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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올려둔 공고에 지원했는데, 서류 검토 중이라면 불합일까요..?
지원한지 며칠 됐는데 ..... 연락이 따로 안 오고 공고는 마감 되거 서류 검토 중이라고만 나와서요... 보통 헤헌한테 연락오는 건 얼마나 걸리나요? 헤헌은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1ili1lil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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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중고신입 나이 마지노선
안녕하세요. 증권사, 운용사 등 금융사 리스크관리팀 중고신입으로 지원 시 몇살이 마지노선일까요? 30대 초중반도 가능할까요?
이제가자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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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예비?
불합은 아닌데, 나보다 우선순위권 높은사람이 계약안하면 차례가 오는거같은데.. 삼성물산 붙고 계약안하는 사람은 없겠죠?... 그냥 맘 비우고싶은데 잘안되네요..
@삼성물산(주)
오감자칠리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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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취업/이직 준비할 때, 서류 뭐가 제일 귀찮으셨나요?
이직 준비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이력서, CV, 포트폴리오, PPT… 이런 서류 때문에 고생한 기억 다들 있으실 거에요 😅 리멤버에 계시는 개발자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 관련해서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짧은 3분 설문도 진행 중입니다. 설문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작은 감사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 참여해주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s://forms.gle/tjZKFrJ3YSU9h8jB7
pray1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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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 입사한지 10개월정도된 신입사원입니다. 나이는 현재 20대 후반에 접어들었고, 이전에는 rotc로 장교로 근무했습니다. 지금 회사는 대기업 계열사로 유통/물류를 하고있고 연봉은 3900 정도입니다 최근 이직고민이 많아지는데 대상 신입채용에 물류가 눈에 보이더라구요.. 혹시 현재 대상에 근무하고 계신분 있으시고 그 외에도 조언을 해주실분 댓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eeoee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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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이직 시 나이 문제
안녕하세요. 건축쪽 현장 및 관리 일 하다가 ai쪽으로 석사 진학 후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직무전환이다보니 나이가 있음(30 중반)에도 신입으로 지원할 수 밖에 없는데요, 주요 건설사들 ai 분야 신입 채용에 나이제한이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진로(공기업 등)를 택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삼성물산(주)
워어커홀릭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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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을 할지 말지 고민됩니다.
제 나이는 40중반에서 후반으로 가고 있습니다. 현재회사 돈이 풍족하지 못해서 맨날 자금계획짜느라 머리아프고 은행대출연장도 힘들게 막아서 이직마음먹음. A회사(재직회사) 업종:수입 및 유통 매출규모:천억(중견) 재경팀장(팀원5명) 경력직 팀원으로 입사해서 팀장됨 조직도:대표-임원-나 국제회계기준적용(비상장) 작년결산부터 손실, 올해는 손실예상되고 돈까지 쪼들림, 내가 입사전 비슷한 상황 극복경험있음. 재직기간 : 만 7년 반 B회사(이직) 업종:IT(Ai관련) 매출규모:백억(소기업) 재경팀장(팀원2명) 조직도:대표-CFO-이사-나 국제회계기준컨버전완료.(25년도결산부터적용) IPO준비중(26년목표) 재무제표손실, 투자자는 많아서 돈은 많음, R&D사업많음 연봉은 현재회사보다 10%상승 솔직히 작은규모에 이전보다 월급 더받는것도 맘에 들어버렸네요.
지각인생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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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자회사?
안녕하세요. 대기업 본사에서 근무하는 웹디직무인데 소속은 자회사? 협력사? 소속인곳을 가는게 좋은걸까요?? 아니면 규모는 작더라도 본사 정규직으로 가는게 더 나은 선택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파견직은 아니래요!!
망고5454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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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사무직 야근수당 있나요?
야근수당 같은게 있는가 싶어서요
개털11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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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확정 통보후 채용보류
50대중반에 권고사직받아 9월초 퇴사후 2일 뒤 면접통보 전화받고 3일뒤 면접을 1시간 넘게 회사대표분이랑 보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1시간 넘게 보게 되니 면접업체 대표님이 저를 맘에 들어 오래본 거라 생각이 들어 긍정적이라 생각했고 그로부터 4일뒤 추석 연휴 끝나고 출근하면 좋겠다고 담당 부장이란 분한테서 연락이 와서 알겠다고 하고 다른 면접은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연락이 와서 회사랑 가까운데 계신 분이면 좋겠다고 해서 채용을 보류하겠다고 하네요. 집이랑 회사는 승용차로 약10km가 되지 않지만 출퇴근시 혼잡한 도로라서 3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연락온 부장님한테 다른 사람을 채용한 게 아니고 제가 채용취소가 된게 아니라면 제가 회사근처로 갈수도 있으니 대표님께 다시 생각해 달라고 했는데 연락이 올까요. 포기를 해야 하는 게 맞나요?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누리118347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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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작성 중에 휴일 문구 문의!
현재 근로계약서를 작성 중인데요. “휴일: 일요일(주휴일은 1주 동안의 소정 근로일을 개근한 자에게 주어야 한다)” 위에 같은 문구가 있는제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통상 저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세상아름다움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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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요즘 이직이 정말 너무 어렵네요. 연봉이 제 기대치보다 작아도 우선 회사를 들어가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아니면 괜찮은 회사가 나올때까지 기다려보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라가라가라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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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직하는 분들을 위한 리멤버 커뮤니티 글 모음
안녕하세요! 지난 번 폭발적인 반응을 보고 빠르게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이직을 처음 하는 분들은 한 번쯤 궁금해했을 만한 질문들이라 이미 리멤버 커뮤니티에도 좋은 글들이 있더라구요. 100% 정확한 정답은 아니겠지만, 이직 준비하면서 마음이 불안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 때 차분히 읽어보고 나면 어느 정도 궁금증이 해소되거나 고민되는 부분이 명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제 동생도 첫 이직이라 많이 힘들어하고 물음표 살인마마냥 주위에 묻고 다니더라구요... ㅠ.ㅠ 모두들 이직 뽀개기 기원합니다! *** ① 이직한지 7일째,다른곳에서의 면접 제안 어떻게할까요? 여러 곳에 지원하신 경우 흔하게 하는 행복한 고민이 된다면, 읽어보세요. https://link.rmbr.in/3yr54e *** ② 경력직 합격 시그널 면접 본 후 희망 회로를 돌려도 될지 고민될 때 읽어보면 좋습니다. https://link.rmbr.in/lo8q0t *** ③ 경력직 이직에서 연차 의미 공고에 적힌 연차와 다른데 지원해도 될까? 고민하고 있다면 읽어보세요. https://link.rmbr.in/u3c9um *** ④ 떨어진 회사 인사 담당자한테 커피챗 불합격 했지만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라면 이런 고민 하실 것 같아요. https://link.rmbr.in/esbk65 *** ⑤ 경력직 면접 복장?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으라는데 그게 어떤 기준인지... 첫 이직하면 어렵더라고요! 댓글을 참고해보세요. https://link.rmbr.in/olbsed *** ⑥ 면접을 봤는데 이직 사유를 집요?하게 물어보시더군요 면접 시 곤란한 이직 사유 질문,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요? https://link.rmbr.in/32j3hq *** 이전 글 바로가기 ▶ 리멤버 눈팅하다 발견한, 두고두고 볼 이직 필독 글 모음 https://link.rmbr.in/8vml1b 10월 황금연휴 대비 여행 정보 정리해왔습니다. https://link.rmbr.in/ex2i5o *** 혹시 다른 주제로도 필요하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시간 될 때 찾아보고 모아서 공유드릴게요~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세요!!
옛설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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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이직 왜 이렇게 어렵나요
대구에 살고 있는 40대 초반 중소기업 근로자입니다. H대 안산 지역을 졸업하고 아버지께서 제가 초2때부터 운영하시던 자동차 부품 2차 협력업체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대학교 졸업 작품으로 중소기업 관련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당시에는 중소기업에는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던 터라 인원을 가지고 최대의 효율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졸작으로 했습니다. 아버지 회사에서 당시 월급 180남짓?으로 시작하고 8시 출근 저녁 22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혼자 나와 장비를 돌리고 했습니다. 매출이 연 200억 정도 회사였습니다. 입사 당시 총무/경영 1명, 품질 1명 그리고 저,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 대표이사 제외 관리직은 4명이었습니다. 제가 입사하니 총무/경영 1분 나가시고 제가 그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밑에서부터 현장일도 하고 내부 시스템도 개선하고, 열심히 4~5년을 지냈습니다. 우리 회사가 당시 1차 협력사 중에서 최대 규모였습니다. 그렇지만 1차 협력사의 비리를 캐내고 원가분석을 통해 회사가 더이상 나아갈 방향이 없었습니다. 1차 협력사와 몇년의 소송을 치르고 여러 가지 일을 겪었습니다. 서울에 올라가 스타트업 창업하는 친구와 일을 했습니다. 당시 대기업에 투자를 받고 개인 및 국가에서도 투자를 받았습니다. 각종 컨퍼런스 등 여러 가지 행사 경험을 했었고, 투자자분들도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주사가 심한 친구 대표한테 심한 폭행을 몇 차례 당하고, 부모 욕도 받는 것을 이겨오다가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퇴사를 했습니다. 언젠가는 버티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버텼지만 제가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선택한게 공무원 공부였습니다. 새벽5시에 일어나 다음날 새벽 1시에 자면서 열심히 했지만 30대 중반이었던 저는 국어 국사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느끼고 대구로 복귀해서 아버지 회사로 다시 왔습니다. 수십년 쌓여온 공장 내부와 사무실을 혼자 정리했습니다. 풀도 뽑고, 쓰레기를 정리하고, 내부 물건들을 정리하고... 입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지식은 없더라도 배워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을 몰랐고. 지식이 없으면 입사를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면접을 보니 가는 곳마다 합격했습니다. 의외로 아버지회사에서 저는 많은 일을 이루고, 달성했습니다. 자동차 쪽이지만 전혀 모르는 쪽 회사에 들어가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시스템, 체계가 전혀 없던 회사였고, 인원도 생산품도 이전 받아 거의 맨땅으로 시작하는 회사였습니다. 그렇게 2년 반을 다니면서 엑셀 하나 가지고 자재, 생산, 영업 모두 연동되게 만들었고... 그 동안 250명의 생산직 인원과 면접을 봤습니다. 생관 2명에 6개 사업군을 팀장님과 같이 둘이서 체계를 만들고 시스템을 만들어왔습니다. 2년 반동안 관리직 인원의 반이 이직을 하고, 그래도 나름 생산 부분에 있어 개선한 부분에 대한 만족이 있었고, 교육이라던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기술 부분에 대한 논문을 찾으면서 혼자 공부해왔습니다. 그게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도 관심을 가지고, 간단한 이슈는 제가 직접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2년 반이 지나고 나서부터 제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시작됐습니다. 현장 인원이 부족해서 현장에서 용접을하고, 하루 종일 일을 2년 반동안 해오면서 내가 성장하기 위해 회사에 온 취지가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내가 무엇을 이루었는지 달성했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게 되고, 무엇보다 그만큼의 보상을 받고 있는지, 그리고 인정에 대한 부분에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받은 만큼 일할지 받더라도 그냥 내 만족을 위해 그것만을 위해 일할지... 결국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지금은 구직을 하고 있습니다. 체계를 갖춘 회사에 들어가 많이 배우고, 여러 가지 계발을 하여 회사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그게 제 성향이고요. 이력서를 적는데 내가 뭘 했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적기가 힘들더라고요. 뭐랄까. 라면을 먹으면 라면 맛은 느낌으로 어떤 회사의 '그'라면이라고 아는데. 명확하게 어느 회사인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 이력서를 계속 수정하면서 다시 옛 기억을 더듬어 좀 더 어필해보려고 포장하고 있습니다. 이직하시는 분들 커리어를 쌓고 쌓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하시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매우반갑습니다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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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경력직 9년차인데, HR직무로 이직하고 싶어요.
HR은 예전부터 관심 있었던 분야이고, 제 성격 특성상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편입니다. 디자인은 모니터 앞에 앉아 혼자만의 싸움을 하는 일인데, 그런 점이 맞지 않는 거 같아 중간에 서비스 업종을 2년 정도 한 경험도 있습니다. 이 직무는 대부분 경력직을 뽑던데, 30대 초중반인 제가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지난 디자인 경력을 포기할 순 있으나 어떤 점을 어필해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디자인직무이지만, 브랜드 내에서 타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이나 행사 기획 경험도 있습니다.)
바다보러가쟝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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