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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성공하는이유와 실패하는이유는 기실 같다(도파민기제)
안녕하세요. 사람이 성공하는 이유와 실패하는 이유가 사실 같다. 뭔소리가 싶으실텐요. 인간이 어떤것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것을 무지하게 해야됩니다. 공부, 운동, 전문분야, 글쓰기, 음악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 어떤 목적성이 있어서기도 하지만 어던 레벨에 올라가려면 그 분야에 미쳐서 약간의 몰입, 흥분, 재미를 느껴야만 그게 가능하게 됩니다. 이것이 다른 각도에서 보면 하나의 탐닉행위가 됩니다. 거기에 작용하는 것이 무어냐? 바로 도파민 기제입니다. 도파민이란 무엇일까요? 이거이 우리 중추신경계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인데요 생리화학적인 기제를 복잡히 설명하기는 조금 거시기허구요 그냥 우리 관점에서 보면 인간을 흥분시켜 살아갈 의욕과 흥미를 부여하는 물질입니다. 조금 느낌적으로 설명하면 여러분이 가만 놀고 있는데 어 저거 재밌네? 이거 해볼까? 와 재밌다 계속 해야지? 이겨야지! 인정받았다! 아싸! 내일은더! 이런 기분을 느끼게하는 바로 그놈입니다. 말하자면 한분야에 달통하려면 도파민기제가 그쪽으로 꽂혀야 헌다! 이말입니다. 반대로요 실패하려면 말입니다. 나쁜거 소위 삽질을 하면 돼죠. 먹을거에 꽂히면 비만, 술에 꽂히면 알콜중독, 나쁜짓과 어두운짓에 꽂히면 점점 나락가는 거입니다. 결국 정리하면 인간이가 성공하는거도 실패하는거도 몰입, 탐닉에서 비롯되는 거이고 근본은 도파민기제이며 다시말해 어느쪽으로? 좋은쪽을 꽃히냐 나쁜쪽으로 꽃히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약간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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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기획 직무로 전환하려면 ?
정책 분석하고 어젠다 대응 논리 마련,이해관계자들과 협업, 보도자료 발표 통한 여론 대응 등을 해왔습니더. 대관이나 대외협력쪽에서 계속 일했는데 직무 전환을 고민하다보니... 전략 기획이 적합할거 같다는 어느 대기업 임원 출신의 어드바이스를 들었습니다. 차라리 대관 힘든거 하지 말고 머리 싸매는 전략을 해보라고 권고 하더라고요. 보통 이런데는 경력자 많이 선호하지요? 신입도 많이 뽑나요? 뭐 각 기업마다 사정은 다르지만 어떤 경험이 요구가 되려나요?
오렌지5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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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많이 안 해야 좋은 팀장?! (인정받는 팀장들의 조건)
✅ 예전에는 직책 = 직급, 즉 연차가 쌓이는 만큼 그 사람에게 주요한 일을 맡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부분 회사에서는 신사업을 크게 확장하지 않는 한, 조직 규모가 대략 정해져 있어서 대부분 부장급에서 팀장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차장급에서 팀장을 다는 일도 있었죠. 조직이 성장하고 있을 때에도 차장, 부장급들은 항상 그만큼 있었기 때문에 팀장 = 부장, 때로는 차장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조직 슬림화와 연차보다 개인 역량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직급이 높지 않더라도 팀장 보직을 다는 경우가 몇 년 사이 조직 내에서 급증했습니다. ❗️조직이 어떤 사람에게 팀장을 맡기는 데에는 의미가 있고, 그래서 그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직급이 높지 않은데 젊은 나이에 팀장 직책을 맡은 사람들을 보면 단순히 실무만 잘하거나 무조건 경력이 많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조직 규모가 클수록 연차가 많은 사람, 즉 연공서열로만 따진다면 그 사람보다 연차가 높은 사람들이 오히려 수두룩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이유로 팀장 직책을 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정받는 팀장들의 비슷한 점을 따져보니 몇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1️⃣ 첫 번째, 실무 하나, 하나를 다 알고 따지기보다는 업무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 팀장은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실무 하나하나에 대해 마이크로 매니징을 하게 되면 팀장도, 팀원도 피곤해집니다. 팀장은 일을 열심히 했다고 착각하겠지만 사실 팀 성과로 봤을 때는 일을 진척시켰다기보다는 팀원들의 일을 만들고 있는 것이죠. 팀장의 역할은 적정한 권한 위임과 업무 스케줄링 점검만으로도 충분한데, 이는 업무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잘 알아야지만 가능한 것입니다. 물론 해당 팀의 실무도 잘 알면 금상첨화겠지만 정말 훌륭한 팀장님들은 처음 경험하는 팀에서도 잘 적응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두 번째, 팀원들에게 업무배분을 적절히 해 주고 특히, 중간 성과관리를 잘 합니다. - 팀장은 방향성 없이 무조건 결과만 가져오라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보되, 그 중간과정에 대해서 방향을 다시 잡아주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업무에 대해 중간에 쪼아가며 닦달하는 게 아니라, 팀원 스스로 먼저 생각을 해 보도록 시간을 준 후 엇나가는 것만 잡아주는 것이죠. 인정받는 팀장들은 중간에 꼭 진행과정을 챙기고 최종 목표를 조정하거나 장애물을 치워줍니다. 3️⃣ 세 번째, 팀장이 직접 일을 (많이) 안 합니다. - 말에 오해가 있을 순 있지만, 정말 잘하는 팀장님들은 업무배분을 잘하고 중간 성과관리를 하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나설 일이 별로 없습니다. 팀장이 바쁘면 두 가지를 확인해봐야 하는데요, 뭔가 큰 문제가 발생했거나, 원래 그 팀이 원체 바쁘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팀장"만" 바쁘면 뭔가 문제가 생긴 것이고 팀장"도" 바쁘면 원래 그 팀이 바쁜 것이죠. 그러나 이 판단의 전제조건은 팀원들이 다 잘한다는 조건 하에 맞는 것입니다. 가장 최악은 팀장"만" 바쁘고 팀원들은 하나도 안 바쁜 것인데 이는 팀장이 권한 위임을 제대로 안 하거나 팀원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 해서 발생할 확률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팀원들의 성장 기회도 없고, 팀장 또한 혼자만 지쳐서 소진될 수도 있죠. 👉🏻 좋은 상사, 리더 밑에서 일해보는 것은 회사생활을 함에 있어 가장 큰 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모든 걸 잘하는 이상적인 팀장은 많이 없기 때문에 저의 경우는 특정 한 사람만을 이상으로 쫓기보다는 각기 다른 사람에게서 배우고 싶은 면만 뽑아서 보고, 그 장점을 나에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성향과 업무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것을 취사선택해서 적용할지는 개개인의 몫이겠지요.
류진아 | 대중문화교류위원회지원단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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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할 때 알아야 할 무기
이것만 알아도 커리어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일을 시작할 때 어떤 스킬이 필요하지? 어떻게 업무를 해야 성장할 수 있을까? 현직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고민입니다. ❗️모든 것에 마케팅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일을 할 때는 물론 본인만의 비즈니스를 하거나 채널을 운영할 때, 심지어 물건을 팔거나 취업을 준비할 때도 마케팅을 잘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아남고,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죠. 그런데 일을 하다 보면 여러 현실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13년 차 마케터로 일하면서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알게 된 마케터가 알면 좋을 일상의 무기들을 키워드로 담아봅니다. 그 첫번째는 '전략'입니다. ⚠️[전략] 일의 시작 단계에서 꼭 필요한 무기 '전략'은 뭘까요? 세상에는 이 단어에 대한 수많은 정의가 존재합니다. 마케팅에서의 전략은 패션, 푸드, 가전 산업 분야에 따라, 브랜드 마케터인지 콘텐츠 마케터인지 퍼포먼스 마케터인지 역할에 따라서도 달라지게 되는데, 여러 브랜드를 맡아 마케팅을 하면서 알게 된 전략의 본질은 '우선순위'와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금 무엇이 가장 먼저 필요한 상황이지? (우선순위) ✔️ 그러려면 어떤 목표를 달성해야 하지? (방향성) 이렇게 전략을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기획을 하고 콘텐츠를 해야 일을 성과로 연계할 수 있습니다. 그럼 현업에서 각 단계별로 이를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을까요? ✅ 실무 레벨의 전략 접근법 신입이나 주니어 레벨에서는 당장 주어지는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항상 어떠한 일을 할 때 그 일의 숙련도를 높이는 것 이상으로 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며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복되는 업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그것이 의미를 찾을 수 없거나 우선순위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일을 조율하거나 리드하는 파트장이나 셀장과 같은 중간 관리자 레벨에서는 특히나 전략의 개념을 이해하고 일을 부여하고 진행해야 구성원들의 리소스가 낭비되지 않고, 진짜 필요한 곳에 마케터의 인력이 인풋(input, 리소스의 투입)될 수 있죠. ✅ 리더 레벨의 전략 접근법 팀장이나 사업부장, 본부장 등 리더 레벨에서 일의 아젠다를 설정하는 일입니다. 경영진이나 임원진과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통해 연간, 분기별, 월간, 주간별로 중요한 아젠다를 설정하고 이를 계속 마케팅 구성원들과 싱크(synchronization, 동기화)를 맞춰가면서 극대화해야 마케팅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전략을 아는 마케터 VS 전략이 빠진 마케터 전략을 이해하고 일을 하는 마케터와, 전략 없이 열심히만 일 하는 마케터의 일의 성과나 개인의 브랜드가 달라질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이후의 성장 과정에도 영향을 미쳐 '커리어의 결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jinonet/125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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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vs주류 당신의선택은?
인생은누구나어렵습니다 예를들면요 주류집단의 비주류로살기 vs 비주류집단의 주류로살기 어느것하나녹녹치않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쪽을택하시겠습니까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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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본인인증 신분증 요구하나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고수님들, 링크드인 본인인증 신분증 요구하나요? 인터넷, 유투브 아무리 찾아봐도 본인인증이 신분증 요구한다는 글들이 없는데, 전 지금 새로 가입하니 인증해야하더라구요. PC로 해도 인증해야하고, 앱도 그러더라고요. 이거 사기...아니죠...?
Shay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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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사 담당자 주 업무가 어떤 걸까요?
네이버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 담당 공고 관심이 가서 서치중인데, 정보 구하기가 어려워 도움 요청해봅니다ㅠ 주 역할이 스타트업/SaaS/솔루션 기업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인지 와닿지가 않아서요 클라우드 서비스에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계약 진행을 도와주고, 그 솔루션사에 맞는 마케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주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파트너사 담당자 직무 잘 알고 계신 분 있으시면 간단하게라도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고링고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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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직무 쪽 이직 고견 여쭙습니다
이직관련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본인 성별 : 남 나이 : 30 지방사립대 4년제 졸 경력 : 시행사 3년, 중소시공사(재직) 6개월 현재 직장 중소시공사 (도급 100대 중후반) 연봉 : 5000 기간 : 6개월(재직중) 이직 제의 시행법인 (대기업계열 개발법인) 연봉 : 6600 경력과 학벌을 고려 했을때 좋은 기회가 일찍 왔다 생각해 퇴사이야기를 하니 現 직장 상사 분들은 경력을 더 쌓고 가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나중에 본인들이 더 좋은 곳으로 추천해주겠다 덧붙이면서요. 제 사회경력이 일천해 혼란만 가중되는 상황이라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맘범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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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개업 vs 은행 스테이
진짜 2년 내내 이 고민만 하는거 같네요
다이오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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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질문입니다.( 컨택센터/콜센터 pm, 기술영업, 기술지원, pre-sales 등 )
안녕하세요, 항상 보기만 하다 질문을 하게되어 로그인을 했습니다. 질문 내용처럼 컨택센터/콜센터  pm, 기술영업, 기술지원, pre-sales 등 의 직무를 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직무관련되어 여쭤볼 질문들이 있어, 이렇게 글을 등록했습니다. 대략 위 관련된 업무를 배우고자하고, 어떤업무를하는지 알고 싶어서입니다. 주위 관련업무를 하시는 분도 없고, 회사의 상사도 도움이 되지못하는 상황입니다.  관련된 직무를 하시면서 질문에 답변을 해주실 분이계실가요? 제가 연락처를 등록하기엔 어려움있고, b29611@naver로 연락받으실 메일주소만 알려주신다면 제연락처와 질문을 전달드리고싶습니다. 물론 답변을해주심에 너무 감사하여, 약소하지만 최소한의 커피쿠폰정도라도 전달드리고싶습니다.  글읽어주시는 모든 분들도 감사합니다.
좋은하루하루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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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방법론6] 내 일에 무기를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디벨로퍼입니다! 🐥 사업개발 방법론은 제 이전 글을 먼저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BD(Business Developer)는 판매 및 수익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계속 찾게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확대 하는 지속적인 압박을 받습니다. 회사의 성장은 BD에 막중한 임무입니다. BD는 자사의 Product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팔리고 있는지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제품과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Sales를 이끌어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Data가 바로 POS입니다. 📍Point of Sales(POS) 편의점이나 음식점에 가면 계산할 때 쓰이는 단말기계를 POS시스템이라고 합니다. 흔히 POS를 떠올리면 이 단말기를 떠올리지만 Business에서는 ‘Sales가 이루어지는 가장 끝단의 결정요인’을 의미합니다. ⤴️ 역순으로 거슬러 올라가기 저는 초기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 산업과 시장을 분석하고 - 고객을 세분화 추정(Guesstimation)하며 - 현장의 니즈 검증 후에 -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과 포지셔닝을 결정하여 - Sales와 Marketing 해나가는 방식 이 같은 흐름을 저는 ‘사업개발의 정순이라고 부르는데, 이 같은 순서는 다음 같은 Case로 부작용이 따랐습니다. ❌ 산업과 시장, 혹은 고객의 니즈를 잘못 분석하여 첫 단추를 잘못 끼운 Case. ❌ Sales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동안 고객의 니즈가 변경된 Case. ❌ 자사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 향상이 되지 않는 Case. 특히 제가 뛰어들고 있는 B2B, B2G 시장은 과거와 다르게 참 빠르고, 또 다변화되고 있어서 BD는 이 전장속에서 보다 기민하게 움직이고 창업가와 같은 마인드로 실행해나가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다 효율적인 방식은 ‘사업개발의 역순’입니다. 역순의 사업개발이란, POS에 대한 분석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 자사의 그리고 경쟁사의 제품과 서비스가 POS가 이뤄지는 moment를 가장 먼저 분석 후 - 왜 이 고객은 자사(혹은 경쟁)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였는지? - 구매를 일으킨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이었는지? - 고객이 갖고 있는 니즈는 무엇이었는지? - 고객의 특성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 고객이 영위하고 있는 산업과 시장은 어디에 위치하였는지? 이런 형태로 역순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이미 많은 스타트업에서 PMF(Product Market Fit)을 찾기위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B2B, B2G 시장에서 이 POS가 더욱 중요한게 많은 사업자들이 ‘편의점 POS시스템’보다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편의점조차 판매가 이루어지는 순간 고객의 성별, 나이 등 여러가지를 수집하고 분석하는데 B2B 시장에선 POS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업개발의 영업무기 저는 사업개발을 위해 가장 먼저 POS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화려한 시장분석보다 자사 Product의 POS를 확인하고 직접 현장을 다니며 경쟁사의 POS도 기록합니다. 그렇게 쌓이는 Database는 비즈니스 성장에 막대한 Insight를 만들어내며, BD의 강력한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BD의 무기는 형님으로 모시는 고객사의 키맨, 사업에 대한 화려한 보고서가 아니라 회사의 성장을 만들어내는 Insight와 이를 뒷받침하는 Data입니다.
최병훈 | 삼성전자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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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아이원스 어떤가요?
한솔아이원스 연봉 및 복지가 어떤가요?
알제니스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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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연봉vs회사상황)
최근 한 회사로부터 이직제안을 직접 받았습니다. 30~35명 회사인데 내년 공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사총무 관리 겸 공시업무를 할 직원을 채용중인데, 제가 여러업무를 경험한 경력이 있어서 제안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공시 경험은 안했지만 총무 및 기획업무 경력이 있어서 그런거 같았어요. 지금 재직중인 회사보다 집에서 가깝고, 과장급이니 직위도 괜찮고 회사규모는 매출액이 낮지만 그래도 영업이익도 나고 비전도 있어보이는데, 문제는 연봉이 현 회사보다 낮더라구요... 처음엔 5천 제시를 하셔서 제가 난감해하니까 5500만원으로 다시 제시를 해주셨는데 현 회사보다 고정연봉으로 비교했을때 300만원 정도 낮고, 성과급도 차이가 많아서 면접을 볼까말까 계속 고민중이랍니다.. 회원님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연봉이냐 아니면 적자가 심해서 휘청하는 회사에 남느냐가 고민입니다)
태평양어깨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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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최종면접 합격 후 연봉협상 기간
이번에 경력이직 1차 2차 다 합격하고 연봉조정을 해보자고 하셔서 희망연봉과 현재 받는 연봉을 다 보내드렸는데 2주동안 답이 없네요. 원래 연봉협상이 이렇게 오래걸리는 건가요? 전에도 한번 이직을 했지만 그때는 연봉을 다 맞춰놓고 면접을 봐서 바로 끝났었는데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초심으로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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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가 없어요.
출근을 했는데 휴무가 없어요 ㅜㅜ 1.5배 준다고....... 글쎄 생각만해도 힘드네요 좋은 조은 부탁드립니다.
James gm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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