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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습니다, 2일차인데 이게 맞나 싶어요 ㅠㅠ
9~10년차 재무회계로 일하고 이번이 4번째 회사인데 이번이 제일 이직하기 힘들었고... 1번과 2번회사 2~3일 출근하고 퇴사... 3번째 회사인데, 출근 2일차 제가 잘 적응하고 있는건지!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뭘하고 있는거지!? 이제 맞나!? 반기 감사라 바쁜데...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파악을 하나 뭔가 막막 답답 걱정 초조 불안 등등 소프트렌딩 가능할까요!? 이 회사에서 적어도 3년은 눌러앉아야하는데..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가요!? 이직이 힘듭니다 ㅠㅠ 아니, 적응하고 익숙해지니까지의 과정이 더 힘듭니다. 저만 이런가요!?
용인의 땅부자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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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무게란게 처음으로 무섭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같은 취업빙하기 시기에 고졸 출신인 저로써는 그저 경력과 그에 대한 퇴사 전 직종의 제어기술을 가진 몸인데, 정말정말 운이 좋게도 어느 중견기업에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초대졸 이상이거나 학사 이상이 커트라인인 요즘 세상에 나이대비 긴 경력으로 간신히 바늘구멍 하나를 지날 수 있는 기회를 오늘 마주하여 면접때 다소 어버버 대긴 했지만 후회없이 저의 그동안의 경력에 대한 내용과 스킬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라도 마련된 것에 감사하더라고요.. 집에 돌아와 긴장이 풀리고 나서 혹시몰라 연봉 테이블들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제가 이전에 받던거 대비 최소 40% 이상? 이것저것 다 포함하면 최대 두배액수가 세전 금액이 찍히더라고요. 물론 김칫국 마시는 행동일수도 있겠지만 갑자기 돈의 무게라는걸 20대에 처음으로 깨닫게 된거같습니다. 만일 최종 합격 후 입사를 하게되어 계약서에 싸인하는 순간 금액이 알아봐온 내용들과 괴리가 크지 않은 순수 그 액수라면, 제가 이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이 돈을 받아 마땅한가? 이러한 사내 복지들을 누려도 괜찮은가? 이런 무서움 부터 몰려오더라고요. 물론 아직 여러 회사를 구직중인 가운데, 가장 저에게 있어서 오늘 면접 본곳은 처음 중견기업에 발을 들이는 입장으로써, 제일 부담감이 큰 동시에 무섭기도 했던 기업인거 같습니다. 혹시 갑작스럽게 말도 안되게 좋은 환경으로 확 삶의 1/3 이 바뀌게 된다면 게시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의 생각을 경청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제가 워낙 누렁이 같은 삶을 살아서 그런가 이런게 면역이 하나도 없네요... 물론 최종 합격을 하게 된다면, 받게 될 돈 + 사내 복지등을 누릴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업무능력이 여기서도 발휘되게끔 학위도 어떻게 해서든 딸 계획이고, 새로운 환경에 대하여 이겨내겠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구직중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취업성공 하시길 기원합니다! 얼어붙은 구직시장 더운 여름의 열기처럼 녹여내서 원하는 기업들에 들어가시길 소망합니다.
뇌뺀도화지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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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천 풀재택 무상사... 퇴사 고민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남들이 들으면 배부른 소리 한다고 욕할 거 아는데, 진짜 진지하게 고민돼서 글 써봐요. 결혼 10년 차, 30대 후반인데 요즘 제 뇌가 액체괴물처럼 말랑하게 녹아내리는 기분이에요. 제가 다니는 곳은 일단 100% 풀재택. 출퇴근이란 개념 자체가 없어요. 직속 상사가 없어서 보고나 결재 같은 스트레스가 0에 수렴하고요, 대표님이 저를 전적으로 믿어주셔서 그냥 제 맘대로, 제 페이스대로 일합니다. 풀재택인만큼 업무랑 삶의 경계가 희미해져서 업무 외 시간에도 일을 하긴 하는데 그건 진짜 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하는 거고, 안 해도 사실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연봉은 6천 정도, 많지도 적지도 않지만 그냥 하는 만큼 받는 기분이에요. 일도 재밌어요. 익숙해져서 남들보다 판단이 빠르기도 하고요. 이 정도면 신의 직장 아니냐고요? 저도 처음엔 그랬죠. 회사가 당장 망할 걱정도 없어요. 워낙 분야가 특이해서 경쟁사도 없고, 사용자도 꾸준히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제 발목을 잡아요. 모든 게 너무 편해서 너무 익숙해져 버렸는데, 배우는 게 단 1도 없는 기분이에요. 상사가 없으니 피드백도 없고, 제가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그냥 리더 미팅때 대표님때 공유를 드리면 별 말 없이 넘어가십니다. 실제로 수치 방어가 제대로 되고, 오르기도 하고요. 하지만 가끔 다른 회사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조금 불안해요. 요즘 쓰는 업무 툴? 협업 방식? 점점 고립되는 기분이거든요. 이직을 하려고 해도 문제입니다. 저희 회사가 하는 일이 워낙 특수해서, 제 경력이 다른 곳에서는 쓸모가 없을까 봐 무서워요. 이게 무슨 대단한 기술력을 요하는 일도 아니거든요. 친구들은 애도 없겠다, 자유로운 풀재택에 스트레스도 없는데 뭐가 불만이냐고, 배부른 소리 하지 말고 그냥 뼈를 묻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10년, 20년 더 있으면 전 정말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바보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 안락한 지옥을 박차고 나갈 용기도 없네요. 저, 퇴사하면 분명 후회하겠죠? 그냥 이대로 만족하고 사는 게 맞는 걸까요? 이런 꿀 빠는 회사 다녀보신 분들만 제 마음 아실 것 같아요...
수수뿌꾸미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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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니어 GO/STAY
현재 만 2년차 홍보인입니다. 이직 고민중인데 사회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최종 목표는 인하우스이며, 디지털 마케팅이나 퍼포먼스 마케팅은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GO vs. STAY 조건 비교 1. 현 회사 (STAY) 조건 * 회사 규모 및 인지도: 국내 Top3 홍보대행사 (업계 최고 수준 레퍼런스) * 예정된 연봉 인상: 내년 1월 600만원 인상 예정 * 예정된 승진: 내년 1월 대리 승진 예정 * 예정된 인센티브: 연 600만원 수준 * 업무 내용: 일반 홍보대행 업무 (다양한 PR 스펙트럼 경험 가능) * 업무 강도/워라밸: 짜치는 업무, 지속되는 야근 * 직무 만족도: 낮은 연봉(현재 기준), 짜치는 업무, 무능한 선배로 인한 불만족 2. 이직 제안 회사 (GO) 조건 * 회사 규모 및 인지도: IR 대행사 PR 파트 (10인 이하 규모, 설립한지 만 2년 안된 회사로 체계 미흡 예상) * 제안 연봉: 현 연봉 대비 500~1000만원 인상 * 제안 인센티브: 연 500-800만원 예상 * 업무 내용: IR성 PR 업무 한정 (주가에 도움 되는 기사 배포, 가끔 기획/인터뷰 어레인지) * 업무 강도/워라밸: 야근 없음 * 미래 커리어 영향: * 장점: IR 업무 직간접 경험으로 향후 상장사 인하우스 IR/PR 직무 이직에 매우 유리. * 단점: PR 스펙트럼이 좁아질 수 있음. * 예상 연봉 상승률: 향후 연봉 상승률 낮을 것으로 예상
맨맨암욜맨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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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으로 옮기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저는 자산운용사 경력 10년차 과장입니다 전공은 통계고 석사까지 나왔고,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발전이 거의 없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상당히 낮아 고민중입니다. 연봉은 그냥저냥 나쁘진 않은 거 같아서 어떤 분이 보시기에는 꿀보직이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좀 더 발전적인 업무를 하고 싶어서 사내에 AI관련 신사업을 하는 부서 쪽으로 자리를 옮기고 싶은데 이 경우, 먼저 타 팀의 팀장 혹은 상무님과 먼저 면담을 하고 인사팀을 통해 팀을 옮기고 싶다고 말을 하면 되는걸까요? 팀 옮겨 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옮길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
사그레스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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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운용사에서 대체투자(부동산, 인프라) 업무하고있는데
지금 경력이 1. (첫 회사) 2년 6개월 2. 1년 3개월 3. 1년 이렇게 다니고 4. (현재) 6개월 운용사 다니고 있습니다. 대형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경력관리상 지금 회사 최소 2년은 다니는게 맞을까요? 자꾸 다른데 눈가니까 집중이 안됩니다.. 그냥 다른사람한테 추천 들어올때까지 기다려야할지 고민도 되구요..
여의여의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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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앞으로의 커리어가 고민입니다(전략기획 vs 협회/기타 공공기관)
지금까지 도합 경력 3년 가까이 되어가는 초년생입니다. 전 여자친구(현 와이프)의 도움으로 학술단체에서 정부사업 간사를 시작으로 지금은 자그만한 IT 기업에서 전략기획으로 근무 중(입사 당시 경력직으로 대리 직급 달고 시작)이고, 지금 재직 중인 곳을 제외하면 학술단체에서 1년 5개월, 전 직장인 협회에서는 10개월 가량 정부사업 행정원 혹은 간사로만 경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전 직장에서 담당 과제 중 한 곳에서 실무책임자하고 연이 닿아서 그 사람 부사수로 전략기획 직무로 입사하게 됐는데... 문제는 추천해준 그 실무책임자가 임원급인데, 그들 사이에서 알력 다툼이라도 있는지 조만간 이직을 할 거 같습니다. 더 문제인 건 들어온 지 반 년도 안 되어서 해 본 거라고는 정부사업 기획 및 운영, 언론홍보 지원 업무 뿐입니다. 그마저도 아직 제대로 배운 상태가 아니고요. IR/IPO 이쪽 업무가 가장 핵심 업무인 거 같은데, 이쪽으로 배우고 싶어도 그 사수가 사내 정치에 치여서 그거 쳐낸다고 사수가 가르쳐줄 틈도, 저도 마땅한 자료가 없어서 관련 매뉴얼 몇 권만 짬내서 읽고 있는 수준이라 아예 문외한인 상황입니다. 조만간 사수가 이직하고 나면 아예 다른 팀(컨설팅)으로 갈 거 같은데, 그 팀 임원들하고 같이 프로젝트하는 중이지만, 정말 배울 건 고사하고 그 틈바구니에서 짬 당하면서 고생만 안 하면 다행이겠더라고요. 사수가 자리 잡으면 어떻게든 자기 있는 곳으로 불러 줄테니 1년은 버텨보라고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반대로 그 1년 동안의 경력은 전략기획, 컨설팅이 양념 반 후라이드 반처럼 섞여서 나중에 이걸 다른 곳에서 어떻게 볼 지도 난감하고요. 1년 버티면서 다시 전략기획(또는 비슷한 직무)으로 방향을 밀고 나갈 건지, 아니면 그냥 다시 협회나 기타 공공기관 쪽으로 커리어를 틀어야 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황금비둘기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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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중반 퇴사 후 휴식
안녕하세요. 모두 더위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대학교 졸업 후 일만 했는데 요즘 너무 일에 치여서 잠도 없고 삶에 의미도 재미도 없어지네요. 이직도 아니고 잠시 퇴사 후 3개월 정도 휴식을 가져볼까 하는데 이게 제 커리어에 큰 타격이 있을까 걱정부터 앞섭니다. 선배님들은 어찌 하시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 수정] 댓글로 조언해 주신 모든 분들 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 3년 넘게 공황장애랑 우울증과 전쟁 중인데 여기에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의 댓글이 다 저에게 소중한 조언이라 덕분에 많이 배우고 또 많이 깨달으며 이런 상황 속에서 계속 일을 하던 휴식을 하던 이겨낼 방법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수정] 소중한 조언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신 차리고 차근차근 고민해서 결정하겠습니다.
오렌지커피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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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 회사 고민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최종합격한 회사가 2개인데 이 중 어딜 가야하나 너무 고민입니다. 먼저 현재 제 상황을 말하자면, - 4년차 (이미 이직을 여러번했어서 배우자가 이제는 오래 다닐 회사를 가라고 하는 상황) - 성과급 포함 5500 - 통근 20분 내외 - 야근 거의 없는 편 - 현재 회사 직급통합 이슈로 연봉 상승이 없을 예정이라 무조건 이직은 해야함(내년 대리 직급으로 연봉 상승 가능 했으나, 현재는 호봉만 오를 예정) 아래 두 개 보고 어디가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A> - 대기업 계열사 - 매출액 1.5조, 주요상품 국내에 유일한 독점기업 - 사원 4년차로 제안 받음(내년도 상반기 내 대리 1년차 승진 대상자라고는 하나, 승진여부는 확실하지 않음) - 성과급 포함 6000 (내년 승진 시 6500 예상) - 통근 20분 내외 - 월말에만 야근 조금 있음 - 독점 시장,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산업 <B> - 대기업 - 매출액 3.5조, 해당시장 국내 2위/해외 5위 - 대리 1년차로 제안 받음 - 성과급 포함 6100 (경력직 입사도 수습기간 3개월O) - 통근 1시간 - 야근은 많은 편(팀 기준, 집에서 야근이 많음) - 재직자 피셜 턴오버가 많음 - 최근 급 성장하고 있는 회사라 성과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통근이나 워라밸로는 A가 좋은데, 내년에 대리 승진 못할 가능성 때문에 망설여지고, B는 야근도 많고 멀지만 계속 성장해나가는 회사라 성과급이 많아질까봐 또 고민이 됩니다. (+수습기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댓글도 꼭 부탁드립니다!!
고민곰gom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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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리테일팀 궁금합니다.
MD와 인스탁 매니저 두가지 포지션 오퍼를 받았습니다.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현직자들의 그냥 오지말라는 답변과 정확하지 않은 카더라도 많은것 같아요. MD는 그렇다쳐도 인스탁매니저는 정확하게 어떤일을 하는건가요? 정말 퇴사율이 높고 연봉은 하는 일에 대비 적은건가요? 물론 연봉도 중요는 하지만 그래도 팀분위기와 좋은사람이 우선인지라… (워낙 독특하고 신기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겪어서요 ㅠㅠ) 경력 10년이 좀 넘다보니 도전해보고 싶지만 너무 처음부터 덜컥 겁이 나는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쿠팡(주)
가을겨울이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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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텍-스타트업 vs IT서비스플랫폼-10년차 중소기업
조언좀 주세요.(추천 부탁) 이직 중인데 두곳 합격해서 고민입니다. 포지션은 두 곳 모두 사업관리(기획) 으로 롤은 비슷하고 한곳은 바이오텍 회사로 최근 백억이상 투자유치 한 곳이나 상품 상용화 전단계이며 (상이조건-출퇴근30분) 현재 조직의업무 강도는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파악 되나 본격적으로 투자유치 후 기업규모 성장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된 회사로 대외적인 업무가 좀 더 있을 예정입니다.(고위험 고수익 가능성 존재해보임) +추가: 분야는 바이오 쪽에 더 관심은 생기는 편 다른곳은 이미 서비스 상품화 한지 오래된 회사로 고정 캐시카우가 존재하고 앞으로 급격한 큰 점프업은 잘 모르겠으나 안정적인 매출이 있는 곳이며 몇년전 시리즈 비까지 70억 이상 한 곳으로 현재 자금은 보유 한 상태로 회사 분위기는 차갑거나 딱딱해 보이는 느낌이 있고(면접시 해당부서장이 그렇다고도 말함) 일만 잘하면 되는 곳이다 라고 표현하는 곳으로 각자 도생 느낌이면서도 터치가 없는 느낌도 있습니다. (상이조건 출퇴근 1시간) 현재 담당 업무롤에 있어 약간 불분명한 부분들이 있긴 한 상태로 기업분야 흥미도는 앞선 분야보단 낮고 B2B 위주의 사업으로 진행되는 곳입니다. 연봉처우는 비슷하고 출퇴근 시간이 두배가 차이나는 부분과 분야가 다른 부분 그리고 스타트업 vs (업력있는) 중소기업 이라는 점이 현재 조건에대해 상이할 부분인듯 합니다. 각 부서장들의 성향도 조금 다르긴 함(바이오-나서서 소통 잘 하는 타입vs it서비스-딱딱 소통불편해하는 타입)
리모오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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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IT영업 급여,인센티브 구조 어떻게 많이 하시나여?
저는 현재는 계약 연봉 1억미만에 인센티브 없는 구조인데요 1.타 it기업에서는 계약 연봉 1억이면 기본급 얼마,인센얼마인지? 2.계약 연봉상의 인센은 잘 보장 되는 형태인지 궁금해요
하루살이미생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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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8년차 직장인입니다. 지금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한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퇴사를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건강상의 이유입니다. 입사한 이후로 일이 계속 많았고 1년 정도 지났을 때 번아웃이 한번 와서 정신과도 다녔습니다. 병원 다니면서 조금 괜찮아졌다가 요즘 다시 브레인포그와 건망증세가 있고, 글도 눈에 잘 안 들어오고 멍 때리는 순간들이 많아졌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지금 하는 업무가 제가 잘하는 일 같다는 생각이 안 드는겁니다. 이직 전 회사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 회사에서는 지적 받는 일이 많습니다. 그게 이해가 안 되는 포인트는 아니어서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게 내 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 회사가 싫어서 이직을 하려는 것은 아니라 퇴사를 한다면 잠시 쉬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기혼 여성이라 퇴사를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조언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덴티큐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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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진급시기
좀규모있는 회사들은 몇년다니면 대리달아줘요?
happyni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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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는 대기업에서 12년째 근무하고 있고 처우는 연 1억원 + @ 수준입니다. 최근 모 중견기업에서 팀장 포지션으로 제의를 받았고 처우는 현재 대비 연 1.5천만원 가량 높게 오퍼 받았습니다. 아직 제가 팀장 경험은 없습니다. 일반화 시키긴 어렵겠습니다만 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배님들의 다양한 고견을 구합니다.
Quebec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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