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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이직활동] Chapter 6. 연봉 협상과 평판 조회
안녕하세요. 10년차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우선 근황토크를 살짝하고 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제 글을 계속 읽어주셨던 분들은 느끼셨을 수도 있는데 처음 도입부에서 '재경팀 김과장'에서 그냥 '김과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도 다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 입사 후 프로필 변경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도 이직에 성공하시길 바라며 시작할께요. 지난 2번의 글에서 면접에 대한 내용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면접까지 합격하시면 다 끝났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사실 더 큰 이슈가 남아있습니다. 작게는 평판 조회와 크게는 연봉 및 처우 협상입니다. 사실 평판 조회는 대부분 무난하게 넘어가실 수 있는 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향상 본인의 말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삶에 중요한 이슈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언행을 주의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업 및 헤드헌터에 따라서 미리 평판 질의 대상에게 언질을 줄 수 있게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다만, 그렇더라 하더라도 이직을 시작하는 단계부터 만약 평판 조회를 하게 된다면 누구를 대상자로 지정할지 계속 고민해 놓으시면 당황 스러움은 조금 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직 과정에서의 최종 관문(끝판왕)인 연봉 및 처우협상입니다. 다들 처음 chapter 0에서 이직을 결심하시면서 더 나은 처우를 기대하면 이직 과정에 임하셨으니 너무 당연한 이야기가 아닐까합니다. 예전에 제가 이직 과정에서 동시에 3곳에 합격함으로서 받았던 최종오퍼를 살짝 변형하여 적어보겠습니다. <기업 1> - 대리급 - 계약 연봉 (6,000) - 성과급 별도 - 협상 불가 <기업 2> 1차 - 대리급 - 계약 연봉 (5,000) - PS, PI 통상 1,200수준 - 추가 협상 가능 <기업 2> 2차 - 과장급 - 계약연봉 (5,500) - PS, PI통상 1,200수준 <기업 3> - 대리급 - 계약 연봉 5,300 - 성과급 별도 - 최고 수준의 복리 후생 어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저는 1번 기업을 선택했습니다. 연봉협상만 보면 성과급 수준 보다는 계약연봉 수준이 높은 곳으로, 그리고 향후 진급에 따른 상승 분 등을 고려한 결정이었습니다. 제가 연봉 협상관련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1. 너무 어렵게 생각마세요. 안 맞으면 맞는 곳을 찾아가면 됩니다. 협상이자나요. 당연히 제 의견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고 그렇게 원하는 바를 서로가 맞춰가면 되는 거니까요. 2. 유동적인 급여 지급 내역보다는 고정적인 급여가 더 높은 곳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추정 가능한 소득을 파악하여 중장기 계획도 세울 수 있으니까요. 3.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곳을 고르세요. 간혹 기대 연봉 수준을 맞춰주기 위하여 진급하여 입사하고 그렇게 연봉테이블을 맞춰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직급의 증가는 최종적으로 내딛을 한 걸음을 없애게 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다른 글도 마찬가지였지만...연봉협상은 더욱 더 제 개인적인 사견이 많이 들어있으므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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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 -> 비포괄 이직 시 연봉협상에 영향이 있을까요?
처우협의 전 급여명세서 제출을 요청받아서 뽑아봤는데 포괄이라서 있는 연장, 야간 근로수당비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전엔 포괄이라 연봉이 높았던거고 여기(이직하는곳)은 비포괄이라 추가근무하면 수당 나오니까 희망연봉에서 낮추자" 혹시 이런식으로 나올까봐 괜히 걱정되네요. 그리고 현 직장에서 작년 연협 때 미친척하고 질러야 절반정도 맞춰주려나? 하고 질렀는데 (약 +25%) 어쩌다보니 잘 받아져서 같은 경력들보다 좀 더 받는게 있다고 생각됩니다(뇌피셜). 그래도 처우협의할 때 +10% 정도로 세게 불러도 될지 고민입니다. 젹고보니 넘 소심해서 생기는 고민들인가 싶긴 하네요ㅠ
괘발개발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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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HRD 기업 갈지말지
주로 기업 컨설팅하고 그러는덴데 외국계여서 회사가 크지는 않고 D사인데 왠지 다들 아실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여기에서 일하는거 추천하시나요?
냐냐니야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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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베스트 글 모음🤩
직장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이직. 리멤버 커뮤니티에서도 '이직'은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입니다. 회원님들께 도움 될 만한 이직 관련 베스트 소통을 모았습니다. 1️⃣ 지금 이직하는 것이 맞을까?🤔 언제 이직을 고려해야 하는지, 이직을 한다면 언제가 좋은지 참고하실 만한 글을 모았습니다. · 이직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https://abit.ly/neuqvh (조회수 : 11,641 / 좋아요 : 126 / 댓글 : 26) · 이직은 언제 하는 것이 마땅한가 https://abit.ly/zp0avh (조회수 : 8,308 / 좋아요 : 62 / 댓글 : 22) · 이직의 타이밍 https://abit.ly/6qcvmd (조회수 : 6,336 / 좋아요 : 20 / 댓글 : 10) 2️⃣ 연봉 인상을 위한 이직! 근데 얼마나?💸 이직의 가장 큰 관심사 연봉. 근데 얼마나 올릴 수 있을까요? 얼마나 올려야 적당할까요? · 협상 인상율 어느 선까지 가능할까요? https://abit.ly/mei54x (조회수 : 6,090 / 좋아요 : 14 / 댓글 : 17) · 이직 시 전 직장의 연봉이 발목을 잡을 경우 https://abit.ly/uw0h1x (조회수 : 11,422 / 좋아요 : 29 / 댓글 : 43) 3️⃣ 다른 사람들은 어느정도 받을까?🤔 나정도면 괜찮게 받고 있는건가?🤷‍♂️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받고 있을까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참고정도는 괜찮잖아요? · 내 나이 40 실수령액 월 400이면 평균인가요 https://abit.ly/fqg67o (조회수 : 47,331 / 좋아요 : 130 / 댓글 : 97) · 33살인데 평균 연봉이 궁금하네요 https://abit.ly/dhcxiu (조회수 : 35,027 / 좋아요 : 62 / 댓글 : 95) 4️⃣ 간다? 만다?🧐 최종합격했는데 가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새로 합격한 두 회사중에 어디를 가야할까요? · 최종합격3곳...어디가좋을까요? https://abit.ly/xrd6kl (조회수 : 22,339 / 좋아요 : 71 / 댓글 : 72) · 공공기관 연봉 3천 vs 스타트업 연봉 6천 / 고견구해요 https://abit.ly/ofaqqq (조회수 : 12,203 / 좋아요 : 48 / 댓글 : 113) 5️⃣ 레퍼런스 체크 경력직 이직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평판조회.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를 공유해 드려요. · 평판조회 https://abit.ly/50ehev (조회수 : 11,112 / 좋아요 : 19 / 댓글 : 26) · 개인적으로 전혀 이해안되는 풍토 (전 회사 평판조회) https://abit.ly/uqoask (조회수 : 13,440 / 좋아요 : 51 / 댓글 : 112) 6️⃣ 이직 관련 인사이트 이직에 관한 리멤버 인플루언서의 글을 소개합니다. · [슬기로운 이직활동] Chapter 0. 이직에 대해 고민하다 https://abit.ly/vargfd · [슬기로운 이직활동] Chapter 1. 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이직을 결심하다! https://abit.ly/lsykxs · [슬기로운 이직활동] Chapter 2. 이직? 이직 서류 어떻게 작성하나~!! https://abit.ly/u1jo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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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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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출신이면 취직에 제한을 받기도 하나요?
제가 군대를 사회복무요원으로 다녀왔는데 취직시에 인사팀에서 군대도 보고 불이익을 주는경우가 있나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고렌버핏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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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의 제안은 얼마나 유의미한가요?
요즘 여기저기서 제안이 많이 옵니다.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많이 오네요. 아무리봐도 제가 잘나서는 아니고 그냥 그럴만한 나이 그럴만한 연차 그럴만한 직군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 혼란스러운게, 제가 직접 지원하는거랑 헤드헌터 분을 통하는게 어떤 차이가 있나요? 기회야 많을수록 좋으니 막지는 않습니다만 매번 맘에 안드는거 하나하나 거절하기도 미안하고.. 혹여나 거절했다고 이담부터 저는 그쪽 리스트에서 빠지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네요. 수정 : 여러 의견 주신 선배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앞으로의 판단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과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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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이전회사의 돌아와달라는 연락
이전에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고, 급여도 오르지 않아 스트레스가 많았던 기업이 있습니다. 작은 규모이며 사람은 상사와의 갈등입니다. 팀원들과는 사이 좋았어요. 최근 이직 조건이 좋아 이직하게 되었고 이제 한 달 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급여는 대략 두배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전 회사에서 급여는 최대한 맞춰 줄테니 돌아와 달라고 하는데 이럴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양이가기다려요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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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쓴 저자의 100만원짜리 수업 듣고 온 후기
최근 도서 <역행자>가 꾸준히 베스트셀러 상위를 유지하며 이 책을 쓴 자청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자청을 봐온 지는 3~4년 정도 됐는데 사적으로도 비즈니스적으로도 가깝게 지낸 탓에 사실 지금의 인기가 그리 놀랍지는 않다. 오히려 예상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을 얼마나 오래 썼는지 안다. 출간 1년 전 본 초본과 내용이 꽤 다른데, 그만큼 많은 공을 들였음이 눈에 훤했다. (책의 한 페이지에는 내 얘기가 실리기도 했다.) 그런 자청이 마케팅 부트캠프를 열었다. 사실 그는 작가 이전에 이상한마케팅이라는 기업을 이끄는 대표이사로 이 캠프를 통해 마케팅의 핵심 기술과 전략을 전수하며 여러 성공사례를 만들어낸 바 있다. 5회째를 맞은 마케팅 부트캠프,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다. 커리큘럼은 사진과 같이 8교시로 짜여 있었다. 약 12시간 동안 수업과 미션이 이어지는 강행군으로 일요일을 온전히 반납해야 했다. 사실 나 역시 마케팅사를 운영하고 있기에 수업에서 다루는 매체나 노하우에 큰 흥미를 느끼진 못했으나 이 친구가 하는 방식이 궁금해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고자 아침 일찍 강의실로 향했다. 수강인원은 총 50명으로 100만원짜리 수업이었다. 선착순 모집인데 조기 종료됐다고 한다. 5회차인 만큼 구조적인 짜임과 체계가 확실했고, 자청을 포함한 7명의 스태프가 열심히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늘은 12시간의 수업을 완주하며 내가 배운 것들에 대해 공유하려 한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마케팅은 단순 매체의 영역이 아니다. 개인의 역량과 더불어 비즈니스운영, 네트워킹까지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그러려면 기본이 되는 게 글쓰기고 여기서부터 확장되는데, 우리나라 말에는 추상적이거나 감정적인 단어가 많아 이게 마케팅에도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다. 좋다, 잘한다, 최고다 등 기준점 없이 감정에 따른 마케팅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수업에서는 비즈니스에 대한 명확함을 배울 수 있다. 내 비즈니스를 객관화하고 정량화하며 어느 정도 상대적 우위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직관적인 걸 원한다. 그래서 소비자 언어로 마케팅 언어를 쓰면 먹히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 부분은 모든 사업자와 관련되며 나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단순히 “난 뷰티에 진심이다”, “내가 뷰티 마케팅을 제일 많이 했다”, “어떤 걸 했다” 등을 구구절절 설명하기보다는 “10년 동안 뷰티 마케팅 1632개를 했습니다”라는 한 줄로 설명될 수 있는 거다. 좋아, 나쁘다의 판단은 소비자의 몫이지 내가 할 부분은 아니란 걸 명확히 배웠다. 부트캠프의 2교시는 글쓰기다. 사실 난 자청의 영향으로 작년부터 꾸준히 글쓰기를 해오고 있다. 올해 3월에는 브런치 작가로 데뷔해 지금껏 약 70개 정도의 글을 연재하고 있다. 하여 타이머가 50분으로 설정된 이 수업이 어렵진 않았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첫 글자를 적는 것부터 힘들어했다. 가득 찬 열의와 달리 고민이 큰 게 느껴졌다. 이후 글쓰기에 대한 피드백이 이뤄졌다. 사람들은 단톡방에 자신이 쓴 글을 올렸고, 자청이 즉각적으로 피드백하는 시간이었다. 글쓰기라는 게 어느 정도 타고나는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이드라인이 있어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수치화와 강력한 설득 포인트만 만들어진다면 누구든 따라올 수 있다. 👉마케팅 부트캠프는 비즈니스 메타인지의 기회다 자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메타인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앞서 이야기한 자청의 즉각적인 글쓰기 피드백도 중요하지만, 유튜브 수업도 인상 깊었다. 모두가 알다시피 유튜브는 정말 냉정한 플랫폼이다. 소비자의 시간을 사는 게 유튜버의 일이기 때문이다. 자청은 우리에게 미션을 줬다. 2시간 안에 자기 비즈니스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찍으라고. 유튜브 데뷔? 너도나도 유튜브 시장에 뛰어드는 현시대에 고민해보지 않은 건 아니다. 그러나 이유 모를 압박과 여러 가지 변명을 하느라 선뜻 하지 못했다. 내가 포브스에서 활동하고 매주 글을 쓰는 건 유튜브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부분도 컸다. 하지만 이번엔 진짜 해야 했다. 미션으로 주어진 만큼 50명 전원이 유튜브에 데뷔할 수밖에 없었다. 혹시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본 경험이 있는가? 난 지난해 스피치 수업을 통해 매주 셀프 영상을 촬영하며 엄청난 메타인지의 시간을 보냈다. 그때 깨달은 건 화면 속 내 모습이 내 예상보다 더 처참했다는 거다. 덕분에 1년여의 수련은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난 그만큼 이 시간이 얼마나 뻘쭘하고 받아들이기 힘든지 잘 안다. 아니나 다를까. 영상 속 사람들의 표정에서 뻘쭘함이 느껴졌다. 또한, 자신의 비즈니스를 쉽게 설명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예 입조차 떼지 못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도 결국 이 과정을 통해 메타인지가 형성되고 자청의 적절한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래에는 AI를 쓰는 사람과 쓸 수 없는 사람으로 나뉜다 사람들이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 가장 고민하는 건 분명 편집일 것이다.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하는 건 어렵지 않지만, 프리미어라는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에는 배울 게 많다. 하지만 지금은 유튜브의 시대가 아닌가.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편집 툴이 생겨났다. 디자인도 몰라도 된다. 유튜브 썸네일을 만들 수 있는 툴까지 알려주니 말이다. 막상 해보니 정말 쉬웠다. 촬영물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자막이 형성되고, 후작업을 통해 매끈하게 가다듬을 수 있다. 불필요한 말이나 장면도 손쉽게 걷어낼 수 있으니 말하는 데 영 소질이 없는 사람도 영상 안에서는 깔끔하게 말할 수 있다. 일반인도 짧은 시간 안에 손쉽게 영상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100% 구현된 것이다. 2022년은 표현하는 AI가 생겨나며 AI 업계에 변곡점이 생긴 시기다. 이제 우리는 방구석 안에서 모든 걸 할 수 있다. 본인 목소리가 듣기 싫은가? 그럼 타입캐스트 서비스를 활용해 원하는 목소리를 만들어내고 유튜브에 사용하면 된다.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AI가 지구의 멸망을 초래할 거라고 말했다. 그는 AI를 사람의 직업을 뺏는 적대적인 상대로 묘사한다. 하지만 내 의견은 다르다. 미래에는 AI를 사용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로 나뉠 것이며, 이들의 실력이나 빈부 격차 역시 엄청나게 벌어질 거라고 예상한다. 결론은 난 2시간 안에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꿈에 그리던 유튜브 데뷔를 이뤄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KVP9KYlEIs *** 12시간, 꽤 긴 시간임에도 아무도 지치지 않았다. 요즘 시대의 수업은 이런 방식이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00만 원이라는 금액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다. 그만큼 참가자들의 집중력은 엄청났고, 50명 중 질문을 하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물론 실력 차이는 있겠지만, 미션 수행도 모두 완수했다. 단 12시간 만에 그동안 얻지 못한 결과물을 얻어낸 것이다. 수업의 내용을 넘어 이 수업을 이룬 사람들의 에너지에 확실한 동기부여가 됐다.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이미 브런치 안에 쌓아뒀으니 영상화시키면 된다. 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 하는 걸 좋아하고 환경적인 부분을 중요시한다. 환경은 크게 인간적 환경과 물리적 환경으로 나눌 수 있다. 인간적 환경에서 자청은 지난 시간 동안 내게 많은 영감을 줬고, 나 또한 그에게 여러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교류의 행복을 느꼈다. 덕분에 유튜브 데뷔까지 하게 되다니. 고맙다, 자청.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73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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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대체투자
한화생명 대체투자 쪽 분위기나 문화 어떤가요?? 대리나 과장급 연봉도 궁금합니다. 최근에 연락받아가지고
saii00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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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증권사 평사원 연봉 궁금해요
순수하게 궁금해져서 올려봅니다. 어떤 블로그 글을 보다가 30대 초반, 증권사 근무 평사원 연봉이 4억이라는 글을 봤는데요. (애널리스트는 아니라고 하네요) 그런 일이..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나요? 그냥 정말 궁금해서요. 일반 직장인이 가능한 연봉수준인지 대체 무슨 일을 하면 그런 연봉을 받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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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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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하는 리더, 몰락하는 리더
- ‘저 리더는 어떻게 저런 큰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 ‘저 리더는 저 자원을 가지고도 왜 실패했을까?’ 안녕하세요. 오늘 리더십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 경험에 비춰서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리더와 그렇지 않은 리더의 결정적인 차이 한가지에 대해 말해보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새로운 것에 대한 태도’입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죠. 리더의 자리에 오른 사람은 어쨋든 평균적인 일하는 사람보다 특정 분야에서 월등하거나 적어도 더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빠르게 도망쳐야 되겠죠. 비즈니스는 사이즈가 커질수록 리더에게 요구되는 기본적인 역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리더는 현재의 역량뿐만 아니라 앞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람의 성장세를 판단하는 다양한 기준이 있을 수 있는데요, ‘새로운 것에 대한 태도’가 핵심 요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리더는 불확실한 상황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해야 한다. - 불확실한 시나리오에서 리더가 이미 가지고 있는 역량과 자원이 유효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 고정된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다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없다. 새로운 것에 대한 태도를 조금 더 분석해볼까요. ‘모르는 것을 모르는 일’: 자기객관화와 메타인지 리더는 자신이 못하고 잘 모르는 분야가 어떤 분야이고, 이것이 비즈니스에 얼마만큼 중요한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인식은 리더의 자존심에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높은 자신감과 자존감을 지닌 리더일수록 자신이 특정 분야를 평균 이하로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기 어려워하고, 팀원들 앞에서 그 단점이 드러나는 방식으로 일하기 꺼려합니다. 물론 팀원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리더가 적절히 물러나거나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거나, 있는 사람을 성장시키기 위해 권한을 나눠줄 때를 기다리고 있죠. 인정하는 용기 모르는 것, 못하는 것을 인지했다면, 이를 인정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런 용기는 아무나 낼 수 있는 것이 아닌데요, 기본적으로 성격이 낙천적이고 쾌활하거나, 자존감을 역량에서 내지 않고 자신 그 자체로 오롯이 설 수 있는 사람이라면, 위기의 상황에서 오히려 웃으며 편하게 인정하고 팀원들에게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이런 자질은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찾기 힘든 자질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오히려 자신의 부족함은 알아도 인정하기는 싫어하거든요. 권한을 분배할 수 있는 결단력 인정하는 용기와는 또 결이 조금 다릅니다.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채용에 에너지를 쓰기로 결정했더라도, 현재 완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내외부의 후보를 선택하는 결단을 내리는 일, 그리고 그 사람에게 권한을 과감하게 넘겨주는 일은 쉽지 않죠. 이런 결단력은 단순히 사람을 잘 보는 능력뿐만 아니라, 마음을 실어줄 수 있는 능력도 필요로합니다. 즉 객관적으로 사태를 파악하는 직관을 가졌더라도, 그 선택에 의해 발행할 결과를 통제할 수 있는 흐름과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심리적 역량이 없다면, 권한을 맡은 사람은 감시당한다고 판단당한다고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기 어려워지겠죠. 협업하는 센스 협업은 힘들고, 뛰어나고 성공의 경험을 한 사람에게는 더욱 힘들 수 있습니다. 성공 경험을 내려놓아야 하고, 지금 이 팀과 협업할 수 있는 프로세스와 심리적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야 하거든요. 저는 사실 이게 정말 리더쉽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과 함께 일하면 그냥 일이 된다’는 느낌을 팀원들에게 주기 위해서는, 사실 하드한 역량은 기본이고, 소프트한 역량이 필요합니다. 저는 소프트한 역량이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드한 역량을 갖추지 못했더라도, 이 모든 능력을 다 갖췄다면 협업을 통해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뇌로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얼라인을 하고 문서화를 하더라도, 공감되고 납득되지 않는 내용이나 방식은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없겠죠. 리더는 팀의 뇌를 재정렬하고, 공동의 이해와 경험을 만들어내서, 일이 될수밖에 없는 흐름을 계속 만들어 유지하는 것입니다. 리더는 기세를 만드는 사람, 높은 수준의 동기와 즐거움이 일터에서 유지되도록 자원과 에너지를 쓰는 사람인 거죠. 가장 중요한 점은, 위 역량과 역할이 모두 ‘함께 일하고 싶은 한 인간의 성격’으로 구현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리더 심리의 소프트웨어가 잘 깔려있고 연결되어 있어야 매끄럽게 리더십이 발현될 겁니다. 저는 다양한 리더를 경험했습니다. 메타인지가 높고 대범한 장점이 있지만 잘못된 선택에 대한 인정이 조금 늦어 성장세가 둔했던 사람. 기본적으로 똑똑하고 역량이 높은데 아무도 못믿어서 마이크로매니징하고, 불안감을 관리하지 못해 민감해지면 팀원에게 전화해서 화내던 사람.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허허 바보. 인정하는 용기까지는 왔는데 결단력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사람. 리더는 오히려 더 높은 곳에 올라갈수록, 개별 분야 역량은 기본 요소이고, 차별점이 나는 부분은 ‘이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다!’는 마음을 이끌어내고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가 더욱 중요해지는 거죠. 특히나 창의적이고 즐거운 일터를 요구하는 MZ세대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분들과 일하고 싶다면, 소프트웨어에 신경쓰는 리더가 더 많아져야 할 겁니다. 리더로서 어떤 페인 포인트를 겪고 계신가요? 공유해주시면 다음 글을 기획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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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할 때 태초에 알아야할 이것
요즘 일을 하면서 팀의 구성원, 다른 팀, 파트너사들과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이전에는 A부터 Z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를 이끄는 PM (Project Manager)로서의 역할을 해왔다면, 이제는 여러 프로젝트의 리더를 리드하는 일을 하면서 알게 된 것들에 대하여 담아봅니다. 일을 할 때 태초부터 알아야 할 것 "일을 정의하고 시작하기" 그냥 시키니까 하는, 그냥 해야 하니까 하는 일과 일의 의미를 이해하고, 일의 정의를 만들고 하는 일은 시작부터 다릅니다. 그 일을 마주하는 사람의 태도나 깊이, 에너지부터 큰 차이를 만들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구상하는 단계에서 바로 방법적인 부분을 제시하기 보다는 같은 팀에게, 다른 팀에게 혹은 다른 회사의 담당자에게 그 배경과 의미를 전달하는 과정을 꼭 만들며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면서 묻습니다. "그런데 이거 왜 하는 거예요?" "왜 우리가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이것을 해야하죠?" 꼭 필요한 과정이고 어찌보면 당연한 의문인데, 현실에서는 이것을 마음에 품고 실제로 묻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정서가 이런 것들을 묻는 것에 익숙지 않은 것도 하나의 요인인 것 같습니다) 전체 일을 벌이고 구상하는 포지션에서도 이런 부연 설명을 종종 누락하게 됩니다. 이 시작점에서 함께하는 이들의 싱크 (synchronization, 동기화)가 맞지 않으면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과 일을 실제로 구현하는 이들과 함께 협업하는 이들과의 거리가 생기게 됩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빠르게 일을 추진하여 성과를 만들기 위해 바로 '일의 정의'를 함께 맞추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일의 정의란 이걸 하는 근본적인 이유, 이걸 함으로써 얻게 되는 효과와 의미, 그로 인해 궁극적으로 +가 되는 요인까지 포함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그 일 다음 스텝의 그림까지 제시하면 일을 실제로 실현시키는 이들과 구상하고 그리는 사람이 같은 방향성으로 빠르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는 과거 구성원이었을 때 일의 의미가 명확하지 않아 마음속에 답답함을 품었던 부분이기도 하고, 프로젝트의 리더로 일을 할 때 역시도 가끔은 다운로드 (download, 위에서 일을 내리고 아래에서 받는 과정) 가 잘 되지 않아 이해와 실행이 괴리되는 경험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크루를 이끄는 헤드는 반드시 모두 동기화할 수 있게 일의 의미를 쉽게 정의내릴 수 있어야 하고, 이 부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구성원과 함께 그 의미에 대해 해소될 때까지 질문을 하고 대화를 나눠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각자 마음속에 그리는 다른 그림들이 그려져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와 아쉬운 성과로 남게 될 수 있습니다. 작든 크든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일을 정의하고 시작하는 것. 비즈니스는 모두 함께하는 일이기때문에 이 부분을 기억하고 적용하면 이전보다 더 나은 과정과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태초에 일을 정의하고 시작하면, 말미에 결과를 쉽게 정의내릴 수 있다."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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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퇴사한다 안한다
이직한지 6개월 다 되어가는데 이런 상황임 1. 신입인데 해야할 일, 챙겨야할게 너무 많음 (리서치 특인지 모르겠지만, 프로젝트 5~6개 하는데 프로세스를 잘 모르니까 프로젝트 완수까지 모든 루트를 팀장님의 컨펌없이 진행하기 어려움. 근데 팀장님이 다른 팀원의 프로젝트까지 같이 끌고가고 본인 업무가 있어 컨펌이나 프로젝트 완료가 지연됨. 야근 매일 확정) 2. OJT 아직까지도 못 받음 (수시채용이라 아직 받지는 못함, 11월 예정, 사규상 상/하반기 나눠서 진행) 그래서 모르는게 너무나도 당연함 3.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라는데 뭘 물어봐야할지 몰라서 못 물어봄 4. 이곳저곳 물어보다 (특히 행정처리업무) 내가 해야할 일 못해서 야근 다반사 5. 퇴근 직전에 일 던지고 내일 오전까지 하라고 함 6. 팀장 그리고 팀장의 상사 (ex. 부서장 혹은 부장) 가 쪼아서 내리갈굼됨 7. 야근 안하면 일 안하는 줄 아는 문화 8. 신입 연봉 세전 4천 + 인센 (근데 인센 max 200만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쓰면서 느낀건데 퇴사가 답인거 같은데 이걸 견디면서 최소 일년을 버텨봐야할까요 아니면 6개월 수습끝나기 전에 (11월말까지 수습) 빠르게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찐 현실조언해주세요
루루삥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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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빈번한 팀에서 오래 일하는 것이 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업계에서 입지가 탄탄한 회사에 매니저 포지션으로 이직해서 거의 2년 가까이 근속중입니다. 저희 팀은 생긴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각광받는 분야라서 기대를 갖고 입사했는데요, 막상 다녀보니 오래된 팀이 아니다보니 업무하기도 어렵고 (주변 팀으로부터 협조를 받기보다는 새로운 일을 하니 경계와 의심의 시선이 많더라구요) 헤드는 워낙 마이웨이로 가는 사람이라 모든 팀으로부터 배척당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한번 이직 했는데 적어도 3년은 버텨야지 하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는데 고민이 되네요. 회사규모와 네임벨류만 포기하면 옆그레이드려 갈아탈 수 있는 회사는 다행이 아직은 있는 편입니다. 팀에서 제가 가장 근속이 길고 나머지는 대부분 1년을 채우지못하고 퇴사하고 있고 이마저도 업계에 소문이 나서 포지션은 항상 오픈되어있지만 능력있는 동료나 후배들이 지원을 꺼리네요.. 빈자리들은 단기 계약직이나 인턴들로 매꾸는 상황입니다ㅜ 이 팀에서 오래 버티는 것도 추후 이직시에 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오히려 눈치없이 버티는 안일한 태도로 오해될까 걱정입니다. 디렉터급 되시는 채용많이 하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쏠차일드
억대연봉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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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가장 선호하는 이직 방식은?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모든 직장인의 관심사 이직, 관심이 뜨거운 만큼 방식도 다양한데요. 회원님은 이직을 고려할 때 어떤 방식을 가장 선호하시나요? 투표📊와 댓글💬을 통해 의견을 들려주세요! 가장 선호하는 이직 방식을 투표해 주시고, 선호하시는 방식/비선호하시는 방식에 대해서 댓글로 의견 나눠주세요. * 참여한 분들께는 투표 종료 후 결과도 전달드릴게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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