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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계에서 방산업계로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삼성전자 ds에서 근무하고 있는 과장 2년차 입니다. spk 기계공학 학부 전공 하고 석사학위도 동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전공하였습니다. (자세한 전공은 특정될까봐..) 군문제 해결위하여 병역특례도 마찬가지로 기계공학 전공살려서 했었어요. 다만 병역특례를 마친 시점에 반도체 업계가 상황이 좋아서 솔직히 말해서 돈보고 왔습니다. 반도체 업계에 있지만 반도체 관련해서도 기계공학 관련 난제 해결 위주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할수록 기계공학도로서 전자회사 다니는건... 롱런은 힘들거 같아서 다시 전공 살리기 위해 방산이나 조선 쪽으로 가고싶은데 반도체 경력(6년)이 발목을 잡을까봐 고민되네요. 혹시 주변에 반도체에서 방산이나 조선/자동차 쪽으로 이직 하신분들 계실까요? 커리어에 관련해서 걱정이 많고 꼭 옮기고 싶어서 글써봅니다..
다시돌아갈래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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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현장직 4420 (학원 근무) vs 중소 스타트업 5000 어딜 선택해야 할까요?
연봉 중견기업 4420(수당 합치면 총액 4600) 도보 15분 vs 중소 스타트업 5000 대중교통 50분 (빨간버스) + 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 연차 선부여 + 식대 만원 제로페이 지급 중소기업에서 권고사직 받고 이직 준비해서 중견이랑 스타트업 붙었는데요. 어디를 가야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중견 기업이 현장직이라 스케쥴 근무에 빨간날, 토요일에 일합니다. 대신 대휴는 나오고 주5일이고.. 참고로 연차 마음대로 못 쓰고 특정 기간에 몰아 쓸 수 있습니다. (학원 현장직 근무입니다.) 스타트업이 연봉도 높고 중소기업 혜택 받아서 오히려 다달이 받는 금액은 스타트업이 더 높아요. 커리어적으로 확장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토요일에 근무를 하게 됩니다. (대휴 나옴) 중견기업은 커리어 확장이 힘들고.. 좁아지는 상황이구요. 중견이 도보 15분, 스타트업은 편도 50분 출퇴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 하실 것 같으세요?... 제가 30대 후반인데 회사 폐업, 구조조정, 구조 개편으로 연달아 권고사직을 3번 경험했는데 커리어 욕심이 많지만 또 안정을 찾을 시기이기도 해서 너무 고민이고 중견기업 교육업 특성상 이제 사양 산업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중견 기업에 협상을 한번 해 볼까요? (이미 협상한 연봉이긴 합니다.)
흰별이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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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경력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10년간 군생활을 마치고 사회에 나온지 2년차가 된 중고초년생(?)입니다. 군생활 당시 그래도 나름 열심히 생활했고, 전역할 때에도 10개월의 전직기간 동안 6개의 자격증을 취득하여 24년 2월 전역과 동시에 취업하여 3월부터 현재까지 직장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대표적인 자격증은 산업안전기사와 기업재난관리사로, 현재 회사에서도 산업안전 및 재난안전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가 특수목적법인이라, 실제 근로자가 6명 밖에 되지 않아 산업안전분야의 업무는 실질적으로 도급인으로서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사항 점검 정도밖에 되질 않고, 재난안전분야의 업무는 행정안전부 및 국토교통부의 통제를 받아 재난대비훈련, 재난관리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종이 업종인지라 그냥 있기만 하면 되는, 딱히 필요하지 않은 업무 취급을 받고 있네요. 군 생활을 할 때 뭔가 하나를 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성격이라 고등군사교육을 포함해 많은 보수교육이나 파견교육에서 1등을 놓친 적이 없고, 선봉중대, 전술훈련평가, 전투력측정 우수중대 석권에 각종 경연대회 수상까지 해오며 생활하던 저라 지금의 직장에서도 나름 열심히 하고자 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평가에서도 "우수"로 장관표창을 받고, 위험성평가 경연대회에도 참가신청을 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주변에서는 "그렇게까지 안해도 돼" "굳이 열심히 하지마" "중간만 하면 돼" 등 힘빠지는 소리를 뱉어내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직을 고민하니, 재난안전 쪽은 수요가 매우 적고.. 산업안전 쪽은 수요는 꽤나 있지만 제가 "안전관리자" 선임 경력이 없어 참 어려운 상황이네요. 제가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넘어진우유는앙팡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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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조언 부탁드려요
운좋게 이직 기회가 생겼습니다. 여러 장단점이 있는데 다만 40세라 성장기회 대비 적응 리스크 사이에서 고민되네요…안정을 추구해야하는지.. 동료분들 및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 직장: - 대기업 공채 - 연봉 1.5억(해외주재원 근무중) - 국내 복귀시 0.9억(서울) - 내년 말 복귀 가능성 있음 - 워라벨 있고 거주 지원 - 성장기회 부족 및 인사적체 있음 - 업황 어려움(연말 적자 예상) 2. 이직 직장: - 대기업 제조업 (서울) - 연봉 1.4억(성과금+OT) - 수주량 증가로 매출/영업이익 성장중 - 커리어 성장 기회 있으나 워라벨 없음 - 직무는 유사하나 산업 및 제품이 달라서 적응 부담
ilnmax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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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 고믿
10월 말에 1년 채우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보통 언제쯤 통보하는게 좋을까요...? 첫 회사라 말씀드리기 부담스럽네요ㅠㅠ 혹시 통보후 퇴직금 안주려고 빨리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하나요??
두루치기1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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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코파운더 조건 적절한지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스스로 판단이 잘 서지 않아 직접 글 남깁니다. 올해 초 처음 회사에 합류하였고, 약 2년차 모빌리티입니다. 매출 안정적이진 않지만, 한 번 터질때 많이 나서 계속 연명하는 회사입니다. 회사가 1~2년차쯤 중간에 합류한거라, 우선 서로 핏 정도만 보려고 반년만 함께 일해보자 하다가 아예 계속 같이 갈 것 제안받고 지분 10% 약속 후 우선 근무중입니다. 팀 규모가 작지도 크지도 않은 흔한 스타트업 5명정도입니다. 중요한건 이렇다보니, 여기서 무언가 제가 성장을 하고 얻을 수 있는게 크지 않아보이고 스타트업이다 보니 당장 지분에 대한 가치도 눈앞에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조건은 지분 10% 약속, 당장의 급여가 월50만원 이전에 급여를 적어도 최저 (200수준)으로 올려준다고 한 번 말한적은 있는데 지켜지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제 경력이 스타트업 파운더로 2년밖에 되지 않아 큰 보상을 바라기엔 무리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급여가 저 금액으로 고정이니 지금 현재의 동기부여도 잘 안되는 상태고, 특근 있는날은 주7일 근무 한달동안 한적 있습니다. (가끔) 보상휴가 일절 없습니다. 남들, 다른 스타트업 보면 주 100시간씩 일하는걸 보고 저에게도 적어도 60~70시간 정도는 고정으로 일하길 희망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아예 다른 회사로 이직해서 더 큰 경력을 쌓는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결론적으로는, 5명규모 2년차 스타트업, 매출 나고있으나 조금씩 성장중. 스타트업 파운더 경험 2년차 지분 10% 월급여 50만원 주 70시간 정도 근무, 특근시 주 7일.. 오늘 다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이직하는게 맞을지(이직 할수는 있을지?), 이 조건이 맞는건지 고견을 구합니다. 선배님들 미리 감사합니다.
스타트다운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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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심베이라는 회사 분위기
얼마전에 엑심베이 지원했는데 적성검사 했는데 분위기 알고 싶네요
@(주)엑심베이
냐옹이3세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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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질문
업종변경된 경력으로 지원해도 되는지 고민중입니다. 화학계열 생산관리 5년정도 일했고 현재 반도체쪽 이직 준비중입니다. 목표는 삼성DS 신입이였으나 이번 경력직 엔지니어 보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기존직종은 반도체랑은 관련 없습니다) 걱정되는건 괜히 이번 경력지원했다가 인사기록만 남겨서 신입 지원때 악영향만 끼칠지 고민됩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이번 경력직 모집이 약인지 독인지 구별이 잘 안됩니다 ㅜㅜ 그냥 인사평가 상관안하고 질러보는게 맞을까요?
제발기회를주세요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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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회사 선택,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30대 미혼 남자입니다. 이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긴 했는데, 고민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싶습니다. 현 직장 A회사 1. 경기도 안양 소재 2. 부모님 집에서 거주하면서, 도보 10분 거리. 3. 연봉 5300 / 구내 식당 없음 4. 중견기업 5. 앞으로 커리어 성장 힘들어보임 6. 내년 과장 진급 예정 이직회사 B 1. 충남 천안 소재 2. 월세 자취 예정(관리비 포함 월 60만원 수준) 3. 연봉 5800 / 구내 식당 있음(공짜) / 셔틀 있음 4. 대기업 5. 커리어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현 직종에서 업무 스펙트럼이 좀 더 넓어짐 6. 동일 연차 구성원 대비 연봉이 낮을 것으로 예상(500정도?), 진급에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3년 더?) 고민되는게 지방 근무와 그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으로 인해, 연봉인상 분이 의미가 없어진다는 점. 이직회사 동일 연차 구성원 대비 연봉이 적은 것에 대한 박탈감? 이 생길 수도 있을거 같은 느낌도 드네요. 사실 앞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거는 B회사일 것 같은데... 참 고민되네요. 이 정도 규모의 회사를 입사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기도하고,,, 결정하는 데 참 힘이드네요.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조언부탁해용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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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38살이면 이직 막차라고 봐야할까요
요새 공고도 확 줄었을뿐더러 어느정도 연차도 있고 나이도 곧 40을 바라보니 많이 초조하고 겁도나는듯합니다 현실적으로 올해 이직 못하면 내년엔 더 어려울것같은데 비슷한 또래분들 요즘 어떠신가요ㅠ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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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연차별로 연봉 테이블이 있는 회사에서 개별 연봉 협상하는 회사로 이직 과정에서 연봉 협상에서 이직하는 것이 맞는지 애매합니다. 1. 현회사 기본급: 8천 성과급: 1천+@ 복지: 없음 분위기: 좋음 2. 이직고려 회사 기본급: 6천 성과급: 2천+@ 복지: 좋음 분위기: 모름 일년 총 업무시간은 비슷할 것 같고 업무강도는 낮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현 회사가 복지가 없는 점이 아쉬웠는데 이직고려 회사는 복지가 좋아 망설여지면서도, 기본급 뿐만아니라 총연봉도 깍이는 거 같아서 이직하는것도 망설여지는데 이직이 처음이라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고견 여쭙습니다. 현재는 스테이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아무래도 이직이 어려운 시기다 보니 옮길 수 있을때 기회라 생각하고 이직 해야하는가도 싶습니다.
ssalpro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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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사에 이직회사명(경쟁사) 알리지말까요
오퍼레터에 서명하자마자 퇴사 통보는 했구요 업계가 좁아서 어디로 가는지 결국 금방 알게 될 겁니다 그래도 현 회사에는 알리지 않는게 좋을까요? 현 회사에 원수가 있다거나 그러진 않는데 이직하는곳이 경쟁사임을 알게되면 제가 사라지는게 좋을거라 뒤에서 소문 조작이라든지 해서 이직하는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까 우려됩니다 (옆에서 몇년을 두고본 결과로 같은편, 같은목표 일때는 좋은데 다른편, 다른목표 일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타입입니다 몇몇분들은)
조진것같다아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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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스테이 vs 이직
안녕하세요 이직 관해 고민이 되어 다수의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회사에 좋은 팀원분들 덕에 만족하며 근무 중입니다 다만 소규모 기업인 관계로 업무 성장이나 근로 안정성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현재 조금 더 규모 있는 타회사에 합격한 상황이며 업무 성장측면에는 이직이 답이나, 업무 강도가 현재보다 강해진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고민1. 최소 2년-3년 근무 후 이직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이르게 이직하는 점 고민2. 업계 특성 상 본래도 강도가 높은데, 강도 높다고 자자한 곳에서 3년 이상 버텨야 한다는 점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궁금대마왕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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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체크 연락은 합격인가요?
최종 면접 후, 잘봐주셔서 다음 전형인 레퍼런스체크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혹시 레퍼체크까지가 최종면접 전형인걸까요? 아니면 합격자에 한해서만 진행하는 걸까요? 공식 레퍼체크의 경우, 면접은 모두 합격했다고 이해해도 될까요..?
내꺼하자아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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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kicpa나 aicpa가 옛날보다 취업 및 이직이 어렵네요 ㅠ
변호사나 미국변호사는 좀 나을까요?
샤랄라라라랄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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