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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구 분야 이직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경기도권 거주다보니까 이쪽으로 알아보게 되네요. 최근에?는 아니고 예전에 알게된 연구조합인데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제가 중시하는 것은 안정성, 워라밸, 부서 분위기 같은 (당연히 센바센 팀바팀이겠지만) 부분들입니다!
@고등기술연구원연구조합
lii1li1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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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시그널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브랜드라서 잡코리아로 지원했었어요 이미 모집이 끝났는데 추가모집을 한다며 지원했던 이력서 보고 연락이 와서 면접 다녀왔습니다 정말 가고싶은 회산데 시그널인지 애매해서 글 남겨요! 질문은 포트폴리오에 관한 질문들과 이직 이유, 작업 소요 시간, 작업방식, 소통능력 정도 였는데 그 외에 회사 관련 복지나 본 회사에 관련해서 설명? 오면 어느 직급에 어느 업무를 하게 될거라고 설명해주셨고 분위기 좋게 잘 끝났습니다. 이번주 중-말 안에 연락 주신다고 하셨어요 다만 걸리는 점은 연봉 언급이 없었다는겁니다! 재이직이라 현재 재직중인 회사가 이력서에 작성이 안되어있어 희망연봉이 다른데, 여쭤보지도 않으셔서 말을 못했습니다. 보통 연봉은 기본질문 아닌가요??ㅠ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뽀모리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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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별 기간이 빠르면 합격 확률도 높은 편일까요?
서합까지 2일, 1차 면접까지 총 일주일 걸렸는데 이렇게 빨리 진행되는 사례는 신입 때도 그렇고 지금도 처음 겪는 거라 자꾸 기대가 되어서요 ㅎㅎ..
1ili1lil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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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경력직 오퍼가 와서 일반 기업에서 이동하려니 연봉이 다소 소박합니다. 전직장과 1년전과 비슷한 수준 그리고 비영리라 계약직으로 근무해야 하는 부담도 있어요. 2년 후 전환시킨다곤 하는데 그건 모르죠 뭐.. 복리후생은 일반 중견기업 기본은 하는 거 같습니다. 올해 하도 경기가 어렵다고 해서 얼씨구나하고 일단 가는 게 맞는데 이게 참 난감하긴 하네요. ㅜㅜ 이직을 해야 맞는 건지 아님 다른 곳을 다시 구해봐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slrrka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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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재취업
안녕하세요, 지금 국내 대기업 해외법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본사 파견은 아닉고 현지 채용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이력서 지원하고 면접도 화상으로 보았는데 이직이 쉽지 않네요. 매번 청가 맡고 비행기편 끊고 가는것고 부담되고. 그리고 현재 저의 상사분이 제가 이직하려고 하는걸 눈치챘는지 아시고선 저한테 꼽주고 트집 잡는게 너무 보여서 힘들기도 하고 내년에 퇴사하고 한국으류 들어가서 찾을려고 합니다. 현재 미혼이고 모은돈이 어느정도는 있는 편이라 들어가서 집중적으로 이직 준비하려고 하는데 혹시 저처럼 해외에서 근무하다 퇴사하고 들어와서 찾으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현재 직장선배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ax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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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본사 -> 지점 발령
첫 커리어 대형운용사로 시작해서 현재 증권사 트레이딩 운용부서에 있으며, 총 경력 약 7년차 입니다. (당연히 계약직 입사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방으로 내려가야할듯 한데, 회사에 요청하면 지점으로 발령을 내주는지 궁금합니다.. 가서 어떤일이든 잘 할 자신은 있지만 지점은 대부분 PB분들이신걸로 알아서 영업 경험이 없는데 보내줄지가 궁금하고 대부분 고용형태가 변하거나 연봉도 변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잘없는케이스일듯 한데 혹시 주변에 보셨거나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고견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감사합니다.
@KB증권(주)
dhdhdhdq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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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종합광고대행사 4년차 아트디렉터입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어쩌다보니 나름 큰 광고회사에서 아트디렉터로 근무중입니다. 그런데 일을 하면 할수록 이 일과 이 문화랑 너무 안맞고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무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이전부터 계속 마케터로 이직을 하고 싶었고 몇번 시도를 했지만 서류는 다 떨어졌습니다. 제가 관련 전공도 아니고 그쪽으로 업무경력도 없다보니 아예 경력 다버리고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에 신입도 지원해보고 인턴도 지원해봤는데 이것들 역시 다 떨어졌습니다. 회사내에서 다른 직무로 바꾸는것도 시도해봤지만 이것도 정말 안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즘 너무 우울하고 이일만 아니면 될것같다는 생각에 취업컨설팅이런거라도 받으면 도움이 될까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습니다. 물론 자기한테 딱맞는일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사는사람들이 얼마나 있겠냐만 현재 직무는 너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회사가는게 너무 힘들고 나오는 광고들만 봐도 속이 울렁거립니다. 갈수록 나이도 차고 연차도 차는데, 경력으로는 자격이 부족하고 신입으로는 안뽑히는 나이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회사내에서 직무를 바꿀 수 있다면 한번 시도라도 해보고싶은데 그것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현재 직무에서 어디로 갈 수 있을지 앞으로 뭘할 수 있을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답없는 고민이라 이렇게 글쓰는것도 너무 민망하지만 하소연이라도 하소 싶은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한라산포메라니안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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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최근 헤드헌터에게 추천 공고가 왔습니다. 물론 저 말고 여러명 찔러보기인건 알겠지만 이력서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제 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A회사 : 경력 3년9개월 B회사 : 환승 이직 후 3개월 동종업계는 아니지만 직무는 연구개발로 비슷합니다. 여기서 헤드헌터한테 추천받은 공고가 B회사에 관련된 직무라 추천 공고가 온 것 같은데 현 직장의 경력이 너무 짧은터라 경력에는 A회사만 적으려고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 레퍼쳌에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답변 감사합니다
우당당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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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중소기업 팀장 vs 성장기업 사원 어디가 좋을까요?
저는 30살 여자이고, 5천 후반대 연봉 + 팀장직 업무로 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가 첫 회사로... 연차는 2년 밖에 안되었지만, 기존 사업 + 프리랜서 경험을 인정 받고, 시스템을 처음부터 만든 초기 맴버라 연차에 비해 인정 받으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성과적인 부분에서도 연봉 인상도 무난하게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근에 조금 고여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고민중인데요...ㅜㅜ 이직을 하게 된다면, 상장을 목표로 하는 1천억원대 매출 내고 있는 급성장 기업에 사원으로 들어갈거같습니다. 분명 연봉은 낮춰가야할 확률이 높고, 관리자보다는 사원급이라 아마 업무 강도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 혼나고 많이 깨지는 상황도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나이에만 깨지고 배울 수 있는 업무가 있다고 생각해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중이에요 ㅠㅠㅠ 지금 회사는 첫 회사이기도 하고 사수 없이 만들어낸 초기 맴버 + 제가 프로세스를 다 구축할 수 있고 사람 스트레스 없고 편안하다는 장점이 너무 명확해서 ,, 더더욱 고민중입니다..ㅠㅠ 선배님들이 제 나이 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아직 제 시야에서는 안보이는 것들이 있을거같아서 리뱀버 선배님들의 다양한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르르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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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면접 보는회사는 없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솔직히 면접에서 어벙벙되는거 한순간이고 제가 그렇다고 이해도 못하는거 외워서 면접본들 말실수 하면 계속질문공세받는데.. 쉽게 면접 심플하게만해서 붙고떨어지고하고싶네요..
신비한고니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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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주세요
5개월째 구직중인 퇴사자입니다.. 시간이 길어지니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내일이 면접인데도 자신도없고 도망치고싶고 내자신이 너무 무능력자같습니다 업무 감도 다 잃어버린것같아요 어쩌다 이지경까지 온건지.. 제가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어요 힘드네요 많이 무너졌나봐요 저
도날드덕
쌍 따봉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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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수 빈도를 믿어야할까요, 퇴사율을 믿어야 할까요?
제가 이번에 이직 고민중인 회사가 있는데 회사 규모는 작지만 재무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근데 제가 걸리는 건 제가 면접본 직무가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총 9번의 공고가 떴었다는 점 입니다. 근데 NICE 기업정보나 다른 사이트에서 모두 확인하면 1년 동안 퇴사자 수는 1명도 없고 입사자만 3명 정도 늘어난걸로 확인되더라구요.. 이건 그냥 맞는 사람을 못만난걸까요? 아니면 기업 공시 직원수에 뭔가 오류가 있는걸까요?
어떠카지어떠카지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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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이직 면접
안녕하세요 올해 4월 퇴사 후 7개월 공백기를 가지고 지난달 중순 이직했습니다 같은 업계로 이직했지만, B2B에서 B2C 업무로 직종 변경이 있었고, 면접 당일 합격 통보 및 바로 다음날부터 출근 요청을 받아 즉시 출근 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AMD 신입 공고를 보고 지원했으나 정작 들어가보니 담당자인 MD가 제가 당장 입사한 주까지만 근무하기로 되어 있어 인수인계 받을 시간이 4일 뿐이었습니다(말이 4일이었지 인수인계 시간 자체는 겨우 10시간 남짓) 남아있는 인수인계서도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전담당자는 딱 3번 연락했는데 두번째까지는 성의없는 한줄 대답, 마지막 연락은 아예 안읽씹하고 있습니다 또 팀에 속해있긴 하지만 다들 서로 도와줄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며(각 국가 담당), 모르는 것은 대표님께만 여쭤볼 수 있는데 그마저도 대표님이 너무 바쁘시고, 실무적인 부분을 모두 알고 계시지도 않아 매일 몇시간씩 야근하며 겨우 해나가고 있습니다 말로는 신입이고 인수인계를 거의 받지 못했으니 일처리가 늦어지더라도 이해하고 너무 잘해내고 있다고 칭찬하지만, 결국 늦더라도 다 해내야만 하고, 뭔지도 제대로 모르는 일들 때문에 2~3시간씩 매일 야근하는게 너무 힘이듭니다 이런 상황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이곳을 계속 다니는 것이 맞나 싶어 타기업 지원 생각이 들어 채용 공고를 보는 중인데 1. 이력서에 현재 재직중인 회사를 적어야할지 2. 만약 적지 않았을 경우 면접 시 질문이 들어오든 안들어오든 현직장 얘기를 하는 것이 좋을지 상기 두가지가 걱정입니다 현직장 얘기를 하지 않기엔 공백기가 8개월이 되어버리고, 혹시 입사하게 된다면 여러가지 서류들을 제출할텐데 결국 제가 숨겼다는걸 알게될테니까요 그러나 정보를 찾아보면 다들 수습기간 중 퇴사나 면접을 보러 다닐때는 굳이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글이 많아 고민이 됩니다 또 그냥 그만두고 다시 이직처를 알아보기엔 이직 자체가 너무 힘들었어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현재 처한 상황을 솔직하게 작성하고 얘기할지, 그냥 숨길지 고민되는데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답답슨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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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vs 카운터오퍼
11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2번째 회사로 약 2.5년 근무중이고 최종합격한 곳이 있어 이직 의사를 밝혔지만 카운터 오퍼를 받고 고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먼저 이직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매니저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디든 나가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올해 10곳에 가깝게 면접을 진행했고, 지난 여름 해당 매니저가 퇴사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후에는 따로 지원을 한 적은 없었으나 기존에 서류접수한 한 곳에서 운이 좋게 면접 통과까지 하게되어 최종합격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결정은 제가 하는거지만,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들을 하실지 의견들 여쭙고자 글 남겨봅니다. 현재회사: FMCG + 1. 인정받고 있음 → 영향력 있는 역할 수행 가능 2. 사람·일이 익숙하고 마음이 편함 3. 차석 → 향후 팀장 가능성 - 1. 산업 경쟁 심함, 경기 민감 → 비즈니스 어려움(내년 역성장 전망), 2. 급여/복지 상대적으로 낮음 최종합격 회사: HealthCare + 1. 좋은 복지, 안정적 산업, 워라벨 우수 2. 커리어 확장(헬스케어 경험) 3. 글로벌 커리어 기회(Relocation 가능) - 1. 주요 카운터파트(영업)가 100% 노조 + 시니어 위주 → 무례·폭언 사례 있음 2. 매니저 리더십 이슈(평가 낮고 예스맨형, 팀원 갈아넣는 스타일) 3. 팀에서 막내 급 포지션
sldfjwsd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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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의 #커리어피보팅 #커리어선넘기
약 20년 전 (정확히는 2006년) 출간된 손미나 작가의 책 <스페인, 너는 자유다>를 아시나요? 저는 좋아했던 책이고, 이 책 덕분에 스페인 여행도 갔었습니다. 손미나 님은 안정적인 KBS 아나운서 타이틀을 버리고 커리어 선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성공 후 찾아온 슬럼프, 충격적인 교통사고와 번아웃을 겪으며 '내 삶의 주인'으로 다시 태어난 다이내믹한 인생 여정은 정해진 운명 대신 새로운 결심을 해야 하는 우리에게 용기와 현실적인 통찰을 줍니다. 손미나 작가의 이야기(아래 동영상)를 통해, 커리어에서 '운'과 '실력'이 어떻게 실타래처럼 엮여 있는지 살펴보세요. https://youtu.be/Vg8-C4K3FC0?si=ezrC6561lS2OVbcs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손미나 작가의 리즈 시절이 언제라고 생각하나요? 누군가는 KBS 아나운서 시절이라고 할 수도 있고, 여행작가 시절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손미나 작가가 외부 시선에 신경을 쓴다면 지나가버린 리즈 시절을 아쉬워하며 지금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리듬, 내가 원하는 직업적 자아를 찾아가고 있다면 현재의 삶에 만족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리즈 시절은 언제인가요?
내옆의전략참모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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