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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듭니다..
7월말에 퇴사했고 면접 본 곳 다 탈락하고 서류 다시 열심히 넣고있는데 이제는 공고도 없고 연락오는곳도 없고 너무 지치고 힘이듭니다 나름 8년 경력자인데 그동안 내가 잘못살앗나 하는 자괴감마저 들어요 하루하루 채용사이트만 보고 연락기다리는데 이제는 의욕도 떨어지고 이러다 영영 백수로 지내야하는건 아닌지 걱정되요 돈만 까먹고 성과는 없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낙오자가 된 기분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하소연하네요...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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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 면접보고 합격이란 말을 들었는데요
다행히 맘에 드셨는지 자리에서 말씀주시긴했는데 오퍼레터가 오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면접 보기전에 최근 3개월 명세서는 다 공유했어요
HANABl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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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 후 연봉 통보..
연봉을 많이 낮춰서 이직하는데요 예를들어 직전연봉이 4000+식대는 법카 별도였다면 합격한 곳에서 3600(식대포함) 이라고 통보받아서 생각 좀 해보겠다 했는데 여기서 연봉 조정 어렵냐고 문의하면 경우없는걸까요? 만약 문의한다면 이메일로 해야할지.. 인사팀 번호로 전화드려야할지.. 첫 이직이고, 경력도 2년 미만이라 아는게 없고 친구들도 다 취준생이라서 여쭤봅니다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곤곤키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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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차 면접인데 공고 다시 보려니까 마감된 공고라고 뜨네요
이런 건 이미 다른 지원자가 그 사이에 뽑힌 거라고 봐도 되나요..? 고작 1차 면접 중인데 내정한 건 아닐거고.. 좀 의욕이 없어지네요
경의선숲길핏짜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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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의 진로고민(미국석사)
보험사에서 일한지 2년 조금 넘은 사회초년생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미래의 저의 모습이 상상이되고 제가 하는 업무에 대해 처음에 입사하였을때처럼 크게 배운다거나 재밌다라는 느낌이없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미국으로 금융공학 석사를 도전해볼까라는 생각인데.. 이유는 1. 미국석사를 하러가면 영어는 늘겠다 2. 지금 보험에 국한된 커리어를 다른 금융업으로 전환하고 싶다( 정확히 무슨일을 하고 싶다를 잘모르겠습니다) 크게 이렇게 두가지인데 어떤가요?
와쏘베쏘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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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들 서류합격이 안 되는 이유
주관적인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 곳 치고 후회 안 하는 걸 본 적이 없음
이직하고싶은1인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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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문의) 방통대 4년제 졸업 후 대학원 진학 고민
만 29세이고 현재 5년차 사무직, 방통대 4년제는 21년에 졸업했습니다. 현재 재직 중인 곳은 별로 좋은 곳은 아닙니다. (세후 220만 원) 이직을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지원해보는데, 지원 시에 아마 학력에서 서류 탈락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이력서 넣어보는 게 의미가 없는 거 같은데, 혹시 이직을 그만 알아보고 특수대학원 알아보는 게 좋을까요?
투썸3333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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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현회사 장점] 현재 대기업 12년차 재직중 집에서 40분거리로 가깝습니다 회사의 배려로 유연근무제 배려받고 있음 특정 몇몇을 제외하고는 사람들 좋음 칼퇴가능 반반차 있음 [현회사 단점] 팀장 폭언 직급이 더 아래인 직원의 무시 (1명) 고과 평가 좋지 않음 전사적으로 연차가 높고 직급이 팀장이 아닌 연차를 압박하는 분위기 형성됨 배우는 시기 인정 안 해주는 분위기 복직후 2년까지는 그냥 이런 분위기 감내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팀장의 폭언이 점점 도를 넘어서 이직하려 합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이직 후 현재와 같이 육아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될지.. 걱정입니다. 이제는 그냥 해보겠답시고 갈 수가 없는 것도 알고 있어서요. 조부모 도움이 어려워서 현재는 남편과 등하원을 나누고 있는데 남편도 이제 연차가 차고 승진을 지속하다보니 등하원 나누기가 쉽지 않아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육아 생각하면 괴로워도 여기 남는 게 맞나 싶다가도 참 매일매일이 고문이네요. 워킹맘 선배님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한줄만 부탁드립니다...
벗어난다5일뒤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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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동종업계 이직금지 서명 팔수인가요?
처음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지금 다니도 있는 회사에서 1년 이내 동정업계 이직 금지 내용에 서명하고 제출해야 한다고 하네요. 회사에서는 제출해야 퇴직처리가 된다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특별한 일이 아니면 동종업계 이직이 보편적인데... 주변에 물어보니 누구는 서명할 필요 없다, 누구는 법적 강제 조항이 아니다, 누구는 경쟁업체로 가면 소송 걸린다 등등 다 다르네요. 보통 퇴사할때, 동종업체 이직금지에 서명 하시나요?
개냥이펀치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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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협상 문의
현재 급여 5500 상여 3000 이럴 시에 처우는 1) 원징기준: 8500 x n% 2) 급여기준: 5500 x n% 1,2 중 뭐가 맞나요? 그리고 n% 상승은 통상적으로 몇프로정도 부르는지도 궁금합니다.
긍정홍길동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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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계약직 근무관련.
안녕하세요 이전글을 통해 전직장 퇴사 후 점핑을 하기위한 월급벌이용 회사를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이 회사 첫월급이 저번달 21일인데 지금까지 못받고있습니다. 네... 임금체불.... 후... 한곳은 경력직 면접을 봤지만 아직 발표가 나지않고. 오늘은 대기업 계열사의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면접을 보고 오후에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약 1년 반정도의 기간동안 계약예정인데. 끝나면 39살... 계약직으로라도 들어가야하나... 고민이네요. 외식업으로 시작한 인생이라. 씁쓸할따름이네요 무슨 풍파를 맞는건지 제대로된 직장이 ㅠㅠ
엔디미온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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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정말 안되네요..
저번 7:1 면접 이후 탈락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래서 일하면서 새로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푸념만 드네요. 만 38살에 고생은 고생대로 해서 겨우 박사 학위 얻었는데, 여태까지 해왔던 것들이 부정되었다는게 많이 힘드네요.
화이투벤코프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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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공고가 없고 탈락하는걸보면
이제는 답답함을 넘어 뭔가 음모론이 있나 생각이든다 이러다 영영 재취업 못할까 두려운 마음이 엄습한다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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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에 5천후반대면 연봉이 높은 편인가요?
계속 이직 떨어지는게 연봉 때문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낮춰서라도 가야하나 싶어서요ㅠㅠ 합격한 곳도 연봉협상 실패해서 안간곳이 두군데나 됩니다.. 직무는 회계인데 객관적으로 맞춰줄 수 있는 회사가 많지 않으면 연봉 포기하고 가려구요ㅠㅠ
fgdgg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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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서명 후 미입사
혹시 오퍼레터 서명은 했지만, 지원자의 변심으로 입사하지 않을 경우는 문제없을까요?
미디움웰던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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