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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관두고싶어요
이제 이직 준비한지 두달되었어요 영어도 못하는데 영어면접준비에 면접하나 준비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이직이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어요 탈락할때마다 멘탈무너지고 땅파게되고 정말 힘드네요 다 관두고 알바나 해야하나 봅니다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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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연구원 이직이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석사 학위 있으며 현재 2년차 연구원입니다. 현재는 작은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회사에 가서 할 일이 없어 공부 또는 논문만 읽다가 돌아오는 나날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특정이 될 수 있기에 쓰지 못하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무언가 물경력이 되어가는 것 같아 이직 준비를 했고 중견 이상은 모두 떨어졌지만 이번에 10명 규모로 작지만 탄탄한 회사에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당연히 이직하는게 맞지만 연봉 때문에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최종 합격한 곳에선 연봉은 입사 당일에 협상할 거라고 연락을 받았는데 면접 때 얘기 나눈 것으로 보면 대략 1000만원 정도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섣부른 생각일 뿐이고 현재 받는 연봉이 연차치곤 많이 받는 편이긴 합니다). 사실 어느정도 실력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면 감수하고 이직해서 몸값을 올리는 게 좋다곤 생각하는데 종종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 연봉을 떨어뜨리면서는 이직하지 말라는 글이 보여 고민이 됩니다. 또 정확한 연봉을 알아야 저도 퇴사를 하겠다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많이 되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페인터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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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이직 준비 중입니다! 자소서 작성간에 지금하고 있는 업무를 그대로 쓰는게 좋을지 그래도 약간 거창하게 작성할지 고민도 되고 남들과 차별화 할 수 있는 건 없는지 고민도 많이 되네요ㅠㅠ 요즘 이직도 잘 안되는데 다들 화이팅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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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통보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3년차이고 환승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운이 좋게도 퇴사 일정과 겹쳐 바로 입사한 케이스인데요 재직중에 환승이직은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서요ㅠㅠㅠㅠ 다들 일정 조율 요런것들 어떻게 하시나요??
왜아수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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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사모운용사 운용역 vs 캐피탈 심사역
이 게시물보면 얘기해서 알 친구들 있을거같긴한데 제목은 말그대로 소형사모운용사 운용역 vs 캐피탈 심사역이에요 대체투자업무하고 있고, 처우는 지금 있는 소형사모운용사가 더 좋습니다.(1,500만원 이상, 성과급 별도) 근데 신규 펀드가 3년째 런칭된적이 없어서 지금 AUM이 100억 미만으로 떨어지고 작년에도 10억 이상 적자가 난상태입니다. 이러다보니 캐피탈 심사역으로 가는건 어떨까 싶긴한데 캐피탈도 정규직 아닌 계약직이라고 하고 연봉도 많이 떨어지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물론 캐피탈은 지방은행계열 캐피탈사라 안정적이긴한데 모르겠네요..
여의여의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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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반려
출근이 불가피한 상황이라 8월 1일에 구두로 8월 14일 사직 의사 밝히고 알앗다고 한뒤 8월 4일 사직서 제출 6일 반려 났는데 인수인계 문서도 다썻는데 답변도 없고 사람 피말리게 하는거 같애서 이후로 출근 안하고 있는데 갑자기 출근기록이 없다며 특이사항잇냐고 인사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무단결근 처리할거고 퇴직금이랑 손해배상 청구할거라는데 어떻게해야되나요 현재 육아를 하고있는 상황이라 외출도 못하고 있습니다..
귤린이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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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한 이직은 잊을 만 하면 한번씩 지뢰를 밟는 듯
얼마전에 최종합격하고 처우협의 과정에서 원하는 바가 잘 맞지 않아 고사한 곳이 있습니다. 사측에서 얼마 이상 못 주겠다 하는 건 그 회사 사정입니다만 처음부터 묘하게 거슬렸던 헤헌의 태도가 협상이 결렬될 것 같으니 아주 노골적으로 불쾌해지더군요. 1. 계속 ‘A사(제가 지원한 다른 포지션)에 합격하셔도 처우가 비슷한 수준으로 괜찮으면 저희 포지션에 오실 거죠?’ 하고 시도 때도 없이 문자로 물어봄. 헤헌이 나이 어린 여성분이었는데 처음에는 이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들떠서 저러는 건가 싶었습니다. (참고로 계약 연봉이 비슷하다면 A사가 훨씬 나은 조건이었죠. A사는 복지도 좋은 유명 대기업이고 여기는 작은 회사라.) 2. 자꾸 저에게 열정을 보여줘야 처우 협상에 유리하다고 하는 겁니다. 서류 냈고 열심히 면접 봐서 합격했으면 됐지, 저도 슬 시니어 초입 되는 연차이고 여기 한 군데만 낸 것도 아닌데 ‘꼭 가고 싶습니다! 저를 꼭 뽑아주세요’ 하고 어필을 하라는 투로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제 경험상 지나친 저자세는 처우협상에 오히려 불리하면 불리했지 유리했던 경험이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신입사원 연수원 장기자랑 시간도 아니고 경력직에게 ‘당신의 열정을 보여주세요!’라니… 3. 원하는 연봉을 말했는데 ’본인 스스로 그 정도 금액을 받을 가치가 있다고 여기세요?‘ 라는 말을 해서 벙쪘습니다. 여기서 걍 당신이랑 더 진행하기 싫다고 했었어야 했는데 불쾌함을 참은 걸 지금도 약간 후회합니다 ㅋㅋㅋ. 전 직장 대비 20% 인상은 1차적인 희망 연봉으로 얼마든지 부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4. 최종적으로 제시된 금액이 마음에 안 들어서 ‘처우가 마음에 안 든다, 이 돈 받고 여기 갈 이유는 없어 보인다, 난 그만 진행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계속 ‘내가 더 어필해볼 수 있다, 기회 달라’ 구질구질하게 들러붙습니다. 5. 짜증나서 나중에 그냥 ‘개인적인 사유로 당장 입사가 어렵게 됐다. 이 포지션은 사람 급하게 뽑는 거 같은데 어차피 그 시기에 못 맞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만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그런 말씀 없으셨잖아요.’ 라고 하네요;; 여기서 그만 제가 화가 나서 드디어 처음으로 화를 냈습니다. ”아니, 개인적인 이유로 그만둔다고 하면 다른 헤헌들은 다 알아듣던데 왜 이렇게 꼬치꼬치 캐물으시죠? 저 지금 대단히 불쾌합니다. 최초 지원 시와 지금 사이에 한 달 간의 간극이 있는데, 내 마음이나 주변 사정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여기까지 말했으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만 하시죠.” 남편은 제가 마냥 호갱인 줄 알았는데 저렇게 불쾌하다 말도 할 줄 아는구나 해서 기특하다고… 아무튼 헤드헌터라는 직종이 워낙 수준이 천차만별이라 너무 친절하고 좋은 분들도 있지만 기본조차도 안 된 분들도 여전히 많은 것 같습니다. 헤헌 통해서 이직 하다보니 점점 부당한 것에 항의하는 스킬은 늘어나는 것 같아서, 그건 만족합니다.
말랑맬렁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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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민이지만.. 이것도 고민..이네요..
37살 남자입니다. (AI로봇)스타트업 구매 vs (자동차 부품)중소기업 영업 원가 스타트업은 구매팀 자체가 없고 제가 입사하면, 구매 혼자 개발도 하고 생산도 하고 자재도 하는 상황이고, 중소기업 영업 원가는 영업은 팀장님이 하시고, 저는 원가업무를 할거 같습니다. 제가 개발구매와 양산구매만 해보았는데.. 자재관리도 안해본 상태이고, 영업 원가도 안해본 상태입니다. 영업 원가 포지션 제안이 온 상황입니다. 만약 둘다 합격을 한다면 어디를 선택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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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연봉인상률
주변 얘기 들어보면 ”그래도 이직할 땐 연봉 10-20% 올려야지~“ 하던데요.. 이건 계약 기준인가요? 아님 원징기준인가요? 포괄이어서인지 계약 +20%인데 복지 0이라 원징은 +10%인 곳과.. 비포괄이라 계약 +5%인데, 복지가 좋아서 원징은 +30%인 곳이랑 고민중이네요..
내꺼하자아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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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도 이중 계약이 성립되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과 관련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 글 남깁니다.. 새로운 회사에 합격했고, 오퍼레터와 근로계약서를 곧 받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1달반 정도 근무하고 있던 직장이 있습니다만 저와 맞지 않는 것 같아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고, 합격한 회사에는 이미 “현재 다니는 회사가 없다”고 말해둔 상태입니다. 상황을 정리하면: 현 직장: 재직 중, 아직 퇴사 의사 전달 안 함 새 직장: 합격 통보를 받았고, 조만간 오퍼레터 및 근로계약서 예정 면접 시 새 회사에는 “현재 재직 중 아님”이라고 전달함 퇴사 통보 및 퇴직 처리는 오퍼레터/계약서를 받고 나서 진행할 계획 걱정되는 부분 : 1. 추후 건강보험 자격득실 내역으로 보면 지금도 직장 가입자로 남아 있는데, 새 회사에 말한 것과 모순으로 비칠 수 있을지 2. 오퍼레터에 근로계약서가 함께 온다면 서명 시에 현 직장에서 작성한 근로 계약과 이중 계약으로 성립되는 지 3. 선배님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 게 가장 깔끔할지 사실 저로서는 오퍼레터를 받기 전까지는 확정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전 직장에 퇴사 얘기를 미루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는 게 일반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해보셨거나 HR/노무 쪽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쉽지않다정말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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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실무면접
다대일 경력직 실무면접을 갔는데 pt 발표하고 질문도 몇개 못받았네요. 그리고 2주 후 불합격 문자 받았습니다.. 왜 면접 불렀을까 의문이 듭니다.. 역량이 안됐으면 서류에서 떨궜을텐데.. pt 준비한 시간이 아깝네요.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허스키123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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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T인터뷰 백엔드 라이브코테 난이도 질문
운좋게 서류와 과제전형을 합격하여 라이브코테와 프리테스트가 예정되어 있는데, 두레이의 경우 라이브코테는 알고리즘인지 구현인지 궁금합니다! 프리테스트의 경우 cs 관련 객관식/주관식으로 듣긴하였는데, 혹시 테스트 관련해서 아시는 차은우 카리나 형누님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ㅠㅠ..
@NHN두레이(주)
백린이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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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에서 불합격했습니다.
큰 기대는 안했지만 잘 봤다고 생각했던 회사 최종 면접에서 불합격을 고지 받았습니다. 리멤버에서 글을 찾아보니 불합격 사유를 물어보시던 분도 계시더라구요. 그 글을 읽고 불합격 사유를 물어볼까 하다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단 생각에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같은 채용 공고가 새로 올라왔더라구요..? 최종 면접 경쟁률도 3명 중 2명을 뽑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최종 면접자들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었던 걸까요..? 혹은 티오가 새로 생겨서 다시 지원 받는걸까요..? 기대를 많이 했던 탓에 또 다시 지원해도 될지 고민되네요..
톨토이즈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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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엔스 기술영업 이직
키엔스 기술영업에서 대리급(3~4년) 연차면 이직 잘되려나... 꼭 기술영업 아니라도 다른 직무 경력직도 가능할까요??
@키엔스코리아(주)
뀨유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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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 지원 후 '담당자 검토중' 1주 지났습니다
어느 기업에서 저한테 채용공고를 보냈다는 알림을 받았습니다. 직접 포지션 제안을 하진 않고 채용공고만 보냈더군요. 생각치 않다가 지원했습니다. 그리로 일주일이 조금 지났네요. 진행상태는 '담당자 검토중'. 안 되는 걸로 봐야겠죠..?
뽕땅삥똥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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