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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 졸업, 영어성적 시험 꼭 필요한가요?
캐나다 소재 고등학교 졸업 후 4년제 대학교 졸업했습니다. 총 9년 캐나다 거주했어요. 귀국한지는 햇수로 6년정도 되었고, 귀국하자마자 취준하며 Opic 시험본거 있는데 기간 만료된 이후 재시험 보진 않았습니다. 작년에 회사 퇴사 후 현재 구직 중인데요, 최근에 헤드헌터에게 연락와서 포지션 제안 받았고 회사에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어학 성적이 없으니, 간단하게 영어 시험을 봐도 되겠냐" 하며 전화 인터뷰를 요청하더라구요. 최근도 그렇고 예전에도 취준하면서 헤드헌터를 통해 20회 넘게 서류 제출했었지만, 제 영어 실력을 테스트 해보겠다는 요청은 처음이어서 당황했습니다. 심지어 지원하는 직무는 영어가 필요한 직무가 아닌, 국내 온라인몰 운영하는 직무입니다. JD 우대사항에 영어에 관련된 내용도 없었구요. (통화한 헤드헌터께서도 본인의 팀장(?)이 시켜서 저에게 물어본 느낌도 언뜻 나긴 했습니다.) 기업쪽에서 요청한 것도 아니고, 서류도 제출하기 전에 이런 요청이 들어와서 살짝 불쾌하긴 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영어 성적이 필요한가? 생각이 들더군요. 대기업도 입사 지원할때 해외 4년제 졸업자는 어학 성적 제출 면제에다가, 취준하면서 어학 성적을 요청하거나 "왜 어학 성적이 없냐"는 질문을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어서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4개월 정도 구직 중인데요, 서류 통과가 많이 안되고 있어서 이런저런 원인을 생각해보다 이번 계기를 통해 `요즘 기본이라고 하는 어학성적이 없어서 그런가...?` `헤드헌터가 이런 요청을 할만큼 어학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성적이 중요한가...? 그것 때문에 떨어지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동일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았네요..ㅎㅎㅎㅎ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세비야캐슬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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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hr 면접은 주로 어떤걸 물어보나요?
경력직이고요 1차 실무진 대면 면접은 합격했고 2차 hr 면접 앞두고있습니다 주로 어떤걸 준비하면될까요?? 2차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합니다! 마지막까지 안심할수는 없는거죠..? hr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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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서류 제출 질문
안녕하세요. 이직 서류 제출 시 관련 질문 사항이 있습니다. 자는 A회사를 6월 초에 퇴사하여, B회사에 6월 중 입사를 하였습니다. 회사와 방향이 달라 8월초에 B회사를 퇴사하고 C 회사 입사 예정입니다. C회사 입사시에 B회사에 대한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C회사에서 입사 시 서류를 요청하여 제공하려하는데,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에 B회사를 제외하고 제출을 하려 하는데, 문제가 없을지 고견 여쭙습니다.
다트하고싶다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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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거 나 진짜 입상할 각임 ㅋㅋ
dmz 축제 에서 스포츠 종목으로 뭐 할지 아이디어 내는 건데, 솔직히 이정도면 대상까진 아니어도 입상은 ㅆㄱㄴ 상금 500이면 세금 떼도 비상금으로는 꽤 큰데 요즘 회사에서 뭐같은 제안서 쓰는거 생각하면 진심 이게 더 나을듯 ㄹㅇ 일단 큰 틀은 대충 잡았고, 주말에 챗지피티 돌리면서 본격적으로 쓸려는데 상 탈 수 있겠지..?
드레곤볼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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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2년간 중견기업 기구설계부서에서 일을 하다가 병역특례를 받아 매출 규모 100억 중소기업 생산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새 고민인게 재직자전형으로 야간대학을 다니며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내년 9월에 끝나는 병역특례에 맞춰 4년제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졸백수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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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체계약
곧 서른되는 백수입니다.. 전 회사에서도 파견계약직으로 하다보니 조건이 좋아도 안정적이지가 않아서 자체계약직을 다시 한번 고려해보게 되네요… +고졸이라 선취업후진학 생각중입니다 어느 회사를 가는게 좋을까요? A회사 거리: 1시간 이내 연봉: 3300 고용형태: 자체계약직(성적 평가 후 정규직 전환 가능할수도 있음) 복리후생:4대보험,연차사용,퇴직금,연차별도(하계,창립기념일등)휴가제공, 성과금, 복지카드 120만원 B회사 거리: 1시간반 이내 연봉: 4300 고용형태: 파견직 복리후생:4대보험,연차사용,퇴직금,연차별도(하계,창립기념일등)휴가제공, 성과금, 조중식 석식 제공
곧있음서른이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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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기입
이번에 서류를 통과해서 1차 면접을 보는데요. 현 연봉과 희망연봉을 기입하라고 하네요. 여기에 좀 특이사항이 있는데요. 1. 현 회사 경영이 어려워져서 연봉을 삭감했습니다. 모든 직원이 1천 넘게 삭감했는데요. 연봉 원복을 하겠다는 목표를 매달 전사 미팅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을 기입하고, 사정을 설명하는게 나을까요? 2. 이직 경험이 없어서 희망연봉을 적어본적이 없네요. 보통 어떻게 조사하거나 산정해서 기입하시나요?
canvas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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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주니어 대기업 품질보증 경력직 or 중고신입
우선 현재 페인트 중견기업 도료기술 직무 2년 7개월 정도 되는 주니어입니다 (남자, 만 26세) 직무가 도료기술이긴한데 실제로 하는일은 고객사 품질 이슈 개선/관리, 선행 품질 안정화, 제품 규격 설정 및 재개정, iso9001심사 대응 등 품질보증 직무에 좀 더 가깝다 생각되어 타 산업군 대기업 품질보증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력을 조금 더 쌓아 경력직으로 도전하는게 좋을지, 중고신입을 노려보는게 좋을지 질문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지방 사립 4년제 졸 (3.6/4.5) 학부연구생 1년 (2차전지 소재 관련) 대내외활동 5 수상 3 토스 IH 품질경영기사, iso9001 심사원, ADsP, 6시그마GB 정도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직성공기원1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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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의 경험은 어디가고 이직이 이리 힘들까요 ㅠㅠ
84년 상고를 졸업하고 이후 전문대를 졸업, 30여년을 전공인 경영지원/회계/세무/원가/자금/인사를 담당하고 수시로 업무확장이 되어 영관, 자회사관리, 주주관리, 해외법인 및 자회사관리/대관, 감사대응등 약 20여개의 업무를 실무자처럼 오늘까지도 밤잠 안자고 3~4시간씩 자면서 명문대 졸업생들에 뒤처지지 않는 경쟁력있는 사회생활을 했습니다. 수십년을 전문대졸로 학사기준의 입사지원을 그간 못했던 것이 한이되어 올해 방송대를 졸업했습니다. 30여년의 직장생활,,, 중공업, 외국회사, 코스닥 상장 TF에서 나름 입사수석도 하면서 회사에 역할을 했지만 벤처시절이후 35세만 넘어도 취업이 어려워 이직은 꿈도 못꿨습니다. 이후 컨설팅을 한다고 개업을 하고 나서 자연스레 경영컨설팅 길로 들어선지 12년입니다. 과거 회사에서는 나름 인정을 받아가며 일을 해서 후회는 없습니다만 가족을 위해 한번의 지각도, 결근도, 심지어 개인적인 휴가도 없이 희생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코로나이후 불특정한 소득으로 인해 이제는 얼마남지 않았을지 몰라도 회사라는 틀에 다시 들어갈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만만치 않네요.... 분명히 그저 내가 잘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지역을 한정하지도 않았고 정규직, 계약직도 한정하지 않았고, 제 연봉을 고집한 적도 없고 회사의 내규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적어도 과거 200여개 정도의 지원업체와 최근 60여개의 지원업체에서는 불합격 통지서만 날라오고 있네요... 결혼을 좀 늦게해서 첫아이의 분가와 둘째아이의 졸업이 1년이 남았는데 노후는 꿈도 못꾸고....ㅠㅠ 나이는 적지 않지만 58세의 취업은 정말로 어렵고 포기해야 하는 건지 걱정입니다.
재무회계원가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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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이후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올해 1월 결혼하는 동시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당)해서 현재 7개월 정도 백수입니다. 지금까지 두 회사에서 2년 9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 첫 회사 2년 6개월 (인간관계 스트레스에 따른 불안증 치료를 위해 퇴사) 두번 째 회사 6개월 (경영 악화로 희망퇴직) 최근에 계약직으로 오퍼왔습니다. 우선 제가 다닌 회사 중에서는 제일 큰 네임드입니다. 저를 좋게 본다고 원래는 정규직 전환 없는 포지션인데 제 퍼포먼스에 따라 정규직 절차를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기존 대비 연봉도 올려주셨습니다. 계약직이라도 우선 뭐라도 하고 있는 게 맞을까요? 제 생각도 어떤 환경이든 뭐라도 최선을 다하면 얻는 게 있다라는 마인드입니다. 근데 우려하는 부분은 계약직이면 계속 앞으로 계약직으로 일하게 될까봐 두려워서 입니다. 결혼해서 자녀 계획이 있어서 계속 일할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금 많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희망퇴직 이후 2개 회사를 다녔는데 아래와 같은 이유로 또 퇴사했습니다. (이력서에는 안 쓸 예정) A회사 : 직무 불일치 (영업직) B회사 : 직무 일치, 보수적인 문화 & 인간관계 불안증 재발 저와 이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지 모르겠습니다. 와이프에게 너무 미안해서 힘드네요.
스토아학파제자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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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한국투자공사) 영어pt 면접 난이도 질문
이번에 주니어 경력채용 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수능영어 1등급 / 취준당시 토익 950에 / CFA딸만큼 읽기는 잘 되지만 순수 국내파에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한번 안다녀와서 그런지 말하기랑 듣기가 많이 약합니다ㅠㅠ 혹시 주제가 어떤게 나오는지, 미리 대비할 방법은 없는지, 영어를 어느정도로 잘해야하는지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사모/대체 아니고 자산배분이나 거시리서치 지원할 생각입니다)
@한국투자공사
iilijlil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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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잠식 회사는 해고가 자유로운가요?
중견기업에서 투자하여 자회사로 되어 있는 조그마한 벤처 재직 중입니다. 약 2년 가까이 근무 했고, 이제 막 매출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여전히 적자를 면치 못 하고 있어요. 업력은 5년째 되었기 때문에 자본잠식 상태라고 합니다. 현재 직원은 총 60명으로, 벤처 치고는 좀 인력이 많긴 합니다. 그래서 곧 구조조정 한다는데, 희망퇴직이 될지, 권고사직이 될지, 아직 어떻게 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희퇴 안 받아들이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권고사직이 될 수 있다고 하길래, 특별한 사유 없이 권고사직이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자본잠식 회사는 회사 운영이 어려울 경우, 권고사직도 가능하다, 이렇게 얘기가 돌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혹시 노무 쪽에 지식 있으신 분이나 경험담 있으신 분은 알려 주시면 감사 드립니다...
CEO꿈꾸다
억대연봉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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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과 정규직 이직 고민
지금까지 거의 약 9년간 사업의 변경 형태로 계약직으로 A회사에 있었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겟다 해서 여기저기 서류도 넣고 면접도 보러다녔고, B회사에 정규직 면접을 A회사 직원과 우연히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직원분이 붙었고 전 후순위였어요. 그 자리는 내자리가 아닌가보다 하는 위로를 하고 A회사에 잘 다니다가 이직했던 직원분이 그만두었고 B회사 통해서 저를 채용 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네요. 다른데 자소서 준비중이긴 했는데 연봉은 조금 낮긴 한데 가는게 맞겠죠??막상 이런연락을 받으니 당혹 스럽네요
유령이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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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3개월을 계약직으로 채용
헤헌으로 제안받아서 최합한 회사가 있습니다. 면접 중에 수습기간 3개월은 계약직으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전에 헤헌한테 그런 얘길 못들어서 너무 당황스러워 헤헌한테 얘기하니.. 올 초부터 바뀐 정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수습 진행하는 회사가 많나요? 3개월 쓰다가 버림당하는건 아닌지.. 지금 재직자라 정규직 버리고 계약직 가는 수준이거든요
LLLLLL7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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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 입사포기
지원한 회사에 최종합격해서 출근 앞두고 있는데 지금 회사에서 더 좋은 처우로 변경해줬어요 그래서 입사포기하려하는데요 이런경우 지원한 회사에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쥐쥐GG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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