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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 7개월차인데
더 좋은 회사에 합격하면 여기서 빤스런 해도 돼죠?? 이직 사유: 세금 공제 후 월급 금액 보면 현타옴 신경질적이고 감정적인 대표 시스템 전무 업무 환경 안 좋음 업종 분위기가 온정적으로 굴러가는곳이라 파워 T인 나와는 맞지않음
고양이털홍보대사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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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프로필을 조회했다는 알림은 인사팀이 조회한거에요?
회사에서 프로필을 조회했다고 알림이 오던데 그 회사 인사팀에서 조회했을때 오는 걸까요?
Expertme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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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 형식상 하는말인줄 알았는데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주)리멤버에서 제안이 왔네요 뭔가 라임이 웃긴~~
세뷔
은 따봉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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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흐르는 대로
퇴근길 커리어 관련 좋은 문구 하나 공유합니다. 다들 이번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의과대학 시절 한 흉부외과 교수님께서 힘은 많이 드는데 보상은 그에 비해 적은, 대표적인 '기피 학과'라 불리는 흉부외과를 택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다. . "나는 내가 본 환자들 중에서 심장질환을 앓는 환자들을 가장 사랑했던 거야. 그들을 보면 제일 안타깝고 가장 먼저 도와주고 싶었기 때문이지. 학생들도 전공과를 결정해야할 때가 오면 자신이 어떤 환자들을 가장 사랑하는지, 어떤 환자를 볼 때 가장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운지, 어떤 환자를 더 많이 도와주고 싶은지를 꼭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해." . 이 말은 오래도록 내 마음에 남아 훗날 전공을 선택할 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중략) . 유행이나 인기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반면,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때 또 한 번 깨달았다. 대중적인 선호도를 따르거나 남의 말을 듣기보다는 내 마음이 흐르는 방향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세상이 뜻하지 않게 변해버린다 하더라도, 거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는 꿋꿋이 내 길을 가면 된다는 것을." . - 책 <마음이 흐르는 대로> p.179 중에서
내옆의전략참모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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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연봉
한화투자증권 심사직무 연봉 알수 있을까요? ㅠㅠ (계약 + 인센) 현재 8년차인데 현재 연봉은 영끌 9천정도입니다!
@한화투자증권(주)
saii00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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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실수령300 고졸 vs 서울 사회초년생 대졸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 직전에 입사해서 지금은 4년차쯤 됩니다 현재 저는 서울 근무, 실수령 약 300 정도 되는데 이번에 지방으로 이직 발령을 받았습니다. 연고가 아예 없는 지역이 아니고 이사나 관련 비용은 회사에서 다 지원을 해준다하여 나쁜 조건은 아니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번에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면 서울에서 재직자전형으로 대학 나올 기회가 아예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여서 이직하여 사회초년생 연봉을 받더라도 서울에서 대학을 나올지 어떡할지 고민이 됩니다. 잠깐 도약하는 기회라 생각하고 연봉 조건이 낮아져도 서울에서 대학을 나오고 커리어를 쌓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방 발령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현재 회사에서 높은 곳을 바라보는게 나을까요 ㅠ 지금 다니는 회사는 평범한 중견기업인데… 전망이 그리 좋진 않습니다ㅠㅠ 그래서인지 이번에 구조조정도 한 번 있었고요. 연 매출 목표를 매해 겨우 달성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 한쪽으로 아예 마음이 서버린다면 결정이 쉬울텐데 지금까지 받아왔던 금액이 아쉽기도하고 대학을 포기하자니 그건 또 미래에 대한 큰 리스크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감자돌2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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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많이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1년차 주니어 입니다. 딱 1년차가 된 이후 부터 점프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면접도 갔지만 불합.. 서류에서부터 불합인 곳도 있고 요즘 이직이 많이 힘든가 싶어서 한탄하는 글을 올려봅니다.. 다른 친구들은 점프를 잘하다 보니 더 조바심이 나고 남과 비교를 하니 더 힘들어지네요(멘탈면으로)… 이직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직에 성공하셨나요?
블루소다캔디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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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개발)권고사직이후 4개월차 최합회사 다시 연락 고민
30대 조금 늦은 중반입니다. 비전공자 출신에 데이터분석으로 시작으로 AI개발까지 성과를 내며 일하던중 최근에 회사 경영악화 및 폐업으로인해 권고사직이후 취업준비에 뛰어들었습니다. 업계트랜드에 맞는 ai개발 경력과 성과가 있어서 재취업은 쉬울것이라 생각했는데.. ㅠㅠ 그것은 제 이상이였던것같아요. 80개 기업에 지원해서 8개 1차합격 , 2차합격 및 최종합격은 1개 였네요. 최합한 회사는 대우가 정말 좋았지만 업무 분담이 PM(국가사업따고 운영 개발)이 60%라.. 엔지니어쪽 전념 하고싶었던 저는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연이은 낙방에.. 추석까지 다가오니 (당분간 채용스탑) 그냥 해당회사에서 일할껄이라는 생각과 함께 대표님께 재취업 가능여부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있네요... 최종입사 거절한지 약 3주가 지난시점인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원래는 운동, 입사지원, 코드북리뷰+ ai트렌드공부, 개인프로젝트 식으로 루틴이 있었는데.. 이번주는 입사지원 , 도피성 유투브보기, 이러고있는 저를 보니 탄식이 ㅠ
이직준비중7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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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AI 회사 vs 2,3년된 AI 헬스 기구 회사
저는 기존 외식업,운동 플랫폼 영업을 해온 영업9년차 입니다. 최근 이직 준비하고 현재 두곳이 합격해서 고민중인데 너무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연봉과 직장의 위치는 두곳 비슷 1. 축산업 AI 회사 자본금 빵빵, 기술력 빵빵 판매시 인센티브가 큼(최소700만원 이상 단위) 단점: 해당 경력이 전무,농가 대상영업 2.AI 스마트 헬스 기구 해당 직군 개인 네트워크 및 인프라는 구축 팀을 빌딩 및 리딩하는 위치 단점: 회사가 2,3년 되고 이제 영업이 필요한 상황으로 불확실함, 연봉은 많지만 인센티브는 작음(최소 2,30만원 단위) 정말 고민됩니다ㅠㅠ조언좀 부탁드려요
고민고민중중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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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프론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증권사 프론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이번에 이직 기회가 와서 고민하고 있는데 의견 여쭙습니다. 현재 근무중인 회사는 중형 증권사 프론트 이고 제의를 받은 회사는 중형급 캐피탈사입니다. 저는 다양한 자산을 보고 싶기에 마음은 캐피탈사로 기울어져있긴 합니다 다만 이직을 처음 하다보니 기준점들이 모호 해서요 1. 연봉 지금보다 캐피탈사가 더 좋은 조건입니다. 물론 정규직 버리고 가는거라 프리미엄 붙은거라 생각합니다.. 2. 업무 지금보다 다양한 자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대주로 가다 보니 수동적일 수 있으나 양으로는 지금 회사보다 훨씬 다양한 자산에 대해 접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3. 발전가능성 여기가 가장 고민인데.. 주니어로서 많은 자산을 볼 기회가 있는 캐피틸사가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결국 다시 증권사로 넘어온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조금 고민이 됩니다. 다시 넘어오는 사유도 궁금하고, 다른 분들은 중형 증권사 / 캐피탈사 중 어떤걸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히히홀롤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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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회계팀 신입기준
비전공 전문대 세무사사무실 3년 가까이 경력이 있고 자격증은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 1급, 기업회계3급 있습니다 재경관리사도 11월에 시험보려고합니다 중소기업 회계팀 신입 연봉 3,000 언저리 생각하고있다먼 입사 가능할까요? 신입이니 연봉등 더 눈을 낮춰야할까요?
으라차차이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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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요즘 채용시장이 많이 안좋다하는데 환승이직은 어려울 것 같아서요 퇴사 후 이직을 하려하는데 취업이 어렵다는건 대기업, 중견기업 등 좋은 곳이 지금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중소기업까지 모두 어려운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현재 집안 사정이 안좋은데 퇴사후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네요,,
으라차차이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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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30대 중반 사업 실무 총괄 PM으로 중간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소기업으로 20-30명정도되나 사업은 정규직1(본인), 계약직1 이렇게 두명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 종료 후 내년에 회사 신사업 파트에 합류하라고 통보를 받았는데 명확한 비전보다는 보여주기식 운영인 사업으로 리스크가 큰 사업입니다. 소기업이기때문에 육아휴직 등 당연히 생각도 못하는 상황인데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속 이직을 알아보고 있으나, 사업 종료 전 이직 시 남은 인원들이 힘들것으로 예상 PM직급이 마무리전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2. 비전과 방향성이 맞지않는 회사를 버티는 것이 맞을지 3. 행정 - 사업운영 - 교육사업의 커리어를 이어왔는데 다른 분야로의 커리어변경이 맞을지 세가지 큰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테일하게 다양한 내용을 기재하지 못했지만, 다양한 분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고민고민그민고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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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자조정
안녕하세요 어제경력직입사 오퍼받고 오늘 퇴사통보했습니다 면접때는 1month notice로 이야기했는데 실제 1month 로진행하려니 추석연휴때문에 .인수인계등와 프로젝트일정 조율이어려운데 혹시 2개월로 입사일조정을 요청해도될까요? 인사부에 살짝운떼보니 현업부서 부서장이랑 상의해야한다는데 입사전부터 분란을 만드는행위일까요? 원래다니던 회사도제가 10년넘게있었던곳이라 현직 매니저의 인수인계요청을 거부하기가좀 힘드네요ㅠ 저도 잘마무리를하고싶구요 혹시 2달입사시기조율은 터무니없나요?
luna12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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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담당자로서 커리어 쌓기 어떤게 좋을까요..?
방산에서의 개발구매 vs 양산구매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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