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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연락
헤드헌터 통해서 서류 넣은지 일주일정도 됐는데 결과문의 메일을 보냈는데 답이 없네요...ㅠ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였는데 또 서탈인 것 같아 속상합니다...
잇잇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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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커뮤니케이션 쪽 경력 이직 잦으면 문제 되나요?
11년차고 현회사 재직한 지는 삼년 반 정도 됐습니다. 그 전엔 회사들을 2년 정도씩 다녔고, 직전 회사 때 스카우트되서 11개월 다닌게 좀 걸리긴 합니다. 즉 이번이 다섯번째 회사인데, 이 정도면 서류 통과에서 문제될 수준일까요? 대행사 두번, 스타트업 두번인데 이직 주기에 업계나 회사 특성도 있다고 생각하긴 하거든요. 그래도 걱정되네요
신규스타트업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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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로만 채용하는 포지션
회사 홈페이지나 사람인, 잡코리아에 다른 직무 공고가 올라와 있는데 제가 헤드헌터 통해 지원하려는 직무는 없더라구요. 기업들이 보통 이렇게 섞어서도(?) 채용을 진행하나요?
릴리22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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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많이 해도 뭐라고 하지만, 이직 0 이어도 뭐라고 합니다.
20년차 한회사만 다닌 부장입니다. 몇년전에 이 회사에 현타가 아주 씨게 와서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10-15년차 지나면 힘들다는데 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나름 작지 않은 회사이고 이쪽일 하는 사람이 수요도 적고 공급도 적어서 그런지 면접 불러주긴 하더군요. (작년 중반까지는…) 꼭 나오는 질문이.. ‘19년 다닌 회사를 왜 옮기시려고 하세요?’ 라는 겁니다. 회사에 큰 실망을 했다.. 라고 솔직히 말할 수는 없으니까 이런 저런 핑계(?)를 댑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답해도 결국.. - 사내정치에서 밀린거 아닌지 - 이제 더 올라갈곳도 없고 회사에서 나가라는 압박 받는거 아닌지 한 80%가 이 두가지로 단정하는 것 같더군요. 까놓고 ‘임원이 되고 싶어서요’라고 한적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필수적이지만 마이너한 업무라 예산도 인력도 투자를 안해서 부장까지는 되었는데, 좀 더 진취적인 회사로 옮겨서 저도 더 올라가보고 싶습니다. 라고도 해봤죠. 그런데, 오래 한회사에 충성심을 가지고 다니셨는데 거기 계속 있는게 더 가능성이 높지 않겠냐.. 라고.. 대표가 물어보더군요. 여기서 대답 잘못하면 또 사내정치에 밀린 사람 되고.. ㅎ 이러다가 2-3년 까먹고 이제는 공고도 안 찾아보고 제안만 받아보고 있는데.. 한 절반 정도가 중소기업에서 공장장이나 생산책임자 같은 포지션인데 ’전임자가 정년퇴직했다‘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네요. 여기 있어도 정년까지는 다닐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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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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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2주만에 이직/퇴사시, 2주재직 경험 오픈여부
이전회사 잘다니다 다른곳으로 이직한지 2주입니다. 근데 와보니 사전에 안내된 부분과 너무 달라서 ... (근무지/직무내용이 완전 바뀜) 일단 퇴사하고 다시 재정비 or 다니면서 이직 계속 시도 둘중 하나를 하고자 하는데 두 경우 모두 이력서에는 현재 2주 재직경험을 오픈해야할까요? 오픈 안할경우, 새로 옮기는 회사에서 알 수 있는지..?
시간되돌려줘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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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년 만에 이직 괜찮을까요?
그동안은 다 최소 2년에서 최대 4년까지 진득히 다녔습니다. 그런데 현재 3번째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1년 만에 이직 생각이 들어요.. 다만 근속이 짧아서 안좋게 볼까 고민이네요ㅠ 회사가 일빡쎈 곳으로 유명하고, 2년 버텨도 대단하다 하는 곳이긴 한데... 한 번 정도는 괜찮을까요..? 1년을 더 버틸 자신이 없긴한데.. 버텨봐야 할까요?ㅠ
내꺼하자아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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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다들 잘 되시나요??
2년전 이직할때랑 분위기가 너무 다른데 저만 이런가요... 직급도 연봉도 높아졌다지만 경쟁률이 심해서 그런지 면접 불러주는 경우 자체가 너무 적네요 기껏 면접까지 가면 탈락이고... 이력서 신중하게 넣으려고 하지만 너무 불러주는데가 없어서 거의 난사 중입니다ㅠㅠ 언젠가 하나쯤은 합격하려나요... 하...
fgdgg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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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품질관리사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식품회사 품질관리팀에서 일하고 있는 2년차 직장인입니다. 지금 하고있는 직무는 원부재료 입고검사 및 일지 작성, 원부재료 시험성적서, 원산지증명서 수취, 완제품 표시사항 제작 및 관리, 품목제조보고서 관리 등이 있습니다. 이런 업무가 혹여나 물경력이 되진 않을지, 이직할때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이직할 때를 대비하면 어떤 업무를 집중적으로 해보면 좋을지 이직 성공하신 선배님들 알려주세요ㅠㅠ!!
릴ㄹ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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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후 공고가 사라졌네요..
안녕하세요. 긴 기다림끝에 최종 면접을 월요일에 봤는데 오늘 보니 몇달째 떠있던 공고가 사라졌어요.. 저는 합불 연락은 받지 못한 상태인데 다른 누군가 붙어서 공고가 내려간거겠죠? 불합격이다 생각하고 있는게 좋겠죠?😩 이직 쉽지않네요
태사자2580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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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커리어 확장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요?
지금 보세사,지게차자격증 (3.5톤이상),컴활2급,CPSM 이렇게 보유중이고 현재 장비제조 회사에서 구매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2년차이고.. 지금은 매출 300~400억 정도 하는 강소기업인데 연봉 등등은 마음에 드는데 그래도 더 나이먹기 전에 (이제 30) 중견 상장사 ? 쪽으로 가고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토스는 레벨6 (IH) 인데 회화 공부는 항상 하는데 이게 느는건지는 잘..ㅎㅎ 제가 국립대 중퇴 후 방통대 졸업생 (무역학과,4.2졸) 이라 이번 2학기 부터 한국외대 bfMBA 과정에 들어가는데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 나름 학벌 욕심 + 회계쪽 공부도 하고싶은 마음에 하는거긴 한데 그래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대학원 다니면서 한곳에서 3~4년 경력 쌓는게 우선일지, 아니면 따로 더 준비할게 있을지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MarinJH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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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 왜 서류도 통과 못할까요?...
지금 이직 시도 중인데 25년 7월까지 서류 30개썼는데 30개 다 서류 탈락이네요. 작년 하반기에는 그래도 현기차 최종탈하고 다른 곳 면접도 보긴했는데 올해는 아예 서류 조차 통과못하네요. 지금 다니는 곳이 중견이라 대기업만 노려서 쓰고 있긴해요. 영어 스피킹이 IH라서 일까요? (터익 950점 이상) 신입으로 지원하는데 경력이 1년이라서 애매해서인가요?... 학벌이 별로여서 일까요? (국숭세단라인, 학점은 4점대, 경영대) 신입지원인데 나이가 많아서 일까요? (만28세 남자) 대체 왜 서류도 뚫지못하는걸까요?... 자소서도 진짜 열심히 쓰는데... 올해 뭐 악귀가 들린거라 사주나 무당집에라도 찾아가고 싶네요 정말
네모의세상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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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종료라고 떠있으면 불합격이겠죠?
안녕하세요 멘토님 다름이 아니오라 전형과정에 있어서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서류합격 후 인적성시험을 친 상태이며 어제까지는 분명 지원상태에 전형 진행중이라고 떠있었는데, 오늘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전형종료라고 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 인적성관련하여 결과는 받지 못한 상태인데요, 지원상태에 전형종료라고 바뀌어있는데 그러면 불합격이겠죠..? 마음비우는게 낫겠죠?
딬카프리오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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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 기업이 서류를 계속 보류하는경우는 부정적인 신호일까요?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한 기업이 2달정도 서류결과도 나오지않고있습니다. 검토중이라곤하는데 계속 보류되는걸로 봐서는 아무래도 적합하지않다는 뜻이겠죠? 같은 기업에게서 2주전에도 공고가 올라오거나, 타 헤드헌터가 같은 JD로 연락온걸로 봐서도 저보다 적합한 인재를 찾는다는것 같아보이는데 왜 서류탈락 통보는 주지않는지 ㅠㅠ 모르겠네요...
이직원러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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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기간 초과해도 괜찮을까요?
3년 이상의 유관 업무 경험 총 5년 미만의 실무 경력이 자격요건입니다 현재 경력이 무관직무 계약직 2년 (업무보조) 유관직무 정규직 약 4년인 상태입니다 계약직을 제외하기엔 졸업 후 공백기가 너무 길고 포함하면 5년이 넘어버려 고민이네요.. 경력사항 기재하는 곳에 계약직/정규직 따로 구분하긴 하던데 그럼 상관 없을까요?
내꺼하자아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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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대학원 진학 vs 증고신입
안녕하세요. 100명 이하의 중소기업에서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직장인입니다. 최근 업무 과중으로 인해 이직(중고 신입) 또는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고 있어 이렇게 조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외국인 동료들을 대신하여 출장 및 기타 업무까지 모두 맡다 보니 업무 강도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개발, 전시회 및 세미나 지원, 고객 대응, 잦은 출장 등 다양한 업무를 병행하다 보니 정작 제 본업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또한, 학부 졸업 후 바로 취업하여 일을 하다 보니, 석사 학위가 있었다면 연구 업무나 프로젝트를 좀 더 체계적으로 수행하거나 보조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현재 취업 시장도 쉽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접 메일이나 링크드인을 통해 실무자분들께 연락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직접 만나 뵈어도 괜찮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한편,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유명한 학교에 진학하면 좋지만, 유명하지 않은 학교에서도 훌륭한 교수님들이 계심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좋은 학교에 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좋은 연구실에서 의미 있는 연구 실적을 남기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주짓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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