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4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고민입니다
현재 상황 대기업 근무, 연봉 4,800만 원 + 소폭 인센티브 기존 직종과 관련 없는 업무를 3년째 수행 중 계약직으로 시작했으나 정규직 전환 후 계속 근무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습니다 이전 경력 중소기업 근무, 연봉 3,800만 원 + 소폭 인센티브 적성에 잘 맞는 업무로 4년정도 근무했습니다 인간관계 문제로 퇴사 하였습니다 30대 중반 나이로 안정적이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 현 직장을 유지할지 적성에 맞는 일로 커리어를 다시 바꿀지 고민 중 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도동동이
25년 10월 11일
조회수
1,551
좋아요
26
댓글
24
경력직 재취업 정말 힘드네요
퇴사한지 3개월 다되갑니다 이제 면접 제안 오는 회사도 없고 지원할 공고도 없고 정말 하루하루 기약없는 기다림에 너무 지치고 힘이드네요 이럴거면 퇴사하지 말걸 하는 후회마저 들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루저같이 느껴지네요 그동안 나름 열심히 살아왔는데 다 부질없이 느껴지고 후회만됩니다 일할 곳이 없다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줄 몰랐어요 경력 5년차때는 퇴사한지 한달도 채 안되서 바로 재취업했어서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는데 경력쌓이니 더 안되니 미치겠네요 사회에서 낙오자가 된것같은 기분입니다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 어떻게 멘탈 관리 하고 계신가요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10월 10일
조회수
1,898
좋아요
15
댓글
10
유도무기체계 관련 질문이있습니다.
lig넥스원 유도무기체계에 좋은 기회로 면접을 보러가게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유도무기체계 직무가 추진체+유도탄 같은 여러 구성품들의 인터페이스를 맞춰 완성품을 만드는것으로 이해했는데 추진체,유압실린터 및 모터 개발 직무는 따로있더라구요 그럼혹시 유도무기체계에서는 개발이 아닌 이들의 인터페이스를 맞추는 업무를 수행할까요? 그리고 역량이 제어, 전력전자 등 필요한 역량을 알고싶습니다!! 현직자분들 설명부탁드려요ㅠㅜ
@LIG넥스원(주)
우왁굳02
25년 10월 10일
조회수
526
좋아요
2
댓글
3
금투협 채용공고 마감
금투협에 올라온 채용공고를 보면 ‘채용일정을 개별연락’ 또는 ‘순차적으로 연락’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관심있는 공고가 9월 29일에 올라왔고 서류 제출 마감이 10월 12일이에요 이미 합격자가 결정되었을 가능성도 있을까요?ㅠㅠ
얍얍얍82
25년 10월 10일
조회수
263
좋아요
0
댓글
4
전문대 졸업 후 학점은행제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 관련 전문대(3년제)졸업 후 현재 개발자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일한지는 6년정도 되었고 이직을 결심하고 구직 중인데요.. 현재 회사보다는 규모가 있는 회사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대기업 같은 경우는 지원 자격에 ‘학사 이상’이라고 써진 곳도 많더군요.. 지원도 못해본 곳이 꽤 있습니다ㅜㅜ. 그래서 알아본 결과 학점 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방법을 찾았는데 기업에서 요구하는 학사 자격의 문턱이 학점은행제로도 괜찮을까요..? 이직의 가장 큰 목적은 결국 연봉인데.. 다른 부분을 준비해야되는지 학점은행제로 대기업의 문턱 먼저 넘어야되는지 큰 고민이 됩니다..
톨토이즈
25년 10월 10일
조회수
273
좋아요
1
댓글
4
진짜 이길이 내길인지 모를때
대학 졸업 후 전공 살려서 현재 3년차 직장인입니다. 중간에 이직도 경험했습니다. 현재는 안정적인 정규직으로 지내고 있는데 이 길이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큽니다. 하지만 돈을 벌어야 하니 다니고는 있는데 그냥 다니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제가 가고 싶은 길을 찾아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커피맛맥즈
25년 10월 09일
조회수
728
좋아요
10
댓글
10
넥슨 경력직 처우 어떤가요?
과장급 근무중인데 넥슨 이직이 도움이 될까요? 게임에는 관심이 많은데 제안받은 포지션(FPS류 웹/모바일 서비스 기획자)이 주 관심 장르가 아니기도하고 넥슨 자체는 좋으나 게임 팀별로 처우나 분위기가 다르다고 본거같아서요 다니다가 경력직이라 금방 정리되는건 아닌지... 혹시 넥슨 형들 의견 주실 수 있을까요?
@(주)넥슨코리아
피자고로케
25년 10월 08일
조회수
834
좋아요
0
댓글
1
원수사 영업관리 직무 학벌
인가경 중 한 곳의 학교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보험사(원수사) 영업관리를 희망하고 있는데 영관 직무의 현직자 분들 학벌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 말로는 영업관리는 중경외시/건동홍이 대부분이고, 손사의 경우 보상 직무 보다 학벌 많이 보는 곳이 영관이라고도 들었습니다. 또 누구는 영관은 다른 직무보다 학벌을 덜 보고 학벌 스펙트럼도 넓으며 지거국도 많다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현직자분들이나 주변 영관분들의 학벌 스펙트럼이 궁금합니다.
@한화생명보험(주)
dawwnn
25년 10월 07일
조회수
1,021
좋아요
3
댓글
6
협력사 이직 제의 고민입니다
5인 회사에서 5년 째 혼자 경영지원이랑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올해 내로 퇴사하겠다 통보했고 대체 근무자를 구하는 중입니다. 영업팀 중 한 분이 담당하시는 협력사에서 입사 제안이 왔습니다. (영업담당자 통해서 제의 받음) 처음에는 ’나갈 바에야 협력사에 보내서라도 묶어놓는건가?‘ 싶었는데추석 연휴 전에 그 영업분이 당일 퇴사를 하시고 바로 경쟁사로 이직하셨습니다. 저는 퇴사 통보했을 때 대표님이 회유로 연봉 인상+인원 보충 등.. 제안하셨는데 이쪽 업계랑 안 맞아서 나간다고 마지막에 딱 잘랐었습니다. 앞에선 그랬지만 솔직한 퇴사 사유는 회사 발전 가능성이 없었고 3년째 적자였습니다. 급여도 몇번 밀리고 보험료 체납도 몇번 있었고요. 협력사는 규모도 있고 아는 분도 많고 좋은데 지금 제 고민은 이렇습니다. 원래 재취업 시장을 한 번쯤 두드려 보고 다른 회사들도 알아보려 했는데, 제안이 먼저 와서 바로 가도 될지 모르겠어요. 현 회사와 협력사는 도보 3분 거리고 업계도 좁아서, 대표님이나 직원분들이 알게 되면 관계가 껄끄러워질까 걱정됩니다. 혹시 퇴사 통보 후 바로 근처 협력사로 옮긴 분 계신가요? + 새로운 도전해볼 기회를 버리고 그냥 가는 게 나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반짝작은별
25년 10월 07일
조회수
582
좋아요
1
댓글
2
일년째 디자인팀장 뽑는 그회사
또 누구 인생을 망치려고 하는지 참.. 무책임한 회사네요. 재직중인 회사가 100%맘에 들진 않으시겠지만 이직할때 정말 잘 알아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잘 다니고 계시는 회사, 더 큰 목표 도전하겠다고 이직했다가 결코 안해도 되는 인생의 큰 경험 하시게 됩니다. 싯뻘건 메가트론 같은 그 회사.
밝은마음
25년 10월 07일
조회수
529
좋아요
1
댓글
3
30대 중후반, 이직 고민입니다 (2000억대 회사 → 7조대 회사 제안)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후반, 경력 ×년차 책임급으로 근무 중입니다. 지금은 세 번째 회사에서 근무 중이며, 입사한 지 약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회사 규모는 ×천억대, 이차전지 신사업 개발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최근 ×조 규모의 대기업에서 T/S 직무(기술지원) 제안을 받았고,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현재 회사] - 신사업 개발 담당 (연구개발 중심) - 규모 작음. 개발 부분에서 개인 성장 여지가 보임 - 다만 사내 정치가 심한 편입니다. - 이 분야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기술적으로는 제가 주도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 다만, 커리어가 짧게 끊겨 보여 이번엔 최소 3년은 채우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안받은 회사] - 매출 ×조 규모, 산업 기반이 안정적 - T/S(기술지원) 직무, 연봉은 확실히 높음 - 연구개발 부서가 생긴 지 약 3년 정도, 기술지원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 업종이 석유화학 기반이라, 이차전지와의 접점이 향후 어떻게 될지 약간의 고민이 있습니다. [개인 상황] - 앞으로 3년 내 결혼 및 출산 계획이 있습니다. - 현재 경기권 근무 중인데, 제안받은 회사는 충청도라 이사 및 정착 부담이 있습니다. [요약] 커리어: 개발 → 기술지원(T/S) 직급: 책임 → 대리급 회사규모: ×천억 → ×조 입지: 중심 역할 → 신설부서, 미확정 장점: 연봉, 대기업 타이틀 단점: 지역 이동, 석유화학 기반, 직무 전환 개인적으로 이번 이직은 회피보다는 도전의 성격이라 생각하지만, 잦은 이직으로 커리어가 불안정해 보이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커리어를 길게 봤을때, 지금 같은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3년 채우는 게 맞을지”, 아니면 “규모와 연봉을 보고 도전하는 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망고만두
25년 10월 07일
조회수
2,125
좋아요
15
댓글
27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1년 안 채우고 퇴사한 사람..??
구매 직무인데 너무 맞아서 퇴사 생각중
프로스페로2
25년 10월 07일
조회수
1,194
좋아요
7
댓글
10
12년 다녔던 직장 퇴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새마을금고에 12년 근무하다 이번에 명퇴신청을 했습니다 32살이라는 조금 늦은나이에 입사해 죽어라 일해서 남들보다 일찍 진급도 하고 지점장 단지도 벌써 4년이 넘었네요 전에 스카웃제의 들어올땐 나 이렇게 잘 나가는 사람이야 라고 어깨를 으쓱이곤 했는데 실제로 나가게 되니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참 시원섭섭합니다 위에서는 붇잡는데 나가겠다고 억지를 부린건 아닌지 이제 아들래미 6살인데 잘 먹이고 키울 순 있는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오라는데는 몇군데 있는데 어디를 갈지도 걱정이 되서 글 남겨봅니다 1. 증권사 2. 투자운용사 3. 신탁사 4. 일반기업 회계팀장 큰 틀에서는 이런데서 오라고 하는데 선후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4번은 문제가 제가 회계를 잘 모릅니다 ㅠㅠ
데븐
25년 10월 07일
조회수
1,176
좋아요
4
댓글
3
투표 스타트업 이직 고민
[현재] - 신입 공채로 입사, 13년차, 개발자, 40대초반, 싱글(결혼x) - 팀장 2년차 - 직원수 800명 - 매출 3천억, 영업이익 5백억 (그룹사 내부 거래 매출 포함) - 연봉 계약 8천 + 인센, 수당 등, 9천 후반 [스타트업] - 업력 6년, 시드 투자, 직원 25명 - 매출 50억 미만, 영업이익 1억 (2024년도 흑자 전환) - 연봉 계약 1.2억 + 샤인온 1천 + 스탁옵션 @, 식대 별도 + 인센 별도 이직을 고민하던 찰나에 스타트업에서 제안이 왔습니다. 지인을 통해서 왔고, 내가 현재 하고 있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직을 하려는 이유는.. 현 직장에서는 팀장 되기전에는 나름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일을 추진해나가는 과정에서 답답함도 있고 업무의 70프로 이상을 문서 작업이나 바로 위 임원의 궁금증 해결, 대응, 매번 같은 질문에 대한 대답하는데 시간을 보냅니다. 물론 이런 것도 팀장의 역할일 수 있지만 어떤 방향성이 보이지 않아 일을 위한 일을 한다고 해야하나 매출과 영업이익, 이익률을 계속 줄어들고 사업적으로도 내리막인거 같은데 (사업이 다양해서 자체 현금 흐름은 좋아보여요) 일을 하려는 사람 보다는 안주하려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뭔가 하려는 사람이 바보 같은 느낌도 들어요. 자꾸 회사에 대한 불만만 생기고 말이죠. 그런데 스타트업으로 가면 회사가 망하거나, 적응을 못하거나 등등등 이직이 처음이고 스타트업이라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주도적으로 무언가 해볼수 있고 기여할수 있겠다라는 생각과 먼저 간 지인이 사업적으로 영향을 내고 있어서 가면 무언가 매출에 직접적으로 이익을 줄수 있는 개발을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선택을 하겠어요? 또는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세요?
이직앓이
25년 10월 07일
조회수
739
좋아요
2
댓글
2
대기업 경력직 최종 결과는 언제나오나요
한 명 뽑는 1자리 채용이고 경쟁률은 1:3명정도라 아마 다 내부 논의는 끝났을거같은데 1차는 일주일 좀안되어서나와서 지난 월요일에 봐서 연휴 전인 10/2 목에는 나올 줄 알았는데 안나오네.. 최종면접 결과는 상위자 결재까지 다 받은 다음에 탈락자 발표하느라 늦게걸려? 아님 10/2전으로 1순위한텐 연락가고 나머지 보류하다가 처우 등 다 1순위랑 컨펌 나면 불합 통보하나요??
주주논
25년 10월 06일
조회수
669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