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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설계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자동화 기구 설계에서 2년6개월, 반도체 장비가구 설계 1년 6개월 째 재직중인 27살입니다. 전문대 졸업과 동시에 학사 취득을 위하여 자동화 설비 회사에서 진행하던 일학습병행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사 취득을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경력도 있고 학사도 취득 했으니 뭐든 다 할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른 마음에 퇴사를 하였고 공백기가 생길까 걱정되어 급하게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기구 설계 직업에 있어 커리어 향상을 통해 대기업에 들어가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요 근래 대기업에서는 R&D는 석사를 많이 뽑는 추세더라고요... 희망 분야를 정한 후 석사 과정을 진행 하여야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하면하지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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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 전 직장경험이 도움될까요?
현재 꽤 규모 있는 AI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재직한 기간은 이제 만 1년입니다. 직무는 비즈니스/제품기획쪽입니다. 이전부터 제 관심있는 분야에서 AI native로 스타트웁 창업을 하고 싶었는데요, 직장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될까요? 하루 빨리 창업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나름 큰 결정이라 신중해서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AI가미래다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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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이직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년 3월 즈음에 1년차가 되는데 하는 일도 많고, 야근도 매일이라 (물론 안하고싶으면 안해도 되지만) 집 가면 보통 19:30, 20시 정도 됩니다. 좋은 분들도 많지만 인프라가 좋은 곳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너무 고민됩니다..
Brxxn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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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잘 되시나요? 저만 이렇게 탈락 많이 하는건지...
제 주변만 봐도 이직 시장 안좋다 해도 가는 사람들은 잘 가더라구요... 제가 문제인건지 서탈도 많고 면접까지 가도 면탈도 많고..ㅋㅋㅠㅠ 기간이 길어질수록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멘탈 관리하시나요ㅠ
fgdgg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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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바꿔 이직하는게 이렇게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이전에 글도 썼지만(?) 삼성전자 ds 과장 초년차입니다. 기계공학 학석이고, 혹시나 학벌때문에 이직이 안되는가 판단하실까 그냥 spk 중 하나라고 말씀드립니다. ㅠㅠ (학석모두) 돈 좇아서 전공 메인 회사가 아닌 반도체 쪽 왔고 그럼에도 계속 전공 관련 해석쪽 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왔고 나름 성과도 꽤 있어서 조기진급도 했습니다. 다만 요즘 회사 사정도 안좋거니와 전자회사에서 기계공학도로 롱런은 못하겠다고 판단해서 전공 관련회사들로 업계를 전환하려고 이직 서류 5-6번 넣었는디 죄다 광탈이네요. ㅜㅜ 경력으로 이직은 핏이 완전히 맞지 않으면 아무래도 어려운걸까요? 자괴감이 너무 드네요. 선배님들께선 이직 어떻게 하셨나요? 저처럼 업계를 바꿔보신분들 계실까요? ㅜㅜ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다시돌아갈래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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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사에서 14년째...너무 현타오고 괴롭습니다
현 회사에 경력직으로 들어가 14년째 있습니다. 일도 많지 않고 (서로서로가 일이 많지 않습니다) 매출은 워낙 잘 나오는 아이템이라, 14년동안 구조조정, 조직개편 한번 없었던 회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14년전 들어간 포지션 그대~~~ 로 유지된 채 나이만 먹어가고 있네요. 그때 팀장이 지금도 팀장, 그때 팀원이 그대로 팀원이며, 저는 이제 연차가 총 18년차인데도 팀원이며, 정년은 62세 까지여서 아마도 지금 50대이신 팀장님들이 정년퇴직을 해야만 10년 뒤 제가 팀장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오래다닌 부장부터 적게는 대리까지 같은일을 하는 팀원입니다. 팀장님들은 전부 상무 대우인 역피라미드 회사입니다 14년동안 똑같은일, 똑같은 일상, 똑같은 사무실, 똑같은 사람 (이직률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안정적이고 편해서) 들과 매일매일 마주하는게 현타오고 괴롭습니다. 지나고보면 덧없는 인연일 텐데... 사람들은 다들 착하고 좋습니다만, 딱 거기까지입니다. 몸도 사리지 않고, 책임도 지지 않고, 회사에서 그 어떠한 불이익이 와도 다 수용하는... 가족 팔라고 해도 팔것 같은 사람들입니다. 제일 중요한 월급은 박봉이어서 (윗사람들이 워낙 많고 아무도 정리하지 않다 보니 임금상승률이 높아야 연 3% 입니다) 지금 차장 직급이지만 14년전 대리 때와 비슷한 물가에 대응되는 수준의 연봉입니다. 그래서 더 잃을 것도 없다 ㅅ생각하니 회사에서 제 소신과 의견을 잘 표현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현타가 온지는 약 3년이 지났고, 그동안 이직을 많이 시도해봤지만 서류에서 연락을 받은적이 3년동안 딱 한번 있었고, 면접을 보았지만 조건이 맞지 않아...결국 포기 하였네요. 아마 제 능력도 그렇겠지만 나이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팀장 할 나이에 팀원을 하고 있으니...ㅠㅠ 제가 이 회사 다니기 위해 태어났나 ?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14년동안 똑같은 사람들과 마주했고, 앞으로 10년 20년동안 똑같은 사람들과 또 일할 테니까요. 어떤 분들에게는 행복한 고민이라는것 알고 있습니다만 ㅠㅠ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면접 기회라도 오면 어떻게든 어필할 생각이었는데, 기회도 없고 누군가 이렇게 말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넌 여기 아니면 안되. 여기나 잘 붙어있어 어디 감히 이직이야??? 넌 이월급이 딱 거기까지야 어디서 욕심내? " 라고... 이직 말고는 답이 없고 해결책도 없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냥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속상하고 힘이듭니다.
아아는진리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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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레벨 연봉/패키지 수준?
회계법인 + 유니콘 인더 경력 10년 정도이고 최근 스타트업 (vc투자를 받았으니 스타트업이라 함 누적 500억 이상. 설립된지 10년정도이고 기술 관련 회사라 작년까지는 적자) c레벨 오퍼를 받았습니다. 급여나 패키지를 먼저 제시해 달라는데 통상적으로 어느정도를 이야기해야 할까요?
cavemein
억대연봉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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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월급 vs 안정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애둘 아빠이자 직장인입니다. 현타가 자꾸와서 글 한 번 올려봅니다~ 주 경력은 포워딩 8년(중국 내 근무)이고, 한국와서 1년 넘게 중국 회사에서 국내 영업하다가 지금의 회사로 왔습니다. 고향에 있으려고 지방에 있다보니 월급 좀 적어도 적당한 회사 다니면서 애들이나 잘 키워야지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일 하다보면 자꾸 현타가 오네요. 국내 영업인데 납품도 직접하다보니 운전만 엄청하고,, 영업적으로 딱히 배운다는 느낌은 없구요... 또, 지방에 있다보니 월급이 너무 적어서 거의 매달 마이너스가 나는 것 같아요... 연봉 4000정도거든요 ㅠㅠ 그냥 수도권가서 주특기 살려서 다시 취업하는게 맞나 생각이 계속 듭니다.. (중국어/포워딩/무역 쪽으로요) 얼마전에 다른 분도 지방에 있다보니 월급이 너무 낮다라고 하셨었는데 지방은 진짜....ㅠㅠ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직장다니는아저씨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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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5개월차... 이젠 정말 일하고 싶습니다.
답답함에 자꾸만 여기다 호소 글을 쓰게 되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어느덧 퇴사한지 5개월차가 됐는데 그저 하루하루가 무기력하고 실패자 같습니다. 건강이 안좋아져서 퇴사를 했는데 좀 더 버티지 못한 제가 밉네요.... 퇴사할 정도의 건강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요 ㅠㅠㅠㅠㅠ 7~8월에는 여름 휴가니깐 공고가 없겠거니 했는데 9월이 시작된지 얼마 됐지만 공고 참 없네요.... 겨우겨우 면접가도 좋은 결과는 못얻고.... 인생 정말 망했네요 ㅠㅠㅠㅠㅠㅠ 공백기가 더 길어지기 전에 눈을 낮춰야하는 건지 답답합니다
iidjej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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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톤자산운용 대체
트러스톤 대체쪽 페이, 성장잠재력 등 측면에서 어떤지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캬옹캬옹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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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전 레퍼런스 체크... 정말 경우 없네요
한 회사(국내 대기업)에 2차 면접까지 봤는데, 면접 후 이틀 뒤에 레퍼런스 체크 요청을 하더니 최종 불합격 통보 받았네요. 메일 상으로 레퍼런스 체크는 최종 채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써 있긴 했지만, 결국 주변 선배 동료들에게 부탁해야 하기 때문에 소문이 안 날 수 없잖아요? 통상 레퍼런스 체크 한다는 것은 합격에 가깝다고 인식되고 있기에 더더욱 이직한다는 소문이 나버렸는데, 불합격 통보 받으니 정말 멘탈이 너무 흔들리네요. 너무 경우 없다는 생각도 들고, 최종 합격도 아닌데 레퍼런스 체크를 굳이 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아쉽다는 마음보다는 화나는 마음이 더 큰 것 같아요. 혹시 요즘 전형이 2차 면접에서 레퍼런스 체크도 추가되고 있는 추세인가요? + 추가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 재직 중인 회사 문제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레퍼 체크 부탁드린 선배들도 다 저와 일도 많이 했지만 형 동생하며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구요. 레퍼런스 내용이 좋지 않아 불합격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최종 합격하기 전에 지원자에 대한 레퍼 체크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보통 합격 가능성이 높은 지원자에 한해 레퍼 체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질문의 취지는 합격 확률이 높지 않은(즉, 뽑지 않을) 지원자에 대해서도 레퍼 체크를 하는 추세로 변경되고 있는지 많은 분들의 의견이나 경험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 추추가글 게시글에 대해 여러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어보니 현실적으로도 말씀해주시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주신 분들도 계시고, 쓴소리 해주신 분들도 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우선 최종 채용이 되지 않은 사실은 바뀌지 않으니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직장생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국제적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져서 이직이나 취직이 정말 어려운데, 다들 화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릴스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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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고가 없는것같은데..저만 그런걸까요ㅠ
불과 3년전만해도 절대 이정도가 아니었던것같습니다.. 근데 요새 경기가 정말 안좋은건지 경력직 채용 공고가 씨가 마른 느낌입니다 지원할 곳이 없으니 의욕도 안나고 언제쯤 공고가 나올지 모르니 하염없이 답답하고 불안하기만합니다.. 저만 이런건지..이직 준비중이신분들 어떠신가요..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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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손보 분위기 어떤가요
요새 외국계 보험사 중에는 라이나손보가 채용이 많던데 거기는 근무환경이나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재택은 없다고 들었는데, 워라벨은 어떤지, 직원들간 분위기는 어떤지 (공격적이거나 타부서 또는 타사에서 이직해온 사람들에게 배타적인지), 장기근속하는 분위기인지 등 궁금합니다. 그리고 성과급과 연봉인상률에 대해서도 혹시 알려주실 수 있으시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성과급은 년 10% 정도라고 듣기는 했는데, 재직자 말씀으로는 거의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긴 하더라구요.)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주)
오도도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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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사에서 동일 기업 계열사로 이직
제목 그대로 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대기업 계열사 사무실 이사를 하게 되어 9월 중 퇴사를 앞둔 상황인데요, 같은 산업군인 계열사에 공고가 떴네요. 지원할 지 너무 고민됩니다.. 지원한다면 현재 회사 상사에게 말하는 게 좋을 지도 고민되네요..ㅜ
뜨뜻한전기장판
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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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스타트업 경력 이직 어떤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중견기업 이전에는 짧게 짧게 it 대기업/제약/중소 대행사 등에서 인턴과 정규직을 하다가 지금 중견에서는 2년정도 다니고있는데요 처음엔 이 안정감과, 이름만 대면 다 아는(대기업인줄아는) 회사라는게 좋았습니다. *직무는 쭉 마케팅이었습니다. 근데 요새 부쩍, 회사와 제 미래가 보이지않는 거예요. 고일대로 고인 사람들, 변화를 시도하지않는 문화, 밖에서는 치열하게 AI나 마케팅 툴들을 쓰는데 기본적인 마케팅 용어와 툴이 뭔지도 모르는 윗사람들, 반복되는 업무… 너무나 도태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2~3년뒤 이직 시장에서 경쟁력이 없을 것 같은 강렬한 예감도 함께 들고요. 그래서 일은 빡세도 돈은 많이 주고 성장 많이 할 수 있는 IT로 다시 돌아가고싶어집니다. 실제로 면접들도 보고 있는데… 괜한 자존심(?) 때문인지, 중견에서 스타트업 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넓게 보면, 지금 중견회사도 한국이라는 이 작디 작은 시장을 나가면 어차피 거의 대부분 모르는 회사일텐데… 알량한 자만심이겠죠ㅠ 또 미래를 생각하면 IT 업계(거의 스타트업)이 맞는데 주변에서는 오히려 대기업 가야지 왜 스타트업 가냐고 그러고요. 물론 남들이 하는 말 보다는 제 선택이 중요하단 걸 압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머리는 대기업 경력 준비하라는데, 가슴은 IT 스타트업을 가라고 하는 중입니다 ㅠ 혹시 저같은 케이스도 계실까요? 팁 부탁드립니다!
얌얌얌삼
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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