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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대학원 석사 졸업 후 연구원 취업 늦은걸까요..?
안녕하세요, 27세 여자이고 현재는 3년차 외국계 품질쪽 근무중입니다. 현재 직무나 회사나 대우는 나쁘지 않아요 -네임벨류 들으면 알만한곳 -주 2회 재택근무 -야근 거의없음 현재 직장이 너무 편하다보니 대학교때 열정적으로 프로젝트한 기억도 나고… 무엇보다 ‘석사 졸업 후 연구원’으로 틀고 싶습니다. 20대때는 편한 직장보다는 더 배우고 자기개발을 하고 싶어서요 (석사나 학사는 비슷하다지만 제가 지방 공대 출신인만큼 인생을 길게 봤을때 좋은점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대학원을 간다면 28세 입학해서 석사로서 30살 취업을 하게되는데 .. 기업입장에서 너무 늦은걸로 볼까요? (품질경력 4년 정도 -> 석사 졸업 후 연구원 취업) 참고로 직무는 다르지만 시장은 같습니다 ! 저와 비슷한 고민을 했거나 경험이 있는 분이 계실까요🥲
dhak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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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주니어 추석 출근하면서 물경력인 곳 괜찮을까요 선배님들
작년 첫 회사에서 10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회사 상황이 안좋아져 퇴사하고 지금 회사에 6개월째도 다니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비개발 직군이에요! 회사가 소위 Problem solver식으로 근무하는 곳인 건 알았는데 처음 제가 희망했던 직무는 거의 고려되지 않고 단순 사무 업무가 너무 많습니다 체계없고 주말 출근, 매일 12시 퇴근이 일상입니다 (입사 후 한 주도 안빼고 주말 근무 했네요.. 포괄입니다) 이번 연휴도 어제까지 출근했네요 개인적으론 야근하고 고생하는 것 지금 연차에 오케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업무가 회사를 위해서 갈아지고 제 개인적인 포폴이나 커리어적으로 매력있는 업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포폴을 위한 데이터 산정 자체가 불가능하게 업무가 많습니다 옵션을 받은 것도 없구요 그나마 엄청 바쁜 기간이 종료되고 이제야 제가 원하는 직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세팅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대로 된 사수도 없고 다들 바빠서 도와줄 사람도 없는 환경입니다 당장은 덜 바빠져서 12월까지는 꾹 참고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이미 이력서가 깨끗하진 않아서...) 그냥 지금부터 다니면서 이직 준비해서 최소한의 직무 기반 업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너무 방대한 답없는 얘기인데 혹시 조금의 조언이라도 생각나시면 가볍게 댓글 부탁드립니다ㅜㅜ 하
계피빵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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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금융권에 합격했는데요..
안녕하세요, 5년차 개발자입니다. 현재는 B2C 스타트업에 있어요. 현재 이직 의사는 조금 있는 상태이고, 슬슬 동향을 좀 살피고자 몇 군데 지원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덜커덕 대기업 금융회사에 붙어버렸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좀더 개발자로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한데요, 커리어적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할 지 조금 고민입니다. 주변 개발자 선배님들께서는 욕심이 있으면 고사하라고 하시는데,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naivee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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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유명 외국계 기업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 중인 1년 차 계약직입니다. 최근 리멤버를 통해 지원했던 외국계 스타트업에서 정규직 오퍼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고려하게 된 이유는 인센티브 부재, 낮은 급여, 낮은 정규 전환 가능성 그리고 현재 직무에서 더 이상 배울 점이 많지 않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새로 오퍼받은 회사는 수습기간 동안 일정 성과 조건이 있으며, 데이터 없는 제로베이스 영업에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 탈락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연봉 차이가 크지 않아 거절했지만, 이후 연봉을 소폭 인상 조정해주어 다시 고민이 됩니다. 주변에서는 “주니어 단계에서는 6개월 정도 더 근속하며 경력을 쌓은 뒤 이직하는 게 안정적”이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번 기회를 잡는 것이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네임벨류와 커리어 연장 vs 리스크 있는 새로운 도전과 처우 인상중 어떤걸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옹야오호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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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를 통해 제안받았는데 기업 평판이 너무 안좋아서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리멤버에서 직접 그 기업 담당자가 저를 봤는지 최소 3년의 경력이 요구되는 포지션을 제게 보내주시더라고요.(1년미만) 이름만 들으면 아는 기업의 자회사인데 블라00이나 잡00은 전부 혹평일색이라 지원하기 흠칫거리더라고요. 저만 그런건 아니죠?? ㅜㅜ
세뷔
은 따봉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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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재이직을 위한 퇴사 과정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7년 반정도 근무한 회사를 떠나.. 큰 맘 먹고 이직을 한 상황입니다. 감사하게도 연봉도 높게 올려왔고 나름 대기업 반열에 들었는데 문제는...일이 생각보다 맞지 않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적응이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직무가 조금 달라졌다보니 첫주부터 이 일이 앞으로 나에게 어떤 커리어가 될까..란 고민이 계속 들더라구요 이런 와중에 감사하게도..출근 첫 주에 늦게나마 조금 더 직무가 맞는 다른 쪽에서 제안이 와 빠르게 입사일을 확정짓고 이동하려합니다 입사하고 매 주말마다 고민하고 연휴기간 내에도 고민이 끊이지 않다보니 연휴가 끝나자마자 퇴사를 이야기하려 하는데요, 문제는 새로 이동하고자 하는 곳이 입사일이 빠듯하여 2주내로 정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직 한달 미만 근무이고 수습이 적용되고 있어 법적으로는 언제든 퇴사할 수 있다는 점 알고있으나 보통 한달 전 통보가 도의적으로 맞다고 알고있어서요. 지금 같은 상황에 2주내로 정리를 이야기하여도.. 회사에서 잘 받아들여주실까요? 가능하다면 재이직 자체는..밝히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나가든 민폐인건 변함없으나 퇴사일 조정으로 최대한 문제가 없었으면 해서 통상적으로 받아들여질만한 수준인지 의견 구하고 싶습니다... 옮기기만 하면 집중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직이 정말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네요...
ihfja0u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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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0명 규모 기업 최종면접 결과 통보 기간
대기업 자회사아고 200~300명 작은 규모 회사입키디 서류전형 때는 서류 마감일 그 다음날 늦은 오후에 바로 면접 보러 오라는 메일 왔고 1차 실무진 면접 때도 면접 본날 그 다음날 바로 최종면접 보러 오라는 통보가 왔습니다. 2차(최종면접은) 9월25일 목요일날 봤는데 추석 연휴 시작 전까지 통보가 없었습니다.... 그니까 딱 일주일 뒤죠... 이게 일주일 지나면 불합격 각인지 아니면 추석 연휴 시작 전 기간이라 프로세스상 딜레이가 있다고 희망회로 돌려봐도 되는건지 긴 연휴인데도 마음편히 쉬지도 못하고 너무 착잡하고 우울합니다ㅠㅠ
Knet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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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못할 업무분장..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배우고싶은 분야로 이직을 했습니다. 막상 들어가고보니 제가 배우고싶은 업무가 아닌 다른 업무가 주어지네요. 다 이유를 갖다붙이면 저희 팀 일과는 연결됩니다. 크게보면 같은 회사 내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모든 부서랑 연관있지요. 여튼 저건 업무를 가져온 사람입장이고 제가 그 일을 해야하는 사람인데 갑갑합니다. 타부서는 너희가 한다며 하면서 하나씩 더 밀어내고 그럴때마다 팀장과 사수는 절대 아니라고 말 안합니다. 자리에도 없고요. 팀장은 매일 졸거나 유튜브시청하기에 바빠요. 사수도 똑같아요. 담배타임에 자리에 없습니다. 입사후 경력은 거의 물경력인데 이직을 또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답답합니다.
애매모호2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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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처우 협의 관련
이직하려는 회사의 연봉 테이블이 저의 직전회사 연봉보다 더 낮으면 어떻게 협의하시나요? 제 입장 - 그래도 경력직 직전 연봉 기준으로 10~15% 인상 요청 => 연봉이 높다며 거절당할 가능성 높음 회사 입장 - 이직하려는 회사 동일 연차 연봉 테이블에 맞춰서 줄수 밖에 없다 => 현재 대비 깎거나 동일한 수준으로 가야함 답변 부탁드립니다..
jilIliij
억대연봉
25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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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앞으로고민입니다
자영업으로 빛은있고 직장생활을해야할지 쿠팡택배라도시작해볼까고민입니다.. 자영업말고는경력이따로없어서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나이는30대중반입니다
마초엄마
25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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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강검진까지 가고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나요?
사기업 이직이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레퍼체크 했고 건강검진 연휴 끝나자마자 금요일에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데굴데구르르
25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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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이직,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직에 있어 절실하게 조언이 필요합니다. 운이 좋아 3년간 중견기업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 고졸이며, 야간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졸업예정은 아니어서, 이직에선 고졸로 지원해야 합니다. 30군데 이력서를 냈고, 면접은 두 번 봤으며 전부 탈락했습니다. 문제는 1. 직전 연봉이 높음. 이력서에는 '회사 내규에 따름'을 기재해놓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직전 연봉이 너무 높아서 안 뽑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또래에 비해서도, 학력에 비해서도 연봉을 너무 잘 받았습니다. 보통 제 스펙이라면 연봉 천만원을 후려치는게 기본입니다. 2. 파견/계약직 중견기업급으로 이직을 원하고 있고, 취업이 어려워 대기업 파견직이라도 먼저 들어가볼까 합니다. 이게 이직에 있어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을까요? 취업 준비 공백기가 매우 두려워 당장 들어갈 수 있는 파견직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3. 중견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 중견 > 중소로 이직하면 추후에 다시 중견급으로 옮기기가 정말 어려운가요? 전직장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성과 또한 선명한 편입니다.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한다면, 주임급으로도 입사가 가능해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제 입에 풀칠하기도 슬슬 어려워져서 중소기업도 고려해야하나 싶습니다. 4. 직무 변경 일단 하던 직무에서 커리어를 더 쌓아두고, 추후에 하고 싶은 직무로 옮기는 게 나을까요? 제 전공 + 경력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다른 직무로 옮길 경우 전공도 아니고 경력도 없기에 스탓업&중소 or 중견급 파견직으로 시작해야만 합니다. 직무를 바꿨다가 후회하면 어쩌지 싶기도 하고, 더 나이 먹고 직무 이동은 리스크가 크다 싶기도 한 두 가지의 마음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드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ㅠ_ㅠ
airb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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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갈까요 말까요.
지금 다니는 직장이 있습니다. 월급 잘 나오구요. 근데 사람들이 너무 힘드네요. 협조나 소통이 안되서 일을 하고 싶은데 할 수가 없는 구조고 그럼 너도 일하지 마~ 하는 분위기 예요. 이러던 중에 한번 뵈었던 미국에서 작은 회사를 운영하시는 분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미국에 오고 싶으면 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는데 각오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제가 종종 연락드리기도 했었고, 일 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긴 했었습니다.) 근데 전 미국에서 살아본 적이 없다보니 뭐가 뭔지 잘 모르고 사실 한국에서 직장도 집도 부모님도 가족도 있다보니 여러 생각이 듭니다. 미국에서 살고있는, 살아봤던 주변 지인들은 너무 좋다고 가라고 하는데, 그 중 한명이 한국에서도 살만한데 뭐하러 불편하게 미국에 가려고 하냐. 갔다가 실패하면 애매해질 수 있다고 조언을 해주네요. 유튜부도 찾아보고 챗 지피티로도 정보를 모아보지만, 명확하게 지원의사를 밝힐지에 대해 결정이 안되네요. 당연히 기회로 생각하고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한국에서 편하게 그냥 사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퓨큐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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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협의
이직하려는 회사의 신입 연봉이 저의 직전회사 연봉보다 더 높으면 어떻게 협의하시나요 1. 그래도 직전 연봉 기준으로 10~15% 인상 요청 2. 이직하려는 회사 동일 연차 연봉 테이블에 맞게 달라고 요청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엉사냥꾼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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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안됩니다...
지금 월급이 2달째 밀려서 이력서를 무슨 잡초처럼 뿌리고있는데 면접 연락이 딱 한군데서 왔고 그마저도 떨어졌네요 ㅋㅋ.. 신입보다 연봉이 높아서 그런가 신입 구직때보다 훨씬 오래 헤매고있습니다... 추석때 부모님 봬도 징징거리기만 할것같아서 고향도 안가고 있네요...
이솝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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