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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디자이너 전회사로 돌아갈지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업계선배님들과 다양한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회사로 돌아간다 VS 안간다 이거에요 설명을 좀 덧붙이자면 저는 5년차 UXUI디자이너고 퇴사는 작년에 해서 이직이 잘 되지않아 공백기가 1년 2개월 정도 됐습니다. 이전 회사는 IT회사고 SI, B2B업체에요. 퇴사 사유는 스트레스가 좀 컸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면서 멘토링을 통해 포트폴리오 정리를 했었는데요 그때 느낀게 이전 회사 작업물을 사용해서 이직하는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는거 였어요. 요즘엔 리서치나 또 유저바탕으로 프로덕트 디자인을 하는데 이전 회사는 그런 프로세스는 있기 힘들고 또 딱히 없어요ㅠ 그래서 포트폴리오 앞단 기획단계에 들어갈 것들이라던지, 성과라던지 그런걸 적기가 애매 합니다. 모든 SI업체가 그런가요? 그리고 모바일 작업물도 없고... 그렇다고 WEB SaaS도 아닙니다ㅠ... 회사 자체의 솔루션이 있어요. 어도비같은? 그래서 그 툴로 작업을 해서 넘기는 형태로 작업을합니다. 주로 어떤 건물의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만들어요. 그렇다보니.. 이직하기위해 공고를 보면 좀.. 어렵더라구요. 핏한 직무를 찾기가 그래서 아무래도 서류통과도 많지 않은것 같고 그렇습니다. 고민입니다. 돌아가서 일하면서 준비할지, 계속 빡세게 구직할지 근데 돌아가면 진짜로 뼈를 묻어야 할 것 같거든요. 돌아가도 이직이 잘 될까? 싶기도하고.. 지금은 30대 초지만.. 곧 중반 후반인데 그렇게 되면 이 경력가지고는 더욱 더 이직이 어려울 것 같아요 전 회사에서는 오라고 하시는데 제가ㅋㅋㅋ 지금 다른 도메인을 해보는게 나중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서 고민된다고 말씀드렸거든요 쓸데없이 이직이 좀 쉽지 않다는 말도 했어요ㅠ 전 회사의 일이 좀 대중적인 카테고리는 아니다보니 그랬더니 놀아서 뭐하냐 와서 일단 일하면서 준비해서 다른데가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기는 하는데... 가면 독하게 준비해야겠죠. 스트레스도 또 받겠죠.. 같이 일했던 상사가 싫었으니까요ㅠ 다시 나왔다 들어간게 이력서에 들어가니까 ㅋㅋㅋ 나중에 면접가면 뭐라고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또 도움안되는 경력만 잔뜩 쌓이나 싶고ㅠ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처우같은건 일단 둘째치고 상황만 보고요.
으악으악으악36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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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직원 이직(정규직 선임급 > 계약직 책임급)
현재 지방 사립대학 본부부서 정규직(선임급?)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근처 사립대학 사업단 계약직(책임급) 공고가 나서 고민이 됩니다. 연봉 차이도 많이 나고 책임급으로 갈 수 있는 좋은 기회지만 정규직을 버리고 갈 정도인지...(현 직장 5년 정도면 팀장 달 예정) 연봉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 이직이라지만 일반 회사와 달리 대학이란 조직은 이직이 쉽지 않아서요... 직장생활도 10년 정도 했고 가정도 있어 고민이 많네요. 지방 소도시 거주 대학 교직원 10년 정도 경력 가정 있음(맞벌이) <현직장 > 이직처 비교> 연봉: 4천 > 6천 내외 => 현 직장 30년차 세전 6천 출퇴근: 20분(소도시) > 30-40분(광역시) 부서: 대학 본부 > 재정지원사업단 대우: 정규직(선임급) > 계약직(책임급) => 사업이 3년 후 종료 고견 기다립니다.
플래티너스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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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직에 대해
안녕하세요. 여러 직장을 옮기면서 지난회사에서 7년을 다녔습니다. 만족스런 연봉은 아니어도 워라벨이 좋아서 만족하면서 다녔는데요. 지난 3월 권고사직으로 나와 실업급여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직할곳도 마땅찮고 오래일하려면 창업을 해야겠다 하며 준비하고 있는데 구직증명을 위해 생각없이 낸 회사에 면접보고 우당탕탕 재취업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답답한게 연봉은 10년전 연봉입니다. 3천넘게 깎였어요. 아내는 그냥 일하면서 다른 직장을 알아보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이제 임금 수준은 피크를 친 거라고 보고 내리막길로 접어들며 노후를 준비해야하는.. 그런 나이로 온건가 서글퍼집니다. 그렇게 생각하기엔 아직 제 업무 퍼포먼스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음주부터 입사인데 너무 답답하네요 ㅜㅜ 비슷한 상황 있으신분 계신가요? 현실적으로 아내말이 맞겠죠? ㅜㅡ
미쑝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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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휴일 초과시간 요청관련
지인 소개로 지금의 회사에 1년 11개월 근무하고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근로계약서에 월 연장 20시간 휴일연장 12시간 초과한 시간 정산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리멤버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질문을 올려봅니다
워라벨이 최고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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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최근에 권고사직 당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시장이 어려운지... 채용공고도 안나고 어렵기만 하네요... 근 10년간 몸담고 있던 회사에서 나올땐 어디든 받아주겠지 했는데... 다른회사 면접에서 광탈하고는 연락이 없어서 너무너무 두렵고 막막하네요... 좋은날이 올까요...? ㅜ
여기로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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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 선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약 6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는 제조업 it기획 부서에서 근무중이며, 연봉은 현재 A 성과급은 800~1000정도 됩니다. 현금성 복지는 적지만 구내식당&사내카페가 무료이용이어서 삼시세끼가 다 무료입니다! 업무 강도는 무난하고 해고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프로젝트 진행 방식이 자주 바뀌어 업무 진행이 어렵습니다.. 이직 진행 회사는 금융권 같은 포지션으로 A(현재 기본급) + 500 (내년 초 추가 인상) 현금성 복지 400~700 성과급은 업황따라 200~2000까지 변동성이 있습니다. 허나, 금융권 경력직이라 전문 계약직입니다. 그럴일 없다 하지만 계약직에 대한 불안감이 큽니다.. 총보상만 보면 현재보다 약간 높지만 안정성과 복지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됩니다.
조언부탁드료요ㅠ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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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ㅠ
타의적, 자의적으로 이직이 잦은데 이게 확실하게 업그레이드 이직이 아니라 옆 혹은 다운 그레이드 이직인거 같아서 년수는 차지만 그에 따른 경력이 물이거나 없고.. 점점 퇴화하는거 같아서 매일 스트레스다 ㅠ 다른 친구들은 잘만 사는데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iiiig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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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회사를 가야할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기획자이고 경력 6년차입니다. 이직하면서 최근 2개의 회사에 합격했어요. 둘 다 포괄임금제입니다. ㅡㅡㅡ 안양에 있는 벤딩머신(무인 자판기) 생산 업체에서 자사 기기의 SW를 기획합니다.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여 머신과 연동되는 서비스를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신사업) 면접 다음날 합격 결과를 알려 줬고 희망 연봉 맞춰줬습니다. 야근은 잦지 않고 업무 강도가 세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기획 업무만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회사가 미국에서 투자받아 운영 중이고 아직 수익은 없습니다. 임원급 연령대가 다소 높습니다. 대부분 50대로 보임. ㅡㅡㅡ 판교에 있는 회사는 미국 지역을 타겟으로 마케팅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사업) 야근이 잦고 프로젝트 PM역할을 해야 합니다. 회사가 시리즈 B 투자 받아 운영 중이고 이미 운영 중인 국내 서비스로 수익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합격은 하루만에 됐지만 연봉 조율 하는데 1주일이 소요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희망 연봉을 맞춰 줬습니다. 다만 입사 전부터 연봉 때문에 1주일을 실랑이 하고, 연봉이 사내 테이블보다 높다는 얘기를 하는 걸 보아 입사 후 업무 압박을 받을 것 같은 예상이 듭니다. 임원급 나이가 상대적으로 젋어보입니다. 40대입니다. ㅡㅡㅡ 미래를 봐선 판교인데 업무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구요. 연봉 협상 방식이 좀 이해가 안되고 불필요하게 길어서 회사에 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스트레스 안 받고 적당히 워라벨 지키며 살려면 안양인데 커리어 도움은 크지 않을 것 같은 예상입니다. 과연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ㅠ
곰씨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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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단축근무 커리어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두 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육아휴직과 육아기 단축근무(하루 2시간 단축)까지 모두 사용해서 이제 정상근무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 가지 고민은.. 제가 정상근무를 하게 될 시 아이가 어린이집에 굉장히 오래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9to6 근무 기준 11시간 정도) 아직 긴 시간을 어린이집에 두기에는 어리다는 판단 하에 기존 단축근무 시간과 동일하게 근무 시간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회사와 협의하려 하는데, 이 경우.. 추후 커리어에 나쁜 영향이 있을까요? 8시간 정상 근무를 하는 인원들과 동일한 비교를 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근무시간이 적더라도 업무 성과만 좋다면 나쁜 영향은 없을지 단축근무 사용했던 것이 안좋게 보여질 가능성이 있을지… 워킹맘 선배님들, 그리고 더 많은 사회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 참고로 저는 육아휴직 1년 제외 시 7년차 입니다.
빠방이맘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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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경영관리(백오피스) 어떤가요?
aum 기준 상위권 vc의 경우 백오피스에서 일하명면 vc, pe, 기타 금융권으로 상승이직 기회 많을지 궁금합니다.
임카세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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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낫나요?
이직 지원자 이력서 상 경력사항에, 한 회사 3년 vs 3군데 회사 각 6개월~1년 해서 총 경력 3년 케바케겠으나 전자 후자 중 보통 어디가 더 가산점일까요?
또오호잉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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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외국계 vs 국내 대기업 SI)
저는 90년 생이고 현재 업무경력은 9년차입니다 1800만원 연봉으로 시작해 현재 국내 10대 대기업 SI까지 여러번 이직을 통해 기본급 8700까지 올렸습니다 원래 PO업무를 하다 대기업 SI로 오니 자체 서비스를 잘 안만들어서 PM등을 하다가 사업개발 + 계열사 영업직군으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지금 생활은 만족하고 있지만 최근에 외국계 기업에 영업직군으로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여기서 어느회사를 선택해야하는지 고민이 너무 되어 여기 있으신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대기업 - 연봉 8700 + 1000 - 복지 좋음 - 사업개발 + 영업 직군 - 출퇴근 40분 외국계(S&P 500기업) - 연봉 6000 + 무제한(다들 1억 2~3천 은 가져가는 분위기) - 주식줌 - 영업직군 - 출퇴근 1시간20분 어느회사를 가야할까요… 이런고민이 있던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고민중인우웅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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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뒤 현회사 연봉협상인데 이직 제안온 곳 있을때
고과로 올해 연봉인상 최소 10% 이상 보장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직 제안온 곳에는 몇프로를 불러야할까요?
기에르모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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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년차 MD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온라인 MD 3년차입니다. 올해 초에 새로운 회사로 입사했지만 7개월차 만에 새로운 곳으로 떠나고싶어 이력서를 돌렸는데 신생 회사(업력 2년)에 제안이 와 고민 중입니다. 우선, 현회사를 떠나고 싶은 이유는 1. 규모에 비해 체계가 현저히 없음(SKU수가 거의 3만개이나 재고관리를 수기로 하고 이카운트 재고에 마이너스가 떠있는 상태로 지속 운영) 2. MD로 뽑혔으나 현재 직무는 거의 재고관리, 상품등록 등 AMD수준의 직무 3. 가격구조나 상세페이지, 마케팅 요소들은 마케팅팀에서 진행하여 온라인 팀은 단순 작업만 진행(ex. 마케팅에서 가격변경 요청시 온라인몰 반영, 할인율 정해놓고 그 안에서만 프로모션 가능) 4. 팀장의 역할 부재-팀원이 어떤 고충을 이야기해도 본인 일이 아니면 나몰라라함(실제로 타팀 팀장이 본인팀 팀원에게 다이렉트로 쏘아도 관심없음) 가장 큰 이유는 위 네가지지만 자잘하게 회사 분위기가 딱히 좋은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회사에서 더 있어도 물경력이 될 것 같고 커리어적으로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면접 진행한 회사는 신생회사인데 제가 이전에 해왔던 기획MD 직무와 유사하여 직무 만족도는 채울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규모가 너무 작아(대표 포함 10명) 고민이 됩니다. 이 회사의 성장가능성은 최근 트렌드인 헬스케어, 식품 쪽이라 하반기에 팝업등 실행계획은 짜져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첫 회사 1년 5개월, 2번째 회사 5개월(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사무실 이전으로 퇴사), 지금 현 회사 7개월 차인데 경력연수로도 이직하는 것이 나중에 불이익이 있을지도 걱정이 좀 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거꾸로수박바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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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글로벌전략자산팀 어떤 곳인가요?
전략자산담당 이라고도 하는것 같은데 혹시 정확히 어떤 팀인지, 갈만한 곳인지 잘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회사/시장 내에서의 위상, 추후 발전 가능성 등이 궁금합니다.
@메리츠증권(주)
투자킹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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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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