼저 분명히 정하고 목적에 맞는 뉴스만 찾아 읽는게 좋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관련 이슈를 더 깊이 이해해 가면서 흥미를 높이고, 점점 관심가는 영역을 넓혀나가는 것이죠. 예를 들어 업무에 직결되는 업계 동향을 주로 본다던지, 취직하고자 하는 기업 동향과 관련 있는기사를 모아 보면 더욱 유용할 것 입니다. (2) 경제기사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예전에는 종이 신문 등을 가위로 오려 스크랩북으로 만들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에는 모바일로 손쉽게 관련 기사 링크를 모아두고 저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자료집을 만들어서 기사를 모으고 읽기를 되풀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기사를 모을때도 관심 항목을 2~3가지만 정해놓고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첨부터 지쳐버리지 않게 조금씩 자료 항목을 늘려가는게 바람직한데, 다만, 이런 작업은 생각보다 끈기를 요하기 때문에 앞서 말한 명확한 목적의식이 있어야 오래 계속할수 있습니다. 먼저, 왜 하는지 이유를 분명히 하고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3) 뉴스 헤드라인을 주목하기 헤드라인은 그냥 아무거나 넣지 않습니다. 뉴스 중에서도 경제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내용을 담고 있기때문에 무엇부터 봐야 할지 감이 안잡힐때는 먼저 꼭 전달하려고 대문에 크게 적어놓은 톱 뉴스를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4) 투자하지 않더라도 주식시세는 챙겨보기 주식 시세나 시황 뉴스는 경제기사에서 빠지지 않지만,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경제 감각을 키우려면 주식 뉴스를 접하는게 좋습니다. 주가변동은 경제흐름을 거울처럼 민감하게 반영하기 때문인데요. 만약, 직접 투자를 하지 않는 다면 마치 주식을 산 것처럼 생각하고 시세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무 종목이나 하나 골라 돈 주고 샀다고 생각하고 그 종목 시세와 관련 뉴스를 한동안 열심히 본다면 관련 흐름에 익숙해 지는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실제 경제 흐름을 예측하는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5) 연재물과 사설/칼럼 그리고 업계 동향 기사 챙겨보기 단순 보도기사 보다는 중요한 시사이슈, 트랜드를 잘 정리해 놓은 자료들을 통해 빠르게 흐름을 파악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이슈에 대해서 원인과 결과 그리고 향후 전망까지 파악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업계 동향 기사는 직장인이라면 꼭 챙겨 봐야 할 기초 정보인데요, 경쟁업종이나 회사동향, 해외업계 동향까지 유의해 본다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핵심 키워드는 금리/주가/환율 자본이 지배하는 시대. 금융자본주의 경제에서 핵심은 결국 돈의 가격을 나타내는 금리/주가/환율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즉 이들이 자금시장의 흐름을 만들어 내는 기본 여건으로, 경제기사에 빠짐없이 등장하기 때문에 경제흐름에 밝아지려면 특히 이 3가지 흐름을 자세히 봐야 합니다.
김승태 | KB국민은행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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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인터뷰
안녕하세요. 이직하고 싶은 회사의 채용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작년 이맘때지원해서 최종면접에서 떨어진 기억이 있네요 이직 하고픈 회사의 현직자 연락처를 알게 되어서 서류와 면접에 도움이 될만한 질문은 뭐하면 좋을까요.? 그분은 저와 안면이 있고 며칠전 전화드려서 그 회사에 지원하고자 한다. 궁금한거 여쭤봐도 되냐고 미리 연락은 드린상태 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공기업입니다.
유안파파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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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순신 리더십(feat. <한산:용의 출현>
✅ 한국인이라면 보자마자 가슴이 뜨거워질 <한산: 용의 출현>에 나오는 이순신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번 영화를 보면서, 이순신의 리더십이 돋보이는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묵묵히, 냉철하게 전략을 짜는 이순신의 모습을 보며 훌륭한 리더의 자질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죠. 몇 가지 포인트들을 짚어보겠습니다. 1️⃣ 첫 번째, 창의적인 발상입니다. ⁉️ 영화 초반, 전쟁에서 수세에 몰린 장군들이 모여 대책회의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왜군은 점차 세력을 확장하며 파죽지세로 몰고 오는 상황에서 각 포지션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장군들은 수성을 할 것이냐, 공성을 할 것이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수성은 성을 지키는 방어 위주의 전투를 의미하고 공성은 성을 공격하는 공격 위주의 전투를 의미합니다. 특히 원균은 수성을 강조하며 괜히 공성에 나서지 말자고 주장하죠. 장군들 내부에서도 어느 게 옳은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고, 이순신은 이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양현감 어영담이 정보를 하나 줍니다. 파죽지세로 전투에서 승리하며 이제는 수군을 위협하는 왜군의 수장 와키자카가 육지 전투에서 "수성을 하지 않아도 수성에 성공"했다는 말을 듣고, 이를 해상 전투에 적용합니다. 실제 전투에 돌입하기 전, 훈련을 할 때 멀리서 훔쳐보던 왜군도 훈련에 참여하는 조선의 수군도 "이게 수성이여, 공성이여?" 하고 헷갈려합니다. ‼️그리고 실제 전투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다들 이 전법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바다 위에 성"을 쌓은 것이었음을요. 수성 같기도 공성 같기도 한 창의적인 발상으로 조선 수군은 크게 승리합니다. 2️⃣ 두 번째, 구성원들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순신은 창의적인 발상으로 학익진을 구상하는데요. 종이 위에 학익진을 구상할 때 눈에 띄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이순신은 장군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가며 이 사람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위치에 적합하다, 하고 머릿속으로 그 사람의 특징을 떠올립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적합한 위치를 잡아주고 마침내 학익진을 완성하여 종이를 들어 올리는데 그 장면이 매우 뭉클했습니다. ‼️ 이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지속적인 관찰과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는 한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심지어는 원균이 두려움에 대열을 이탈하는 것조차 미리 계산에 넣고 있었지요. 구성원들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세 번째, 구성원들의 말을 허투루 듣지 않고, 내 사람을 지키는 책임감을 보여줍니다. ⁉️ 구선(거북선)은 "복카이센"(해저 괴물)이라고 불릴 만큼 왜군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지만 충파(배 몸체를 부딪쳐 상대방의 배를 부수는 전법)를 하고 나면 머리가 선체에 박혀 잘 빠지지 않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구선을 개조하기에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우선 구선을 빼고 전략을 세우게 되었는데요. 구선 개량을 담당하는 나대용의 간절한 부탁, 그리고 설득으로 마침내 개조된 구선을 전투에 내보내게 되고 완벽한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또한, 왜군 포로를 잡아 정보를 캐내는 과정에서 한 왜군 포로가 이전 전투에서 본인이 이순신을 쏜 병사라고 밝히며 이순신이 그 당시 다른 병사를 구하기 위해 본인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활시위를 겨눈 장면을 보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왜군 포로는 이 전쟁의 의미에 대해 묻죠. 이순신은 "의와 불의의 싸움이다"라고 답합니다. 그 포로는 자신이 있던 곳에서는 본인이 살기 위해 아랫사람들을 방패막이로 삼는 것만 보았었다며 이순신의 희생정신에 감복하여 조선군으로 전향하게 됩니다. ‼️ 이순신은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부하직원을 살리기 위해 본인의 위험을 무릅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는 훌륭한 리더십의 조건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영화를 보니 오늘날에도 이순신 장군이 왜 존경받고, 사랑받는 인물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순신 리더십은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습니다.
류진아 | 대중문화교류위원회지원단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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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다닌 연봉기준으로 이직시 협상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현회사에 연봉을 20% 올려서 이직했습니다 지금 3개월 수습거의다 채웠는데요.. 그런데 회사 주 계약이 모두 엎어져서 회사재정이 매우나빠져 전직원에게 월급이 3개월정도 못나갈수도잇다는 통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수습인사람들은 정직원전환이 불가하다고 통보를 받앗네요..; 당장 이번주에 퇴사를 해야하는..너무당황스럽지만 빨리 정신차리고 이직준비를 하려고합니다 고민은 제가 연봉을 20프로 올려서 왓는데 3개월만 일해서 이 연봉기준으로 이직을 할수가 있을까요..?ㅜㅜ 이력서에 3개월짜리 쓰기가 그렇다고생각햇지만 연봉때문에 사정을 얘기하고 쓰는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티티티티티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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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VMD 구인
패션브랜드 VMD 구인 중입니다. 정규직 채용, 워라벨 보장하는데 관심있는 분 계시나요? 요즘 이력서 받기가 쉽지 않아서 한 번 올려봅니당
핑베놈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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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내년 연봉 협상
안녕하세요. 1년차 직장인입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잘몰라서 물어봅니바. 제가 작년 대학교 4학년 상반기에 입사했을때 연봉 2800으로 시작해서 올해 초에 연봉 재협상에서 대졸 연봉이 3000으로 맞췄습니다. 그러던 와중 물가가 올라서 대표님이 회사 전체 연봉을 300씩 올려서 연봉이 3300이 되었습니다. 근데 내년 초봉을 3600으로 또 올리는데 그럼 저는 얼마 정도 불러야지 적당한건가요??(많이 오르면 좋겠지만...ㅎㅎ) 투표 올렸지만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직종은 엔지니어입니다.
아무다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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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국 직장 그만두고 사업준비 하시는 분 계신가요?
40대초 현직장 9년차 업종은 해외 브랜드 정식계약 수입유통입니다. 현재 아주 어려운 시국이죠.. 항상 사업을 마음먹었을때 시국이 어려워집니다. 퇴사 마음막고 사업을 하려고 지켜보던 브랜드쪽 비행기표까지 예약하고나서 갈때 쯤 되니 코로나터지고 난리가 나서 이래저래 현회사를 계속 다니고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내년부터 사업을 하고자 얼마전 회사에 연말까지만 근무하는걸로 사표를 냈습니다. 이 문제로 아내하고도 대화했고, 다행히 아내도 흔쾌히 원하는대로 하라 하더군요. 현회사 대표님은 연봉35%인상에 내년 8월까지는 근무하는걸로 제시가 왔습니다. 이후 계속 근무하는면 더 좋지만 그때까지도 변함 없다면 퇴사하는걸로요. 하려는일이 환율이나, 금리에 많은 영향이 있다보니 다시 한 10개월 정도는 기다려 보는것도 괜찮지않을까 하는 간사한 마음이 들지만, 마음먹었을때 시작해보지않으면 과연 후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불안한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전적으로 제가 결정할 문제이기에 빠른시일안에 어느쪽이든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만, 이 불안하고 위험한 시기에 사업 시작하시는 용감한 분들이 계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불타는옥수수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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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고있는 30대에게
안녕하세요 그냥쉬운 얘기하나입니다 사실30대는 특성상즐기려면한없이즐길수있는나이입니다 왜냐 30대엔 비교적소득이높아지는데다 아직몸과마음은 20대랑비등하다느끼는시기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사회를보면 30대의싱글라이프를예찬하는콘텐트를마이볼수있는데요 냉정하게판단하셔야됩니다 40대로넘어가면 인생은 바로 중장년으로넘어가기때문입니다 고로즐기지마시라는건아니고 20대같은화려한라이프에너무취하시기보단 냉정하게중장년 또는 결혼과가정같은 안정을 빨리준비하고시작하던 아니면 현실과냉정하게승부를보던 그냥싱글로죽가시던 잘판단하셨으면합니다 물론스타연예인이나 고소득부유층등 생활걱정이없다면 조금은무게는덜하실수있습니다 다만 일반사람들 기준으로 티비와유튜브는 장밋빛환상일뿐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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