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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기업심사본부
이번에 8/10까지 5년차 이상 뽑는 공고가 있어 지원하여 기다리고 있습니다. 1. 보통 언제쯤 연락오나요..?? 2. 연봉: 5년차 이상의 경우 기본급과 평균적인 성과급이 어느정도 될까요? 현재는 기본급 1억원에 성과급은 연 30% 정도 받습니다. 유사하거나 올릴 수 있는 수준인가요? 3. 팀 분위기 및 워라밸 삼성증권 기업심사본부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간단하게라도 댓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삼성증권(주)
TobeSR
억대연봉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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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커리어) vs 가족과 생활
제목 그대로이긴 한데요. 이번에 이직이 잘 되어, 2군데를 보고 있습니다. 1. 대기업, 연봉 7700+@, 서울거주(혼자), 산업군이 매우 호황이라 성과급 및 추후 성장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2. 외국계, 연봉 7200, 가족과거주(부산), 정체 산업군이라 성과는 고정적이고, 업무영역이 매우 제한된 곳이라 성장가능성이 낮습니다. 솔직히 제 나이 30대 중반에 이때 아니면 대기업 언제 가보나 싶기도하고, 나이들어서 외국계로는 이직가능해도 외국계에서 대기업으로 들어가긴 어려우니 대기업으로 가는 게 맞지않나 싶은데...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하는게 매우 큽니다. 애기는 곧 초등학생이라 좀 더 크면 아빠 많이 안 찾을 순 있지만.. 주말부부를 오래 해보진 않아서, 서울에 거주할 생각이 없는데도 커리어를 생각해서 혼자라도 대기업 가는 게 맞나 고민이 됩니다. 산업군은 너무나 대호황인 곳이라 향후 5년간은 외국계에 비해 월등한 성장이 예상되기도 하구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고견이 궁금합니다 :)
인더월드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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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체크 이래도 되나요..
최근 최종면접까지 본 회사가 있습니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성장가능성이나 이미지가 좋아 긍정적으로 생각중이었어요. 최종 면접 때, 사적이고 껄끄러운 질문이 있어 다소 실망하기도 했지만 이해가 아예 안가진 않아서 넘겼고, 결과는 일주일 안에 나올거라 하더군요. 그런데 면접 며칠 후, 회사동료로부터 ㅇㅇ회사로 이직하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해당 회사에서 건너건너 저와 같은 회사분 연락처를 알아내서 연락을 했다더군요..? (연락받은 회사분과 연락한 ㅇㅇ회사직원분은 모르는 사이입니다) 보통 레퍼체크는 면접자에게 공지 후, 직접 연럭처를 받아가는 형식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막무가내로 진행해도 되나요? 혹시 저를 모르는 다른 회사분에게도 연락이 가서 괜한 소문이 돌까 걱정됩니다. 현재 ㅇㅇ회사에서는 아직 결과를 받진 못한 상태입니다. 혹시 이러고 붙더라도 이미 껄끄러워 고민되지만, 탈락할 경우, 너무 불쾌할 거 같은데 원래 다 이런건가요?
내꺼하자아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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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해외영업입니다. 지금 커리어 방향이 맞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자동차 부품 업계에서 6년차 해외영업 경력을 쌓고 있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중소기업에서 시작해 국내외 신규 개발, 영업관리, 물류까지 두루 경험했고, 성과도 좋았습니다. 덕분에 작년에는 중견기업으로 이직했고, 현재는 글로벌 고객 대상 프로젝트를 리딩하면서 개발 PM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글로벌 고객들과 협업하여 빠른 시간내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신규 법인 TFT에도 참여해 생산기지화 전략, JV 검토 등 전략 업무도 일부 경험 중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런 고민이 생겼습니다. “해외영업 경력을 지금처럼 계속 이어가는 게 최선일까?” “아니면 전략기획/신사업개발 쪽으로 커리어를 확장해보는 게 맞을까?” 해외영업은 고객과 시장에 가장 가까이 있는 자리이고, 직접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직무입니다. 저 역시 그 점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획/전략/사업개발 포지션으로 커리어 전환이 가능할지 해외영업 커리어만으로도 리더십 롤이나 법인장 트랙으로 갈 수 있을지 지금이 아니면 커리어 확장이 어려워지는 건 아닌지 이런 현실적인 고민이 계속 됩니다. 요즘 이직 제안도 → 중견 해외영업 포지션은 자주 오고, 면접도 빠르게 잡히지만 → 대기업 신사업개발/전략기획 포지션은 서류 통과조차 쉽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법인장 또는 전략기획/신사업 리더 같은 역할을 목표로 합니다. 더 넓은 시야에서 비즈니스를 리딩하고 싶습니다. Q. 지금처럼 해외영업 커리어를 세로축으로 더 깊게 가져가는 게 맞을까요? Q. 아니면 지금이 T자형 커리어로 확장해야 할 시점일까요? 추가적인 정보를 드리자면.. 만 35세 국립대 상경계열 학사 PMP 보유, 영어 비즈니스 수준(원어민 아님) 제2외국어 없음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유사한 루트를 걸어보신 분들 계시다면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토마토쥬쓰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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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어떤가요?
이직하고싶어서 최근부터 서류 넣기 시작했는데 찾아보니 대부분 몇개월 동안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ㅠㅠ 요즘 이직하기 쉽지 않나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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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2년차 주니어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홍보대행사에서 사원으로 1년 8개월 근무중인 주니어입다. 인턴까지 합치면 업계에서 총 2년 8개월 있었습니다. 최근 인하우스로의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한달간 경력직만 5개 넣어서 2개 서탈, 1개 최합이나 처우 협의중 포기, 1개 1차 면접 예정 1개는 어제 넣어서 연락 대기중입니다. 환승이직이 안전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대행사 특성상 야근이 많아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윗분들이 반차 쓰는거 보고 한마디씩 이직 얘기 꺼내시는게 상당히 스트레스입니다. 주변에서는 열심히 일했으니 퇴사하고 천천히 준비해라, 26살은 신입으로 들어가도 늦지 않는 나이다,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공백기가 길어지면 불안할 것 같아서요. 대학교도 휴학 없이 다녔고 졸업 전부터 인턴했습니다. 처음으로 불안정한 환경에 도전해볼지...고민되네요. 선배님들 보통 이직 성공까지 몇개월 걸리셨는지, 이직 팁 같은거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달동안 매 주말마다 하루종일 이력서 쓰는게 엄살일 수도 있겠지만 힘드네요...
맨맨암욜맨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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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2의 인생 조언 부탁드려요.
8개월동안 구직중인 40세입니다. 맘에 드는 기업이 있어도 서류 합격이나 인적성이 잘 되지 않아서 자존감 바닥을 치는 중입니다.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기술을 배우거나 다른 업을 가지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긍정적으로생각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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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부탁드립니다]30살여자 대기업인턴 vs 중소정규직 선택은?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몇곳 합해서 2년6개월 재직하다 퇴사 후 이직준비중입니다. 더 늦기전 커리어 레벨업을 하고싶기도 하고, 중소기업은 그만가고싶어서... 대기업 인턴으로 발가락이라도 걸쳐보고싶은데 제가 중소기업 이상을 바라본적이 없어서요. 불가능한데 현실감각이 없는건지 아니면 가능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직전연봉은 3000, 학력은 초대졸, 직무는 바이럴/콘텐츠마케팅입니다 자격증은 없고 대신 퍼스널브랜딩으로 열심히 쌓아온 sns와 포트폴리오 있습니다 이력서 공개하면 연락이 하루에 8통 오는데 다 중소기업이에요.. 저를 찾는곳은 많고 서류랑 면접 잘 붙는편이라 아무리 채용시장 얼어붙었다지만 큰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 욕심이 좀 생겨서 더늦기전 높은곳을 바라보려는데 괜히 시간만 가는 선택이 될지 걱정이네요:) 30살이라 인턴 되더라도 안가야되고 인턴 뽑아주지도 않으려나.. (초대졸이어도 뽑아주는 대기업이 있다고는 알고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댓 꼭 부탁드립니다 ㅜ
뽀삐777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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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회사여도 수도권이 나을까요?
제목 그대로 비슷한 중소기업의 회사여도 수도권으로 가는게 더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우선 제가 사는 지역을 정말 작은.. 시골 지역인데 이직이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현재 직장과 비슷한 규모의? 회사여도 수도권으로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살던곳에서 다니는 게 나을지 고민이되어서요 물론 급여나 복지같은 건 수도권이 훨 좋겠지만 여긴 부모님도 계시고 익숙한 곳이니까.. 하지만 뭔가 큰 물에 가서 배워보고 싶기도 해서 고민이네요
뿡삥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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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술영업 중고 신입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저는 현재 200명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2년차 기술영업(?) 입니다. 저희 회사는 해외 유명 IT 벤더의 국내 협력사이고 저의 직무는 영업과 고객의 요청에 따라 데모를 준비하고 제안하는 역할입니다. 첫 회사로 해당 직무를 1년 조금 넘게 경험해보니 요즘 차라리 제대로 영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당연히 영업팀이 있지만 업계 구조상 벤더사 영업이 물어다주는게 90프로 이상이라 자체 솔루션을 갖고있는 회사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편으로는 어차피 신입이면 SDR/BDR 업무로 시작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지금 회사에서 직무 이동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떠한 회사를 목표로 준비해야 할지가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ㅎㅎ
망몬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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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가시나요?
안녕하십니까.좋은 주말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주말 즐거운 일들로 아주 바쁘시겠지만, 투표 한번씩만 정중하게 꼭 부탁 드립니다. 1번 (공제회/조합 금융기관) *7년차 1.1억이상(높은 상방/인상률),좋은 복지 *호봉제 정년보장, 공직유관단체 안정성 *독과점(건설 정책금융) 및 성과압박 없음 *좋은 워라벨 및 상대적으로 낮은 업무강도 *서울 본사 및 수도권 근무비중 높음(60-70퍼) (단, 권역 순환 및 평생 1-3회 지방근무) *낮은 네임벨류/인지도, 보수적/폐쇄적 문화 2번 (탑급 대기업) *높은 네임벨류/인지도, 세련된 조직문화 *훨씬 큰 조직 규모, 국내 이동통신 독과점 *현재까지 아주 높은 연봉, 좋은 복지 (단, 해킹사태로 인한 위약금 면제 및 단통법 폐지 시행시 고객이탈/순손실로 인해 연봉 하락 리스크) *부바부로 커리어 개발 가능 *을지로 등 근무, 괜찮은 워라벨 *안정적이지만 법적인 정년보장은 어려움 *해킹사태로 기업 이미지 손실/낙인 조건상 어디가 나을까요?
@SK텔레콤(주)
YoUo콜미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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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와 방통대중 고민..
안녕하세요. 첫 회사에 입사한지 2달이 된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전문학사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어 4년제 학위를 만들어 추후 이직이나 연봉협상시 연봉을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1. 현재 학점은행제로 118학점 정도 보유하고 있어, 온라인강의를 몇개 더 듣고 140학점을 채워 학은제 학사릉 취득한다. 2. 학점은행제는 전문학사로 두고 방통대에 편입하여 학사학위와 졸업장을 만든다. 둘다 그렇게 크게 스펙이 되리라곤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어떤 선택지가 좀 더 메리트가 있는지 선배님들께서 판단해주시면 정말 감사할것같습니다!
반오십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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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힘드네요 이직.
지난 5월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 하구, 우연히 7월 한 회사 합격했으나.. 정신적 트라우마가 살아나서 결국 입사포기. 다시 구직활동하는데, 생각보다 입사포기한곳이 아쉽네요. 어쩌다 이리 커리어가 망가졌을까... 이제 공백기가 3개월차인데 이대로 영원히 취업 못하는건 아닌가 걱정되며 다시 일자리 찾아봅니다. 나중에 면접볼때 공백기를 뭐라 설명할지도 걱정이네요. 원래 성격이 이러지 않았는데, 크게 마음의 상처를 받고서 겁이 많아지고 소심해져버렸어요 이젠 아무데나 붙여만 주면 갈것같아요.
오리매운탕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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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하나생명 보상직무 경력직이 떠서 문의드립니다. 현재 KB자회사 근무 중인데 연봉은 업계대비 낮으나 복지가 좋아 다니고 있는데 갈수록 연봉에 대한 아쉬움이 크네요... 복지나 연봉 어떤지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하나생명보험(주)
fflaii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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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출신 전략팀 대리의 aicpa / cfa 공부
안녕하세요 대기업 전략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30초반 대리입니다. 엔지니어로 2년 근무하다가 풀타임 기술경영 석사로 커리어를 체인지해서, 이제 전략 관련 직무로 일한지 3년쯤됬네요. 운이 좋아 경력을 인정받아 이직했고, 곧 책임 진급을 앞두고 있습니다. 책임 진급을 앞두고 커리어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도메인이 기술쪽이다보니 엔지니어 출신인게 도움은 되는데, 주 업무가 장표 찍기(m&a 관련 x)이다보니까 하드스킬셋을 갖춰야 롱런이든 넥스트 커리어 설계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1. 많은 분들이 고려하시는 것처럼, AICPA나 CFA가 그나마 스킬셋을 만들며 효용까지 챙길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붙는것부터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대기업 전략팀에서 CFA나 AICPA 이후에 이직을 하실때, 컨/금융 이직한다면 유의미한 연봉 상승을 기대해도 될까요? (컨/금융 이후 커리어 포함) (컨/금융이 아닌 대기업 이직은, 그냥 테이블 기준으로 잡혀 옆그레이드가 되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투자가 들어가는 시험인데 roi는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2. 이제 전략팀 커리어가 시작됬긴 하지만, 그나마 특이한 이력인 기술 베이스를 살릴 방법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법이 사실 잘 그려지진 않네요. 혹시 엔지니어 베이스로 전략 업무하시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커리어를 디벨롭 중이신가요? 요약 곧 책임 진급 앞두고 있는 엔지니어 출신의 대기업 전략팀 대리가 AICPA or CFA 시작 하는거 추천하나요?
제육맛있다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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