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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탈락소식이 너무 힘들게 하네요.
거의 1년째 구직중인데... 면접을 잘봤다고 생각했던 곳들이 떨어지니.... 멘탈과 자존감이 바닥을 치네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희망고문으로만 가는 것 같고... 무직인 상태인데 제 2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걸까 라는 결심이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너무 힘드네요..
긍정적으로생각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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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지원 vs 직접지원
채용공고를 리멤버에서 확인했는데, 기업 채용홈페이지가 있고 공고도 떠있더라구요.. 이 경우 리멤버지원보다 직접지원이 합격률이 높을까요? 경력이고 인사담당자가 리멤버 추천을 받아 저에게 지원을 제안하긴 한걸보니 리멤버도 활용하는것 같긴 합니다
Vbplk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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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PM 으로 근무하고 있는 20대입니다. 제 직무는 처음부터 PM은 아니었고 회사 대표님이 꼭 저와 일하고 싶다 하셔서 처음 회사에 가서 2달 동안은 이것저것 서류작업만 했었습니다. 지루한 회사 생활이 이어져 오던 중, 회사 내에 특정 컴퓨터에만 모아져 있는 다량의 엑셀 데이터가 있었는데, 이걸 시각화 시켜서 웹에 대시보드처럼 만들었습니다. 사실은 제가 개발자로의 경력이 2년 정도 있습니다. 다만 제가 입사할때는 절대 개발을 하지 않겠다 하고 들어간 상황이었습니다. 여튼, 저 대시보드 이후로 점점 개발 요청이 많아졌고 지금은 아예 부서 하나를 만들어서 내부 ERP시스템과 외부용 앱 하나를 만들어서 운용중에 있습니다. 회사가 크지는 않지만 프리랜서가 많은 직종이라 ERP는 약 300명 정도가 사용하고 있고, 앱은 월간 8,000명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돌아갈 때 까지 인사, 기획, 디자인, 약간의 개발까지 전부 제가 맡아서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스템이 커지면서 생각치도 못한 문제들도 많이 나오고 여기서 더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도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10명 정도 되는 개발 조직에 팀장이라는 감투를 쓰고 있지만, 당연히 엔지니어들이 개발에 대한 지식이 훨씬 많고 또한 PM이라고 하기에는 제대로된 기획도 없이 보통 위에서 만들고 싶다는 것을 정리해서 내려줄 뿐입니다. 네.. 저희는 기능을 만들면 테스트도 내부적으로 짧게만 하고(규칙없이) 배포하는 시스템입니다. 말 그대로 시스템이 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이런 기회가 흔치 않고 어린 나이에 사람들을 이끌어 볼 수 있다는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채용부터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는 것도 좋다 생각하구요. 그런데, 이게 맞는지 물어볼 곳도 없고, 회사 자체가 굉장히 젊은 조직이라(평균나이 30) 시스템을 잡기보단 이렇게 계속 가자는 의견이 압도적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1. 여기서 시스템을 만드는 경험을 끝까지 해볼지 2. 이직을 준비해 잘 준비된 시스템 속에서 배워나갈지. 워낙 일이 바쁘다 보니 이직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진정 제 커리어를 위한 선택은 어떤 것일까요?
어쩌다이런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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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 중소벤처기업금융센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중소벤처기업금융센터 경력직 공고 보고 서칭하는데 정보가 잘 없네요.. 간단하게라도 딜 많이 찍는지 or 분위기는 어떤지 등 알려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참고 하겠습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주)
능이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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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얼른 이직하고 싶습니다.
원래는 조금 더 기간을 채우고 싶었는데, 회사 내부 사정 상 얼른 이직하고 싶습니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업무를 해왔더니 업무 성과가 나오지 않고 속도 느린 직원에겐 일을 안 주고 저에게 다 몰리네요... 업무 조정해달라, 업무량이 많다 도중에 면담도 해봤지만 요지부동입니다. 원래 일을 많이 하고 잘 하는 사람이 부당하게 느껴지는 것이 회사일까요? 요즘들어 인생이 불행하다 느껴지고 회사에서 기본적인 사회생활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웃음이 나오지 않아 한탄해보았습니다.
그레이프프루츠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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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기 개발을 하면 좋을까요?
저는 20대 후반 제약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배우가 꿈이었지만, 다양한 이유로 지금은 제약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배우가 되는 것 말고는 크게 꿈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습니다. 다만, 영업이 힘들 때 혹은 도저히 못 하겠을 때, 퇴사하고 싶을 때를 대비해 자격증 취득이나, 이직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근데 막상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보니,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네요. 저 스스로 어떤걸 준비하고 공부해야 좋을지가 안보여서 많이 답답한 상태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이리저리 뒤져보지만, 보이는건 흔해 빠진 자격증들 뿐입니다. 다들 어떻게 사시는지요… 회사 다니며 따로 준비하시는 자격증 같은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하고 싶은게 없으니 목표도 없고, 그저 회사가 시키는 대로 출퇴근만 반복하며 사니 이게 맞나 싶습니다. 그저 차곡차곡 돈 모으고 경제 주식 공부하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같은 안정적인 직장에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준 전문직 같은 자격증을 몇년정도 투자해서 따는게 좋을까요… 정말 원하는 꿈을 잃으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사회적 인식이 낮은 제약영업을 하니 주변에서 걱정과 우려들이 너무 불편하니 더더욱 다른 일이나 자기개발을 해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여기 리맴버에서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고, 용기를 내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편히 의견 주시면 감사합니다.
고독한맹수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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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회 하면 빠른 결정이 답일까요?
현재 팀장 포지션 경력 이직 3주차입니다. 기존 도메인과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었구요. 생각과는 너무 다른 프로젝트 성격과 체계없는 업무 진행 조직 문화로 빠르게 옮겨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잘 모르는 분야다보니 일일이 다 물어보고, 확인하고 인턴처럼 업무 보는게 눈치 보이고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요. 노하우가 쌓여도 제가 계속 하고싶은 업무가 아닐 것 같다는 확신은 듭니다. 나이가 30대 중후인데, 이제는 정말 좋아하는 것, 잘 하는 것을 찾기보다 하는 것을 좋아하는게 맞는걸까요? 속상하고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가보자고오오오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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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도전해봐도 될까요
퇴사한지 2달 되었는데요 경력 7년 정도 있고 이전 회사는 중견 외국계였구요 2달간 면접 4회 정도 봤지만 탈락했습니다 나이가 30대 후반이고 돈도 쪼들리는 상황이라 불안감이 큰데 사람인으로 관련 업계 스타트업에서 먼저 포지션 제안이 왔습니다 규모는 이전 회사보다 훨씬 작고 네임벨류도 떨어지고..하는데요 하반기 채용 끝날때까지 좀 더 도전해볼지 이 경우 알바와 병행해야할것같구요 우선 작은 데라도 먼저 들어가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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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AA회사 인사팀이 연락줘서 면접 봤는데
면접에서 "ㅇㅇ님은 이직 후 얼마 안되셨는데 왜 이직을 결심하셨냐는데..." 결심 안했고 님들이 제안 줬잖아요ㅡㅡ 인사팀 연락 줄때는 제안 잘 해놓고.. 면접에서 연봉 깎여도 괜찮냐는 질문 하기 있기 없기?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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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일정 묻고 연락없음
지난주 면접봤고, 면접 분위기 좋았고 당장이라도 합류했으면 해서 빠르게 연락주겠다고 하셨어요 진짜 빠르게 연락왔고, 지난주 금요일 인사담당자가 출근가능일자랑 직전연봉 물었지만, 애매하게 최종합격이라는 말은 없었네요 그 이후로 계속 연락 없다가 어제 같은 포지션으로 공고가 뜨더라구요...? 당황해서 인사담당자한테 최종합격이랑 이후 진행상황 어케 되는지 문자했지만 답장없구요 하 너무 불안하고 마음이 힘든데, 오늘 전화해서 진행상황 또 뮬어보면 너무 재촉하는 듯한 느낌일까요...?
llill11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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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 연봉 동결... 가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할 회사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아서 현직자분들 조언 듣기 위해서 문의드립니다ㅠㅠ 바쁘시겠지만 조언남겨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직무 : 마케팅 총 경력 : 3년 3개월차 (정규직 + 인턴 포함) 1) 고민인 부분 : 현재 중견기업 F&B 회사에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으나, 제시받은 처우 조건 때문에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2) 처우 비교 : [현 직장] 업종 : NGO(비영리) 해당 회사 경력 : 총 2년 3개월차 (매니저) 연봉(고정비) : 3천 초중반(식비, 수당 포함) 복지비 없음 상여 없음(고정급에 포함) 기타 : 최근에 회장님이 바뀌었는데, 연봉이나 복지 관련해서 관심을 갖고 계셔서 향후 나아질 가능성 있습니다. 다만 저는 비영리말고, 꼭 영리 중견이나 대기업 회사를 가고자 하는 목표가 있는 상황입니다 [합격한 회사] 업종 : 외식프랜차이즈 규모 : 중견 연봉(고정비) : 3천 초중반 (동결 / 10만원 올랐네요...ㅠ) 복지비 : 70만원 상여 : 회사 성과에 따라 주는거라 여부는 확신할수 없다고 인사팀이 말했습니다. 식비 : 구내식당 제공 직급 : 주임 기타 : 면접 때 인사팀장님이 저의 연봉과 경력 관련해서 심하게 내려친 전적이 있어서 많이 위축되었고, 그 여파로 입사하기전부터 조금 위축되어있는 상태입니다....ㅠ 알아보니 해당 업계가 이렇게 입사 전 연봉협상에 대한 기싸움이 있는 편이라고 하던데, 이런 업계에서 잘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한 자신감이 좀 없어진 상황입니다ㅠㅠ 다만, 잡플보니 인사팀이 좀 그런것 같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괜찮다는 말이 많긴합니다 3. 현재 계획 및 조언 요청 사항 현재 합격한 회사에는 우선 입사하겠다고 말해놓은 상태이며, 입사 전후로 아래와 같은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계획 A: 입사 전까지 추가 탐색 입사 전까지 남은 기간 동안 다른 회사 면접을 적극적으로 보고,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 합격하면 입사를 취소할 예정입니다. 계획 B: 입사 후 경력 관리 만약 입사 전까지 다른 합격 소식이 없다면,합격한 회사에 일단 입사하고자 하는데, 괜찮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이후 합격한 회사 경력을 이력서에서 누락하고, NGO 경력만을 기반으로 다시 서류를 넣어 더 높은 연봉을 제시하는 곳으로 재이직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 우선 이직을 하고, 새 회사가서 이직 또 준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 다니면서 다른 회사 서류를 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ruo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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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면접 준비하는 프롬프트
이렇게 준비 안해도 면접 잘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노력이 필요한 스타일이라.... 면접 혼자 준비하는거 너무 빡센데 지피티 도움 받을 수 있으니까 좋더라구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맥락 제공 실제 면접처럼 대화를 통해 연습을 하고 싶어. 너는 면접관 역할로서 내 이력서와 지원 회사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질문을 해주고, 내가 답변한 후에는 간단한 피드백과 개선 포인트를 알려줘. 아래 정보를 참고해줘. - 지원자 정보 : 내 이력서 요약, 내 이름, 지원 포지션 - 지원 회사 정보 : 회사명 / 채용 포지션 / 공고 요약 / 회사 현황 2. 자기소개 "제가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면접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결하고 강렬한 자기소개를 만들어 주세요." "제 이력서를 참고하여, 제 경력 중 가장 강조해야 할 부분을 정리해 주세요." 3. 기본 면접 질문 연습 "저는 [회사 이름]의 [직무 이름]에 지원 중입니다. 이와 관련된 일반적인 면접 질문 몇 가지와 모범답안을 만들어 주세요, 제 답변에 대한 피드백도 제공해주세요." "제 자소서의 [특정 경험]을 기반으로 한 예상 질문을 제시해주세요.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모범 답변을 만들어주세요." "압박 면접 스타일로 질문을 던져주세요. 예시: 당신의 결정 때문에 회사에 손실이 발생했다면, 이를 어떻게 설명하고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요?" 4. 직무 관련 질문 연습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된 기술적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 주세요." "[지원하는 직무]와 적합한 심화된 전문 지식 질문을 던져주세요. 그리고 답변 예시도 제공해주세요." "제가 경험이 부족한 [기술/경험]에 대해 질문이 나왔을 경우, 긍정적으로 답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새로운 기술이나 툴을 배운 경험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한 모범 답안을 작성해주세요." 5. 약점 및 도전 극복 "면접에서 약점을 물어볼 때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답변을 만들어 주세요." "이전 직장에서 어려운 도전을 극복한 사례를 STAR 기법으로 구성해 주세요." *참고 - STAR 기법: 상황(S) → 과제(T) → 행동(A) → 결과(R) "어려운 동료와 협업했던 경험을 설명하는 답변을 만들어 주세요." 6. 회사와 직무 적합성 강조 "제가 지원하는 회사의 조직 가치와 문화에 잘 맞는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는 답변을 작성해주세요." "왜 이 회사에 지원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한 모범 답안을 작성해주세요." "[지원하는 회사]의 최근 프로젝트나 성과를 기반으로, 제가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는 답변을 만들어 주세요." 7. 상황별 대응 연습 "타이트한 마감일을 지켜야 했던 경험에 대해 질문받았을 때의 답변을 구성해 주세요." "상사로부터 비판적인 피드백을 받았던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는지 설명하는 답변을 만들어 주세요." "고객 불만이나 클라이언트 문제를 해결했던 사례를 STAR 기법으로 작성해주세요."
아싸홍삼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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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나이에 이직 고민
나이가 50대 중반인데, 헤드헌터로부터 이직 관련 요청을 받았습니다. 지금 회사와 비슷한 업종으로 다른 제품으로 신규 사업을 하려고 하는 회사입니다. 이직의 마음도 있으나, 나이도 있다 보니 지금의 안정적인 면도 놓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이직 요청 받았다고 다 합격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설레발이 될수도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bluesky5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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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주안점
1.통근거리 꼭 생각하세요 30분 거리 출퇴근하다가 1시간 넘으면 교통비도 만만치 않습니다 2.연봉 8천이상은 꼭 실수령을 비교하세요 8천이상부터는 북유럽급 세금을 띠기에 세전 2천 올리고 가도 실수령은 1천도 못할경우도 있습니다 3. 대기업에서 중견중소 절대 가지마세요 대기업에서 익혔던 기술 중견중소 다 적용은 가능하나.. 네트워크는 다시 짜야 합니다.. 리그자체가 달라요 .. 그리고 혼자 손홍민이어봤자 나머지가 조기축구면 퍼포먼스 안나옵니다 일에 성취 느끼는 타입이면 스트레스 오지게 오십니다 참고로 1 ~ 3 다 해본 사람입니다 인생리셋없나 항상 후회중
무명군
억대연봉
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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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민이 됩니다..[이직 의견]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계약직으로 일하고있고 매년 연장되는 상태입니다 업무도 비중있는 업무 수행중이라 계약은 차질없이 다녀도 매년 5년 이상은 연장될거라 생각중인데요[5년정도 재직중] 연봉도 계약은 적지만 원천은 상당히 높은편인 상태입니다 [전환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본론은 이번에 계약직보다는 정규직으로 가는게 좋을거같아서 대기업 정규직 면접을 보고 합격을 하였는데 전직장 원징을 반영하여 계약은 상당히 올랐지만 거의 천오백정도 원징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계약이 높고 성과급이 미미한 수준] 복지는 자녀가 있다보니 정규직은 학자금이 오래다니면 나오며 나머지는 계약직이 좋아보입니다.. 정규직이 돼도 안정적인 느낌은 찾아본 바로는 많이는 없으나 정규직이다 보니 이직을 고려해볼지 고민이돼서 의견요청드립니다 워라벨은 이직하면 좀더 힘들거라 예상되며 현재는 워라벨도 괜찮고 이직한다고 하여도 워라벨 또는 적응에는 걱정없는편이라 그부분에 대해선 괜찮지만 혼자 고민하는 것 보다는 의견 어쭙고 싶어 적어봅니다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akarot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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