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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선택은? 의견부탁드립니다
결국 선택은 제가 하는거지만... 부탁드려요 면접제의가 들어왔는데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 - 3년차 연봉 4200/ 성과금 실적따라 있을수도 없을수도/회사에서 인정받음, 매년 연봉 5%~6% 인상고정 이직제의 회사 - 연봉 4600/보너스 및 성과금 자주나옴/서울권 진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이직하는게 맞는걸까요? 이직희망회사 -
곰문굼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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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 경영기획 담당자 커리어패스 고민입니다.
공대를 나와서 매출규모 조단위에 유통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10년회사 경력중 기획관련 경력은 6년정도됩니다.) 와이프가 육아와 회사의 사정으로 희망퇴직을 하게되어 가계 부담을 줄이고자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공이 상경계 쪽이 아니다보니... 경영대학원을 가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아니면 자격증을 따는게 나을지ㅠ 답답한 마음에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갈림길30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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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IT 인프라 분야에서 약 5년 8개월간 근무해온 SE 담당자입니다. 처음 3년은 하드웨어 필드 엔지니어로 일했고, 이후 대기업 협력사에서 1년 5개월간 SE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프로젝트 계약에 실패하면서 현재는 중견기업 파견직으로 1년 3개월가량 SE 업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업무 강도와 불투명한 정규직 전환 가능성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 대기업 계열사의 시스템/미들웨어 엔지니어 직군 면접을 보았고,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경력이 짧게 끊기며 또다시 이직을 한다는 점에서, 제 선택이 책임감 없어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물론 연봉, 복지, 근무 환경 등은 현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좋은 조건이지만, 업계가 좁다 보니 이번 이직이 과연 올바른 선택인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실지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it입문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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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하우스와 에이전시에서 하는 기획의 차이
안녕하세요. 서비스 기획 쪽에서 개인 프로젝트를 하는 주니어 레벨의 프리랜서 입니다. 인하우스에서 근무한 사람들에게 코칭을 받았는데, 고객 선정 뒤 런칭 까지 제가 에이전시에서 근무 했을 때의 방법과 달라 이질감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제가 주로 SI와 에이전시 쪽에서 근무를 했어서, 인하우스에서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잘 모르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인하우스 및 에이전시에서 서비스 기획을 하신 분들의 계시면 같은 기획이지만 방법이나 접근에 차이가 있는지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기획 경험을 알려주시면 이해가 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부탁 드리겠습니다.
romp7899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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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물경력 vs 리더십 리스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목표는 ‘최소 3년 이상 근무하며 커리어 기반을 다지는 것’입니다. 이전에 3년 근무/10개월 근무 후 이직하는 상황에서, 3년 내 퇴사는 잦은 이직으로 보일까 봐 신중히 결정하고 싶습니다. ① 외국계 헬스테크 기업 (글로벌 2,500명 / 한국 110명) 직무: 국내 CRM/블로그 콘텐츠 마케터 기회: 글로벌 체계, 워라밸 보장 걱정: 한국 지사 매출 5년째 정체 / 기존과 동일 업무 / 역할 확장 불확실 → ‘물경력’ 우려 ② Bio B2B 스타트업 (한국 90명) 직무: 글로벌 인바운드 콘텐츠 마케터 (SEO) 기회: 매년 2배 성장, 글로벌 타깃, Technical 걱정: C-level 리더십·문화 리스크(뒷담화 및 인재유출 지속 문제가 재기됨) / 체계 부재 / 성과 관리 모호 → 짧은 퇴사 위험 👉 질문: 3년 버티며 전문성을 쌓는 게 목표라면, 안정적인 체계 속에서 기반을 닦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혼란스럽지만 큰 성과 기회를 잡는 게 맞을까요? 이전 직장도 ‘성장 정체’ 때문에 퇴사했기에 스타트업에 마음이 가지만, 리더십 리스크와 체계 없음이 두렵습니다... 반대로 외국계는 5년 동안 근무하신 콘텐츠 마케터님도 업무 영역이 확장되지는 않았다 하셔서, 자칫 저도 그 루트를 밟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냥 제가 하기 나름인데 걱정이 많은 건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장하고픈쫄보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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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다 좋지만 월급이 적은 회사에 다니기 vs 상황을 길게 보고 이직 중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 중소기업을 다니는 영업사원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올해로 4년차가 되었네요. 정신없이 회사를 다니며 일을 하다보니 어느덧 내년 결혼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회사를 다닐때는 별 생각이 없던 부분들이었는데.. 결혼을 결심하고 미래를 생각해보니 많은 고민들이 되어, 이렇게 다른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주된 고민은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근 1~2년 이내로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지금 회사에서 스테이 하고 계속 열심히 일을 할지가 고민입니다. 현재 제가 다니는 회사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성수기 때는 일이 바쁘지만, 성수기를 제외하면 상대적으로 업무의 자율성이 보장 됩니다. 2) 출퇴근 시간 엄수에 대한 압박이 전혀 없으며, 사무실 출근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업무에 자율성을 보장해주는 대신 실적만 잘 해내라는 주의 입니다. 3) 야근이 있기는 하지만, 그 야근이 상사나 회사의 분위기상 강제 되는 것이 아니며 제가 자발적으로 하는 야근이 대부분 입니다. 4) 지금 현재 회사에서의 제 평가가 매우 좋은 편입니다. 진급도 빠른 편이며 월급도 빠르게 인상이 된 편입니다. 4년 동안 월급이 100만원 정도 올랐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관리자가 되어도 월급이 높지가 않다는 겁니다. 지금 제가 받는 월급이 세후 320 정도 됩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 제 월급 자체가 영업 사원 중에서도 높은편이라고 들었으며, 지금 제 직급보다 높은 월급은 사실상 파트장급 월급인데 그 파트장급 월급이 세후 350~7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하여, 인센티브를 받는것이 쉬운가? 돌아본다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영업사원의 동기부여는 인센티브인데.. 인센티브를 받는게 정말 힘듭니다. 인센티브는 분기 별로 한번 씩 기회가 있으며, 인센티브를 받아도 세후로 150만원 정도가 추가 되는 것이 전부입니다.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하고 고성과를 내도, 팀 인센티브기 때문에 다른 팀원들이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파트장급 인센티브는 200만원 정도라고 하더군요. 지금 회사가 정말 배울것도 많고, 재밌기도하고, 회사에서도 인정을 해주는데다가, 업무 자유도도 높아서 장점이 많지만.. 올라가도 월급을 들어보니, 과연 이 월급으로 가정을 안정적으로 꾸리고 나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모든게 다 좋고, 지금 회사에서의 대우가 좋아 빠른 진급이 보이는 회사지만 40-50대가 되어도 높지않은 월급을 주는 회사를 다니며 적은 월급과 워라밸을 챙길지.. 아니면, 지금 당장은 이직을 하지 않더라도 결혼하고 1~2년 정도를 더 다녀보며 이직 시장공부를 하고 적절한 시기에 점프를 하는게 맞는지.. 어떤게 더 좋을지 참 많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저와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저의 가정에게도 더 좋은 선택일까요? 비슷한 고민이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 합니다.
잡념청소부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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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게 생각했나봅니다. 반성하겠습니다
오늘 오전 이직회사에서 정규직 전환 평가 받지않고 수습계약직 기간만 근무 시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될지 문의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께 호되게 혼났습니다 ㅎㅎ 그 글에서는 자세한 내막을 적지 않아서 그런것 같긴한데 이것도 물론 제 핑계이겠죠. 지금 생각해보니 취업 시장이 좋지 못한데 배부른 소리 한듯합니다. 변명을 하자면 약 10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얼마전 환승이직을 한 상태입니다. 이직을 하고 보니 중소 기업들이 다 그렇겠지만 워라벨은 아예없는 수준이더라구요. 이직 초에는 당연히 적응하는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당연히 칼퇴는 바라진 않지만 다니는 동안 살펴보니 정시퇴근하는 사람이 비정상인 분위기로 장기 근속하긴 힘들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정 사정으로 야근을 계속하며 업무에만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고 근무하며 이직처를 다시 알아보는게 어렵다 판단되어 퇴사를 하고 수준을 좀 낮추더라도 적당한 워라벨이 있는 곳으로 이직 준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그냥 쌩퇴사하면 수익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다보니 조금이나마 조급함 없이 이직 준비를 할수 있지 않을까 하고 쉽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 쓴소리 듣고 다른분들이 재취업으로 힘들어 하시는 글을 보고 반성 했습니다. 힘들다는 생각만 하지않고 적응하려 노력하며 좀더 깊게 생각해보려 합니다. 이직, 재취업 등으로 고민 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궁금터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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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이직 제안
경영지원 7년이 되었고, 학생 때부터 스타트업 창업멤버로 임원 레벨로 오래 있다가 최근에 사업 정리하고 중소기업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원레벨에서 매니저급으로 급 내려가면서 연봉을 많이 깎았지만 현재로서는 안정성이 좀 더 매력이 있기도 하였기 때문에 감수했습니다. 요새는 정규직 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을 명시하는게 아니라 수습을 명목으로한 3개월 기간제 계약을 하는 게 대세인 것 같아 일단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별 일이 없으면 정규로 전환될 것 같고 약 3~4주 정도 남긴 상황입니다. 회사와의 관계는 우호와 무난 사이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스카웃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 여럿이서 창업한 팀이어서 서로 잘 아는 사이입니다. 제가 이직 준비 할 때부터 눈여겨 보아왔으나 그 때는 준비가 안되어서 못 불렀고 지금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앞서 언급했듯 이미 이직을 한 상황이라 바로 이직하기가 곤란하다는 점이 좀 큽니다. 제안 조건은 굉장히 매력적이고 제가 맞춰 달라고 하는 부분은 대부분 맞춰줄 정도 입니다. 조건 비교 연봉 10% 이상 상승 현 9-6 출퇴근(포괄) -> 자유출퇴근(비포괄), 재택 가능 , 연차 소진 시 추가 휴가 지급 중소기업 스타일의 없다시피한 복지 -> 연봉 미포함되는 추가 복지있음 고민하는 포인트는 여러가지 입니다. 1. 회사의 비전(업종)과 안정성 현재 다니는 회사는 업력이 꽤 있고 상당기간 소기업이었지만 최근 떠오르는 분야라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고 자금력도 충분하여 무난하게 장기적으로 다니기 괜찮습니다. 다만 임금테이블이 좀 짜고 성과급 같은 것도 없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순수IT쪽에 있다가 제조업에 오게 된 건 좀 낯선 부분이긴 합니다. 제안이 온 회사는 제가 익숙한 분야이고, 직무도 지금껏 해왔던 일을 하면 됩니다. 다만 투입 가능한 자원은 이제 막 설립된 회사라 비교도 안되게 부족할 겁니다. 대표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열심히가 잘함(돈을 범)을 담보하지는 않다보니 오래 갈 수 있을지 좀 걱정되긴 합니다. 이와 별개로 고려할 부분은 제가 3~5년 정도만 일할 것이고 그 이후에는 지방에서 새로 정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 일하는 기간 동안에는 정말 안정적으로(임금이 밀리거나 하는 일 없이) 일하고 싶습니다. 2.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문제 이직이 선택지에 있는 이상 여러가지 고민거리들이 생깁니다. 우선 현재 직장의 불만?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제가 오랫동안 사측으로서 일했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불편함이(근태, 권한 등) 있고요, 그리고 낮은 연봉테이블이 될 것 같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페이만 제대로 해결해준다면 이직 제안을 거절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새로 받은 오퍼레터를 기반으로 카운터 오퍼 요청을 제안할지 여부가 고민입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카운터 오퍼 요청을 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지금 다니는 회사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어필하는 건데 현실적으로는 그 반대로 읽힐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수습기간을 사실상 기간제로 계약했으니 정식으로 전환을(서명을) 안하면 되는 건지… 제가 보기엔 매너가 아닐 것 같아서요. 미리 말해도 문제이고 안 말해도 문제인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제가 제안을 안 받았으면 불만이 있어도 선택지가 마땅치 않으니 그냥 다녔을텐데 나은 조건을 제안 받으니까 다른 생각이 생기는 건 어쩔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제안받은 사업체가 초기사업체라 불안하다보니 막 꼭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니고요… 가장 좋은 건 지금 다니는 곳에서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페이만 조금 더 받으면 좋을 것 같은데 회사의 테이블 자체가 낮은거라 뭘 제안을 해도 관계에만 악영향을 끼치고 좋은 결과는 없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3. 더욱 고민 되게 하는 현재 업무 상황 사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제 포지션을 처음 뽑은 거라 제가 맡고 있는 일을 여기저기서 맡고 있었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 모으기 위해 여러 사람으로부터 여러 업무를 인수 인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퇴직할 준비를 하기 위해 업무 인수 인계를 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물론 회사 입장을 개인이 다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하지만 사람을 써본 입장에서 이러면 매우 곤란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 채용 과정을 위해 이런저런 비용도 들였을테고요. 그런 상황을 고려해보면 영원히 일할 것처럼 일을 해놓고 갑자기 이직을 하게 되면 회사 사람들은 황당하고 불쾌할 것 같은데 이직을 해도 괜찮을지 걱정입니다…ㅠㅠ 요약을 하자면 제안을 준 곳은 조건 자체는 매우 매력적이고 업무도 사람도 편한 곳이긴 하나, 사업체로서 완성도가 떨어져 안정성 면에서 비교가 안될 것이라 선뜻 넘어가기가 곤란하고 그렇다고 머무르자니 답답합니다. 이미 넘어와 있는 업무가 많고 이걸 인수인계하는 것도 마땅치 않아서 제가 떠나버리면 회사가 곤란해진다는 것도 고려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단 내린 결론은 일단 입사를 요청한 쪽에 거절에 가까운 무리한 조건을 제시하고(그렇게 해서 문제가 생길 관계가 아닙니다) 받아들여지면, 그걸 기반으로 카운터 오퍼를 요청해볼까 정도로 생각 중인데,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jsn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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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회사(평점2점이하)다니는데 레퍼첵이 문제입니다
평점 2점 미만회사에 직장내괴롭힘 사내정치가 용인되고 오히려 장려되는 회사다닙니다. 저는 대리급이고 실적 좋습니다만 회사에서는 왕따 수준입니다. 제동기나 후배는 전부 괴롭힘 당하고 대표에게 잘보이기위해 갈굼당하고 이용당하다가 다 퇴사하고 저만 남았네요(대표가 흔히 말하는 인간 쓰레기가 되는걸 종용합니다. 직접적으로 입으로도 애기합니다- 업계 특성상 뒷통수 치고 거짓말해서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벌어먹는게 이득이라서 본인한테 충성하는 쓰레기들은 수집하는 회사고 그래서 능력자는 없는데 (있으면 나가던가 아니면 개 취급 당함) 대신 꼬리만 잘흔들면 돈을 괜찮게 받는 회사입니다 여기까지는 배경이고, 정말 쓰레기 회사인데, 문제는 제가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려면 레퍼체크를 할텐데 분명히 부정적으로 평을 할거같은대 경력직 레퍼체크 저같은 상황은 어떻개 돌파해야하나요?( 지금 생각은 퇴사자 제 사수(업계10년이상) 이랑 퇴사한 동기 후배들) 로 레퍼체크 지정하려는게 이렇게 퇴사자 중심으로도 레퍼 인원 지정 가능한가요? 정말 착잡합니다. 실적좋은데 사내정치 괴롭힘 왕따당하는 사람이 이런걱정을 해야한다는 현실니
JY의좋은소식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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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600억 중소
안녕하십니까, 매출액 600억대 나오는 사이즈는 중견이지만 중소 유예받고 연결회계하는 비상장사 반도체 제조업에 다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지방대 출신이고 원래는 회계 쪽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자금쪽으로 빠지게되었습니다. 현재 기업이 산업군이 하나 뿐이라 신사업을 위해서 기획쪽으로도 업무를 하는 중입니다. 제가 고민 중인건 자금이나 기획을 다양하게 경험해보는게 좋은걸까요 아니면 한 분야만 우직하게 경력 쌓는게 좋을까요? 혹시 이직시에 여러 분야를 얕게 해본 경험에서 마이너스 되는 부분은 없을까요? 사회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꿀같은 휴일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뎃99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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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회사는 지원부서도 계약직으로 뽑는 경우가 많은가요?
경력 채용 공고가 있길래 지원했는데 연봉계약직이더라구요 업계에서는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금융쪽은 잘 모르고 제가 지원하는 부서는 지원부서여서 지금 정규직 버리고 계약직으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hahehuhe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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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일주일차, 스타트업에서 잘 살아남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지 일주일 된 4년 경력자입니다. 제가 잘한다 생각했던 것들이 여기서는 보통 수준인 것 같아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요. 인정받고 잘 적응하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시다면, 알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전 회사와 기업 분야도 완전히 달라서 하는 일이 많이 달라요. 회사에서 원하는 작업물의 퀄리티 기준도 많이 새롭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잘하고 있는 건지, 잘한 건지 확신이 안 섭니다. 제 업무를 하는 직원은 회사에 저 혼자밖에 없고요. 다만 직속 상사가 계신데, 지금 실시간 피드백을 요청드리진 못 하는 상황이에요. 전 회사인 중소 다니기 전, 그러니까 전전 회사도 스타트업이었습니다. 그때 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했습니다. 회사에서 많이 치이고, 오해 받고, 막말 듣고, 부당한 업무 요청 받으면서 말대꾸 한 번 안 하고 상처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잘 이겨내고, 잘 적응하고, 상사분께서 저에게 기대해 주시는 만큼 좋은 결과물 드리고, 대표님께도 인정 받고 싶어요. 스타트업으로 묶어서 질문하는 게 바보 같을 수 있지만, 스타트업 기업 문화는 대략 비슷비슷하다고 생각되어서 여쭙습니다. 도와주세요.
dact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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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서 이러는건지 자신이없어서 이러는건지…..
현재 중견기업의 수석디자이너 계약직으로 있습니다 두회사에서 제안이 들어왔는데.,조언과 투표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회사) 온라인사업으로 점점 두각을 나타내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보이는 회사이고(중소기업,신생회사) 나름 체계도 잡혀있는것같아요..정규직 관리직책으로 제안이들어왔고요 연봉은 중견기업보다 200 삭감입니다.(식대지원없음) 두번째 회사) 중소기업의 신생회사이나 첫번째 회사보다는 발전가능성에 퀘스쳔마크가 좀 있고 아직 체계가 잡히지않았어요 근데 대표님 마인드가 좋습니다 그리고 첫사업이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있는 상황에서 두번째 사업을 론칭한상태입니다 정규직 관리직책에 연봉은 현 연봉의 8프로 인상가능합니다 너무 좋게봐주셨고 긍정적 평가를 받은상태입니다 어느쪽을 선택해야할까요…ㅠㅠ
포스트시즌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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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현재 중견기업의 수석디자이너 계약직으로 있습니다 두회사에서 제안이 들어왔는데.,조언과 투표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회사) 온라인사업으로 점점 두각을 나타내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보이는 회사에서(중소기업,신생회사) 정규직 관리직책으로 제안이들어왔고 연봉은 중견기업보다 200 삭감입니다.(식대지원없음)저의 커리어에 의문을 갖은느낌이고.앞으로 맞춰가야하는 상황 두번째 회사) 중소기업의 신생회사이나 첫번째 회사보다는 발전가능성에 퀘스쳔마크가 좀 있으나 대표님 마인드가 좋습니다 그리고 첫사업이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있는 상황에서 두번째 사업을 론칭한상태입니다 정규직 관리직책에 연봉은 현 연봉의 8프로 인상가능합니다 너무 좋게봐주셨고 긍정적 평가를 받은상태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쪽을 선택하시겠어요?ㅜ 복에겹다고 하실 수 있지만… 저는 정말 고민이고 걱정이거든요…
포스트시즌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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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삼성물산 임원면접을 치뤘습니다. 저에게 매우 큰 회사였고, 꼭 가고싶은 포지션이였습니다. 실무면접까지는 정말 너무 순조로웠는데, 임원면접 결과는 아직 못받았지만 그리 잘본거 같지않아 너무 속상해서 글을 여기라도 남겨봅니다. 힘들게 얻은 소중한 기회를 날렸으면 어쩌나 다신 기회가 오지않으면 어쩌나 내가 그런 회사에 갈 그릇이 아니면 어쩌나 생각이 많습니다. 면접은 까보기 전까진 모른다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을 돌린다면 좀 더 잘볼수있었으려나 계속 복기하게 되네요..
@삼성물산(주)
오감자칠리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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