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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지원은 안되는군요.
지난 5월 퇴사 후 모회사를 합격하고 8월초 입사였으나 개인적 문제로 입사를 포기했었습니다. 그 이후 2주정도 지나 생각보다 빨리 문제가 해결되니 포기했던 회사가 너무 아쉬워서 입사 포기 철회 요청했으나 거절.. 재지원은 가능하다 하여 지원했지만 역시 서류탈.. 저랑 진짜 잘 맞는회사였는데... 인연이라는게 있나보네요. 기회를 놓치니 아예 안되네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면접가서 왜 안왔었냐라고 개같이 털리고 떨어지는거보단 서류에서 깔끔하게 입장 정리해주셔서 저도 더이상 미련 안두고 다른 회사 계속 두드릴수 있게 해줘서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리매운탕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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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백수를 청산하며,,
작년말에 열심히 준비했던 플젝이 드랍되며 갑자기 대규모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번아웃이 크게 와서 한동안 일을 안하고 실업급여 받으며 쉬기만 했네요 그리고 실업급여가 다 끝나고, 집근처에서 서비스 알바하면서 면접도 몇군데 봤는데 변변히 2차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오늘 제가 원하는 플젝, 희망 연봉으로 합격했습니다 마음이 어려울때, 리멤버에서 저처럼 일 쉬면서 스스로를 알아가며 단단해진 시기로 보냈다는 분 글 보며 힘 얻었는데, 공백기 동안 준비과정 중 가장 중요한건 건강한 멘탈 유지와 긍정적인 생각일거 같아요! 지금 저처럼 공백기 길어지신 분들 너무 걱정 마시고 좋은 결과가 반드시 있을거니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길 바랄게요 😊
아포카툐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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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플랫폼 어디쓰시나요?
저는 사업 기획 전략쪽은데 사람인만 쓰고 있어요? 혹시 채용플랫폼 어디쓰세요? 하나도 정신 사나운데 2~3개 쓰는게 좋을까요? 리멤버는 어떤가요?
방갑습니다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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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으로 이직 준비 중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이직을 준비 중인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이전에 함께 일했던 분의 추천으로 A 회사에 지원을 했고 현재 1차 면접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후에도 2차 3차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분으로부터 B 회사에 또 다른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원 의사를 밝히면 된다면 이쪽도 지인 추천으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두 회사 모두 공고는 없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현재 최종 합격까지 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연봉이나 처우에 대해선 양쪽 다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다만 알려진 정보로는 B 쪽이 성과금이나 복지 등 포함하여 처우가 더 나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두 회사 중 선택하라면 저는 B 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A 회사를 추천해주신 지인 분의 평판을 생각한다면 입사 할 생각이 없다면 채용 절차가 더 진행되기 전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저의 고민은 A는 이미 채용 프로세스가 진행중이고 B는 이제 막 제안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B 회사로 이직을 한다고 확신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A를 놓치는 상황이 될까봐 걱정이 된다는 점입니다. ㅠㅠ A도 현재 다니는 회사보다는 여러 측면에서 좋은 회사입니다. 실제로 B 회사의 제안을 받기 전까지는 A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렇다고 동시에 진행을 하기에는 저를 추천해주신 두 분에게도 죄송한 마음이 크고, 특히 A 회사 쪽의 최종 결과가 먼저 나올텐데 그때가서 입사를 거절한다면 저의 추천을 위해 노력해주신 지인께 크나큰 실례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최종합도 아닌데 쓸데없는 고민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B 회사 지인의 제안에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할지 정해야 하기에 이런 저런 상황을 생각하다보니 복잡합니다 (소심한 INFP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실지 현명한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해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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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직서 쓰고 이직해야하는데
경제가 심각한가봐요 30군데 썼는데 나와 안밎는지 연락이 하나도 안와요ㅠㅠ 요즘 취업난인다요? ㅠ 40극초입니다
amst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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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피엠인데 노션으로 만든 이력서+포트폴리오 필요할까요?
타직군 뽑을땐 노션으로 만든 페이지가 있으면 센스 있어 보이고 동적인 콘텐츠도 보여줄게 많은데 막상 제껄로 만드니 이력서와 피피티로 만든 포폴외에 보여줄수 있는게 크게 많진 않네요 또 다른 사람 노션으로 복사해갈수 있으니 내용을 디테일하게 넣기도 그렇고 노션 필요 있을까요?
길드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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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되나요말아야되나요
현재 세무사사무실에서 3년가까이 일하고있는데 나이는 27살입니다 전문대에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일반기업 회계팀은 들어가기 힘들거같아서 세무사사무실에서 경력쌓고 간다고들 해서 입사를 했는데 다니다보니 다른 사무실보다 갯수적고 사수분이 좋아 퇴사가 너무 고민됩니다 근데 상반기때는 대표가 너무 갈궈서 업무 상관없이 그만두려고 생각하긴했는데 하반기 평화롭게 지내다보니 망각한건지 고민이되네요,, 더 늦기전에 지금 퇴사하고 일반기업 신입으로 이직해볼까 너무 고민됩니다 인생 선배분들로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으라차차이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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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 제안 시 기업명 원래 안알려주는건가요
오는 제안마다 어느회사인지 안알려주고 질문하면 제안 수락해야 알려준다고하고... 뭘 알아야 수락을하죠
전표노예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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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의 인생 고민상담입니다.
저는 40대 중반에 약 20년차 대기업 계열사에 재직중인 남자입니다. 이 정도 나이가되니, 10년뒤에 회사를 다니지 않으면 내가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앞으로 여기서 얼마나 일 할 수 있을까? 대한 생각이 깊어 지니, 전보다 열정도 재미도, 보람도 줄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직장이 아닌 직업에 대한 진로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와중에 형이 30명~40명 되는 매출액 100억이 좀 넘는 중소기업을 조카들과 함께 운영 중인데, 저에게 지금 조카들 일도 가르키고 회사도 체계적으로 운영되도록 해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회사를 옮겨서 자리를 잡고 제 2의 인생으로 빨리 정착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10년 더 버티면서 다른 직업을 준비하면 좋을지? 저와 비슷 나이 또는 더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남겨 봅니다.
다시 충전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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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사팀 이직 고민됩니다.....ㅠㅠ
인사팀 채용, 교육, 조직문화 대리급 이직 고민중 이직 안해봐서 고민됩니다 서로 너무 다른 형태 회사라서, 조언 부탁드려요 1 (재직중) 중소 인지도 낮음 300명 상장사(혜택은 못봄) 돈 잘 안씀, 복지 축소 워라밸 좋음 사수 좋음, 사람들 무난 체계는 무난, 딱 중소 점점 업무 축소, 커리어 축소 (월루) 2 (이직 고민중) 스타트업(예비유니콘) 인지도 있음 100명 지금 회사보다 처우나 복지 좋음 상장 계획있음 워라밸이나 사람들 좋은지는 아직 모름 기업리뷰 좋지는 않은 편 지금 회사보다 업무 확장 가능성, 배울 수 있는 환경(안 심심할듯)
야미얌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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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야근많다는 회사
최근데 면접보고왔는데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로 끝났고 마지막쯤에 저희 회사 야근많은데 괜찮은가요? 이러셨는데 전 워라벨도 중요하고 이전 직장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할일 남았으면 다하고 가는건 맞는건데 대놓고 말씀하시니 원래 그런 분위기의 회사인가 싶기도 하고 고민됩니다 다들 어떠신지 생각이 궁금합니다 편하게 의견부탁드려요
호호언니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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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떨어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경력 3년반의 주니어입니다. 이직을 시도하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면접의 기회가 몇번 있었습니다. 1차면접이나 AI 역량검사는 모두 무난히 통과하는데 항상 최종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십니다. 나름대로 대답도 열심히 하고 회사 인재상이나 사업 방향도 공부해서 회사 미래 관점에서 어필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올해만 네번째라 도무지 멘탈이 잡히질 않네요. 최종면접에서 자꾸 탈락하는 이유가 뭘까요... 의견을 듣고 고치고 싶습니다....
고민쓰으읍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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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검증을 6년 정도 하다가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서 회사를 그만두고 1년 동안 회복과 휴식을 했습니다. 이후에는 CAD를 배워서 현재는 CAD 보조사원으로 계약직 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결혼을 하다 보니, 만약 계약이 끝나갈 즈음에 임신까지 겹치면 재취업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임신 전에는 안정적인 커리어를 다시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민은 두 가지예요. 첫째, 창원에는 소프트웨어 검증 관련 회사가 많지 않다 보니, 경력을 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품질경영기사 자격증을 준비해서 내년에는 품질관리 쪽으로 지원을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둘째, 한편으로는 소프트웨어 검증 직무에 대한 미련이 남습니다. 대기업 협력사로 가끔 공고가 뜨기도 하고, 오래 했던 일이라 적성에도 잘 맞거든요. 다만 성장 가능성이나 미래 전망이 밝아 보이지 않는 점 때문에 다시 도전하는 게 맞는지 헷갈립니다. 그래서 지금 제 상황에서는 품질관리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게 더 나은 선택일지, 아니면 소프트웨어 검증 쪽을 조금 더 붙잡고 공부를 이어가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higgi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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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 도메인 업황이 궁금합니다
산업군과 경력을 한번 갈아엎고 퀀텀점프하려고 생각중이었는데 Hr 성과관리 솔루션, 리걸테크, 데이터산업 각각 다른 회사들에서 연락이왔습니다. 리걸테크는 피할 수 없는 변화에 이머징 마켓이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hr성과관리 솔루션은 성과관리가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이고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많지만 요즘 비슷한 스타트업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것 같아서 과연 도메인 자체에 큰 메리트가 있을까합니다. 업계에 계신분들은 혹시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CQR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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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자산운용 대체투자
제목 그대로 인데요, 헤헌으로 과장급으로 연락이와서 부동산쪽에서는 잘 못들어봤는데 분위기나, 딜, 처우 측면에서 어떤가요?
@(주)다올자산운용
vhffld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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