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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리어 포지션 제안
안녕하세요 제가 누구나 다 아는 회사에 신입으로 11월에 1년이 되는 26살 응애입니다. 그런데 완전 대기업 HR쪽에서 포지션 제안을 링크드인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흔한가요? 아직 경험이 많이 없어 답변 전에 여쭤봅니다 ㅎㅎ
아주작은자동차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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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누님들 현재 첫 이직 제안을 받아 고민 중인 30대 초, 4년차 대리입니다. 현 회사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이지만, 제안받은 조건이 나쁘지 않아 많은 생각이 듭니다.또한 첫 이직이라서 잘 모르는 점도 많구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재 회사 (근무 4년차, 대리) 매출 규모: 약 150억 / 직원 수 12명, 외국계 기업 영업사무소 연봉: 기본급 4,000 + 성과급 약 600 근무형태: 포괄임금제 (야근수당 없음 / 주말수당 있음) 근무환경: 출근복장 자유, 의견 제시 자유로움 상사·동료 관계 원만 현장 출장 제외 시 야근 거의 없음 업무 자율성이 매우 높고, 본인 판단으로 진행 가능 커리어 측면: 최근 주요 프로젝트 관리 및 전체 프로젝트 매니징도 한두개씩 맡는 상황입니다. 단점: 연봉 상승률이 낮음 (성과와 무관하게 2년째 거의 동결) 이후에도 상승 가능성이 불투명함.. 2. 이직 제안 회사(현재 오퍼레터 받음) 매출 규모: 약 1,000억 / 직원 수 약 150명 연봉 제안: 기본급 5,500 + 성과급 별도 근무형태: 포괄임금제 거래 관계: 현재 회사의 가끔 거래하는 고객사 우려되는 부분: 전통적인 한국식 기업 문화 모든 결재가 오너를 통해 이뤄짐 CCTV로 근무시간 감시, 자리 비움 체크 무의미한 야근 문화, ‘늦게까지 남는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는 사고방식 잦은 회식, 위계질서 뚜렷한 분위기 3. 고민 포인트 솔직히 이번 이직은 돈만 보고 가는 선택입니다. 현재 회사는 분위기, 자율성, 합리적인 상사 및 둥글둥글한 성격의 동료들로 관계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연봉이 너무 정체되어 있고, 이후에도 개선의 가능성이 높은지는 미지수입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결혼을 앞둔 상황이라 현실적인 고민이 큽니다. 문제는, 연봉 차이 1,500만 원으로 위에서 말한 모든 단점을 감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4. 추가 고민 새로운 회사의 오퍼는 금전적으로 나쁘지 않습니다만, 한국식 기업은 이직은 처음이고, 들려오는 기업 문화 얘기들이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생각하는 최선의 시나리오는 이번 오퍼를 협상 카드로 활용해, 현 회사에서 연봉 인상을 시도해보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이 선을 넘는 방식일까요? 저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건 아니지만, 업계 성격상 현 회사에서 저를 당장 완전히 대체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이 부분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5. 질문 1.연봉 1,500만 원 차이로 위의 리스크를 감수할 가치가 있을까요? 2.현 회사에 “이직 오퍼레터가 왔다”며 퇴사를 언급하면서 연봉 협상을 시도하는 게 현명할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치즈할로윈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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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권고사직 고민..
그 전부터 꽤나 사정이 안좋아지던거같던 회사가 경영어려움으로 인원감축을 어제 급작스레 직원들모아놓고 얘기했습니다 희망퇴직을 이번주 금요일까지 받고 그 다음주는 권고사직으로 넘어간다고 희망퇴직하면 연말까지 출근안하고 월급받고 추가로 한달치 월급을 준다는거같고 권고는 당연?하게 아무것도 없는거같은데.. 대대적인 감축할거같아서 남아잇어도 업무과중되고 점점더 힘들어질거같고 그냥 그만두자니 재취업이나 미래가 걱정이네요.. 희망으로 조금이지만 좀 더 받고 나가야할지 희망퇴직안해도 권고퇴직 명단에 있을수도있고 명단에 없어서 남아도 업무과중이나 회사상태가 나아질거같지않고.. 생각하고 고민할 기간이라도 여유좀 주지.. 평소 회사 분위기 안좋아지고 그래서 이직하던 그만두던해야된다 생각은 했는데 쉽지않았고.. 급작스레 이래되니 막상 고민되네요 힘들고 지친상태기도해서 좀더받고 실업급여받으면서 다시 준비할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까오나시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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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스 다니셨거나 다니신 분 계신가요
이그니스 어떤가요?
@(주)이그니스
111101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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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0살 이직할지, 신입 트라이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0살, 경력 3년 반 정도 된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자금조달 실무를 중심으로 PF, 관계사 자금관리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는 업무 범위가 좁고, 단순한 현금 관리 위주라 커리어적으로 성장이 멈춘 느낌입니다. 아직 근무한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이대로 가면 물경력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회사 경력을 살려 비슷한 분야로 이직을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30살이라는 나이에 연봉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하고 싶은 업종으로 중고신입처럼 새로 시작할지요. 다만 지금 커리어를 살리더라도, 지금 회사에서 보낸 기간이 ‘물경력’으로 보이면 다음 이직이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한쪽은 안정적인 커리어의 연속이고, 다른 한쪽은 새로운 도전인데… 이 시점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금매니저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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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할까말까 고민
작년에 크게 한건 해서 연봉 20% 가까이 올렸는데 프로젝트기간에 주말에 일하고 평일휴무를 받아도 경리부에서 연락와서 비용정리 해라… 개발팀에서 연락와서 사용성 피드백달라… 다른팀에서는 업무시간에 인터넷쇼핑하고 떠들고 한시간씩 산책하고 오는데 ㅋㅋㅋㅋ 이게 맞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일이라서 이 회사에서 일하는데, 이 일때문에 더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못하는게 좀 스트레스네요.. 이 업계에서는 이제 2년반 채운 커리어가 끊기는 것 하나때문에 버티기에는 너무 미련한가요… 누구는 이직 너무 자주하면 안좋다고 하고 누구는 연봉 확 올렸을때 빨리 이직하라고도 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득득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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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던 곳 공고가 또 떴는데. 또 지원하는거 오바인가요
작년말 경력직 채용에서 서류는 합격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작년에 실무면접에서 분위기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아직 면접 볼 사람 11명 더 있다고 말해주신거보면 제가 무능했어서 탈락보다는 다른 좋은 지원자가 있어서 경쟁에서 밀려서 탈락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을 근거로 또 지원해봐도 될까요?.
사각토스트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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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vs커리어] 선배님들의 여러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IT SaaS 세일즈를 하는 30초반 영업맨입니다. 2024년 하반기 성장이 좋았던 A기업에서 약 4년 가까이 근무하다가 기업고객 영업의 이력을 강화하기 위해 퇴사 후 다른 도메인의 B기업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B기업은 아직 시드 일부만 받은 스타트업으로 연봉상승은 적었지만 엔터프라이즈 대상 세일즈를 경험할 수 있어 합류했었어요. (그 전 A회사에선 개인사업자, 소규모 법인 위주로 세일즈) B기업에서 기업고객 타겟으로 세일즈 역량 키워나가자는 커리어 패스를 만들어놓고 8개월 가량 근무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8개월 간 누구나 아는 대기업 고객사도 유치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지속적으로 계약을 끌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C회사에서 면접 제안이 왔고, 현재 연봉의 30% 인상 + 스톡옵션 제공 조건으로 이직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민하는 부분은 C회사는 A회사와 같은 도메인이라 이전과 동일한 개인사업자, 소규모 법인 위주의 영업을 해야하며, 기업고객과 달리 주말에도 일하시는 고객들이라 평일 저녁(퇴근 후), 주말에 핸드폰 알림이 멈추질 않을 것 같단 예상이 바로 되었어요. (현재는 고객으로부터 퇴근 후, 주말에 아무 연락이 없는 상황) 그렇다보니 제안 받은 연봉이 매력적이면서도 미래를 그려보면 매력적이지 않은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30%라는 상승율이 제 인생에 얼마나 있을까~고민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ㅎㅎ;;;;; 제 마음은 커리어 (B2B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부분)를 강화하는데 집중은 하고 싶어 남아있으려하지만 생각보다 큰 연봉으로 제안을 받게 되어 여러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게 될 것 같은가요?
히비스맨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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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7개월차인데 너무 힘이드네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 답답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년 조금 다닌 회사에서 작년에 이직후에 소재지 이전으로 5개월정도 짧게 근무하고 4월 부터 이직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중간에 두달은 음식점에서 일하면서 생각정리도 하고 다시 힘내보자고 하고 취준중인데, 나이는 곧 30대 중반에 들어들어가고.. 서류광탈에 면접에서도 자꾸 떨어지니 점점 자신감도 잃고 불안감이 많이들어 걱정이네요.. 요식업에 종사했었고 30대 초반에 커리어 전환해서 잘 다니고 있다가, 조금더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어 이직을 했고 지금 결과는 혼자생각에 물경력에 나이만 많은 취준생 느낌입니다 어디를 가도 열심히 잘 습득해서 역량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면접도 무섭고 취업이 됐을때에도 걱정이되네요.. 잘 할 수 있을지.. 또 퇴사해버리는건 아닐지.. 그냥 너무 어딘가에 얘기하고 싶은데 주변에 얘기하기도 무섭고.. 익명의 힘을 빌려 이렇게 글을 씁니다...
힘내고싶습니다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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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퇴직 후 구직자 분들 멘탈 관리 어떻게 하십니까?
건강 문제로 퇴사하고 이제는 몸이 나아져 구직한지 약 5개월째 인데요 요새 정말 경제가 어려운건지, 아니면 제가 능력이 없는건지 적은 공고에 서류통과도 힘들고 어렵게 간 면접서도 결과가 별로네요... 당연히 상향 이직을 노리는데 도무지 답이 보이지 않으니 이제는 그냥 어디라도 들어가야할지... 멘탈이 롤러코스터로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한 곳만 붙으면 되는건데 너무 힘드네요. 운동을 해도 그 시간만 괜찮고 일상에선 똑같네요 ㅠ 혹시 저 처럼 퇴직하고 구직 중인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iidjej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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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및 공부 방향성
중견 이커머스회사 자회사인 물류회사에서 원자재 물류관리 업무 3년차입니다. 29살입니다. 정통 3PL 경험 무. 지방 4년대졸, 유통관리사 영어는 토익 750이 끝. 계속해서 물류직종을 할 생각인데 어느부분 공부하고 이직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bigggg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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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이 쉽지 않네요..
현재 메디컬 분야에서 개발자로 근무한지 9년정도 되었네요, 여기가 첫 회사입니다. 현재는 6중후반 받고 있습니다. 헤헌통해서 의료 수술 로봇 스타텁 회사 제안을 받아 어찌 저찌 통과하고 연봉은 15% 인상(7후반), 식사 제공, 통신비 지원 등 괜찮은 오퍼를 받았어요. 근데 지금 회사에도 나가겠다고 말은 했으나 이것 저것 제시하면서 붙잡는군요.. (물론 받은 오퍼에 비하면 별거 없지만) 여기 있으면 스트레스 좀 덜 받고 몸과 마음이 편안하겠지만 나중의 제 모습이 그려지지 않는 부분이 있고, 가면 일은 엄청 많을 꺼라 예상합니다. 한 회사에 오래 다니셨던 분들 모두 이렇게 첫 이직 고민이 많으실까요? 왜 이렇게 결정을 못하는걸까요 전 ㅜㅜ
민토고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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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한다니까 근거 가져 오라는 회사...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인 현 회사에서 적지 않은 기간 근무를 했는데요, 한 달에 1-2주 이상은 52시간은 기본으로 넘기는게 일상이였던 만큼 이제는 진짜 한계가 와서 퇴사한다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대표랑 HR이 이직 사유 근거를 가져오라네요. 이직이 범죄도 아닌데 근거를 왜 제가 증명해야 하나 싶네요..; 그 와중에 그냥 그만두고 싶다 하니 업계 내 평판이 어쩌고.. 앞날이 저쩌고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번년도까지는 다니라하시는데 그러는게 전반적으로(평판 등) 좋을까요?
재빠른도비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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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세금 관련
안녕하세요, 너무 몰라서 드리는 질문입니다만, 퇴직금 과세와 관련하여 고견을 여쭙습니다. 퇴직금은 평균임금 X 근속년수로 산정이 되고, 퇴직소득세를 제한 금액이 IRP 계좌로 입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후 일시금 인출 또는 55세 이후 연금 인출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일시금으로 인출을 할 경우, 최초에 적용된 퇴직소득세 외에 추가로 과세되는 것이 있나요? 연금 수령 방식 대비 퇴직소득세율 차이 외 혹시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AB
억대연봉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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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터 직무전환
안녕하세요 1년차 퍼포먼스 마케터입니다. 혹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다가 브랜드 마케팅 혹은 전략 기획 쪽으로 이직이 원활한지 여쭙습니다! 어떤 경험을 녹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퍼포먼스만 하다가 다른 마케팅으로 틀려니 생각보다 막막하네요. 잘 될 지도 모르겠고 취업 시장도 얼어붙고~~ 이전에는 디지털 마케팅(sns) 7개월 일했고 퍼포먼스는 1년차 입니다! 이직 사유는 솔직하게 실시간으로 성과에 시달리는.. 퍼포먼스가 힘든것 (일과 삶 분리가 정말 안됨) 그리고 회사가 꽤 이름 날리는 퍼포마의 시초격 회사인데 브랜딩은 경시하는 경향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 당장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이미지를 쌓는 브랜딩도 중요하다 생각) 이 마음에 들지 않음...(오래갈까 싶기도)이 큰 사유입니다. 나름 회사에서 이름있는 부서로 차출되어서 일하고 있는데 영... 힘드네요...^^..... (+ 개인적으로 한 매체만 냅다 파는 것보다 브랜드 전체 전략 짜고 여러가지를 하는게 맞는 적성. 스페셜리스트 보다 제너럴리스트에 가까움)
민고민고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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