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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중년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및 실내건축기능사
경력은 부동산개발 및 분양입니다. 50대구요. 노후를 생각하다보니 뭔가 전문 기술이 하나 있어야겠다 싶던 중, 위 두 자격증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1. 연령과 경력 미해당 고려 시, 위 자격증이 정년까지의 기간 동안 취업이 가능할런지요? 2. 정년 이후 회사 설립 혹은 프리랜서 활동 시, 많지는 않더라도 노후 생계에 도움이 될까요?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중원 선배님들의 고언을 듣겠습니다.
음봉가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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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시, 유사경력 인정관련 질문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시, 경력으로 인정되는 직무분야는 어떻게 산정이 되는건가요? 예를들어, 저는 전직장인 IT회사에서 회계일을 했는데 그러면 제가 회계직무였다는것은 경력증명서로 증명하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전직장의 협조하에 직무를 조금 다르게 기재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가능한 방법인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관련업무를 했음에도, 경력증명서에 제 직무가 응시하고자 하는 자격증에 포함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전 직장에 협조를 구해서 직무만 살짝 바꾸는것을 요청해보려합니다.
꿀유자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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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 결정....조언 좀 부탁드려요
두 회사 최합 연협 모두 마무리되었구요 연봉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A회사는 매출액 1조이상으로 안정적인 중견기업 (매년 흑자) B회사는 이름만 유명하고 경쟁사에 밀려 10년은 못갈꺼같은 기업입니다. (매출은 약 3천억 수준이나 적자) 제 고민은...A회사는 안정적인 반면 직무가 기존 직무와 약간 차이가 있고 B회사는 기존 직무를 유지하여서 고민이 됩니다... 미래가 어떻게될진 모르겠지만...또 이직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직무때문에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 부디....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된다고민된다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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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은 후 연봉협상하다가 채용취소됨
https://link.rmbr.in/59fnvd 예전 퇴사썰은 윗링크 참고 지난 2월말 반강제적으로 퇴사후 면접을 계속 보고 있으나 막판에 계속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지난주 면접본 회사에서 18일 월요일에 최종합격통보를 받고 오퍼레터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생각보다 적어서 협의가능하냐고 물었고 가능하다고 해서 생각하는 연봉수준을 얘기해달라고 해서 얘기한지 하루만에 채용취소하겠다고... 본인들이 협의 가능하다고 해서 받고 싶은 연봉수준을 말한것뿐인데 하루만에 채용취소 통보라니.. 올해 진짜 별일이 다 있네요 이전회사는 자기들이 ipo한다고 사람 뽑아놓고 입사 일주일전에 갑자기 모회사랑 합병한다고 하더니 합병끝나고 나가라고 하고.. 6개월만에 면접보고 합격한 회사는 연봉협상중에 채용취소 통보라니... 사는게 힘드네요 안그래도 백수생활중에 공황장애 증상까지 오고 있는데...
화천대유하세요
억대연봉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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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작물보호제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세포배양 관련 기술영업직 이직 오퍼가 들어온 상태입니다 학위는 학사 지거국, 석사는 SKY 한 곳 나왔습니다 현 직장: 입사1달차, 연봉 3300에 연구수당 매달 20씩 이직오퍼 직장: 연봉 4200에 복지포인트 2-300, 단 기술영업직 현직장의 경우 당장의 스트레스는 없지만 퇴사자도 많고 선배님들이 상층부 임원들에 의해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을 보고 빠른 이직을 결심하고 있습니다 경력을 2-3년 정도 쌓고 경력직으로 이직해야지란 생각이 결국 이직 못하고 이 회사에서 썩으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 건데 지금 옮기는게 맞나?로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바라는 상황은 동종업계 동종업종으로 회사만 더 큰 곳으로 옮기는 건데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져서 신입공채 이직은 현실적으로 힘들 거 같구요 그러나 기술영업직 후기를 보니 결국 실적이 제일 중요한 업종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제가 내향적이라 영업에 자신이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군대왔다 생각하고 2-3년 버틸지 아니면 과감하게 연구직에서 기술영업에 도전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들었으면 합니다! 두서 없이 길게 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직고민중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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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을 옮겨가는 이직시, 산업지식은 어떻게 공부하나요?
ex. 식품 -> 반도체, 제약 -> 석유,화학 이렇게 굵직하게 직무는 같다는 전제 하에 아예 산업을 옮겨 이직하는 경우 전반적인 산업 지식은 어떻게 공부하나요? 사전에 하나요, 현업을 통해 하나요? 면접 시 반드시 물어보는 사항이겠죠? 어떻게 답하는게 모범답안일까요?
김치만두야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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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후 2년..다시 복귀..후
회사 14년 댕기면서 쉴새없이 일하다. 우울증이 왔었더랍디다.. 후.. 아 연수원 2년에 군대 3년 생각하면 얼추 20년은 되는군요.. 매일 아침 출근해 일주일 내내 새벽에 퇴근하고 집에서도 일하다보니.. 또 클라이언트사와 술마시다가도 다시 사무실 와서 업무보는 내자신.. 치료도 하고 하다.. 매일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 내 자신을 돌아보겠다고, 자식들이랑 마누라에게 나쁜 모습 안보이겠다고.. 2년정도 현업에서 떠나고 가족이랑 해외에서 살았습니다. 50이 가까워서야 몇십년만에 처음 맞는 휴식이었던 거 같습니다. 10대때는 학원ㅡ집ㅡ학원ㅡ집.. 매일 새벽 2-3시 까지 챗바퀴굴듯 돌아간 일정으로 고3때는 수능 1달 전에 잠좀 자고 싶어서 가출할까도 생각해봤고.. 20대때는 밥 빌어먹고 살겠다고 죽자살자 고시촌에서 책만보다 연수원에서 용케 마누라 만나고..한명은 맨날 코피흘려 알고보니 만성 빈혈, 한명은 뇌 신경 다발 손상으로 한달간 병원신세.. 30~40중반까지 워라벨 따윈없이 모니터만 보고 일만하다보니.. 애들 얼굴 보기도 힘든 시절이었습니다 정작 놀아보려고 하니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어릴때 망나니처럼 놀아볼걸.. 후 시간도 갖고 해외 여행도, 공부도 하고 리프레쉬했지만..사람이란게 간사해서인지 쉬는 기간도 마음 한켠이 답답한걸.. 다행히도 다음달에 회사 복귀합니다.. 오랜만이라 걱정이 앞서지만 다시 용기내보렵니다. 오늘도 피로하신 우리 직장인들 홧팅입니다..
iljijl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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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을 앞두고 두 회사중에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년차를 바라보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최근 이직을 고려하면서 두 회사 사이에서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회사 A 헬스케어 스타트업 사내 추천으로 합류하게 된 팀 프론트엔드 개발자 직무 각 파트별 개발자가 있으며, 현재 적극적으로 개발자를 채용 중 면접 경험과 기술 스택이 좋았음 팀 단위로 움직이면서 프론트엔드 전문성을 쌓기 좋은 환경 매출 약 400억, 꾸준히 성장 연봉: 4000만 후반대 회사 B ai 스타트업 네임밸류 있음 mau 1500만 추천으로 TO 생성 프로덕트 엔지니어 면접에선 하드한 엔지니어링 지식을 물어보는 것이 기억에 남음 대표 직속 조직에서 일하며 빠른 의사결정 가능 팀 구성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프론트·백엔드·AI 등 다양한 영역 경험 가능 올해 매출 약 200억, 전년 대비 2배 성장, 다만 여전히 영업적자 연봉: 5000만 중반대 고민 포인트 A는 안정적이고 팀 기반으로 프론트 전문성을 쌓기 좋지만 보상은 낮음 B는 불확실성이 크지만 높은 연봉과 다양한 영역 경험 가능 3년 뒤를 생각했을 때, 프론트 전문성을 깊게 가져갈지, 제너럴리스트로 넓게 경험할지 고민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정적인 팀과 개발 과제가 재밌게 느껴지지만, 연봉과 새로운 경험 기회도 매력적입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똘12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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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노답인생...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글머리가 없지만 앞으로 닥칠 미래의 부담감과 불안함이 커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제 커리어 및 경력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3년제 호주해외전문대 졸업(무역학과) 해외 비자수속 대행 & 부동산 (릴로케이션 경력 2년) 반도체 제조회사 해외영업 경력 1년 6개월(현재) 이렇게가 제 커리어 입니다.. 나이는 27살이고 곧 30살이 되는데 제가 앞으로 찍을 수 있는 최고 커리어가 대충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앞으로는 어느 쪽으로 취업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답이 없는 제 인생에 대해서 도움을 주실 선배님들을 구합니다...ㅠ + 해외취업도 할 의향이 있는데, 학사학위가 없으면 사람 취급도 안할 것 같아서...아래 둘중에 뭐가 나을까요? - 편입 - 사이버대 선배님들의 쓴소리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구기무기이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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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트럴 F&B 관련 궁금
경력직 면접 앞두고있는데. 직영매장은 알겠는데 회사에대한 전체적인.정보가 좀 부족해서 회사가 어떤지 좀 알수있을까요? 면접수준도 좀 궁금합니다. 지원자가 200명이 넘었는데 경력직 서류 합격해줘서 준비 잘하고 싶어서요... ㅠㅠ
@(주)신세계센트럴
엔디미온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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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데 회사에 어떻게 기여해야는지?
인테리어 시공 업무로 이직하는데 희망연봉이 좀 높다고 회사에 기여를 어떻게 할지 알려달라는데 어떤걸로 어필해야는지 모르겠네요. 인테리어회사에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지요?
이종현 | 디: 나무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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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 스탁옵션 엑싯 vs 안정적인 회사로 이직
최근 결혼해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4년차 직장인 여성입니다. 현재 스타트업에서 스탁옵션으로 고민중입니다. 회사는 최근 시리즈 업을 하면서 저는 추가 스탁옵션을 받았구요. 최초 받은 스탁옵션 엑싯 기한은 1년 정도 남았습니다. (시리즈 업으로 엑싯 가능한 예상 기간은 약 2년 정도로 예상) 현재 연봉은 많은 스타트업이 그렇듯이 스탁옵션 주고 연봉 좀 낮은 편이에요. (4천 초반) 고민은 제가 내년부터 임신 계획이 있는데, 현재 회사는 사실 육아휴직을 쓰기 어려운 환경이에요. 쓸 수는 있지만 갔다와서 자리가 보장되지 않죠. 육아휴직을 쓴다고 했을때 회사에서 어떻게 나올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원래는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좀더 규모있는 회사로 연봉을 올려서 이직을 계속 시도하고 있었어요. 현재 회사에서 퍼포먼스나 성과도 잘 냈기 때문에, 올해부터 제가 원하는 안정적인 대기업이나 규모있는 회사로 이직을 계속 시도했는데 요즘 이직 시장이 확실히 어려운지 대기업은 면접도 가기 힘드네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약 2년 후에 엑싯할 수 있는 금액이 연봉 상승금의 몇 배의 금액(최소 4배)이에요. 그럼 2년 후에 가진 스탁옵션을 일부만 엑싯해도 이직을 최소 2~3번 정도 한 것과 비슷하죠. 2가지 선택지 중에 고민입니다. 1. 미래 성장성을 보고 그냥 지금 회사 다니면서 받은 스탁옵션을 엑싯하고 육아휴직한다. (+ 추가적으로 육아휴직 후 돌아와서 추가 스탁옵션 실행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시리즈업이나 pre-IPO가 가능할지 불확실하다는 점이 문제 -> 다음 시리즈 업때까지 불안정한 상태로 회사를 다녀야함 2. 안정적인 회사로 계속 이직 시도해서 연봉 올리고 마음 편하게 육아휴직한다. 스타트업에서 엑싯하신 분들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은행복감사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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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후 압박감에 견디기 힘들어요
경력 이직 후 3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신사업이고 이제 사업을 막 확장해야하는 단계인데 사업 환경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건 감안하고 들어오긴 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난장판이고 힘드네요 성과를 내기가 너무 힘든 환경과 구조인데 목표는 터무니없이 높고 기존에 속된말로 개판으로 운영이 되고있던 부분을 이걸 어떻게 뜯어고쳐서 사업을 진척시켜야할지 도저히 감도 안잡히고 막막하고.. 제 경력과 연차를 보고 저한테 기대하는 수준이 있었을텐데 그만큼 안되는 것에 대해 실망할까봐 매일매일 눈치보고 긴장감 속에 회사를 다니다보니 어떨 땐 괜찮다가도 어떨 땐 감옥 가는 것처럼 숨이 막히네요 팀장님의 표정, 목소리 톤 하나하나 눈치보게되고 팀원들도 날 어떻게 바라볼까 눈치보이고.. 주변 모든 사람들이 얘 어떻게 하나보자 하고 평가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ㅠ 진짜 절 평가하려 들지는 않는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계속 긴장감 속에 회사를 다니다보니 행복하지 않고 그냥 회사 자체를 때려치고 다른 일할거 없나 하는 뜬구름 잡는 생각만 하게 되네요ㅠ 제가 특히 또 연차가 고연차다보니 더 압박감이 심한거같긴한데 다른 경력 이직분들은 이직하고 어떻게 다니시나요ㅜ 오늘도 출근하고 앞으로 헤쳐나가야할 난관들이 쌓여있는걸 보고 우울해져서 푸념처럼 글 써봅니다..
illi12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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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백오피스 직무면 자산규모/급여 중 어떤 항목이 중요할까요
이직을 거듭해서 원하던 사이드에 공채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커리어가 백옵 위주다보니 현회사에서도 백오피스로 도는게 기정사실화 되어있더라고요... 미들까지는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어느 정도는 포기한 상태입니다. 선배님들도 전부 백오피스 =/= 미들, 프론트 나눠져있습니다 (채용시점엔 통합직군으로 뽑습니다) 제 고민은 어차피 백옵으로 돌거면 회사의 인지도, 투자규모, 커리어 성장가능성보다는 급여 및 복지, 처우개선이 우선되어야할까 입니다. 백오피스 업무는 어딜가나 비슷하다고 생각도 들고요... 후자의 회사는 인지도는 없고 투자 업무는 거의 안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연봉은 보수적으로 연간 700-900만원 격차가 있습니다.
더위가너무싫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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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경력직 해외 스타트업면접 탈락 ...
저는 자동차쪽 보안을 하는데. 올해 20년차 4월에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품질엔지니어 시니어를 뽑는다길래 면접 볼 생각없느냐 헤드헌터 제안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번이나 의료기기나 자동차 사이버보안이나 국제 표준이 다르다 했는데 헤드헌터는 미국이나 한국서 영어를 하는 사이버보안 품질엔지니어를 구하기가 어려워 자동차까지 확대 한다고 했었습니다. 의료기기 스타트업인데 본사는 미국 국내에 판교 연구소가 있습니다. 저도 지난 회사를 5월에 나와서 그래서 5월 실무자 면접 6월 한국 품질 팀 동료 면접 이사이 인적성검사 후 레퍼런스 체크 7월 한국지사장 미국 HR매니저 영어 면접 8월 미국 신규 프로그램 매니저와 프젝 매니저 리더 영어면접 완료 그러고 저랑 최종까지 갓던 다른분은 프로그램매니저와 프젝 매니저리더가 좋지 않은. 면접 평가를 받지 못해 떨어졌습니다. 저는 8월 최종면접서 두 디렉터 면접은 잘봐서 헤드헌터도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했는데요. 왜냐면 최종. 합불을 미국 두 디렉터가 결정 해주기 때문이였습니다. 근데 미국HR매니저가 갑자기 회사 방침이 바뀌었다고 타 산업군에 있는 담당자는 리스크하다네요 ;;; 그러면서 메일로 의료기기쪽 경험자를 찾겠다 이런식으로 메일이 왔습니다. 뭐 헤드헌터도 클레임 걸었는데 별 소용 없답니다. 하아. 이것만 5개월 준비했는데 대체 다른분들은 이런경우도 있으신가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 멘탈이 나갔습니다. 다른분들도 이런경우 있으신가요 하아
복어수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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