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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공백기간 최대 얼마로 보아야할까요
연차 붙여 행정적으로 8월말에 퇴사했습니다 7월초부터 계속 준비했으나 면탈 서탈 골고루 겪으며 있는데요 점점 공백기가 길어지니 무엇보다 자신감이 바닥을 치네요ㅠ (회사는 7월말부터 안나감) 담주에 면접 하나 잡혔는데 벌써 면접 볼 자신도 없고 들어가서 제대로 업무를 쳐낼 수 있을지도 스스로 자신이 없어집니다ㅠ 돈도 계속 나가니 심적으로 부담도 크네요 하 현실적으로 공백기 길어지기 전에 어디라도 들어가서 일을 하면서 다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나은걸까요? 제가 너무 성급한건지.. 올해까지는 좀 더 도전해봐도 될까요? 알바라도 할까 지원중인데 그 역시 쉽지가 않네요 30대 후반 여자, 기혼 자녀1명, 경력 8년차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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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로 3년 공백 후 재취업 가능할까요? (마케팅)
안녕하세요, 많은 선배 분들의 고견 얻고자 글 올려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외국계 회사 마케터로 7년 정도 경력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소셜미디어, 디지털 쪽입니다. 이직은 한 번 해서 총 2개의 회사를 거쳤고 이후 첫째 둘째 출산과 육아로 인해 3년 정도 공백이 생길 예정입니다. (지금 2년 쉬었고 앞으로 1년 더 쉴듯..) 당시 회사와 프리랜서 개념으로 계약을 했어서 육아휴직을 쓰지 않았고 퇴사 처리 했습니다. 지금도 아이 키우고 지내는 것이 행복하지만 언젠가는 경력을 살려 복귀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다만 제 업무 분야 특성 상 소비자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계속해서 감을 유지해야 되는데 3년 정도의 공백이 있는 것이 제 마음에 걸립니다. 현실적으로 애 둘 딸린 30대 중반의 경단녀를 뽑아줄 회사가 있을까 생각도 들고요. 아직 둘째가 신생아라 지원서를 당장 넣어보진 않았습니다만 미래가 마냥 밝아보이진 않아서요^^;; 소위 일잘러라 칭찬 받으며 내내 회사생활 했는데 복귀도 안되고 복귀했다고 하더라도 다시 감 찾아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공백 기간 동안 자그마한 온라인 강의들이나 교육 과정 이수하면서 이력서를 보완해보는 것도 좋을까요?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 본격 대학원 입학해서 공부하는 건 쉽지 않아보여서요. 공백 후 복귀와 공백 기간을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 등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시간 내어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뚜뚜루뚯뚯뚜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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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와 전환, 30대 연구자의 고민
안녕하세요. 전공 분야 박사 과정 및 짧은 포닥생활을 마치고, 현재 중소기업에서 다년간 연구직으로 근무 중인 30대입니다. 회사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업무 강도도 무리 없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며, 연봉이나 워라밸도 평균 이상이라 생각합니다. 성과 평가도 매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달간은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질문이 자꾸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업무는 반복되고, 내가 기여하는 방식도 점점 루틴화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성장보다는 유지에 가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감각이 커지고 있습니다. 막연한 위기감일 수도 있겠지만, 변화가 필요하다는 직감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민도 있습니다. 지금이 정말 방향을 바꿔야 할 ‘타이밍’인지, 아니면 단기적인 정체감에 흔들리고 있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쭙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커리어에서 정체기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결정을 내리셨나요? ‘안정’과 ‘성장’ 사이의 갈림길,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셨나요? 지금 제 상황이라면, 무엇을 먼저 점검해보는 게 좋을까요? 경험이 담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난공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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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I uxui디자이너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B2B SI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디자이너 입니다 언젠가는 그래도 대기업이나 중견도 가보고싶고.. 한데 공고들 보면 B2C가 압도적으로 많은것같아요ㅠ 대기업이나 중소나 스타트업도 그렇고ㅠ 커리어패스를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나 SI경력이라 요즘 프로덕트디자이너나 UXUI디자이너 공고들에서 요구하는 리서치나 데이터드리븐 이쪽은 뭐 거의 없구요ㅠ 혹시 저같은 상황에서 슬기롭게 헤쳐나가신 분들 계실까요??
으악으악으악36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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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입사 시기 관련
경력 4년정도 됐고 이직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요. 현시점에서 12월에 입사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길다고 보고 불합될까요? 11월에 피치 못할 개인사가 있어 (현 회사 업무랑 관련 없음) 어차피 이직을 안해도 장기 휴가를 내려고 했던 상황인데 채용하는 입장에서 2달이상이면 너무 긴 기간이라 면접보는 것도 무의미할지 ... 고민됩니다.
hijihi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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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0년 이상 한 업계에서 일했고, 상품기획 직무에 있어 경력이 있습니다. 상품기획 및 마케팅 직무에서 커리어를 쌓되, 업계나 카테고리를 전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완전히 다른 업계는 아니지만 업계 내에서 다른 카테고리를 다루는 회사에서 상품기획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직무에 있어서 경험을 더 쌓아보고 싶어서 선택하긴 했는데, 이전 회사는 대기업이었던 반면 현재는 중소기업으로 오게 되면서 급여는 2천만원 정도 줄어들게 됐습니다. 이전 회사와 완전히 동종업계에 동일 카테고리를 다루는 회사로는 가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퇴사를 했는데, 아무래도 경력상 제안 오는 것들 그리고 서류 합격하는 것들이 대부분 동종업계 동일 카테고리 쪽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이전과 동종업계의 동일 카테고리를 다루는 회사에 경력직으로 합격하게 되었고, 입사일정을 조율하고 있는데요. 다시 완전 동종업계로 간다는 점에 있어서 고민이 되네요. 한편으로는, 퇴사할 당시의 다짐을 조금 내려놓고 현실적으로 연봉 부분을 생각하게 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합격한 회사는 그래도 중견이고 연봉도 성과급을 포함하면 이전보다는 살짝 낮지만 그래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규모가 작고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잘은 모르는 상황입니다. 상품기획부터 마케팅까지 하고 있고, 브랜드를 성장시켜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나름 어깨가 무거운 상황입니다. 이번주부터는 팀장이 되었는데 급여가 오르거나 한 건 없고 직책만 변경되었습니다.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있었다보니 여기서 마케팅 업무를 익히고 경험을 쌓아서 향후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물론 향후 이직이 쉽지만은 않겠죠 ㅜ) 규모, 연봉, 안정성 면에서 좀 더 낫다고 할 수 있는 동종업계 회사로 다시 이직을 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물론 동종업계 회사에서도 다니다가 준비해서 다시 이직을 할 순 있겠지만, 해당 회사에서는 마케팅 업무는 하지 않고 상품을 기획하는 업무만 하게 될 예정이고 같은 업종에서만 커리어가 쌓이기 때문에 크게 확장성이 생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 지금 회사를 좀 더 다녀보면서 마케팅 경험을 쌓아 이직한다. 2.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해 이전과 동종업계 회사로 이직한다.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어떤 방향이 나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해질게요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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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지나야 공고가 좀 많아질까요,,
9월이 되면 좀 나아지겠지 했는데 8월이랑 크게 다른게 없는것같아요.. 추석지나면 좀 나아질까요 기약이없으니 힘드네요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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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중입니다
현재: 외국계 제약사 경영지원 15년차 남자, 이직이 잦은 편은 아님 기본급 1.x + 보너스는 기본급의 20% + 주식 기본급의 10% 재택 50%, 휴가 연 30일 팀원 있는 팀장인데 팀원이 실무 마스터고 난 큰 그림 잡아주고 본사 상대 위주. 야근 거의 없음. 회사 장래는 좀 물음표 잦은 희망퇴직으로 일말의 고용불안 있음 같이 일하는 사람들 인성 좋은 편 좀 피곤하게 구는 꼰대 한국인 상사가 있지만 괴롭히진 않는 마이크로매니징 받은 제안: 리테일 명품업계 경영지원, 업무는 기존 업무과 거의 유사 기본급 기존 대비 30% 인상 + 보너스 기본급의 20% 재택 주 1회, 휴가 연 21일, 출퇴근시간 왕복 30분 증가 팀원 없음, 외국인 상사, 업무강도는 모르겠음 한국에서 잘 나가는 브랜드 당연히 여초 제품 할인구매 가능하나 별 관심 없음 갈까 말까 고민 중.. 이제 40대라 이직 기회도 얼마 없는데.. 연차 지긋하신 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욤
arronny
억대연봉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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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물류회사
제주도는 괜찮은 물류나 포워딩 회사 없나요? 제주도로 이사 계획이 있는데, 이직할 곳이 없네요 경력직 구하면서 최저시급 준다는 양심없는데만 있고 ㅠㅠ
루루t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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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고민투표부탁드립니다ㅠㅠ어디를가야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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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엄마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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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시 연봉 인상률
맘에드는 회사에 최종합격하여 처우 논의중인데 일단 저는 현 회사에서 5년차, 29살이고 연봉 6000입니다. 저연봉으로 시작했지만 빠르게 인정받아 30%이상씩도 오르며 팀장까지 승진도 했고요. 그렇기에 많은 걸 포기하고 오로지 새로운 도전 및 연봉 상승을 위해 이직하는 상황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엔 일반 팀원으로 갑니다. 이직 처에 몇프로 인상을 논의드리는 게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애옹애옹우는고양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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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전에 급여명세서 요구하는거 흔한가요?
경력직 2차면접이 예정되어 있는데 면접전에 급여명세서 3개월치랑 현직장 근로계약서를 요구하더라구요.. 최종 합격도 아닌데 급여 서류 요청하는걸 처음봐서요. 뭐 제 연봉보고 못 맞춰줄 것 같으면 2차면접 취소할 것도 아닌데 급여로 평가가 면접전에 들어갈거라고 생각하니까 당황스럽네요.. 요새 흔한가요?
집에가고싶다제발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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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퇴사해요!!!
5년반동안 일한 회사에서 오늘 퇴사해요!! 마냥 좋을것만 같았는데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출근길에 싱숭생숭하더라구요ㅎㅎ 30년넘게 부산에서만 살다가 퇴사하고 서울 올라가는데 설레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맘이 복잡하네요😂 잘될거라 믿고 뽜이팅해보려구요!!!
o오늘도맑음o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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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CS 직무는 어떤가요?
쿠니말고 지금 오픈된 잡 보면 교육매니저, risk관리,cs기획 엄청 다양하던데 어떤가요? 저는 소규모 cs부서(2명)에 있는데 이번에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팀원이 많은 곳으로 옮겨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은데 어떤가요? 10년동안 cs를 했는데 물경력이 된 것 같아 걱정입니다...
@쿠팡(주)
자유롭게yo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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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 거절했는데 너무 후회되네요...
이직시장이 이렇게 안좋은데 뭔 자신감으로 거절했을까요??? 미쳤던게 분명합니다 일단 가고 안맞으면 다시 나오든 했었어야 했는데... 나오려고 했던 그 감정을 떠올렸어야 했는데ㅠㅠ 매일매일 후회합니다...
fgdgg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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