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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연락
가고싶던 회사가 있었는데 2주가 다 되도록 최종면접 결과를 안알려주네요,, 2주내로 알려준다 했는데 오래걸리는걸 보니 아마도 떨어졌겠죠…?ㅜ
pipi304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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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최근 깊이 고민하는 것이 있어, 이 부분이 핑계삼아 회피하고 싶은건지, 정말로 내가 그러한 상태인건지 판단이 서질 않아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큰 틀에서 관광업에 종사한지 10년이 넘었고, 지금 하는 일을 시작한지는 3년이 되었습니다. 모셨었던 회사 상사분의 소개로 이 일을 회사를 소개받아 시작하게 되었고, 운이 좋게 소개를 해준 상사분이 일본에 회사를 만들면서 운영을 위임 받아 회사를 1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시작하고 일의 특성상 휴일에도 연락이 빈번하게 오며 예상치못한 변수들이 늘 있어서 항상 긴장된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에 있을때 인생 처음으로 근무중에 링겔도 맞아보고 병원도 갔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건강관리를 못한 내책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외부 미팅이동중에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회의감이 들며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1. 건강관리를 해왔다 하더라도 기존에 습관들이 지금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좀 더 강도높게 건강관리를 하며 버텨야하는 것이 아닌가 2. 정말 내가 이 일을 시작하면서 아프기 시작한게 맞는것인가, 과거에도 나의 부족함으로 이런일이 있었으나 기억을 못하고 이 상황을 환경탓으로 돌리며 회피하고자 합리화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무엇이든지 원하는 바를 얻으려면 포기해야할것들이 있다고 생각해왔고, 그렇기에 견디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사를 위임해준 대표님의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결과가 어찌되었든 끝을 보리라 다짐하였는데, 건강이 무너지니 굉장히 고민이 많이 됩니다. 답은 제 자신안에 있으나 제 상태가 객관적으로 판단이 서질않습니다. (저는 늘 일이란 적성에 맞다 안맞다의 판단보다는 지향하는 목표에 초점을 맞춰왔다보니, 모든 일은 어딜가나 비슷하며 견디고 묵묵히 해나가다보면 결과를 낼수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계속 버텨봄이 맞을까요?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미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등록의신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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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정보가 너무 부족하네요.
회사 중심의 정보는 많지만, 직무별 객관적인 데이터는 부족하네요.. 이직 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직무 리뷰 아카이브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http://bit.ly/45yhn1F
부토라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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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계리사 커리어 변경
계리사 자격증을 따고 30대에 커리어 바꾸는게 가능한가요? 미국은 케이스가 많던데 한국은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네요. SOA자격증이 한국에 인정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금융미생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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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러 갔다가 합격 여부보다 다른 인력 충원 얘기만 들었습니다”
지금 실업급여 받는 백수입니다. 서류 넣으면 광탈, 면접도 보면 광탈이라 자존감이 바닥인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대기업 계열사에서 면접 제안을 받았고, 간만에 희망을 품고 일주일 동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사실 면접 준비하기 전에 블라인드앱에서 평판을 먼저 찾아봤습니다. 거기 글들을 보니 인사팀에 대해 좋지 않은 평가들이 많더군요. “체계가 부족하다”, “지원자 배려가 없다” 이런 이야기들요. 그래도 대기업 계열사니까 직접 경험해보고 판단하자 싶어 믿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면접을 보고 나니… 왜 그런 글들이 있었는지 알겠더군요. 1. 면접 안내부터 불친절 전화로 “면접 보실 거냐” 묻길래 당연히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메일이나 문자로 안내 문구가 오잖습니까? 여기는 그런 게 전혀 없었고, 그냥 “우리 홈페이지 주소 있으니 찾아오세요” 이게 전부였습니다. SK 계열사라 시스템이 원래 이런가 싶어 그냥 넘어갔지만, 지금 생각하면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었습니다. 2. 대기실에서의 황당한 질문 면접 당일, 대기실에서 인사팀 면접관이 제 예전 회사 이야기를 꺼내더니 “거기에 펌웨어 개발자가 있냐”라는 질문을 추궁하듯 반복했습니다. 저는 제 직무 면접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합격 여부와 상관없는 인력 충원 얘기를 계속 물어보니 불쾌했고, 솔직히 면접자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처럼 느껴졌습니다. 3. 면접 분위기 – 전 회사 비난 면접은 거의 1시간 정도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가운데 앉아 있던 재무팀 면접관이, 인사팀 면접관이 언급한 제 예전 회사에 대해 면접 내내 부정적인 얘기를 하더군요. 저는 정말 난감했습니다. 같이 동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치기도 애매한 상황. ‘여기서 내가 지금 뭘 하고 있지? 이게 제대로 된 면접인가?’라는 생각이 들며 자리 자체가 불편했습니다. 4. 면접 후 발언 면접이 끝나고 나가려는데, 인사팀 면접관이 저에게 “펌웨어 개발자들도 좀 지원해달라”라고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아, 나를 붙일 의지가 있는 건가?’라는 착각까지 했습니다. 5. 결과 통보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어 제가 정중히 문자로 문의했더니, 돌아온 답은 불합격. 6. 회사의 정체성 문제 곱씹어보니, 잠실에 있는 SK 계열사 스타트업이라 체계가 전혀 안 잡혀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최근 인수합병된 회사라 인사·재무부터가 혼란스러워서 그런 건지… 어쨌든 운영 방식이 너무 미숙하고 기본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때 확실히 느꼈습니다. 아무리 가고 싶은 회사라도, 면접관들이 면접자를 존중하지 않고 자기들 실속 챙기며, 심지어 전 회사를 깎아내리는 수준이라면… 설령 붙더라도 언젠가는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겠구나. 그리고 블라인드앱에 현직원들이 왜 그렇게까지 썼는지, 이제는 이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묻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 걸까요? 아니면 이건 누가 봐도 기본적인 체계와 존중이 없는 회사의 민낯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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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쌩 퇴사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25년안에 원하는 직무에 합격을 못하면 비슷한 계열이라도 가자는 생각으로 25년 2월정도에 27살의 나이로 첫회사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사회성이 좋은 성격은 아니라 처음부터 회사적응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내 성격탓인지 회사환경이 저를 그렇게 만드는지 너무 헷갈렸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회사가 가스라이팅을 자꾸 한다는게 느껴지긴하는데 제 환경을 스스로 바꾸면 주변사람도 바뀔수있다는생각으로 열심히 스펙을 쌓아서 환승이직하려고 회사를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버티기만 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직무에 회의감이 들고 직장생활에 대한 프레셔를 이기지못하고 결국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근데 퇴사하려고 고민보니까 취준생활때랑 비슷하더라고요. 현재 하는 일도 전공이고 제가 하고싶은 일이 없기때문에 일단 취업을 위해서 그쪽으로 공부를 하니까 생퇴사를 해도 그쪽 진로로 밖에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결국엔 새로운 일을 도전하기위해서가 아닌 그냥 퇴사하는 느낌이고 얼어붙은 취업시장에서 퇴사하고 쌓은 스펙으로 다시 취업할 수 있을지도 불안감이 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느끼는 회사에 대한 감정은 얼른 도망가라는 감정이 큰거같아서 현실과 이성에 계속 충동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경력이 높은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아직 학생티를 못 벗어났다고 생각하실 모르겠지만 조언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이상해씨씨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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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리스크심사팀 어떤가요?
한화투자증권 리스크심사팀(인수금융/인프라 투자 심사) 채용 공고 보고 궁금해서 문의 글 남깁니다. 해당 부서였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채용공고를 예전부터 자주 봤던 것 같은데 회사나 부서 특성이 어떤지 어떤 이야기라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봉/성과급 수준, 회사/부서 분위기 등)
@한화투자증권(주)
hwscrts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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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TMO본부
KT TMO본부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데 정보가 잘 없어서 ㅠㅠ 혹시 잘 아시는분 있을까요!!
@(주)kt
리밍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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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자회사인데 인원 7명, 면접 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3년차이고 이직준비중입니다 사람인에 이력서 오픈해뒀더니 해드헌터에게 연락이 왔는데, 면접 갈지 말지 고민중입니다ㅠ 제가 이직경험이 처음이라 조언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제안준 회사 정보] - 기업구분 : 중견 (대기업 자회사) - 연혁/사원 수 : 9년, 7명 - 플랫폼 평점 : 잡플래닛 리뷰 1개, 4점/ 블라인드 회사 정보없고 평점 없음 - 원래 광고대행사였으나, 최근 커머스쪽 사업 확장을위해 브랜드 인수. (해당 브랜드 마케팅 포지션으로 제안이 옴) - 25년 6월에 브랜드 런칭이 되었으며, 모체기업의 부사장급이 직접 와서 전두지휘 하고 있다고 함 - 모체기업과 같은 빌딩 사용, 복지 동일 [마음에 걸리는 점] - 해당 회사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는 상황. 잡플 리뷰가 1개밖에 없어서 객관적인 지표가 없음 - 그래서 모체기업 확인해보니 잡플평점 2.2로 낮은편. 산업은 제 2금융(대출 등) 회사쪽으로 보이며, 모체기업 >> 모체기업의 문화를 닮지않을까 걱정스러움 - 서류를 제출한 당일에 해당기업 부사장님 이 직접 검토하고, 해드헌터 통해서 당일에 합격됐다고 연락이 옴 >> 연락이 당일에 오는 회사가 체계가 있는지 걱정됨 - 면접과 서류 모두 빠르게 진행하고싶어함 - 해당 브랜드를 맡는 팀원은 7명이라고 함 >> 런칭 초반이라 체계가 안잡혀 있을것 같다는 두려움이 있음 면접을 보러가서 판단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기업을 쓰는게 시간절약이 될지 고민입니다ㅠ
ruo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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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지원했다가 홈페이지 지원햤는데
얼마전에 리멤버에서 채용 담당자가 직접 채용 공고 보내와서 리멤버로 지원 했음 그리고 어제 홈페이지 지원으로 또 지원 했는데 오늘 리멤버 탈락 안내옴 이개 중복이 되서 하나를 짜른걸까 아직 서류 접수기간은 2주정도 남음
공구리맨오브파워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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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탈락 소식..자신감 저하
안녕하세요. 올해 사회생활 9년차인 월급쟁이입니다. 현재까지 1번의 이직을 통해, 2번째 회사에서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그러나.. 여기 계속 있으면 도태될것같은 느낌이 들어 계속 상향지원을 하고 있으나 매 번 탈락 소식만 듣고있네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가는게 어렵긴 어렵네요..옆그레이드는 최합까지 2번정도 됬으나..업그레이드는 서류, 인적성, 1차 면접, 2차면접 다양하게 떨어지고있네요. 이렇다보니.. 서류에서 크게 결격사유는 없는거같아서 열심히 지원중인데..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니 자신감이 계속 떨어지네요.. ㅠㅠ오늘도 헤헌통해서 2차면접에서 떨어졌다고 연락받아서 하소연식으로 첫 글 써봅니다.
ㅋㅋㅋㅋ1283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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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있는 걸까요??
지난 6월 권고사직으로 퇴사한 후 지금까지 약 두 달 정도 쉬고 있습니다 나이에 비해 계약직 경력이 대부분이라 이번엔 정규직으로 가보려고 생각 중이고 이름 있는 기업 두 곳에 지원하긴 했는데 서류 결과도 안 나온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원 데스크(본사 직영)에서 직접 컨텍이 와서 면접을 보기로 했는데 갈지 말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10년 전 학원 데스크 업무를 경험해 본 적이 있지만, 당시 상사와의 갈등이나 업무 수행 능력에서 부족한 점들이 많았기 때문에 기억이 안 좋아 면접을 잘 보고 입사한다고 해도 잘 할 수 있을지, 계약직 경력을 못 살리고 가는 거여도 괜찮을지 생각이 많습니다 계약직 경력은 카드사에서 상품운영, 정산 등 지원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직하고싶은1인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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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아드라이빙센터매니저..조언부탁드립니다
기아드라이빙센터매니저 주35시간근무 연봉2천후반 최대2년계약직 할만할까요 30대입니다ㅠㅠ간다vs안간다
마초엄마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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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지않는 일을 계속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4년 반 정도 근무중이며 3년 반은 개발자로 있다가 회사 내부문제(사내정치, 가족지인회사, 직속상사에 대항 스트레스, 커리어 문제 등)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했을 때 영업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웹개발자, 영업직 면접 2군데 합격한 상태로 회사에 퇴사의사를 밝혔으나 대표님이 현 회사에서 영업이 하고싶냐며 우리회사에서 시켜주시겠다고 하여 1년째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 업무를 시작할 때, 당차게 시작하며 잘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있었으나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업무적성이 맞지 않아 업무에 집중을 하고 싶어도 집중이 되지않아 자질구리한 실수들을 해서 이 경력들을 다 버리고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었던 게임개발자가 되기위해 공부하고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는데 부서장님께서는 잘못된 부분들은 지적해주시면서 칭찬할 때는 칭찬을 해주시면서 나름 저를 키워보겠다고 열심히 으쌰으쌰 하려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무적성과 부서장과의 가치관, 내로남불, 가스라이팅 등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조금만 실수해도 과하게 뭐라하셔서 그만두고는 싶지만 챙겨주실 때는 부담이 될 정도로 챙겨주시는 모습들 때문에 적성에 맞지 않아 이 일을 하기 싫다고도, 퇴사를 하겠다고 말하기도 꺼려지는데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퇴사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계속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나이는 27살이며, 초등학교 때부터 게임개발에 관심이 많았고 게임도 많이 만들었고 현재도 웹으로 모임사람들 재미용으로 게임도 간간이 만들고 있는데 게임개발자로 이직을 한다면 게임개발학원을 다니면서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 준비하고 이직을 하게 될텐데 너무 늦지는 않았을련지요.. 게임개발 업무를 맡고 계시는 현업분의 의견도 듣고싶고 사회경험이 풍부한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말이 너무 길었는데.. 요약하자면 1. 한 회사에서 4.5년간 근무중이나 영업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 (3.5년 개발/1년 기술영업) 2. 나이를 고려했을 때 지금부터 준비를 하고 새로운 직군으로 가기엔 늦지 않았는지 고민 3. 연봉이 많이 깎일 것을 각오는 하고있음 4. 퇴사한다면 퇴직금으로 생활을 하면서 더 많은 공부와 포트폴리오 준비 및 면접을 볼 계획
lIIlllI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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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떤 회사를 선택하시나요?
안녕하세요. 6년차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현재 A라는 회사에서 약 2개월 정도 재직 중입니다. A 회사는 동료들도 괜찮고 조직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제작하는 콘텐츠가 다소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성격이 있어, 향후 포트폴리오에 넣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회사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그런데 최근 B라는 회사에서 제안이 왔습니다. 나름 회사의 이름도 있지만, 2년 내 대규모 구조조정을 약 3번 진행한 이력이 있습니다. 최근 투자를 받고, 흑자 전환을 했다고 합니다. 제작하는 콘텐츠는 일반적이고, 포트폴리오에 담기 좋은 콘텐츠를 만들 것 같습니다. A는 안정적이지만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아쉬움이 있고, B는 포트폴리오에 도움이 되지만 과거 구조조정 이력이 있다는 점이 고민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쉽지않다정말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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