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40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인사형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직 시 직전연봉
제 동생이 심각하게 고민중이라 좀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첫번째 회사: 4년다님 (정규직) 두번째 회사: 1년다님 (정규직) 이제 세번째 회사로 이직하려고 하는데요, 직전 1년을 계약직(알바)으로 다녔다고 얘기하고, 연봉협상은 첫번째회사 기준으로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두번째회사에서 많이낮췄나봐요) 혹시 나중에 증빙이나 인사팀 확인 시 문제가 될 여지가 있을까요..? 인사팀분들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틀딱검거전문
25년 08월 19일
조회수
353
좋아요
0
댓글
3
전략기획 직무 커리어 방향성
전략기획, 주로 중장기 목표 설정 재무 계획 수립 그리고 kpi관리 업무들은 다른 섹터 혹은 유사 섹터로 이직할 수 있는 확률에 높을까요 제가 알기론 전략기획은 주로 내부직원이 실무를 마스터하고 시니어 레벨로 가지 외부에서 채용을 잘 하진 않는것으로 알고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략기획업무를 수행한다면 개인 성장 측면에서 커리어 확장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임카세
25년 08월 19일
조회수
304
좋아요
2
댓글
0
첫 이직 연봉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첫 직장에서 만5년이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현재 이직 준비 중에 있는데, 첫 이직 준비다보니 연봉관련 궁금한게 있어 글 남깁니다. 현재 연봉이 4,300만원 가량 되는데, 이직할 곳에 전 직장 연봉대비 얼마정도로 부르면 일반적, 통상적인 요구치인지가 궁금합니다. 처음 준비하는 이직이다보니 모르는게 투성이라 연봉협상에 대한 개념자체가 부족하네요ㅜㅜ 도움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축축한초코칩
25년 08월 19일
조회수
1,417
좋아요
35
댓글
13
40대 취직/이직
현재 40대 초반 입니다. 2년전 회사 처우 및 개인사업으로 잘해보겠다고 해서 대차게 퇴사한 후 역시나 개인사업은 어렵다는것을 알고 현재는 무직으로 지내고 있습니다.ㅜㅜ 가뜩이나 건강에도 문제가 생겨 병원신세를 지다보니 거의 2년 넘게 시간이 흘러갔네요..다시 마음잡고 이전 커리어를 살려 재 취업을 하려고 열심히 구직 활동을 해도 쉽지 않네요...계속 도전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빠아뤼이
25년 08월 19일
조회수
365
좋아요
1
댓글
2
투표 연봉협상, 어디가 맞는 걸까요?
A회사 기본급 4500 (주식/보너스/현금성복지 등 포함) 원징 6000 비포괄 워라벨/복지 상위권 B회사 기본급 5000 (성과급만 있음) 원징 5300-5500 포괄 워라벨/복지 하위권 회사 인지도나 레벨은 비슷합니다 이렇게 보면 당연히 A인데, 추후 이직 생각이 있다면, 계약연봉이 높아야 한다, 원징은 의미없다는 이야기를 들어 고민되네요..
내꺼하자아
25년 08월 19일
조회수
1,030
좋아요
24
댓글
11
광주광역시 현재 취업시장 어떤가요
현재 서울에서 ui/ux 기획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에이전시,인하우스 둘다 경험해본 상태구요 원래도 지방살다 서울로 상경한 케이스라 다시 지방으로 가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 유독 지방으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공고를 둘러보고 있는데 현재 근무중인 분들 혹은 최근에 광주 이직을 경험했던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내려간다면 광주가 1순위일 것 같은데 현재 광주에서 ui/ux나 서비스 기획자로써 근무할 곳이 있을까요? 근무 환경이나 연봉이 서울보다는 떨어진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서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쿸희
25년 08월 19일
조회수
236
좋아요
0
댓글
6
작은 중견에서 중간급 중견 이직
현재 작은 중견기업에서 7년차 이커머스채널 담당 업무 하고 있습니다. 커리어적인 확장과 연봉 상승 목표로 현 회사보다 매출 약 2~3배 큰 규모 회사 최종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커리어적으로는 조금 더 깊은 경험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되는데, 다만 최근 3개년 영업손실이 큰 회사 입니다 물론 최종합격하고 고민해봐라 할수 있지만 어쩔수 없이..미리부터 고민이 되네요.. 이제는 시니어급으로 성장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되고 그러려면 회사의 재무적 안정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용안정 등등 여러분이라면 연봉을 맞춰준다고 가정했을 때 규모는 더 크나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곳으로의 이직이 어떨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한숨두숨
25년 08월 19일
조회수
252
좋아요
0
댓글
1
투표 경력 3년 전 퇴사 고민
저는 지금 회사나 직무, 급여 등 두루두루 불만족스러워서 이직 중입니다. 현 회사에서 만 2년을 갓 넘긴 시점에서 중고신입을 노리려면 3년을 채우기 전에 퇴사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1년만 더 채워서 경력직 이직을 하기에는 비좁은 산업군과 올라운더가 되어야 하는 실무 환경으로 다른 경력자 대비 특출난 적합성을 보이기가 쉽지 않아보이고요.. 구직시장이 널널했으면 뒤도 안돌아봤을텐데, 바늘구멍같은 취업시장에 고민만 많아집니다. 주변에는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지인이 없어 조언을 듣기가 힘든데요, 현직에 계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실 지 고견을 들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내삶은어디로
25년 08월 19일
조회수
235
좋아요
0
댓글
2
이직 고민 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다니는 곳이 공공하수처리시설인데요. 공정 관리하는 환경팀이고 연봉은 3400이고 당직을 들어가서 한 달에 보통 7~8회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당직에 들어가기도 하구요. 회사 인원은 100명이 좀 안되는데 저희 사업장에서는 근무 인원이 20명 남짓 됩니다. 최근에 면접본 곳이 있는데, 여기는 개인하수처리시설(식당이나 건물 같은 소규모) 관리대행인데, 출장을 다닙니다만 차량을 지원해주고(출퇴근도 가능), 고객 업체들 다니면서 수질관리해주면서 신규 업체 영업도 하는 곳이라해요. 상여는 명절마다 기본 100에 성과 좋으면 200이든 300이든 준다더라구요. 상여 포함 연봉은 4000 정도 됩니다. 기업 규모는 많이 작더라구요. 저랑 같은 포지션으로 일하는 분이 한 분 더 있어서 총 2명이서 쳐내는거구요. 근데 6시 칼퇴고 연차사용 자유롭고 당직없는 주간근무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 팀장님은 이직하게 된다면 다운그레이드라고, 우리 회사 구린것도 알고 웬만하면 가라고 해주고 싶지만 옮기는건 저한테 별로 좋을 것 같지 않다고 하구요. 차라리 좀더 공부해서 공기업이나 다른 사기업을 가라고 추천하시네요. 근데 솔직히 공공하수처리시설 있는다고 해서 크게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거든요. 특별한 일 없으면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장점이긴 하구요. 반면 면접본 곳은 뭔가 출장맨이라 바쁠것같으면서도 어찌보면 기술영업인지라 제가 좀 노력하면 회사에서 그에 응당한 보상을 줄거라는 말이 있어서 자소서에 녹여낼 내용이 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무튼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실런지요..!
마뛰
25년 08월 19일
조회수
694
좋아요
0
댓글
1
연 1억을 위한 커리어 패스 전략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제목 그대로 고민입니다. 사회 생활 시작하고 4년째인데요 이직 3번, 중소 중견 대기업으로 연봉 3000초반에서 현재 5000초반대 까지 올렸습니다. 제가 목표를 5년안에 연봉 1억(계약+상여) 를 목표로 한다면 어떤 전략을 지녀야 할까요? 이직을 중점적으로 진행해야할것 같은데 잦은 이직이 마이너스가 된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현재 모든 이직이 상승이직으로 진행되어 크게 문제 없을것으로 보이나 조금은 걱정되기도 하네요. 전문성에 문제제기를 하실거라고 생각은 됩니다. 근데 하는 일이 산업군에 따른 전문성이 크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전문성이 있다면 당연히 좋겠죠. 근데 오히려 폭넓은 산업군 경험이 좀 더 유리한 직종입니다. 물론 걱정은 되긴합니다.. 이런저런 고민이 많습니다 하하 .. 스킬은 국내 최상위권으로 자신은 있구요... 해외 취업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 경우 영어를 좀 더 갈고 닦아야하겠네요. 현재 산업군은 모든 제조업이구요 , 기술 분야는 디지털 트윈 , Virtual Commissioning 입니다. 현재 대졸로서 추가 상위 학위도 생각하고있지만 , 학업보다는 현장에서 진행하는것을 좀 더 선호하는지라 현재는 크게 생각하고있지 않습니다. 좀 더 상위 회사에 속하거나 규모가 큰 컨설팅 업체로 이직하는게 베스트일 것 같은데... 아니면 해외취업도 방법일 수도 있구요 , 해외에서 오퍼도 간간히 오는데 비자 서포트가 요청이 어렵긴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답하네여
25년 08월 19일
조회수
455
좋아요
0
댓글
6
급여공제 시 이력서 연봉기재
안녕하세요 이직시 이력서에 연봉을 기재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가정입니다. 예를 들어 원래연봉이 4000 이고 급여공제(4대보험같은게 아니고 임금삭감입니다.급여공제 동의서를 받더군요)가 달에 20만원이라 치면 급여공제를 3개월 했다고 해도 이력서에는 4000 이라 적어도 되는걸까요? 4대보험 공제 전 금액으로 작성하는것 처럼요. 아니면 4000 - 20x3 으로 작성해야하는것일까요?
두레박
25년 08월 18일
조회수
344
좋아요
2
댓글
3
PE 포트폴리오 C레벨
중견 조직장을 맡고있습니다. 얼마전 PE 포폴사 C레벨 제안이 왔는데 계약구조도 이해가 안가고 해서 거절했는데요. 아는 지인이 PE에 있어서 물어보니 이런 기회가 나쁘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아나운서 프리선언 같은거랄까요. 물론 리스크도 있지만 성장의 상한선이 풀리고 훨씬 더 많은 기회가 있어 보였습니다. 혹시 먼저 이쪽 길을 걷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솔솔송솔
억대연봉
25년 08월 18일
조회수
358
좋아요
2
댓글
0
이직 관련 고민..ㅜ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비개발 직무로 현재 6년차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8월말까지로 사직원 올렸고 8월달에 열심히 면접보러다녔는데 결국 가고 싶은 1,2,3위 모두 최종 떨어지고 1개만 합격했네요 ㅠㅠ 연봉 차이도 크지 않고 지금보다 거리도 멀어져서 가장 후순위였는데.. 문제는 현직장 후임자가 차주에 입사하게 되어 인수인계 기간이 짧아 회사에서 1주일 정도만 더 근무해줬으면 하는 (8/31-> 9/5까지) 상황입니다. 입사할 회사에 연락드려 사정 설명 후 입사일정을 일주일 정도 뒤로 미룰 수 있을지 문의드렸지만 (9/1-> 9/8) 입사할 회사도 약 3주가량 기다려준 상황으로 입사일정을 더 뒤로 미루는건 곤란하다고 하셨고요..ㅜㅜ 사실 이번주에도 면접이 두개 예정되어 있어 고민이 큽니다.. 어찌되었든 저도 이번주 중에는 확실히 노선을 정해야 할 것 같아서.. 1. 현직장 퇴직일자를 일주일 정도 뒤로 미루고 이번주 면접 결과를 기다리며 다른곳 이직 준비 2. 기존대로 8월말일까지만 근무 후 9/1부터 출근 퇴사 번복은 어려운 상황이고..이직할 곳이 엄청나게 가고싶은 기업은 아니였어서…당장 급하게 이직하는게 맞나..요즘 취업난인데 일단 퇴사하고 다른곳을 다시 준비하는게 맞나 ㅜㅜㅜ 너무 고민이 큽니다 ㅜㅜㅜ도와주세요
능이능이버섯
25년 08월 18일
조회수
420
좋아요
1
댓글
2
PE 주니어 연봉
안녕하세요. 전환형 인턴으로 중소형 pe에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전환되어 재직중인데 업무 강도가 높은 것은 이미 다 예상 했지만 연봉이 생각보단 너무 적어 크게 동기부여가 안 됩니다. pe에 뜻이 있어 돈 보단 꿈이 중요하단 마인드로 임했지만 막상 딱 4천이라는 연봉(회사가 너무 소형이라 인센티브 나올 확률 거의 없음)이 좀 답답하기만 하네요. 딜은 꾸준하게 있어서 배우는 것은 많지만 기본빵이 어느 정도 되어야 좀 안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을거 같은데…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주변 증권사, 신평사, 캐피탈 등 친구들 보면 5중후반에 인센도 낭낭하게 나오던데.. 이런거 보면 현타와서 하반기 공채로 국내 증권사 ib 가고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저 또한 인턴을 증권사 외사,국내 대형사에서 했어서 눈만 높아진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주변 사람들니랑 비교하게 되니 좀 불안하네요. 아무리 꿈이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받는 pe신입 연봉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pe는 어느정도 연차가 쌓였을 때, 어느정도 네트워크와 소싱 능력을 갖췄을 때 다시 도전하는 게 좋을 지도 여쭙습니다.
투온장인
25년 08월 18일
조회수
1,392
좋아요
0
댓글
4
붙은 회사 조건좀 봐주세요 ㅠㅠ
그동안 바이오 제약 건기식쪽 해외마케팅 업무가 주였습니다. 최근이직하여 동일한 건기식쪽 해외마케팅쪽으로 입사한지 일주일 차입니다. 그러던 와중 오늘 변압기 분야로 해외마케팅쪽으로 회사가 붙었다고 추가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A회사 - 현직장은 연봉 5,000 (과장) / 회사 매출액 10억 이내, 인센티브는 없는 걸로 확인 인원수 약 50명 (본사 포함) 인원 대비 매출액이 매우 작고 제품군이 크게 앞으로 성장성이 있지 않아보입니다.. 대기업 자회사 중 하나로, 신생 벤처 회사입니다. B회사 - 새로 오퍼받은 곳은 4,800 (직급 아직 미정) 인센티브는 추가로 있을꺼라고 하지만 미정입니다 - 전압기파트 / 매출액 730억 가량, 인원 120명 (본사포함) 저는 여자이고, 전압기의 ㅈ 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직무는 동일하게 해외마케팅쪽입니다. 지금 붙은 회사가 분야도 이전과 동일하고 이질감이없는데 참 저도 어리석은거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지금 붙은 A회사가 비전이 크게 있다고 생각이 안들어서 연봉이 200적은데도 B회사 끌리는기분이 듭니다…. 저에게 따끔한 충고 및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나이가 이제 많아서, 이직이 이번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ㅠ
breakit
25년 08월 18일
조회수
354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