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53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원료업계에서만 있다가 다른 업계로 이동하고자 하는데 고민이됩니다
원료업계 내에서 중소 위주로 이직을 자주한편이라… 경력이 식품원료/ 건기식원료 / 원료의약품 / 의료기기원료 등 해외구매 및 소싱을 9년정도 진행했고 과장급 입니다. 마지막 회사에서 운이 안좋았던건지…인생 최대치로 힘든 일들이 너무도 많았어서 원료업계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던 찰라에 타 업계, 원료와는 관련이 완전 무관한 업계에서 해외구매 직무로 이직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당시에는 마음과 정신이 너무 고되고 지쳐서 새로운 업계에서 새롭게 인생 시작해보고자 마음 먹었으나, 막상 그래도 9년간 몸 담아온 원료업계를 떠나는게 맞는것인지…혹여라도 나중에 미련이 남아서 돌아올 수 있는 가능성은 있는것인지 등 고민이 생깁니다. 나이가 30후반이라서 더욱 걱정이 앞서는것 같아서…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그저잘됐으믄
25년 07월 20일
조회수
218
좋아요
1
댓글
6
투표 이직 할지말지 고민입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대학교 졸업 후 2020년부터 회사생활을 시작했으나 자의적, 타의적(임금체불 , 권고사직) 퇴사때문에 지금까지 3개의 회사를 다녔지만 한 회사에 최대 2년 이상 다닌 곳은 없습니다. 마지막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한 후, 현재 10인 미만의 대행사에서 근무 중이나 저와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느낌. 쌔한 느낌 때문에 하루하루 힘듭니다 ㅠ 이 상황에서 인하우스에 최종합격하였고 이 곳으로 옮길지말지 고민입니다. 현 회사 - 대행사 - 10인 미만 - 성과급 X - 출근 40분 걸림 (대중교통) - 사람들은 좋은 것 같으나 내가 적응을 못하고, 일을 잘 못하고 있어 내부에서 찍힌 것 같음.. ㅠ 최합한 회사 - 인하우스 - 50명 - 성과급 O - 위치가 조금 애매해 버스타고 40분 걸림 - 잡플래닛 리뷰에 신고당한 리뷰가 조금 많음 갈지말지 고민이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iiiig
25년 07월 20일
조회수
325
좋아요
0
댓글
1
리멤버 채용공고 조회시 조회했다고 뜰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채용 리쿠르터분들이 제 이력서를 열람했다는 알람이 많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본 채용공고도 채용담당자들에게 누가 조회했는지 기록이 남을까요? 제가 떨어진 공고 자주 들어가서 보는 편이라 자중하려구요 ㅠㅠ 감사합니다.
인생의반
25년 07월 20일
조회수
1,153
좋아요
1
댓글
1
투표 공백 1년 반, 35살. 이직 도와주세요
현재 35살이고 퇴사 후 공백 1년 반. 프리로 일하다 최근에 다시 회사를 가려고 노력 중인데, 감사하게도 몇 곳 면접을 봤습니다. 이전에 5년차로 연봉 4100 정도 였어요. 1) a회사 - 대중교통 출퇴근 편도 1시간 반(가게 되면 차 사야함) - 연봉 4500(상여, 휴가비 다 포함) - 야근 하나도 없고 칼퇴, 워라밸 가능, 완전 소규모 - 월 2회 유급 휴가 전사 off - 직종은 같은데 분야가 완전히 다름(공부 처음부터 해야하고, 관심있는 분야는 아니라 재미적으로 쉽지 않을듯) - 가면 업무 모두 내 판단으로 해야함.(0부터 시작. 목표도 크게 없어서 무엇이든 실험 가능한데 약간 부담됩니다 ㅠ) 업무 스킬적으로 도움 받을 분 없는? 느낌 - 회사 조용하고 각자 할일 함 2) 기타 회사(3군데. 서류 검토 중이거나 면접 1차 예정 중) - 희망연봉을 4400로 내지만 내 예상으론… 연봉은 깎이거나 4100 지키거나 할 수 있을듯 - 지하철 1시간 이내 이동 가능 - 이름 들어본 기업들(대기업은 아니지만 큰 중소기업들) - 일은 많으나 내가 관심있는 분야고 잘 아는 분야임 - 아직 최종 단계 아니라 떨어질 가능성 높음 조건적으로 1번이 현실적으로 나쁘지 않으나, 저는 일의 재미와 성장 가능성도 중요한 사람이라서요.. 고민되는 지점이 많은데, 시간을 더 가지고 조금 더 나에게 맞는 핏의 회사를 찾아봐야 할까요. 아니면 1번 주어진 현실에 감사하며 살아야 할까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이동하시나요..ㅠ 메일 답장할 기한이 다가오는데.. 여전히 못 정해서 도움을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오늘어제
25년 07월 19일
조회수
1,767
좋아요
29
댓글
18
정부과제, 연구행정 직무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커리어 전환을 고민중에 있어, 정부/국책과제, 연구행정, 정부지원과제 담당자 직무 등과 관련해 현업 또는 관련 경력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커뮤니티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공기업 행정과 대학원 연구원 프로그램 관리 경력이 있는데, 최근 리멤버에서 추천 공고로 정부, 국책 과제 담당자 공고가 많이 떠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막연히는 정부과제 따오고, 관리, 보고하는 업무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주변에 해당 직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전무해서 관련 이야기를 듣기가 힘들어서, 많은 경력자분들이 모여있는 리멤버에서 여쭤보고자합니다. 그래서 혹시 해당 분야에서 정확히 어떤 업무 등을 수행하는지, 국책사업의 산업분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도 괜찮은지, 해당 직무의 미래성이 어떤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허니듀멜론
25년 07월 19일
조회수
381
좋아요
3
댓글
1
인사담당자
질문이있는데 경력직 인사담당자분 있으신가요?
happyni
25년 07월 19일
조회수
152
좋아요
1
댓글
0
투표 이직 워라벨 vs 연봉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직 결정을 해야하는데 고민이되네요. A. 현직장 1. 중소기업(600억)(150명) 2. 연봉 : 4160 3. 직무 구매 4. 분야 자동차 부품 5.출퇴근 거리 자차 *편도 10분 6. 근무시간 : 8 30- 5 30 6. 특이사항 : 내년 진급(대리)(연봉4,600) *와이프 임신 예정으로 외벌이 예정* *연차 수당 성과금 없음 *명절 선물 고기 쌀 *주 5일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내 인간관계 좋음 *사무실 분의기 좋고 까대기 같은 일으 있지만 사람들이 좋아서 하는 분위기(제가 제일 막내) B. 이직 제안 직장 1. 중소기업(1,400억)(300명)(모기업 1조 중견기업) 2. 연봉 : 5900(3년 뒤 대리 6500) 3. 직무동일 4. 직종동일 5. 출퇴근 거리 자차 편도 50분(고속도로 60km) 6. 근무시간 : 8:00 - 6 :30 7. 특이사항 : 건물 외벽이 노후화가 많이 됨 *연차수당있음 성과금(영업이익나면)있음 명절 선물 (전복, 대게)등등 많이 나옴 *주5일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 분위기 수직적 까대기 같은 업무는 없어 보이나 사무실이 조용함 1차 2차 면접을 대충보는 느낌?(2차때 임원면접때 사장님께서 긴급한 일이 생겼다고 패스함) 사람인 포지션 제안(이직 제안)으로 수락함 (지방 소도시다 보니 매력있는 지원자들이 적은듯) 현 직장에서 에이스 막내 포지션 같은 부서 고인물의 업무 누락으로 똥들이 떨어지고는 있음. 현직장이 점점 발전해가는 것 같은데.. 이직이 고민되네요
까치치
25년 07월 19일
조회수
3,120
좋아요
98
댓글
30
기획쪽 선배님들 궁금합니다.
전략기획/사업기획 직무로 이직을 희망중인 약 9년차 회사원 이직러입니다. 전략기획 혹은 사업기획(신사업 외)쪽 으로 지원하고자 하는데, 주로 어떤 부분을 강조하고, 어떤 인재로서 어필하는게 좋을까요? 이전 직장은 중견 IT회사였는데, 회사는 안정적이지만 사업이나 서비스, 조직개편이 잦고, 지속적 경력을 쌓기 어려워, 우선 미련없이 사직서 던지고 나왔습니다. 이전 직무 자체는 전략기획에 가까운거 같지만, 실제로 일반적인 전략기획쪽 직무인지 확신이 잘 들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만약 현업 전략기획 혹은 사업기획쪽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어떤 커리어나 경험이 중요한지, 필요하거나 강화해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IT잡부1234
25년 07월 19일
조회수
351
좋아요
0
댓글
3
현대씨앤알
이번에 파견 정규직으로 입사 예정인데 혹시 회사 분위기나 복지 좀 알수있을까요? 그리고 현재 대기업 계열사에서 근무중인데 업무강도가 극강이라 연봉 천정도 깍고 이직을 하는거거든요 ㅠㅠ 잘못된 선택인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힘들지만견뎌
25년 07월 19일
조회수
236
좋아요
1
댓글
1
컨설팅 이직
국내 컨설팅사 재직 중인데 컨설팅 big 4 경력직 이직 가능한가여? senior consultant급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보통 필요조건이 먼지 궁금합니다.! 경영대 졸업 + 5~10억 이상 플젝 다수(pm은 아니었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크래비
25년 07월 19일
조회수
520
좋아요
1
댓글
1
제출 이력서 수정
면접전에 이력서를 보다가 프로젝트기간을 잘못기재해서 면접전에 이력서를 수정해서 재제출하고싶은데 가능한지 아시는분 있나요? 규모가있는 기업이고 자사사이트에서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happyni
25년 07월 18일
조회수
190
좋아요
2
댓글
3
서류전형 합격여부 전화 또는 이메일 문의 괜찮을까요?
최근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낸 곳이 있습니다. 리더 분이 굉장히 존경할만한 분이고 업무도 제가 가진 역량이나 성향과 잘 맞을 것 같아 꼭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원을 했는데요. 마감기간이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엊그제 공지를 내리더군요. 계산해보니 약 3주간 열려 있었네요. 저는 지난 금요일 지원해서 이번주 월요일 저녁에 서류 열람이 확인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이후로도 꾸준히 늘어 총 50명 정도 지원한 상태입니다. 불합격자에게 따로 연락은 안온다고 하는데 아직 검토 중인 건지 불합격인지 알고 싶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지원자가 전화나 메일로 문의하는 것에 대해 괜찮다 아니다 분분하긴 하던데 불합을 안알려주는 경우에 문의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아직 검토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좀 더 기다려봐도 될까요? 너무 원하는 곳이라 속이 타네요.
힘들죠
25년 07월 18일
조회수
1,151
좋아요
17
댓글
12
퇴사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25살이고, 졸업 후 취준을 하려고 하다가 제대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제안이 먼저 왔는데 가고싶었던 분야이기도 했고 일 경험을 쌓고싶어서 무작정 들어온 회사입니다. (일부내용 지웠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이 왕복 4시간.. 시간이 아까워서 출퇴근길에 뭐라고 하려고 하는데 기절하듯이 왔다갔다.. 지금 3개월 됐는데 그래도 1년은 버티라고 하거든요. 하는 일은 사실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고 물경력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일은 많지만 단순 반복이 많고 제가 하고싶은 업무는 확실히 아니긴 해요 제 직무로 커리어를 쌓을 생각은 전혀 없는데 여기서 1년을 버티는 게 맞는지… 고민이고 사실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 마음에 들어왔는데 배운다기보다는 하루하루 똑같은 일 반복하면서 시간 버리는 느낌.. 한 가지 장점은 인맥을 많이 쌓을 수 있다? 지금 일 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 사실 퇴사하려고 결정했는데 1년은 그래도 버텨야하나 너무 고민이 돼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퇴사하면 계획은 제대로 취준할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지금도 이력서 여기저기 넣으려고 준비중인데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이력서에 내세울만한 전문적인 뭐가 없어요.. 또 다른 회사 가봤자 신입으로 똑같이 들어가야하고.. 다른 직무로 도전해보고 싶은데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게 제일 베스트일까요? 사실 10명한테 물어보면 다 퇴사하라고 하거든요 한 분만 그래도 1년은 버티라하시고 …. ㅠ0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rrrirzx
25년 07월 18일
조회수
1,054
좋아요
14
댓글
25
인사담당자분들 잡사이트 이력서받으면
잡코리아같은 곳 지원하면 메일같은걸로 알림간다 들었는데요 만약 지원하고 바로즉시 취소했을 경우에 알림으로는 지원자 이름같은거나 그런건 이미 확인되고 열람만 안되는 건가요 아니면 아예 누가 지원했는지 모르나요? 이미 1차면접 본 회사인데 2차준비로 공고 검색해서 보던중에 ㅠㅠ 그냥 티비보면서 손가락 왔다갔다하다 기본이력서로 지원하기가 클릭됨… 금방취소는 했는데 ㅠㅠ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7월 18일
조회수
377
좋아요
1
댓글
1
이직 준비 방향과 이직 할 곳에 대한 핵심 기준 고민
안녕하세요 안전관리로 만 2년차됬구 세후3200~3400정도에 공공기관(국가기관) 계약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낮은 업무강도로 워라벨이 좋아 야간대학 3학년 재학 중이고 산업안전지도사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만, 사람관계가 문제입니다.. 경력이 참고로 1년 2개월 + 현재 11개월이며, 스펙은 초대졸 + 2기사 3산기입니다. 본론으로 현재 이직 준비 방향과 이직 할 곳에 대한 핵심 기준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1. 도피성 이직 VS 존버 후 어느정도 나의 기준에 합당한 이직 사수가 없고, 안전 부서가 없고, 팀장님은 안전에 문외한이며 무책임하셔서 피드백이 없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스트레스로 하루 날 밤새워서 못잔 적이 1번있네요.. 그래도 같은 팀의 경력 많으신 동료분들이 계셔서 업무 방향에 대해선 얼추 잡아주시고, 본사 및 타 지사에 안전관리자가 있어 자료공유나 조언 받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다만, 이직 시 다른 직장도 안그런다는 보장이 없고, 안전 전담부서와 사수, 안전팀장이 있는 곳으로 가야 마음이 놓일텐데 서류 붙는 곳보면 현재 상황과 비슷한 곳만 있어 어떻게 이직 방향을 잡아할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피성으로 정규직이라도 된다면 이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제가 원하는 기준(사수, 안전부서 등)에 맞게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 현재 계약직 재직 중 면접이 잡힌다면 위의 기준 상관없이 우선 면접보러 가는게 좋을까요? 면접보는 곳이 도피성 이직 회사라고 느껴지더라도, 향후 상향이직을 위해서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참고로 커리어 상담도 받아봤는데 그 답변이 너무 마음 급하게 먹지말고 재직기간이 1년은 조금 그렇다고 하시고, 내년에 야간대학 졸업과 지도사 준비까지 마치고 나서 생각하시라고 하셔서 이게 맞으려나 고민이 됩니다.
꼬코
25년 07월 18일
조회수
354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