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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미래에셋증권 면접 결과 원래 늦나요?
실무진 면접 결과가 2주 넘게 안나오고 있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결과 알려준다고 하셨는데 답답하네요…
@미래에셋증권(주)
바다신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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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2일 전 면접 취소..어이가 너무 없어서 미쳐버리겠네요.
지난화요일에 1차 면접을 보고 최종면접일(다음주 초)까지 받았는데... 오늘 오후에 회사 사정으로 면접이 취소되었다고 문자 띵 오고..전화도 안받고.. 멘탈을 붙잡을 수가 없네요.... 이런 경우는 뭔가요? 면접 전에 레퍼체크를 비밀리에 알아보고, 취소시킨건가요? 아니면, 변심인가요? 가족들은 최종면접이라고 엄청 응원하고.. 저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이 급히 필요합니다.
긍정적으로생각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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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유통업에서 화장품회사 이직 가능할까요?
현재 MRO, 유통쪽에서 구매 관련 납기, 협력업체 핸들링하는 포지션으로 약 6년간 근무중입니다. 취급 품목은 굉장히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제조업이 아니라 중간에서 납품하고 마진을 남기는 가장 일반적인 유통업 구조라 .. 제품 하나하나의 전문성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나 원가를 산출하고 개선해야 하는 부분의 업무는 거의 없는 수준이고, 공급사와 아이템에 대해 대화할때도 이해가 안가거나 못 알아듣는 경우도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조업은 서류전형조차 뚫기가 어려운.. 면접은 광탈하고 있는.. 그저 그런 물경력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경력에도 정체가 우려되어 이직을 고민 중인 복잡한 시기입니다. 요즘 유독 채용사이트에서 화장품이나, 화학제품 등을 취급하는 곳의 비중이 높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혹시 화장품 업계에서 원자재 구매 하시는 분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시는지, 필수로 알아야 할 지식(?)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와 같은 단순 잡자재 유통업에서 이직에 성공하신 분들은 이직 후에 잘 헤쳐나가고 계실까요..? 이직이 참으로 쉽지 않네요..
모두화이팅해요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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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공모전 수상내역 이직 이력서에 작성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인 1년차입니다 이력서 업데이트 중인데 수상내역이 그동안에 하나밖에 없어서요 입사 후 사내 공모전에서 수상한 내역이 좀 있는데 이걸 이력서에 작성하면 이직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아아주세요아아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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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후 이직
5-6년차 주임-대리급으로 근무해오다 핏이 안맞다는이유로 2주도안되어 권고사직 당했습니다 회사라는 조직에 대한 실망감과 혐오감등 트라우마가 생기다보니 다음 이직처를 가는것에대해 망설여집니다 실업급여는 이미 수급중인 상태로 재실업되어 급한 경제적인 타격은 부담은 덜하지만 그렇다고 공백기를 어떻게하면 현명하게대처할수 있을지 다른분들이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현실적 조언얻고싶습니다 무조건 빠른이직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이번계기로 조금더 현명하게 시간을 보내며 선택하고싶습니다
하람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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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회사에 재직하시겠습니까??
국내 중견기업(2000억~4000억 매출) vs 외국계 대기업 (글로벌 전체 조단위 매출) 업무 : Sales 국내 중견기업 조건 원징 : 8~9천 직급 : 팀장 근무환경 : 한달에 한 두번 야근 거의 칼퇴 자유로운 외근 분위기 : 화기애애 재밌게 일하는 분위기 정년까지 다니지 못 할 가능성 큼 외국계 대기업 원징 : 1억~1억2천 직급 : 실무 근무환경 : 야근 주2~3회, 고객사 앞에 근무 중이라 외근 자유롭지 못함 분위기 : 건조하며 재미없게 일하는 딱딱한 분위기 정년까지 다닐수 있음
쩝쩝이123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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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때문에 연봉 몇백 포기하는거 어떤가요??
지금 회사가 야근은 있는 편인데 물경력이고 업무 확장성이 제한적이라 커리어 때문에 이직하려 합니다 제안 온 회사가 제가 안해본 업무고 흔히 해볼수 없는 업무라 해보면 커리어에 도움은 되는데 워라밸, 복지, 연봉 등등은 지금보다 안좋아질 예정이예요 특히 연봉이 200만원 깎아서 제안 왔는데 내년 인상도 없다네요(식대 200만원 별도) 지금 회사 그냥 있으면 연봉인상 보장되어 있어서 내년에는 4~500만원 차이난다고 봐야할거 같아요... 솔직히 제안이 너무 별로인거 같은데...ㅠ 커리어 상승을 위해 일단 가고 다음 이직때 점프업을 해볼까요? 요즘 이직이 잘 안되서 두번다시 기회가 안올거 같아 고민입니다..
fgdgg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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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신 분들 생활비 어떻게 충당하세요..?
퇴사한지 아직 1달 안되서 마지막달 받은 월급으로 생활중인데요,, 퇴직금은 목돈 들어갈곳이 있어서 못쓰구요.. 지금은 괜찮은데 앞으로 구직 기간이 길어질경우 생활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슬슬 걱정이되네요 알바라도 해야하는건지ㅠ 다들 구직기간동안 생활비 어떻게 충당하고계신가요..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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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스펙 점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외국계에서 재무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무가 너무 단순하고 일이 없어 성장할 수 있는 컨설팅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제 스펙은 외국 100위권 대학 졸업과 미국회계사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졸업 후에 컨설팅인턴 지원하는건 별로 안좋게 볼까요..? 컨설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너무 학부때부터 준비해서 경쟁력이 약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원래는 회계법인 딜본부에 가고 싶었는데 딜쪽 업무는 회계법인 에서도 컨설팅으로 넘어간것 같아서요. 컨설팅은 인턴 경험이 없으면 아예 뽑지 않다 보니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 맞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papappa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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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입사일자 조율
안녕하세요, 회계/재무쪽 별도 결산 총괄 담당자(사원)입니다. 우연히 좋은 기회가 찾아와 이직처를 찾게 되었고 2주 후 입사 요청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결산 담당자 부재로 10월 중순까지 업무를 하고 나가야한다는 입장인데..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현 상황을 조율하고 새로 입사하는 곳에서도 온보딩을 잘 할 수 있을지, 사회생활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의견을 구합니다.
설2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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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후 추가 면접
제목 그대로 최종 면접까지 마치고 추가 면접 요청 와서 한 번 더 면접 과정을 거치고 최종 합격되신 분 있으신가요? 뭔가 저에게 100% 확신을 못 가지셔서 한 번 더 부르신거 같은데 착잡합니다ㅠㅠ
감자빵스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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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개발자, 커리어 전환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NET 기반 개발 웹개발을 하고 있는 8년차 개발자입니다. 최근 회사에서 SAP 관련 업무 전환 제안을 받게 되었는데, 사실 그 전부터 Java 업계로 이직을 고민하던 상황이라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직 시장이 요즘 워낙 차갑다는 이야기가 많아 선뜻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는데, Java는 여전히 수요가 많고 시장도 크다 보니 장기적인 커리어를 위해 준비해야 하나 생각하던 차에 SAP 제안이 들어온 상황입니다. 다만 이제는 연차로 보면 중고신입 같은 위치가 되어버려 Java로 커리어를 바꿔도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반대로 SAP는 업계가 좁지만 내부적으로는 탄탄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제 주변에 하는 사람이 없어 실질적으로 어떤 길이 나을지 감이 오질 않습니다.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SAP 쪽으로 전환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Java를 준비해서 시장에 도전해보는 것이 나을지 고민이 깊어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케이크2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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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반기 채용 공고가 생각보다 많이 적네요
9월이 되어 하반기 공고 좀 떴나 보고 있는데 확실히 작년보다도 적게 올라오는군요ㅠㅠ
앤서니데이비스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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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헤드헌터분들 제안 많이들 오시나요?
하나 받아봤네요.. 지금까지 어떻게들 많이들 받으셨나해서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후후후하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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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여자 기술 배워보고 싶어요
30대 중반입니다 지금은 작은 금융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사실 지금 회사에 돈이 없어요 그리고 저는 결혼은 했지만 집도 없고 차도 없고 애도 없습니다 노후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는 상태고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지 점점 막막해집니다 문과 출신에 취업 전에 해본 거라곤 카페나 식당 아르바이트가 전부여서 기술을 배워보고 싶은데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이장님2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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