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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반 개발자 이직 어려운가요?
40대 초반이고 대기업 다니다 창업하고 회사가 어려워져서 접고 취업을 하려 합니다. 회사에서 CTO도 겸했고요. 백엔드나 영상처리가 주잡인데... 씨레벨 아니어도 직장을 구하고 싶은데 요즘 분위기가 많이 어려운가요? 나이도 꺼려할까봐 걱정이네요
어렵지만해내자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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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급여/휴가에 대한 판단 문제
안녕하십니까? 회사생활하시는 선배, 동료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10년차 경력의 경영지원부문 사무직으로 재직중이며 24년 기준 원천징수 7,700만원(포괄임금제, 고정상여 600, 비고정상여 200)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현직장 상사의 과도하고 무리한 업무 추진에 따른 업무 과중/스트레스를 5년 이상 견디다. 올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6,200(포괄임금) 상여 불확실 업무강도 중하 수준으로 회사로의 이직을 현재 고민하고 있습니다. 급여에 더해 저는 여름휴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여름휴가가 기존 직장은 평일 5(앞뒤주말시 9일 가능)일을 쓸수 있지만 이직고려 회사는 평일 3일+주말 2일입니다. 저의 고민은 현재 저의 상황과 같은 급여 감소 및 휴가 변동이 제가 이직을 선택하고 나서 후회가 될만한 부분일까 하는 점입니다. (연차를 고려하면 추가 이직 기회가 적을것같아 이런부분이 더 고민이 됩니다) 결국 제가 결정해야할 일이지만.. 인생 선배이신 그리고 이직 경험자이신 선배, 동료분들 혹 제상황이라면 어떻게 판단을 하실지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닉네임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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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떻게 할까요?
현재 다니는 회사가 사정이 어렵습니다. 증자를 한다고 하는데, 못하면 폐업할것같아요. 증자를 하면 회사가 성장가능성이 조금은 있습니다. 근데 아시는분이 새로운 회사를 소개시켜주셨는데 연봉 3600에 회사 순이익의 일부를 성과급으로 배분하는 조건이에요. 현재회사는 연봉이 4500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연봉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로? or 존버? 어디를 택하시겠습니까?
어디가 좋아요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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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에서 AE신입 지원
취업난 속에서 어디든 들어가 경력과 역량을 쌓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MD 기획도 하고 영업도 하니까 적성에도 맞고 성취감도 좋았어요. 하지만 요즘 들어 정말 마음 깊이 열망하던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더 늦으면 직무 변경이 어려울 것 같아서 MD 3년차가 되는 이 시점에 AE 신입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지원서류를 내는 것 조차 두렵고 떨리네요 ㅠㅠ 그 정도로 너무 하고 싶은 일이라는 뜻이겠죠? AE 쪽으로는 신입이지만 어쨋든 회사에서 일을 해 본 경험이 도움이 될까요? 아예 경력 이야기를 빼버리는 게 좋을까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ㅠㅠ
루하하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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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처우 협상
안녕하세요, 곧 좋은 기회로 이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현 기업의 연봉(경력직입니다.)이 4천이 안 되는데, 이직 대상 기업의 초봉(대졸 초임 기준)이 4천 중반이라고 하더라고요. 처우 협의를 위해 희망 연봉을 기재해야 하는데, 보통의 10%, 20% 인상률을 가져가도 4천이 안 돼서 이럴 땐 어떻게 제안을 하면 좋을지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 미리 감사드립니다.
프노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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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잡기 힘듭니다 다들 어찌지내고계시죠
퇴사한지 1달되었습니다 퇴사를 통보한 순간부터 계속 이력서 넣었어요 대기업 면탈, 외국계 면탈 면탈만 연속으로 겪으니 너무 멘탈이 무너집니다 서탈한곳들은 오히려 쿨하게 잊을수있었는데 면탈은 좀 힘드네요 외국계 기업은 면접만 3번에 역량검사도 2번씩이나봤는데 결국 불합통보 받았습니다 영어가 문제였던것같은데 너무 자괴감들어요 기약없이 언제까지 기다려야할까요 1달이 2달되고 2달이 반년되고 이렇게 최종 1승 못하고 시간만 흐를것같다는 게 무서워요 이러다 결국 다운그레이드해서 이직할것같다는 생각에 괴롭습니다 이전직장을 너무 쉽게 관둿나하는 후회마저 들것같아요 진짜 다 그만두고싶네요..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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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
비전 프로그램 회사에서 현장 셋업을 메인 업무로 현재는 해외 사이트 PM이자 주재원으로 출장 와있습니다. 해외 출장 경험이 쌓일수록 계약상 을, 정의 위치가 아닌 갑의 위치에서 일해보고 싶다. 그리고 업무 환경을 생각했을때 해외 취업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깊어집니다. 영어는 공부하고 있는데, 아직은 원활하게는 못 하고 현지 테크니션들을 교육하고 회의에서 조금씩 얘기하는 정도입니다.. 대학 전공도 업계와는 전혀 상관없는 분야구요.. 가진 스펙도 하나 없는데, 감사하게도 미국 에 규모가 있는 한국 회사에서 리더 직책으로 러브콜을 받았습니다. 면접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온 것 같은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출장이 아닌 거주 목적의 취업이라면 제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JjHjJ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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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의 시간은 무의미하게 너무 빠르게만 가네요....
건강상의 문제로 퇴사를 한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이제 건강이 다 나아져서, 구직활동 중인데 참 쉽지 않네요.... 경기가 너무 안좋고 여름휴가 시즌이 겹쳐서 일지 공고가 진짜 없더군요..... 결국 1승만 하면 되는거라 생각하고 매일 채용사이트를 들여다보는데 공고도 없고... 서류 통과도 쉽지 않고 정말 내가 무능력자 같다고 생각이들며 여러모로 정말 우울해집니다. 혹시 이직처를 구하지 않고 퇴사한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iidjej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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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연구컨설팅회사 연봉얼마정도일까요?
5년정도경력있는 중소기업 연구컨설팅회사연봉은.어느정도일까요?
꾸주니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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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변액
한화변액쪽 채용이 있던데 분위기 어떤지 궁금합니다
@한화생명보험(주)
큐큐캬캬캬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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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채에 경력직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영업 3년차로 근무중입니다. 이번에 삼성 신입 공채가떠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3년차에 신입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아니면 삼성에서 신입만 뽑을려고 어느정도 경력이 있으면 거르나요..
@삼성물산(주)
해영린이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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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생활 현실이 궁금합니다 (이직고민)
증권사에 대해서 막연하게 술 많이 마시고, 야근 잦고 영업 많이해야되고 몸 갈고 워라밸없이 일해서 돈 바짝 버는 곳(고용안정성 없음) 이런 편견이 있었는데 막상 또 여러사람 만나다보면 그건 또 아닌것 같더라구요 공채출신은 또 안정적이라고 하는것도 같구요 전 지금 공기업스러운 lp 재직중인데 증권사 gp들 많이 만나다보니 그쪽 필드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져서 증권사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제 실력은 차치하더라도 제가 술을 못마시거든요 영업도 자신 별로 없고… 그래서 증권사 현실적인 생활이 궁금합니다
@한국투자증권(주)
글래디에이터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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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마케터 연봉 어느정도?
보통 6년차 마케터 연봉 어느정도 받아? 직전은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에 있었어서 인센티브를 같이 받았더니 연봉은 높았는데 기본급 자체는 4500 정도였어 이번에 기획 같이 하는 브랜드 인하우스로 이직 고려중인데 보통 어느정도 연봉 부르고 이직하는지 궁금해
예잇yeet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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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입니다, 이직 시기가 궁금해요!
현 직장에서 재직 1년6개월차입니다. 신입으로 들어와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보통 첫 번째 이직은 몇 년차에 하나요? 궁금해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온마이웨이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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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인데, 수도권 이직 준비가 너무 risky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물류 쪽 일을 하고 있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제가 맡은 건 물류사무나 무역사무 같은 사무직이 아니라, 현장 운영과 관련된 직무입니다. 그러다 보니 근무지가 대부분 도심이 아닌 산업단지·외곽·공항만 쪽으로 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부산에는 관련 일자리가 너무 없다는 겁니다. 부산에도 항만은 있지만 실제 채용 시장은 제한적이고, 장기적으로 커리어를 쌓기엔 기회가 너무 적습니다. 주변을 보면 부산 출신인데 서울 올라가서 자리 잡은 친구들이 꽤 있어요. 근데 대부분 IT 직종이라 도심 근무 위주라서, 집만 구하면 출퇴근도 비교적 유연하게 풀리더라고요. 반면에 저는 물류 현장 직무 특성상 수도권으로 이직한다고 해도 집 문제 + 자차까지 고려하지 않으면 실질적인 출퇴근이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에 제 개인 상황도 만만치 않습니다. 빚과 대출금이 많아 매달 고정비 지출이 크다 보니, 수도권 이직을 시도하면서 동시에 생활 기반(집, 차, 정착 비용)을 마련하는 게 현실적으로 굉장히 risky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아직 미혼이라, 기혼자들처럼 가족 전체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은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위안 삼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부산/지방 출신으로 수도권(특히 항만·물류권) 이직을 경험하신 분들 계신가요? 어떤 방식으로 리스크를 줄이셨는지 생활 정착은 어떻게 풀어나가셨는지 실제로 올라가서 다녀보니 괜찮았는지, 아니면 예상보다 힘들었는지 경험자 분들의 인사이트가 정말 필요합니다.
사블랑고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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