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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수락후 질문은 좀 그런가요 ?
이직 오퍼 메일 받고 수락한다고 싸인해서 회신했는데 궁금한거 있으면 연락 달라고 써있더라구요 -현 주임인데 이직시 사원으로 들어가는거 왜인지랑 -점심식대 지원해주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뭔가 눈치보이네요
jenny43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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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중고신입 이직 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여러분. 진로 선택 때문에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 👤 제 스펙 나이: 31세 학력: 호주 고등학교 졸업 → 중국 대학에서 중영통역 전공 자격증: 토스 AM, HSK 6급, JPT 3급 토익 900 경력: 통역 및 영어 강사 약 2년 중국 전자담배 회사에서 해외영업 및 기타 업무 약 6개월 --- ✅ 현재 최종 합격한 두 곳 1. 사우디 한국 물류회사 (PM 역할) 직원 구성: 한국인 관리자 7명 + 외국인 직원 50명 주요 업무: 사우디 도시 프로젝트 PM / 중국 국영기업 EPC를 사우디로 유치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세후 월 460만 원, 2bed 숙소 제공, 4개월마다 왕복 항공권 제공 장점: 중국 국영기업과의 대형 프로젝트 경험 → 이력에 메리트 단점: 사우디 근무 환경(덥고 술·담배 X), 집과 멀리 떨어짐, 물류 PM 커리어 발전 가능성 의문 2. 부산 중견기업 (통역관 겸 대표이사 비서) 회사 규모: 직원 약 1,000명 주요 업무: 해외 출장 동행, 스케줄 관리, 회의 순차/동시 통역, 대표 부재 시 업무 대행 근무조건: 기본급 4,200만 원 + 각종 수당 + 상여금 300%, 1년간 월세 지원 장점: 성공한 일본인 대표 바로 옆에서 배울 기회 / 3개 국어(영·중·일) 다 활용 가능 / 향후 일본 이주 가능성 단점: ‘비서’라는 직무의 한계 / 다른 부서 이동 시에도 경영지원 계열 커리어일 가능성 / 해외출장이 월 2주 이상 --- 🤔 고민 포인트 사우디 → 글로벌 프로젝트 PM 경험, 연봉 실수령 괜찮음. 다만 커리어가 물류 쪽으로 굳을 수 있고 근무 환경이 다소 폐쇄적. 부산 중견기업 → 통역·비서 업무라 커리어 확장성 제한적. 하지만 언어 실력과 국제 감각을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 대표와의 네트워킹 및 일본 이주 기회 매력적. --- 👉 커뮤니티 여러분,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망망대해23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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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사직,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이 좀 깁니다..마음이 힘들어 넋두리처럼 써봅니다) 마케팅 3년차, 좋아하던 브랜드의 브랜드 마케팅 팀으로 환승이직을 했습니다. 솔직히 그 브랜드를 좋아해서라기 보다는, 이전 회사에서 제대로 된 브랜드 마케팅을 못했던 것에 비해 새로운 회사는 브랜딩과 마케팅이 좋아보여서 마냥 신나서 이직을 결정했어요. 근데 막상 3주 정도 다녀보니, 제가 안내받은 그리고 가고자 하는 커리어와 너무 다른 업무가 대부분입니다...(구체적으로 예를 들 수는 없지만, 퍼포먼스 마케팅을 지향하는데 콘텐츠인 격입니다.) 시간이 더 지체되기 전에 그만두고 다시 이직은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이직자리를 구하지 않고 퇴사하는 건 두렵기도 한데, 사내에서 업무적인 압박이 심해 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입사하기 전까지 미뤄두었던 일들이 몰아쳐서 입사 당일부터 야근을 하기 시작해 3주 내내 했고, 아직도 안됐냐는 식의 눈치주기가 하루종일 이어집니다. 주말 내내 일했는데 당장 내일 출근을 하기 싫을 정도입니다. 제 고민은... 1. 일단 추석 연휴가 있으니 10월 추석까지 버티기 2. 당장 그만두기 입니다. 매일 악몽꾸고 자다가도 깨는 걸 보면 당장이라도 관두자, 싶다가도 그냥 이악물고 버텨볼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아직도 사회생활에 적응이 안된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그런 일요일 저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jeicl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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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좀 같이 해주실 분 있으실까요?
영업직으로 1년 됐다가 업무 스트레스로 공황장애가 와서 퇴사한 상태입니다 직접적인 영업 일은 아니였고 영업 관리/지원 쪽이였는데도 스트레스가 어마무시하더라고요 저는 상당히 소심하고 내향적인 성향이라 영업직과는 전혀 안 맞는거 같은데 여태까지 영업만 바라보고 와서 앞으로 뭘 해먹고 살아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영어 일본어 가능은 하지만 비즈니스 레벨까지는 아닙니다 -무역 전공입니다 -손 빠르고 눈치 빠른 편입니다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llunittt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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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출근하기 싫을까?
월요병 처럼 출근하기 싫은 순간이 있는데, 책을 읽다가 무릎을 탁! 치게되네요. #커리어선넘기 #결심이필요한순간들 "인간의 관심사는 일상적으로 느끼는 그날그날의 쾌락과 고통을 넘어선다. 우리는 목적을 원한다. 의미를 원한다. 나 자신보다 큰 무언가에 속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열망한다. 중요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이런 전반적 느낌(행복 내지는 일상적 쾌락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을 넘어선 삶의 질감)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규정하고 나 자신을 어떻게 볼지를 결정한다. '잘 산 인생'의 중심에는 이런 동경이 있다.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것은 삶을 충만하게 사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쾌락을 늘리고 고통을 피하는 게 아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진실성, 미덕, 목적, 의미, 존엄성, 자율성을 가지고 행동하며 살아간다는 뜻이다. 삶에서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들이지만 어쩌면 당신은 비용이 얼마가 되었든 이것들을 최우선에 놓을지도 모른다." - 책 <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p.77~78 중에서
내옆의전략참모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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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배당토 입사 1년 전 퇴사?
쿠배당토 중 1개 경력 입사한지 10개월 째입니다. 총 경력은 10년 3년 미만으로 다닌 회사는 없고 항상 축하받으며 이직에 성공해왔어요 그러나 인생 처음으로 실패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공황 장애가 왔는지 심장이 두근거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요 업무 자체가 나아질 상황이 아닙니다 배우자는 주말에도 일하는 저를 보며 당장 관두라고 합니다 저는 이대로 퇴사하기엔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러나 몸과 정신이 무너진건 인정해요 1년도 안되었습니다 2-3년뒤에 나아질까? 전혀 나아질 것이 없습니다 상사에게 면담하며 퇴사를 요청드렸습니다 이직처없는 퇴사 해보신분 계신가요
새우치킨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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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나이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신입으로 지원할 수 있는 컷트라인이 궁금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5살에 졸업하며 취업된 이후로 다양한 이유들로 이직하게되었는데요. 3-4번 정도의 인턴 경험(정규직 제의 거절, 중도 퇴사)가 있는데, 생각보다 나이가 차서 이제는 정규직으로 다니고 싶어서요.. 한순간도 쉰 적은 없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으니 지치네요 혹시 선배님들은 몇살까지 신입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300번째노비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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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의 출근...응원과 조언 해주세요.
40대 초..아이들 좀 크고 다시 새로 일 시작해요. 정확히 12년만의 출근을 앞두고 있어요. 남편이 육아단축근무하고 등교, 저녁 도와주기로 했어요. 혼자일 땐 세상 무서운 거 없던 사람이었는데.. 아이 엄마가 되고 경단녀로 오래 있다보니,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견딜 수 있을까 긴장 속에 잠도 잘 안옵니다. 기자 선배님들의 조언과 응원 부탁해요. 업무 팁이나 사람과의 관계 등등.. 20~30대와 무슨 주제로 대화를 해야할지도 걱정돼요. 그간 온통 애엄마 관심사였어서..
경단재취업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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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어려워 퇴사하는건 바보같은 짓일까요?
안녕하세요 회계팀 9개월차 신입입니다. 현재 자금,회계,세무 담당하고 있는데요. 회사 복지도 좋고 네임밸류도 좋으나 업무가 너무 어려워 퇴사하고 싶습니다.. 현재 계속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있는데요ㅠㅠ 이번에 회사가 상장준비로 IFRS 전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컨버전 업무를 새로 맡게되었는데, 컨버전을 하려면 K-GAAP도 이해해야하고 IFRS도 이해해야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처음 배우는 업무라 두 버전 모두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컨버전까지 하려니 너무 벅찹니다. 심지어 컨버전 하면서 월결산+자금+부가세까지 모두 완벽히 해내야 하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요. 이것들도 모두 처음 하는 업무거든요ㅜㅜ 어떻게든 해보고자 주말에도 공부하고 있는데 1도 모르겠습니다.. 팀장님께 여쭤봐도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시네요. 저한테 알려주시려면 팀장님도 첨부터 파일을 모두 파악하셔야하는데 그게 너무 오래 걸리니까 저한테 공부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ㅠ 하루하루 벅차고 회사 가기 전에 숨이 안쉬어집니다.... 이 업무들을 제가 모두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ㅠㅠ 업무가 어려워 퇴사하는건 바보같은 짓이겠죠?
꼬꼬기여밍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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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극복 방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아 항상 고마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현타가 와서 글 한 번 남깁니다. 경영악화로 올해 권고사직을 당했는데 회사에서 그래도 배려 좀 해줘서 나쁜 감정은 없었습니다. 다만, 죽을 때까지 다니려고 했고 워라밸 엄청 좋고 제 커리어상에서 도움이 되는 포지션이라 권고사직 충격이 좀 컸습니다. 한 몇 개월은 멘탈 수습하는데 썼고 좀 괜찮다고 생각한 회사, 준비 2개월 만에 입사했는데 리뷰와는 다른 회사이라고요. 입사 전에는 몰랐는데 입사 후에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규모나 네임벨류는 전회사보다는 좋은데 업무 강도나 업무량을 따지면 연봉이 상당히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입사 후 회사의 자세한 내부 사정을 알고나니 뭔가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거 같고…그렇다고 퇴사를 하자니, 이직 준비를 다시 할 수가 있을까, 이런 불안이 극심합니다.ㅠㅠ 차라리 전회사가 유럽이라 거기로 떠나서 취직할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객관적으로는 빠른 퇴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워라밸이 중요하고 그게 있어야 업계 업종 공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유자금도 있고 혼자라 알바하면서, 생활비는 벌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도 아직 남아서 몇개월치도 다시 받을 수 있어요. 경력도 괜찮아서 꽤 포지션 제안은 들어왔지만, 좋은 회사는 없었고 있더라도 최합은 못했습니다….아쉽게도요. 권고사직 후유증 때문인지, 글이나 말이나 모두 예전의 저는 없는 거 같고 자신감도 없고 눈치보고 아직도 가끔씩 올라오는 게 있는데…ㅠㅠ 혹시 어떻게 극복했는지, 권고사직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결정장애를 모르고 살았는데 지금 인생이 김밥천국 메뉴판에서 음식 고르는 기분입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합니다.
서희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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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중소기업 5년차 근무중입니다. 입사 시 기존 경력토대로 업무 진행하다가 지금은 기존 경력과 전혀 다른 마케팅 및 기획 파트에서 업무중입니다. 기존 경력과 많이 다르다보니 공부도 하고 사람들 만나면서 배우면서 업무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요즘 이게 맞나.. 싶습니다. 기존 경력으로는 7년 정도 일하고 기획 파트로는 이제 1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중소다보니 사수없이 일을 진행하고 있어서 정답없는 길이 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 직속으로 부서가 편성되어있고 소통을 많이 하는데 일의 방향성이 계속 바뀌는 부분도 요즘은 따라가기 벅차다 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또 야근시 야근수당 없는건 이해되는데... 휴가관련으로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연차를 못쓰면 연차수당을 지급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연차못쓰고 다음해 넘어가도 그에 따른 보상도 없고 올해도 벌써 9월인데 연차가 9개 남아있는 상태에요. 계속 이런식일것 같은데 저는 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관점인데 회사에선 위기다 지금 달려야한다 식으로 지속적으로 압박이 오다보니.. 많이 지쳤습니다. 내년 결혼 고민중인데 이 시점이 오니 가정이 생기고도 이러면 조금 힘들 것 같네요 주말근무가 생기면 휴가지급이 되긴하지만 결국 다 못쓰고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그 외에도 워크샵을 주말에 가거나 이사를 주말에 하는데 그에 다른 휴가지급은 없습니다. 일적인 것도, 휴가적인 부분도 요즘 회의감이 들더라구요. 요즘 회사들이 다 어렵다고 하는데.. 이직 고민을 갖는게 맞는지 또 이직을 하게되면 기존 경력으로 가야할지(비전이 큰 직종은 아닙니다) 아니면 기획 마케팅쪽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야할지 갈피가 안잡히네요... 쓰다보니 평소 불만이였던 내용이 담기며 글이 길어졌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런앤런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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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재취업이 될까요?
지금까지 열심히 주어진일 책임감 갖고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근데 성격이 유약해서 사람들로 인한 힘듦이 어려워 이직이 다소 잦습니다. 다들 비슷하겠지만 사수의 갈굼 사내 이간질 팀장의 지랄발광 너무 많은 업무량.. 그래도 단니면서 이직기회가 되면 옮겼습니다. 문제는 그러다 보니 이직만 7번... 그래도 계속 직급과 연봉은 올라갔어요. 직책자로 근무도 했구요. 근데 마지막은 사람이 왜 자살을 하는지 이해가 갈정도로 업무적 압박감에 너무 힘들어 그만두었는데 이제 다시 일자리를 찾자니 잘 안되네요. 이젠 새로운곳 가는게 두렵기도 하고 여러모로 심적으로 지치네요. 40대 중반으로서의 가장으로 답답한 심정에 끄적여 봅니다.
그럴스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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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도와주셔요..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우선 도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유맨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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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중고신입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많이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형 누나들. 진로 선택 때문에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 👤 제 스펙 나이: 31세 학력: 호주 고등학교 졸업 → 중국 대학에서 중영통역 전공 자격증: 토스 AM, HSK 6급, JPT 3급 경력: 통역 및 영어 강사 약 2년 중국 전자담배 회사에서 해외영업 및 기타 업무 약 6개월 --- ✅ 현재 최종 합격한 두 곳 1. 사우디 한국 물류회사 포워더 (PM 역할) 직원 구성: 한국인 관리자 7명 + 외국인 직원 50명 주요 업무: 사우디 도시 프로젝트 PM / 중국 국영기업 EPC를 사우디로 유치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세후 월 460만 원(사우디는 세금이 없음). 2bed 숙소 제공, 4개월마다 왕복 항공권 제공 장점: 중국 국영기업과의 대형 프로젝트 경험 → 이력에 메리트 단점: 사우디 근무 환경(덥고 술·담배 X), 집과 멀리 떨어짐, 물류 PM 커리어 발전 가능성 의문 관건: 과연 이것이 경력이 되는가? 포워더가 발전 가능성이있는가? 2. 중견기업 (통역 겸 대표이사 수행 비서) 회사 규모: 직원 약 1,000명 주요 업무: 해외 출장 동행, 스케줄 관리, 회의 순차/동시 통역, 대표 부재 시 업무 대행 근무조건: 기본급 4,200만 원 + 각종 수당 + 상여금 300%, 1년간 월세 지원 장점: 성공한 일본인 대표 바로 옆에서 배울 기회 / 3개 국어(영·중·일) 다 활용 가능 / 향후 일본 이주 가능성 단점: ‘비서’라는 직무의 한계 / 다른 부서 이동 시에도 경영지원 계열 커리어일 가능성 / 해외출장이 월 2주 이상 -대표 수행비서 경력이 도움이 되는가? 보통 비서근속 3년 후에 경영지원부나 다른부서려 보내주냐여?? 사우디 → 글로벌 프로젝트 PM 경험, 연봉 실수령 괜찮음. 다만 커리어가 물류 쪽으로 굳을 수 있고 근무 환경이 다소 폐쇄적. 부산 중견기업 → 통역·비서 업무라 커리어 확장성 제한적. 하지만 언어 실력과 국제 감각을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 대표와의 네트워킹 및 일본 이주 기회 매력적. 어느 쪽이 더 롱런하고 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망망대해23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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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
#커리어선넘기 "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이에요. 직업을 구할때 기회, 성장, 임팩트, 미션을 찾으세요. 커리어는 옆으로 움직이고, 내려가기도 하고, 새로 시작하기도 하고, 그만두기도 하는거에요. 이력을 쌓지 말고, 직무능력을 쌓으세요." -쉐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 2012년 하버드비즈니스스쿨 졸업식 연설 중에서
내옆의전략참모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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