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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면접에서만 떨어지니 허탈함
서류합격은 어떻게 잘 되는 편인데 문제는 면접단계에서 맨날 떨어지네요 ㅠ 몇 번 이렇게 올렸다 떨구기 당하니까 멘탈 갈리고 진절머리가 나요 그냥 신세한탄 겸 푸념글 좀 썼습니다...
에어컨필수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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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극복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답답하여 혹 의미있는 조언을 들을수 있을까 해서,고민하다가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상황> 1. 직장내 괴롭힘 이슈로 퇴사하였고, 무작정 퇴사후 2개월 조금안되게 공백기중 (노무사 상담까지 하였고 진정가능 의견도 들었지만, 진정은 안하는쪽으로 결심) - 재계 30위권 회사로, 퇴사하긴 아까웠으나 워라벨이 극악이고 몸이 계속 갈리는거 같아 반년 안되게 계속 고민하다가 퇴사. 2. 요즘 채용시장이 너무 힘들다 보니, 이력서는 올초부터 오픈했고, 매월 포지션 제안은 몇건씩 받았으나, 제 경력과 겹치지 않는 제안도 많아 주로 거절했습니다. -30대 후반이고, 군복무를 조금 길게해서 회사경력은 딱 10년입니다 (이직2번) 3. 이번달 전형은 2개 완료, 2개 진행중 (대기업은 서류탈락, 중견기업은 최종합격 했으나 처우가 너무 차이나서 포기) <고민> 1. 이직이 심하게 많은것은 아닌데, 나이를 점점 먹다보니 경력관리나 이직횟수가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4년 3.5년 2.5년.. 면접시 재직기간이 점점 짥아지네요 질문도 받음) -이직시 업 또는 직전조건과 비슷하게 가고 싶은데, 다운 입사는 비추천인지 궁금합니다 2.다른글들 보니, 공백기 반년~1년 글들도 보이던데, 어떻게 공백기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 돈은 다시 벌면 된다!는 마인드로 해외여행 다녀오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그게 안되네요.. 지금 상황에 과분한거 같아서.. - 6 7월은 휴식하며 구직활동 진행했고, 8월부터는 헬스장+영어공부 병행할 계획입니다. 기존에 저축한거, 전직장 다니며 집/회사 반복으로 의지와 관계없이 여유자금은 어느정도 있어 일정기간 생활은 가능합니다. 가족은 이참에 푹쉬면서 천천히 구하자 계속 말하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조바심때문에 하루하루 스트레스 입니다ㅠㅠ 롱텀으로 바라보고 업그레이드 이직이 맞을까요?? 물론 제 역량에 따라 안될수도 있지만.. 만약 이직이 된다면 마지막 회사라고 다짐은 하고 있는데 심적으로 쫄리네요 구직/이직 하시는분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VEIAM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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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커리어를 접고 AI라는 새로운 길로 나아갑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장애인 분들을 위한 위치기반 서비스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23년 이상 개발자로 일하며 프론트엔드부터 모바일, 서버, Web3까지 두루 경험했으나, AI 라는 새로운 분야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인턴으로 취업했습니다. 다만, 5인 가족에겐 현재 급여가 너무 낮아 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찾아보자는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더 나은 곳으로 취업이 되면 이 글은 삭제할 것입니다. 이런 글을 급하지 않은 이상 절대 안 씁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올립니다. 주변에 혹시나 AI 분야에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해 일할 개발자를 찾는 분이 계시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이 AI와 만나 짧은 시간이지만 현재도 눈에 뛰는 성과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진심을 다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프로젝트를 완수하며, 개인을 넘어 조직 전체의 성장에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분야입니다. GIS 관련 프로젝트 진행. AWS, GCP 글로벌 프로젝트 진행했고, MAU 수십만 경험 있습니다. 블록체인-NFT 관련 프로젝트 진행. AI 모델을 이용한 다수의 Generative AI 작업. NFT OG, WL 커뮤니티용 디스코드 봇(Discord Bot) 개발. NCSoft 등 게임 회사 근무 경험. 콩스튜디오-미큐트 개발. Frontend 부터 Backend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 웹부터 액션 카메라 임베디드 연동까지 다양한 실무 경험. 애자일을 선호하고 공유와 협업에 중점을 둡니다. 빠른 학습 능력이 장점이며, 최신 정보에 민감하고, 기획력과 로직에 강점이 있습니다. 뛰어난 인재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원강민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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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취소 괜찮을까요?
현재 한곳과 처우협의 중에 있습니다. 근데 더 가고 싶은 곳들이 면접 진행 중이거나 서류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네요.. 입사까지 약 한달 정도 시간이 남았는데요, 혹시 그 사이에 더 가고 싶은 곳에 붙게되면 오퍼레터 싸인했어도 괜찮을까요?ㅠㅠ 회사에사 마음만 먹으면 법적으로 혹은 업계에서 저에게 불이익을 줄 수도 있을까요..?
내꺼하자아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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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절박함
안녕하세요.저는 73년생이고 최종 직급은 중견 프랜차이즈 본부장입니다. 이 달말까지만 다니라는 식 전력외 통보를 이 달초에 받았고, 중순 쯤 업무가 배제되었습니다.자존심을 생각하면 바로 그만 두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이 달말까지 버티고 있습니다.직장생활29년차 이런 대우를 처음 받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피눈물이 났지만 내색하기가 어려웠습니다.회사내 정치를 못한 얘기라고들었습니다. 200군데이상 본사및 매장직 지원 했지만 면접은 한곳도 보지 못했습니다.(헤드헌터 포지션제안 포함),나이가 많고, 본부장급이고,나이가 많아 현장근무를 오래하지 못할거라는 선입견도 들었습니다.29년동안 매장과 본사업무를 해서,자신이 있는데.... 아직 애들이 대학생,고등학생으로 더 직장생활을 해야합니다. 50대 취업 정말 어렵습니다.여기말고는 말하곳이 없어서 속마음을 적어봤습니다.
skh328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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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수습기간 보통 넘어가나요?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은 처음인 초보입니다. 정규직으로 입사한거지만 계약서에 3개월 수습/회사에서 원할시 어느때나 해지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제가 취업을 늦게 한더라 30대초이지만 월 대출이자를 갚아야해서, 수습이 안됬을 때에 대한 현실적 불안감이 몰려옵니다. 보통 경력직분들 어떠신가요? 안된 사례를 보신적 있으신가요? 갈아 넣어서 당장 성과를 내야 수습이 잘 끝나는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knb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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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맞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선배님
안녕하세요 회사생활한지 약 5년이 넘어가는 아직 배울게 많은 사람입니다 현재 국내 5대 대기업에서 운이 좋게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고민이...이 큰 기업에서는 제가 잘하는 걸 잘 못 발휘할거 같고 내 전문성이 깊어지고 뭔가를 성장한다는 느낌이 아닌 일하는 방법만 배우고 있는 느낌입니다.. 회사내에서 일잘한다고 소문도 나고 인정도 받고 있지만...이게 맞나 싶습니다 ㅠ 자만심일수도 있지만... 선배님들한테 배우는게 없는것 같고 대기업이라는 타이틀하나로 만족하고 있는것 같아요 어른들은 그냥 이런데서 쭉 있는게 최고다! 하지만 ㅠㅠ 연차가 적지만 지금이라도 저는 조금 작은 대기업에 가서 제가 할수있는게 많은곳에서 많이 배우면서 성장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안일한 생각일까요....? 현재 회사는 당연히 대기업 메인 계열사로 연봉 네임드 복지 회사규모 등 남들이 부러워하지만 이렇게 제가 계속 있다가는 제 경쟁력이 너무 점점 떨어질것 같습니다 가려는 회사는 타 대기업 계열사로 매출든 당연히 엄청 적구요 회사가 불안정한 측면도 있지만 제가가면 할 수 있는게 많을것 같아요 제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는...? 메인 대기업의 이런 장점을 포기하고 도전을 해보는게 맞을까요 진심어린 선배님들의 조언과 경험 부탁드립니다..!
고민투성ㅇ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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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정말 빡세네요.
서비스기획자 포지션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상당히 빡셉니다. 연차가 높아지니 더불어 면접 난이도도 엄청 올라갔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실제로) 정신병을 얻어 버티고 있는데.. 선퇴사 후이직은 지옥임을 알기에 용기도 나지 않습니다. 세상 참 힘든 것 같은데 모두 화이팅입니다.
테스트하는남자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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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직성공 했습니다.
전직장 퇴사이후 약 8개월만에 어렵게 취업이되어 담주부터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연봉이나 기본적인 협의는 이미 끝난상태에서 오퍼레터가 오지않아 불안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제 연락이 왔네요. (저랑 비슷한분이 채용취소 되셨다고 하셔서 더 불안했네요;;;) 이번에 정말 느낀바가 많았습니다. 단순히 채용시장이 어려운부분을 떠나서 안이했던 마음도 다잡는 계기이기도 했고 부족한 부분을 여실히 느낀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또 회사가 주는 안정감과 고마움을 느낀 시간이기도 했고요. 아직도 채용시장은 어렵지만 이직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너무 좌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저처럼 오래 걸리기도 하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기 보다 모자란부분을 메꾸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좀 더 긍정적으로 보내실수 있는 시간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auto
동 따봉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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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시장 분위기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설계 관련 4년차(만3년) 엔지니어입니다. 사회 생활 경험이 짧다보니, 요즘 구직시장 분위기가 어느 수준인지 체감이 어려워 선배님들의 경험을 여쭙습니다. 1. 전반적인 구직시장 분위기. 요즘 어려운것은 알겠는데, 과거와 비교했을 때 어느정도의 수준인가요? 특히 제가 몸담는 반도체 같은 경우 싸이클을 좀 많이 타기도 하고, 경기라는것도 상승과 하락이 있는데, 현재 전체적인 구직시장 분위기가 주기적으로 있는 다운텀 수준인지가 궁금합니다. 2. 헤드헌터 제안 굉장히 짧은 경력임에도 작년, 재작년까지는 헤드헌터 분들의 제안이 꽤 많이 왔습니다. 직무적으로는 거의 핏하지 않는 소위 ’마구잡이로 뿌리는’ 오퍼들이 대부분이긴 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거의 없네요. 이게 경력 3년이 애매해서인지, 요즘 채용시장 자체가 얼어붙어서 그런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눈오는바닷가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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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실수
경력직 면접을 봤는데 이력서에 실수로 공란으로 둔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력서에 실수를 한경우 마음에 들어도 불합격할 수 있나요?
happyni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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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이어야 할 30대 후반에 구직활동을 하려니 서글픕니다.
30대 후반이 되면 안정적인 직장에서 커리어를 인정받으며 노후를 준비하는 나 자신을 기대하고 상상했었는데 30대의 끝자락에서 여러 사정으로 다니던 회사를 퇴사를 하고 구직활동에 나서니까 막막하고, 퇴사를 너무 쉽게 결정했나 후회도 되고,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나를 받아주는 곳이 있을까 여러 잡생각이 들어서 힘듭니다. 원래 직무도 흔한 직무가 아니라 일자리도 잘 나지 않고, 그렇다고 메리트가 있거나 알아주는 업무도 아니다보니 앞으로 어떤 쪽으로 커리어 방향을 잡아서 나아가야 할지도 갑갑합니다. 평생 혼자 살아야 할 것 같은데 백수라니.. 그냥 서글프고 슬프고.. 계속 땅굴만 파고 들어가는 중입니다. 하아.. 원래 인생이 이렇게 힘든 건가요..
glitter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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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보험사 보상직무 신입
올해 나이 33세입니다. 이전엔 B2C,B2B 영업을 해왔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커리어를 더 전문성있게 끌고갈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조직생활 이후에도 내 스스로 전문성을 쌓아 할수있는 일을 알아보다가 손해사정 업무, 보험사 보상직무 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전직장과 현직장포함 총 8년정도 조직생활 경험이 있고 현직장에서 수행해왔던 업무가 원수사 보상쪽과도 간접적으로 닿아있는데 현실적으로 신입지원시 나이가 걸리지않을까 걱정이됩니다, 업계 계신 선배님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고, 어필될수 있을만한 자격(손사자격증 제외 / 익년 1차시험 준비중) 또는 조건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습하습후습허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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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한다면, 어디로 가는 게 맞을까요?
비개발 주니어 기준입니다. 1. 대기업 - 업무가 그다지 핏하진 않음 (좋게 말하면 새로운 경험, 나쁘게 말하면 커리어 꼬일 가능성) - 회사 네임밸류/가치 최상 - 업무강도 중상 - 복지/워라벨 하 - 연봉 +20~25% 2. 중견기업 - 업무 핏함 - 회사 네임밸류/가치 상 - 업무강도 중 - 복지/워라벨 중하 - 연봉 +15~20% 3. 중소기업 - 회사 성장중이라 커리어 확장 + 다양한 경험 가능 - 회사 네임밸류/가치 중 - 업무강도 중 - 복지/워라벨 상 - 연봉 +10~15% 4. 스타트업 - 업무 핏함 (다만, 스타트업이라 사용 툴이 추후 이직시 범용성 있을지 미지수) - 회사 네임밸류/가치 중하 - 업무강도 중 - 복지/워라벨 최상 - 연봉 +10~15%
내꺼하자아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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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남자 애기아빠..이직
혼자 애기보고잇고.. 제대로 된 직장 다니기엔 시간이 안되어서 프리랜서 일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최근 레뷰코퍼레이션 이라는 광고 영업 회사와 대출상담사 시중은행 보고있는데.. 현실적으로 무엇을 선택해야할까요
여신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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