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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견기업 이직...
사내정치에서 밀려, 보직해임과 함께 기존에 굳건하게 쌓아오던 커리어패스의 직무가 아닌 회사에서 종착역으로 여겨지는 팀으로 발령난지 한달만에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확정했네요. 지금 회사에서 저를 이끌어주신 분이 팀원으로 다른 대기업으로 오라는 것을 거절하고, 팀장 자리를 보장받은 중견기업으로 갈 결심을 했는데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네요. 오랫만에 설래고, 또 두렵기도 합니다. 다른 많은 이직러분들도 좌절하지 마시고 좋은 기회 잡으시길...
abcd일반인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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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보다 연봉이 떨어지는 이직제안
현재 퇴사 후 재취업을 진행중인 백수입니다. 제 경력은 8년차인데, 전 직장은 반도체장비관련회사로 직급과 연봉이 상승이라는 케이스로 이직하였으나, 입사해보니 왜 그 포지션에 자리가 비었는지 알겠더군요,, 결국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면접 후 연봉협상 중인 회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직장대비 연봉 20퍼센트 삭감 및 내년 연봉협상이 없는 조건을 제시받았습니다. 제 경력도 후려치기 당한 느낌이구요. 이전직장은 비포괄이나 합격한 곳은 포괄입니다. 이건 오지말라는 조상님의 계시일까요? 아니면 인사팀의 밀당일까요? 전직장대비 연봉이 오르지 않으리라는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후려치기당하니 잠이 안오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거울겨울꺄울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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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홀딩스 회사 분위기 궁금합니다
이번에 쿠쿠에서 구인하는것같아 이력서를 넣어보려고 하는데 회사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가 넣으려는곳은 강남 사무실인데 이쪽 일하는분들 있으실까요? 연봉정도라던가.. 업무량이나 회사 사람들 성격이라던가.. 전체적으로 어떤가요?
@쿠쿠홀딩스(주)
daldal00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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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프로그래머인데 할만한 일이 어떤 게 있을까요?
나이 만 38인데 프로그래머 일을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직종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음식점 일도 해보려 했으나 손이 너무 무뎌서 못 버티고 나왔습니다 제가 좀 할만한 일이 어떤 게 있을까요 노가다를 하고 싶어도 고소공포증이 있어 못 할 거 같습니다... 쿠팡은 정신과 이력때문에 블랙 먹은 거 같습니다 일단 배민 채팅 상담 알바자리를 구해보고는 있는데 제가 할만한 일이 좀 있을지 의문입니다 찾기가 너무 어려운 거 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nnooord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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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협상 하이브리드 근무 제안
안녕하세요 4년차 대행사 마케터입니다. 작년에 만들어진 신생 마케팅 대행사로부터 연봉 20% 인상 조건으로 스카웃 제의가 와 고민해보고 있는데요. 현재 회사가 격주 재택이고 오로지 이것때문에 이직생각이 아예 없었을 정도로 너무 맘에 드는 제도라서, 이직 후에도 하이브리드 근무를 이어가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면접 대기 중인데, 합격할 경우 협상에서 현재 회사와 동일하게 격주 재택근무 이어가고 싶다고 던져봐도 괜찮을까요? 이직 경험이 한 번밖에 없고, 이 때는 별도 협상 없이 정해진 연봉으로 들어왔어서 어떤 느낌으로 협상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띵중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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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조직문화) 직무에서 언어 관련 능력이 필요한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직무 변경 이직 고민을 하고 있는 초년생입니다. 기획 쪽에서 인사 업무 쪽에 관심이 생겨 HR중 인사 채용,HRD,조직문화쪽으로 관심을 두고 공고를 보고있는데 문득 궁금한 사항이 생겨 글 남겨 봅니다 보통 기업 내부적인 이슈사항을 확인하고 채용,온보딩 등의 외부 업무보다는 내부적 업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고를 많이 보다보니 언어(영어 및 외국어) 자격증을 요하거나 필수적인 곳도 있을 뿐더러 대부분 우대사항으로 들어가있더라구요 소통의 역량 중에 하나로 보는건지 관련 업무가 있는건지 문득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 순수 궁금증이니 편하게 답변 부탁드려요☺️
미니me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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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치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같이 고민 부탁드립니다
이제 나이가 30대 후반이어서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여자고 자산운용사 공시등 경영지원 백오피스에 있어요 저번에 고민글을 올렸었는데 저희는 본사가 대기업이고 계열사로 다른 운용사들보다는 안정적이라 직원이 바뀌질 않아요 그런데 여기 여자 차장이 저보다 어린데 이번에 승진을 해서 차장이 됐어요. 일단 이분이 상사에게 아부를 엄청 잘 합니다 능력이고 자기 피알시대니 어느부분 존중합니다만 정도가 심해서 상사에게 사랑한다 손하트 날리고 팔짱끼는건 뭐 일상이고 회식하면 집에 데려다달라고 하고 택시안에서 남자분 마이에 손넣고 남자직원들 손잡고 근데 일반 남자분들은 당연히 싫어하는데 윗분들이 그런부분도 다 좋게 보셔서는 지금 회사에서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요 심지어 위에 상사가 그여자분 사랑한다는 말까지 돌정도로 엄청나게 챙깁니다. 차별대우가 넘 심한데 심지어 그여자분은 그걸 이용해서 지금 기고만장하고 윗분들빼곤 인사도 안하고 자기보다 상급자여도 업무 지시하고 난리네요 어떤사람이냐면 저희랑 에이상사 욕하다가 에이상사가 뭐재밋는이야기하나?하고 오면 에이상사님 없으면 저 일못햇어요 최고에요 이런식의 가식으로 똘똘뭉쳐진 사람이애요 무섭기도하고 그여자분 일 열심히 하긴 합니다만 이번에 불법으로 다른 회사 사칭하면서 일을 마무리한건이 있어서 윗분이 더 좋게 보신다네요 사실 그거 전문업체에 맡기고 알아서 해주는건데 그여자분이 그 업체 직원인척 투폰을 써서 빨리 업무를 마무리 했나봐요. 근데 엄연히 사기고 사칭인데 그걸 칭찬하다뇨 근데 그걸 회사 윗분들이 칭찬하니까 같은 영업하는 친구들은 어이가없고 쟤가 여자고 달라붙어서 그게 좋다라는 결론밖엔 안난다고 하네요 게다가 제작년에는 또래 여직원한테 내가 너 짜르러 왔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괴롭혀서 나가게 한적도 있어요. 거짓말도 잘하고 혼자 상상해서 뭔가 말도 잘 지어냅니다 근데 상사들한테 엄청 싹싹하고 말도 잘걸고 스킨쉽까지하니 좋나봐요. 제가 윗분께 이거 바로잡아야하지 않냐고 하니 돌아오는 답은 너가 같은 여자여서 질투하는거다 난 좋다. 내가 미혼이었으면 ... 이런이야기 하시네요 게다가 그상사분이 저를 복도에서 껴안으려 하고 제가 좀 거리를 두니까 공개적으로 괴롭히고 빈정대고 은근히 따를 시킵니다. 미친년이란 소리도 농담이라면서 해요 ㅎ 저한테 본인 바람핀이야기까지 해서 제가 그걸 남자사람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너 떠보는거라고 하네요... 여기가 본사때문에 시장이 좋지않아도 업무압박이없어서 윗분들도 일할생각보다는 현상 유지하고싶어하고 그러다보니 심심하신지 직원 개인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고 여기 지금 실세인 분 모토가 동아리처럼 형오빠동생 하고 싶어하세요. 새로 작년에 대표님이 오셨는데 회장님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시는것 같고 그래서 윗분들이 그 대표랑 직원들 사이를 이간질하고 있는와중에 1년이지나고 대표님도 무슨 생각이 드셨는지 이번에 문제인 두뷴을 본사로 보내고 새로 윗사람을 뽑고싶어하신다는 이야기를 하니 그뒤로 그 윗분들이 갑자기 조용해졌네요 대충 대표님 눈가리고 아웅해서 시간끌게하려는거 같아요 다른 직원들한테 내년에 대표 2년계약 끝나서 안나가면 본인들이 나가겠다고도 했다는데 절대 안나갈것 같아요... 이직제안이 왔는데 신생이고 이제 막 시작해서 정말 아무것도 없고요 제가 가서 할일이 많을것 같아요 연봉도 비슷하고. 다만 여기처러 망할일 없는 회사는 아니라서 그뒤에 이직자리가 안전하지 않아서 고민이 되요. 사내청치나 이직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너무 긴글이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ododu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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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권고사직당했던 회사 다시 돌아가는게 맞나
그동안 눈팅만 했지만 저도 고민거리가 큰게 생겼고 선후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저넌 건축건설쪽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기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경영상 어렵다며 작년 연말에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6개월 넘게 재취직 준비하고 3개월간 무급으로 살면서 어떻게든 작은 회사로 재취업을 했고 지금 재취업한지 100일정도 지났습니다 다행히도 작은 규모 대비하여 페이도 맞춰주고 해서 다니고 있는데 이곳도 문제는 많더라고요 그러던 중 전 직장 사수가ㅜ어떻개든 위에 얘기해서 제가 복귀할 수있게 자리를 마련했다 연락이 왔는데 일단 고만해보겠다 했습니다 전 직장은 허울뿐이지만 대기업타이틀을 달고 있고 아쉬운 건 많지만 복지도 있고 그렇고 여긴 중소라 월급외엔 거의 없습니다 전직장은 같이 일할 사람은 괜찮은데 임원 경영진이 믿을 수 없고 현직장은 같이 일할 사람도 믿을수가 없는 사람이라 고민입니다 다시 돌아가도 또 권고할까봐도 두렵고요 지금 절 추천해준 같은 직장 동료와 밑에 직원들도 눈에 밟히고 고민이 깊습니다 결정에 좋은 조언과 가이드를 알려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인생이란무엇인가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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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이후에 할만한 직업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육아휴직 중입니다. 육휴 후에 복직 예정이었지만, 회사가 어려워져서 부서가 사라지고 기존 인원들이 권고사직 당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다니던 회사에 복직이 어려울거 같습니다. 막상 아기 낳고 키우다보니 육아와 회사 병행하기 어려울거 같기도 하구요 청약이 당첨되어 3년 뒤에는 경기도 남부로 내려가야합니다. (강남까지 1시간 소요) 제 상황에서 어떤 걸 준비하는게 현실적으로 맞을지 인생 선배로서 추천 부탁드릴게요 / 개인적인 스펙 나이 30대 초중반 중경외시 성적장학금 다수 토익 960 (스피킹 못함) LEET, 법학 공부 경험 유 (1차합격) 제조사 상품기획 경력 4년 (중견급 기업 경력) / 생각한 방향? 1. 사기업 이직 2. 9급 공무원(지방직) 3. 공기업 4. 전문직 자격증(ex.노무사)
열심히그윽복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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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데이터분석가 vs 퍼포먼스마케터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리멤버에 처음 글 올립니다. 지금 저는? -> 광고대행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로 6년 일하다가 최근 퇴사했습니다. 대기업 브랜드를 5년 이상 맡아서 집행한 케이스라, 다양한 업종을 경험했다기보다는 한 업종/브랜드를 깊게 판 케이스입니다. 덕분에 인하우스 실무자까진 아니지만 브랜드에 대한 고찰은 여느 광고대행사 담당자보다는 깊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퍼포마로써 거의 대부분의 매체와 채널 다 셀프서빙도 해보고, GA4도 어느정도는 한다고생각해요. 문제는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1]. 데이터분석가 전환 작년3분기때 ADsP (데이터분석준전문가 자격증)은 취득했는데, 자격증만 있을 뿐이지 마케터측면에서 전환과 고객분석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 말고 그 외 데이터 분석 업무는 전혀 안 해봤습니다. (SQL, 파이썬, 머신러닝 이런 건 경험 X). 다만 여기저기서 데이터분석/데이터사이언티스트 직무가 미래전망이 좋다고 들어서인지 데이터분석가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직무 지속성을 고려해서 "전환을 해볼까?"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있는데요. 다만 저는 이제 30대 중반으로 접어들고있는 상황이라, 나이를 생각하다보니, 지금이라도 공부하면서 직무 전환을 시도하는 게 현실성이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30대 초중반에 퍼포 출신이 데이터분석가로 커리어를 바꾸는 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부딪쳐본적이 없어서 이런 마음이 드는게 큰 것 같습니다. [2]. 퍼포먼스 마케터 커리어 지속 (인하우스 or 중견 대행사) 데이터분석으로의 직무전환에 대한 고려를 배제한다면, 인하우스 마케팅 이직이 1순위인데요. 대행사보다는 제가 속한 회사의 제브랜드를 성장시키고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ㅎㅎ 2순위는 지금의 퍼포마 경험을 살려서 에이전시를 다니면서 제 커리어를 지속하는건데,,, 퍼포먼스 마케팅이란게 급변하는 시장속에서 언제까지 매력적인 직무가 될지 확신이 잘 안섭니다. 50대,60대가 되면.... 생각하기도 무섭네요. [제가 진짜 궁금한 건?] - 퍼포 5~6년차가 데이터분석가로 전환하는 게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 아니면 퍼포마케팅 안에서 환경(인하우스 or 대행사)을 바꿔서 가는 게 더 합리적일지?? (시장과 테크가 빠르게 변하지만 적어도 우리세대까진 지속될 것이라던가...) 실제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이나, 두 직무/환경을 다 경험해보신 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감없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1억이되고싶어요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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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직 고민입니다.
전 총 16년의 경력을 가졌습니다. 첫 직장은 5년반. 경영악화로 권고사직 두번채는 4년.. 재떨이 날아다니고 소리지르고 너무 일이 힘들어서 죽을것 같아 이직 세번째는 6년반.. 미친 대책없는 무조건 반대만하는 통제형 팀장 만나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직.. 네번째는 4개월 공백후 이제 9월부터 다닐 예정인데.. 가능하면 한번 더 옮기고 싶습니다. 구조조정을 빡시게한 회사에 연고지와 멀기도해서... 사실 7월에 입사를 한번 포기한적 있는데, 이직횟수가 많아질까봐 더 좋은 회사 고르려고 패스하고 나니 다떨어지고 자존감 박살나서 4개월공백기를 마무리 지으려 다음주부터 출근예정입니다. 공백기만 아니면 걍 패스하고 싶지만... 여기 입사해서 또 옮기면 5번째 직장이 되는데.. 미치겠네요. 사기업은 더 이상 무리같기도 하구.. 그냥 지금 직장 다니며 이직 준비하고 지금 직장은 이력서 기재 안하기등등.. 이력서 상 1년 공백기로 차라리 계속 시도할까 고민을 합니다. 그렇다고 이직횟수때문에 기껏 붙은곳 안가기도 뭣하구..
오리매운탕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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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입이 꾸준하다면 뭘 도전 하실건가요?
자동화된 부수입이 꾸준히 월급보다 월등히 많다면 뭘 도전하실 건가요?
vk84jd
억대연봉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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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권고사직
이직한다고 하면 말릴까요? 추천할까요 분위기가 궁금해요
@패스트파이브(주)
시장개척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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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
외국계 회사에서 대표로 진급이 된다면? 연봉이 얼마나 올라갈까요?
스웨덴장프로
억대연봉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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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전시직군 분야전망
안녕하세요 미디어 영상 전시쪽에서만 일하다가 한계점이와서 MICE 전시쪽으로도 확장하려고하는데 관련해서 투자할 가치나 전망이있는지 조언 얻고싶습니다
하람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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